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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우울증으로 인한 퇴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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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648263)
    112.147.***.***

    BEST
    ...일단 의사선생님 말씀을 따르시는게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한테 약이 안맞으면약좀바꿔달라고 해보시기도하구요.
    22.12.05 15:30

    (5634765)
    121.169.***.***

    BEST
    이미 중등도 우울증 단계를 넘어서신것 같습니다. 약물 치료가 필요해 보이구요 퇴사한다고 우울증 호전되지 않습니다. 혼자 고립된 상황, 목표 없는 생활이 우울증을 심화시키는 핵심요인입니다. 주변 사람들때문에 힘들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시고, 되도록 혼자서 오랜기간 있는 상황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22.12.06 00:17

    (4232)
    61.105.***.***

    BEST
    원인이 회사때문이라면 그것도 답이될순 있는데, 아마 그게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도 만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2.12.08 14:14

    (600895)
    175.207.***.***

    BEST
    극심한 우울증판정받고 15년째 생존해있는 사람인데요 일단 회사를 옴기는건 추천하지만 백수생활은 절대 하지마세요 이직을 하시고 백수생활하면 혼자 생각할시간이 많아 온갇 망상에 시달립니다 극심한 우울증은 권태가 동반되기때문에 굉장히 무료하고 권태로운 백수생활이 될거구요 망상을 너무해서 두통에 쓰러질것같은 수준으로 온갇 잡생각이 들겁니다 직장다니다가 퇴근후에 집에있으면 행복한가요? 퇴근후에 더 불행하다면 직장생활이 원인이 아닐수도있습니다 물론 직장내에서 스트래스받겠죠 근데 집에 오면 어떻습니까? 더 불행한 여가시간 아닌가요 아직은 큰결정을 할때가 아닙니다 지금 생활을 유지하는거도 괜찬은 노력입니다 저는 이미 15년전에 인생이 끝장이 났지만 숨만 붙어서 살아있는 이유가 출근해서 바쁜일상 퇴근후에 혼자있는 시간을 많이 줄임으로 인해서 유지 중에 있습니다 무조건 현직장이 맘에 안드시면 이직을 하시고 백수생활은 하지마세요 진짜 우울증에는 극약입니다
    22.12.06 22:21

    (2648263)
    112.147.***.***

    BEST
    ...일단 의사선생님 말씀을 따르시는게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한테 약이 안맞으면약좀바꿔달라고 해보시기도하구요.
    22.12.05 15:30

    (5703678)
    39.7.***.***

    호모 심슨
    그게 맞는거같은데 회사를 다닐수록 악화되는거같아요..... | 22.12.06 12:27 | |

    (2648263)
    112.147.***.***

    루리웹-4427280747
    의사선생님과 상의해보세요. 제가 의사가 아니라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어렵고요. 다만 증상이 심해질때 선택을 하면 그 뒤는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작성자님 본인이 책임지는거에요. 알바하면 더 편해질까요? 알바하면 일단 돈도 적고 회사에서는 정해진 진상만 만나면되지만 알바하면 무분별한 진상들을 더 다양하게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사회에서 직장만 관두면 다 좋아질거같지만 실제로는 진상을 만날 확률이 더 커지는거에요. 무작정 그만둬라 알바해라 이런말은 누구나 할수 있는거지만 타인의 의견에따라 퇴사하는건 삼가셨으면합니다. 약바꾸면서 좀 상태 봐가면서 이성적인 선택이 가능할때 선택해보시길 권해드리고싶습니다. | 22.12.06 13:39 | |

    (1465728)
    218.48.***.***

    우울증 20년 넘게 앓고 있지만, 제 경험상 우울증 떄문에 회사를 퇴사하는 건 더욱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22.12.05 19:48

    (5703678)
    39.7.***.***

    슈로대사랑
    우올증의 원인이 회사인거같아서요... | 22.12.06 12:27 | |

    (5634765)
    121.169.***.***

    BEST
    이미 중등도 우울증 단계를 넘어서신것 같습니다. 약물 치료가 필요해 보이구요 퇴사한다고 우울증 호전되지 않습니다. 혼자 고립된 상황, 목표 없는 생활이 우울증을 심화시키는 핵심요인입니다. 주변 사람들때문에 힘들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시고, 되도록 혼자서 오랜기간 있는 상황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22.12.06 00:17

    (5703678)
    39.7.***.***

    루리웹-0067779947
    퇴사를 하고 알바같은거를 하면서 약먹으며 좀 회복하고싶은 마음이 크네요 | 22.12.06 12:28 | |

    (1574254)
    59.7.***.***

    이직처 만들고 퇴사하세요
    22.12.06 13:11

    (600895)
    175.207.***.***

    BEST
    극심한 우울증판정받고 15년째 생존해있는 사람인데요 일단 회사를 옴기는건 추천하지만 백수생활은 절대 하지마세요 이직을 하시고 백수생활하면 혼자 생각할시간이 많아 온갇 망상에 시달립니다 극심한 우울증은 권태가 동반되기때문에 굉장히 무료하고 권태로운 백수생활이 될거구요 망상을 너무해서 두통에 쓰러질것같은 수준으로 온갇 잡생각이 들겁니다 직장다니다가 퇴근후에 집에있으면 행복한가요? 퇴근후에 더 불행하다면 직장생활이 원인이 아닐수도있습니다 물론 직장내에서 스트래스받겠죠 근데 집에 오면 어떻습니까? 더 불행한 여가시간 아닌가요 아직은 큰결정을 할때가 아닙니다 지금 생활을 유지하는거도 괜찬은 노력입니다 저는 이미 15년전에 인생이 끝장이 났지만 숨만 붙어서 살아있는 이유가 출근해서 바쁜일상 퇴근후에 혼자있는 시간을 많이 줄임으로 인해서 유지 중에 있습니다 무조건 현직장이 맘에 안드시면 이직을 하시고 백수생활은 하지마세요 진짜 우울증에는 극약입니다
    22.12.06 22:21

    (5703678)
    39.7.***.***

    영영가는개불
    회사만오면 할줄아는것도 없고 머릿속에 들어오는거도 없고 진짜 별잡생각이 많이들고 퇴근하고 쉴때는 좀 살거같으면서도 다음날 출근할생각에 우울해요....퇴사하고 알바하면서 집에있는 시간은 최소한 줄이며 치료하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22.12.07 12:24 | |

    (600895)
    183.106.***.***

    루리웹-4427280747
    네 알바라도 하세요 아직은 우울감이 드시는군요 그나마 우울감이 들때는 증상이 약한겁니다 진짜로 심해지면 우울해야 하는상황에서도 우울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건이 극도로 흥미가 없구요 극도로 권태로워집니다 극도로 권태롭다면 이미 우울증은 갈때까지 간거임 우울한 마음이들때 낫길바랍니다 저는 살아있지만 이게 지옥입니다 지옥 | 22.12.07 19:10 | |

    (5686224)
    175.213.***.***

    치료 꼭 받으세요
    22.12.07 00:16

    (4232)
    61.105.***.***

    BEST
    원인이 회사때문이라면 그것도 답이될순 있는데, 아마 그게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도 만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2.12.08 14:14

    (5036972)
    59.5.***.***

    일정 수준 이상 우울증은 무조건 약물 치료입니다. 과거 우리나라가 후진국일 때 하얀 집이니 뭐니 한 것이 아직도 영향을 끼치네요. 반드시 혼자 결정하지 마시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22.12.1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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