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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부모님과 저의 직장에 관한 관점이 다른걸까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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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17002)
    119.207.***.***

    BEST
    직장,독립 관련해서는 부모말 듣지 마세요. 살아온 시대가 다릅니다. 이직으로 연봉이 낮아지면 문제가 없지만 이직으로 연봉과 커리어를 올리는게 요즘 직장인 테크트리 입니다.
    22.12.05 12:21

    (600895)
    175.207.***.***

    장단점이 있겠죠 이직많이 하고 그래도 30중반되서 현타오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그래도 이직장이다 싶은데를 찿는게 좋은듯 결국 부모님과 님은 좋은 직장에서 오래다니는게 목적이니 오래다닐수있는 직장이 님이 말하는 급여 맞춰주고 더 발전할가능성 있는 직장아니겠습니까 오히려 이직을 많이 하지 않기위해 더 좋은 직장을 찿는건데 자리잡으면 오래다니겠죠
    22.12.04 20:39

    (549595)
    123.213.***.***

    옛사람들 직장관이 지금관점이랑 맞을수가없죠.. 절대없습니다 맞는다고하는것도 그냥 맞추어주는것이지 절대 이해못하니까 그걸로 스트레스받지마세요
    22.12.04 21:01

    (1519451)
    112.151.***.***

    저희 아버지께서도 시기가 시기이기도 하고 계획한거 하기전에 조금만 더 버텨보는게 어떻겠냐 말씀하시더라구요 부모 입장에서의 걱정이 되니 과거 경험에 비추어 생각을 말해주는거다 라고 저는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22.12.04 21:39

    (4710241)
    210.104.***.***

    님이 잘하고 있는거임..과거랑 다르게 지금은 평생 직장이 없다는걸 부모세대는 이해를 못함.
    22.12.05 00:02

    (74158)
    118.36.***.***

    답은 님이 제일 잘알지 어머니가 아니죠 그리고 직장 생활 20년 다되가는 경험자로서 회사에 충성할 필요 없습니다. 내가 중히 여기는 가치(연봉, 개발, 비젼...)가 맞는 곳이면 언제, 어디라도 가는게 좋습니다.
    22.12.05 08:59

    (4895208)
    218.155.***.***

    당연히 부모님 세대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한 직장에 오래다니는게 당연하고 그게 미덕이었던 시절을 사신 분들입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죠. 문제는 부모님 세대가 현재 기업들 사장. 혹은 인사권자들이라서 면접시 잦은 이직에 대해서 꼭 토를 다는게 문제죠 해외에서는 이직이 많다 = 다양한 회사와 다양한 업무를 접햇다 = 능력있다 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습니다.
    22.12.05 09:09

    (717002)
    119.207.***.***

    BEST
    직장,독립 관련해서는 부모말 듣지 마세요. 살아온 시대가 다릅니다. 이직으로 연봉이 낮아지면 문제가 없지만 이직으로 연봉과 커리어를 올리는게 요즘 직장인 테크트리 입니다.
    22.12.05 12:21

    (4150579)
    121.138.***.***

    할 수 있을때 하는게 좋습니다 한 회사에서 오래있는다고 대우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당한 시기에 옮기면서 자신에 경험 더 쌓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22.12.06 10:46

    (110740)
    61.255.***.***

    부모님 세대에서는 그렇게 이직을 밥먹듯이 한 사람들의 끝이 대부분 좋지않았기 때문입니다. 젊어서는 오라는 곳도 많고 잘된 듯 보이지만, 40대를 기준으로 옮긴다기 보다는 쫒겨나기 시작하고, 50대에서는 살아남지도 못했지요. 저도 현직장이 23년차인데, 중간 퇴사한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지금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거의 없네요. 그나마 있다면 자영업하는 1명 정도..... 앞으로는 세대가 바뀐다니 이의를 제기할 생각은 없는데, 모든 것은 결과가 말해주겠지요. 단지, 하나만은 명심하시길, 회사를 거쳐가는 관로나 경험의 발판으로 생각한다면, 회사가 당신을 소모품 취급하더라도 원망하지 않기를...
    22.12.06 14:48

    (5686224)
    175.213.***.***

    적당히 걸러들으세요
    22.12.07 00:13

    (3155592)
    210.100.***.***

    업계따라 다르고 시대따라 다릅니다. 요즘 시대에도 이직 밥먹듯이 하는 사람은 좋게 보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근무 꽤 했으면 이직하는 사람들 흔하지 않나요? IT는 3년 간신히 채우고 떠나는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22.12.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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