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이성] 여친 싸움관련.. 질문하나만 할께요 [29]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29
    1


    (4778559)
    1.232.***.***

    BEST
    내가 보기엔 귀여운 애교로 들리는데 이게 명령조라서 기분이 나쁘다면 본인한테 문제가 있음. 문맥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거 같음
    22.11.29 11:07

    (4710068)
    59.30.***.***

    BEST
    님이 잘못 했네요. 의사소통에 지장이 있는 유형중에 전체적인 문맥을 무시하고 단어 하나에 집중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대화하다보면 별로 큰의미 없는건데도 단어 하나 자기마음에 안드는거 나오면 갑자기 낱빛이 변하면서 난리 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거 정신질환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아니 정신과 의사들도 실제로 정신질환 일종으로 분류하는 그런 증상인게 맞을겁니다. 아마도요. 어이쿠 정신질환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쓰면 또 님한테 혼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이런 취급을 받고 싶지 않다면 그런 식으로 커뮤니케이션 박살내는 행동을 그만하세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취급받을 일도 없으니까요 제가 이 게시판에서도 기억나는 건이 하나 있습니다. -진상손놈이 가게를 더럽혔어요. 이런 글이었는데 당연하게도 청소 이야기가 나왔죠. 청소 라는 단어에 발작을 하는 사람이 하나 달라 붙더군요. -청소 하셔야겠네요 -아니 뭐라고? 너 청소 무시하냐? 청소가 얼마나 힘든건데 이런 느낌? 단지 청소 라는 단어 하나에 발작이라 해도 좋을만큼 이상증세를 보이면서 장문의 글을 쓰고 난리치더군요. 뭐 님의 행동이 이 정도까지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라 보이긴 하지만 의사소통에 지장이 생기고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생길수 있는 정도는 되겠네요. 여친의 말을 문장으로 보면 문제가 있다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님은 그 문장에서 튀어와 라는 단어에 하나에 급 정색 했겠죠. 문장으로 사용 되지 않고 단독으로 명령조로 사용되었다면 그 단어에 부정적인 의미가 있다고 받아들일 수는 있겠죠. 하지만 단독 사용되지 않았고 문맥상 상황상 부정적인 의미가 포함되지 않았을것이 명백하죠. 문맥상 문제없는데 그 안에서 단어 하나 걸고넘어지는건 잘 봐줘도 꼬투리잡기밖에 안됩니다. 상대방에게 그런 경험을 반복적으로 심어주게 되면 결국 상대방은 님과의 대화를 꺼릴수 밖에 없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님은 말걸기 싫은 사람이 된다는 말입니다. 점점 대화가 줄어가고 결국에는 대화 단절 되겠죠. 그리고 여친이 5살 연하인걸 적었는데 님은 이게 지금 필요한 정보같나요? 여친이 나보다 아랫사람인데 건방지게 명령조로 튀어와 라고 했다 라는 뜻이 담겨있는거라 보이는데 맞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왜 필요한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겠으니 그런걸로 치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경험해온 바에 의하면 나이 따져가면서 사람 상대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나이 따지는 사람들 대부분이 윗사람은 이래도 되고 아랫사람은 안된다 이런 식이라서 말이죠. 상대가 나보다 아래건 위건 무조건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제가 봐온 존경 받을만한 사람으로 느껴지는 사람들은 그랬습니다. 특히 누가봐도 상대가 나보다 아랫사람인것이 명확한 상황에서 바르게 행동하면 고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문맥 상황 다 무시하고 단어하나 꼬투리잡아서 시비거는건 바른 행동 아니에요. 그리고 심지어 상대가 연인이잖아요? 직장 선후배도 아니고 학교 선후배도 군대 선후임도 아니고 사귀는 남녀 사이잖아요. 기본적으로 서로가 대등한거 아니에요? 뭐 여친이 연하니까 님을 윗사람으로 모셔야됩니까?
    22.11.29 12:26

    (5374030)
    183.105.***.***

    BEST
    튀어와 했다고 개념없다고 한거... 당연히 기분 나쁘죠. 님 개념없네요.. 하면 기분 좋으신가
    22.11.29 14:53

    (179916)
    121.143.***.***

    BEST
    이런 인간도 연애하는데... =_=)
    22.11.29 20:10

    (2648263)
    112.147.***.***

    BEST
    앞으로 여친에게 극존칭을 쓰지않으면 내인생에서 밴시킨다고 통보하십쇼. 동방예의지국 백의민족으로써 용납하기 어렵네요. 이런거 원하시는거죠? 그럼 그냥 연애할때 내게 극존칭쓰라고하세요. 말도 조심하고...튀어와가 무슨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22.11.29 15:09

    (4715887)
    113.60.***.***

    남여 떠나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22.11.29 10:02

    (1574254)
    59.7.***.***

    눈에 이뻐 보이면 모시고 사셔요 충분히 그냥 귀엽게 보고 넘어갈 만한데 이제 안이뻐보이실까요?
    22.11.29 10:31

    (4778559)
    1.232.***.***

    BEST
    내가 보기엔 귀여운 애교로 들리는데 이게 명령조라서 기분이 나쁘다면 본인한테 문제가 있음. 문맥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거 같음
    22.11.29 11:07

    (23968)
    27.100.***.***

    연인 사이에서 튀어와! 가 그렇게 거슬릴 말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윗 분 말씀처럼 문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튀어와! 라는 단어 자체에 기분이 나쁜 듯 합니다. 아니면 혹시 "보고싶으니까 일끝나고 빨리 튀어와!!" 라는 발언을 짜증내면서 말했나요? 흠... 기분 나쁠 포인트가 전혀 없는데요. 이런 단어 하나 하나 거슬리고 기분 나쁘시다면 여친님을 위해서 헤어져 주시는 게 나을 듯. 앞으로 어떤 사소한 발언 하나하나에 거슬린다느니 개념없다느니 말하면서 여친님 기분 다운 시키면서 자존감도 낮추는 게 저는 여친님이 너무 불쌍해 보이네요. 이런 취급 받으려고 연애하는 게 아닐텐데.
    22.11.29 11:27

    (5108891)
    27.35.***.***

    '튀어와'가 거슬리실수는 있는데(그럴수도 있겠다는거지 님의 의견이 전적으로 맞다는 아닙니다) 거기다 바로 '개념없다' 박아버린건 님의 잘못이에요 '보고싶으니까' 일끝나고 빨리 튀어와~ 여기서는 '튀어와/오라(명령)' 보다는 보고싶다, 빨리 가 키워드이고 명령의 의도도 없어보입니다. 불편하신 부분에 관해서는 '내가 더 나이도있고한테 '튀어와'는 조금 그렇다, 조금 조심해줬으면 좋겠다 정도로 말씀하실수도 있었습니다. 굳이굳이 따지자면 '튀어와'가 시발점이라 쳐도 뭔 직접적으로 욕한것도 아닌데 '개념없다' 바로 박으신 시점에서 하나도 잘하신거 없습니다.
    22.11.29 11:33

    (5108891)
    27.35.***.***

    장작의 고통
    그리고 글 중간에 남여차이로 치부하셨는데(+나이어필)... 그냥 님이 그렇게 보시는겁니다 지금 저포함 위 댓글 다신분들 다 여자일까요? 작성자님은 최소한 연애에 관해서만큼은 좋게 말씀드리자면 주관이 강하신거고, 다르게 말하면 꼰대끼가 있으신겁니다. | 22.11.29 11:39 | |

    (5198522)
    115.21.***.***

    기분이 나쁠 때에 너무 많이 기분 나빠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구요. 기분이 나쁠 때에 기분이 나쁘더라도 그 정도가 심하지 않도록 표현하는 것이 거의 항상 좋은 결과가 났습니다. 나의 기분 나쁨을 전달하되 최대한 부드러운 방식으로 전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특히나 연인 사이일 경우 또 상대가 여자일 경우에는 기본이 부드러움인 것 같습니다.
    22.11.29 12:05

    (4710068)
    59.30.***.***

    BEST
    님이 잘못 했네요. 의사소통에 지장이 있는 유형중에 전체적인 문맥을 무시하고 단어 하나에 집중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대화하다보면 별로 큰의미 없는건데도 단어 하나 자기마음에 안드는거 나오면 갑자기 낱빛이 변하면서 난리 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거 정신질환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아니 정신과 의사들도 실제로 정신질환 일종으로 분류하는 그런 증상인게 맞을겁니다. 아마도요. 어이쿠 정신질환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쓰면 또 님한테 혼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이런 취급을 받고 싶지 않다면 그런 식으로 커뮤니케이션 박살내는 행동을 그만하세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취급받을 일도 없으니까요 제가 이 게시판에서도 기억나는 건이 하나 있습니다. -진상손놈이 가게를 더럽혔어요. 이런 글이었는데 당연하게도 청소 이야기가 나왔죠. 청소 라는 단어에 발작을 하는 사람이 하나 달라 붙더군요. -청소 하셔야겠네요 -아니 뭐라고? 너 청소 무시하냐? 청소가 얼마나 힘든건데 이런 느낌? 단지 청소 라는 단어 하나에 발작이라 해도 좋을만큼 이상증세를 보이면서 장문의 글을 쓰고 난리치더군요. 뭐 님의 행동이 이 정도까지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라 보이긴 하지만 의사소통에 지장이 생기고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생길수 있는 정도는 되겠네요. 여친의 말을 문장으로 보면 문제가 있다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님은 그 문장에서 튀어와 라는 단어에 하나에 급 정색 했겠죠. 문장으로 사용 되지 않고 단독으로 명령조로 사용되었다면 그 단어에 부정적인 의미가 있다고 받아들일 수는 있겠죠. 하지만 단독 사용되지 않았고 문맥상 상황상 부정적인 의미가 포함되지 않았을것이 명백하죠. 문맥상 문제없는데 그 안에서 단어 하나 걸고넘어지는건 잘 봐줘도 꼬투리잡기밖에 안됩니다. 상대방에게 그런 경험을 반복적으로 심어주게 되면 결국 상대방은 님과의 대화를 꺼릴수 밖에 없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님은 말걸기 싫은 사람이 된다는 말입니다. 점점 대화가 줄어가고 결국에는 대화 단절 되겠죠. 그리고 여친이 5살 연하인걸 적었는데 님은 이게 지금 필요한 정보같나요? 여친이 나보다 아랫사람인데 건방지게 명령조로 튀어와 라고 했다 라는 뜻이 담겨있는거라 보이는데 맞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왜 필요한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겠으니 그런걸로 치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경험해온 바에 의하면 나이 따져가면서 사람 상대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나이 따지는 사람들 대부분이 윗사람은 이래도 되고 아랫사람은 안된다 이런 식이라서 말이죠. 상대가 나보다 아래건 위건 무조건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제가 봐온 존경 받을만한 사람으로 느껴지는 사람들은 그랬습니다. 특히 누가봐도 상대가 나보다 아랫사람인것이 명확한 상황에서 바르게 행동하면 고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문맥 상황 다 무시하고 단어하나 꼬투리잡아서 시비거는건 바른 행동 아니에요. 그리고 심지어 상대가 연인이잖아요? 직장 선후배도 아니고 학교 선후배도 군대 선후임도 아니고 사귀는 남녀 사이잖아요. 기본적으로 서로가 대등한거 아니에요? 뭐 여친이 연하니까 님을 윗사람으로 모셔야됩니까?
    22.11.29 12:26

    (4888395)
    220.68.***.***

    제가 주변 분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건데, 똑같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상대방이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쁘지 않게 하려면 어떤 단어와 어떤 식의 순서가 좋을지 고민하고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리해서 한 번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은 저를 '차분한 사람', '신중한 사람', '진실된 사람' 으로 평가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튀어와'가 거슬렸다고 '개념없다'라는 말을 쓰면, 그 후의 대화는 악순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그 부분이 정말 기분이 나빴다면, 그리고 그 단어를 사용하는 여자친구의 언행 습관이 그분의 삶에 도움이 안될 것 같다고 판단되면 그 때, "자기야 "튀어와'라는 단어는 듣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기분이 나쁠 수도 있어, 나도 아까는 조금 그랬고, 앞으론 같은 의미로 '빨리와' 라고 해줬으면 좋겠어." 라고 표현해주면 충분히 고쳐줄 거라고 생각하네요. 본인이 바뀌면, 주변사람들이 바뀌거나 새로운 본인에 맞는 사람들로 채워집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먼저 좋은 말쓰기 습관을 길러보세요.
    22.11.29 12:37

    (5374030)
    183.105.***.***

    BEST
    튀어와 했다고 개념없다고 한거... 당연히 기분 나쁘죠. 님 개념없네요.. 하면 기분 좋으신가
    22.11.29 14:53

    (2648263)
    112.147.***.***

    BEST
    앞으로 여친에게 극존칭을 쓰지않으면 내인생에서 밴시킨다고 통보하십쇼. 동방예의지국 백의민족으로써 용납하기 어렵네요. 이런거 원하시는거죠? 그럼 그냥 연애할때 내게 극존칭쓰라고하세요. 말도 조심하고...튀어와가 무슨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22.11.29 15:09

    (4832713)
    211.218.***.***

    애교를 진지로 받아들인 케이스가 되네요. 보통은 많이 씁니다..;;;; 기분 나뻐할 타이밍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있었군요. 여친 입장에서 많이 서운할듯 합니다.
    22.11.29 15:13

    (5006505)
    210.99.***.***

    튀어와도 기분 나쁠만하고 개념없다고 한 것도 기분 나쁠만함
    22.11.29 16:59

    (4821179)
    175.113.***.***

    튀어와가 기분 나쁠 정도면 이제 헤어질때가 된듯~
    22.11.29 17:06

    (4366416)
    121.158.***.***

    와 이것도 기분나쁘면 그냥 여친에게 별로 감정이 안 남은 거임 ㅋㅋㅋㅋ 튀어와는 진짜 애교로 볼 수 있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22.11.29 18:27

    (179916)
    121.143.***.***

    BEST
    이런 인간도 연애하는데... =_=)
    22.11.29 20:10

    (1280957)
    121.145.***.***

    ▶◀lighter
    +1.... | 22.11.29 20:17 | |

    (1242012)
    124.63.***.***

    미열공간
    +1 | 22.11.29 20:57 | |

    (549595)
    123.213.***.***

    튀어와 했다고 개념드립까지치고..여자분 무슨 자원봉사중인가요 혹시??? 글만읽어도 깝깝하네
    22.11.29 21:07

    (11191)
    125.176.***.***

    자격지심 있으신가보네요
    22.11.30 00:26

    (5354318)
    125.176.***.***

    앵간하면 항상 긍정적으로 풀어보아요 후회할일 없습니다. 오히려 더 친해보이고 좋은데 ㅠㅠ
    22.11.30 00:29

    (11237)
    223.39.***.***

    그냥 그 분을 위해 헤어지세요.
    22.11.30 01:21

    (1348262)
    97.108.***.***

    뭐 모를수도 있지. 앞으론 같은 실수 하지마라 그래도 모르겠으면 그냥 알았어 튀어갈게라고하면 된다
    22.11.30 05:39

    (1665834)
    112.185.***.***

    매지션스레드
    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기도하고 잘 말씀하시네요 | 22.11.30 06:52 | |

    (1348262)
    97.108.***.***

    SlowSecond
    몰라서 고민할수도 있는건데 일침놓을 필요는업지 피차 피곤하게 | 22.11.30 07:10 | |

    (9172)
    14.54.***.***

    오빠취급받기 힘든 스탠스라고 봅니다.. 우선 당장 기분이 나뻐도 잘 넘어가고, 나중에 다시 돌아보는 버릇을 들여보세요.. (손윗 사람이건 아랫사람이건 간에.. 나이 및 상대방에 따라 태도 및 마음가짐이 바뀐다면 그것도 좀 문제라 생각됩니다. ) 쫌 지나 진정된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내가 괜히 그때 욱한감정이 들어 오바였나? 한마디 안하길 잘했다.. 이렇게 생각이 되시면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도 열받아 미치겠다 한마디 해야겠다 하면, 뭐.. 말해야죠 어쩌겠습니까.. 사람의 관계보다는 내 스트레스가 더 클텐데...
    22.11.30 09:06

    (3343627)
    61.74.***.***

    마지막 문장이 쐐기를 박네요 참고로 여친은 5살 연하입니다. 즉, 나보다 어린게 튀어오라고 명령조로 말하는게 옳은 건가? 확인을 받고 싶으셨나 봅니다.
    22.11.30 09:52

    (3290035)
    219.248.***.***

    넵 마님 졸라게 튀어가겠습니다 해도 될거같은데 너무 속이 좁으시네
    22.11.30 18:27

    (4150579)
    121.138.***.***

    여친인데 5살 연하가 무슨 상관인가요 물론 야 너 하는건 문제가 있겠지만 이정도도 이해 못하면 연애가 불가능할거 같은데 ..이걸 하고있네...
    22.12.06 10:53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31 전체공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8[RULIWEB] 2023.01.30
    118 전체공지 업데이트 내역 / 버튜버 방송 일정 8[RULIWEB] 2023.01.30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46) 루리 83 426855 2009.05.05
    30576044 인생 루리웹-5264954536 476 14:10
    30576043 인생 houshou marine 437 12:12
    30576042 신체 차도남~ 2 1414 12:07
    30576040 인생 루리웹-5579439364 1 3137 00:13
    30576038 인생 돼지 저금통 2845 2023.02.07
    30576037 인생 다크니스 1016 2023.02.07
    30576036 취미 Disney* 1217 2023.02.07
    30576034 이성 루리웹-7755694950 19 11067 2023.02.07
    30576032 취미 루리웹-4916747407 2 1461 2023.02.07
    30576029 친구 루리웹-0829074120 1 877 2023.02.07
    30576028 취미 한식선배 679 2023.02.07
    30576027 취미 WANTED 1 1229 2023.02.06
    30576026 인생 사랑못된버릇 1517 2023.02.06
    30576023 인생 요팅 1905 2023.02.06
    30576022 인생 루리웹-4972523400 442 2023.02.06
    30576021 인생 루리웹-8267012109 1424 2023.02.06
    30576020 취미 다나다 1 2205 2023.02.06
    30576019 컴플렉스 루리웹-4916747407 319 2023.02.06
    30576018 인생 루리웹-2953212374 638 2023.02.06
    30576017 취미 루리웹-3320078270 313 2023.02.06
    30576016 취미 Greatart83 623 2023.02.06
    30576015 인생 루리웹-7755694950 798 2023.02.06
    30576014 인생 MISURA 10 4318 2023.02.06
    30576013 친구 루리웹-4299462051 2 2540 2023.02.06
    30576012 인생 루리웹-1849685144 1047 2023.02.06
    30576011 취미 루리웹-0506978140 782 2023.02.06
    30576007 친구 4無라E펭귄 2 1949 2023.02.05
    30576006 취미 나르키즈 1215 2023.02.05
    글쓰기 43768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