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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제 한달뒤 30살 되는 남자입니다. 한번 봐줄수 있을까 싶어서 적어봐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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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9252)
    182.172.***.***

    BEST
    응원합니다. 잘하고 계세요.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의 차이는 '과거'를 미래로 나아가는 '발판;으로 삼느냐, 아니면 '족쇄'로 삼느냐에 따라 갈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분께서는 발판으로 삼아 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자 정말 열심히 노력하시고 계신거 같아요. 내가 만족하고 있고, 노력하는게 아깝지 않고, 벌이가 넉넉하진 못해도 부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벌이가 넉넉해질 여지가 있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 생각되네요. 그리고 여자분들 중에는 물론 '돈'이나 '외모'만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삶에 대한 성실성'을 중요시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다만, 만나기가..어렵다보니 회사일 외에도 외적인 활동 하시면서 짝을 찾아보시길 권해요.
    22.11.15 00:48

    (6756)
    112.223.***.***

    BEST
    글을 읽으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정직원도 아니고, 1년 알바한 것으로 정말 열심히 했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 한국에 와서 초밥집에서 6개월 했다고 했는데, 그 정도 노력한 것으로 누가 인정해주지도 않을 것 입니다. 자신이 뭔가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대단한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좀 더 객관적이고, 진지하게 인생을 마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데 우쭈쭈 받고, 싶은 거면 어쩔 수 없지만,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안타깝네요.
    22.11.15 17:43

    (1382747)
    106.101.***.***

    BEST
    지금처럼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계속 유지하고 매력을 발산하시면 그 매력을 발견해주는 좋은 여성분과 만나게 되시리라 믿습니다.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22.11.15 02:33

    (4783984)
    124.194.***.***

    BEST
    저도 고등학생때 부터 알바했고 졸업 즉시 독립했습니다. 29살까지 별의별일 다 하며 입에 풀칠 하다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29살에 수능 보고 야간 전문대 갔고, 31살에 중소기업 취직해 미친듯이 기술 갈고 닦았습니다. 34살에 결혼해서 현재 41살 자녀 두명입니다. 월급 세후 380인데 외벌이다 보니 매달 적자입니다. 결혼은 하시되 맞벌이 쭉 가능하면 자녀 낳으시고, 외벌이 연봉 7000이하면 낳지 마세요.
    22.11.15 09:23

    (4983744)
    49.169.***.***

    BEST
    응원합니다. 훌륭하세요. 다른 것 다 건너뛰고 이것만 해보시길 바라요. 항상 웃고 친절하게 응대하세요. 말을 이쁘고 좋게 하려고 노력하세요. 분명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매력을 느끼고 님을 다시 찾게 될 거예요.
    22.11.15 13:44

    (39252)
    182.172.***.***

    BEST
    응원합니다. 잘하고 계세요.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의 차이는 '과거'를 미래로 나아가는 '발판;으로 삼느냐, 아니면 '족쇄'로 삼느냐에 따라 갈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분께서는 발판으로 삼아 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자 정말 열심히 노력하시고 계신거 같아요. 내가 만족하고 있고, 노력하는게 아깝지 않고, 벌이가 넉넉하진 못해도 부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벌이가 넉넉해질 여지가 있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 생각되네요. 그리고 여자분들 중에는 물론 '돈'이나 '외모'만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삶에 대한 성실성'을 중요시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다만, 만나기가..어렵다보니 회사일 외에도 외적인 활동 하시면서 짝을 찾아보시길 권해요.
    22.11.15 00:48

    (4947308)
    39.120.***.***

    재능이라는 것은 결국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님은 충분히 그걸 잘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결혼에 대해서는 정서가 비슷한 분 이랑 만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2.11.15 01:50

    (169793)
    27.119.***.***

    비슷한 환경이네요. 자도 편모가정에서 살면서 남들 다해본거 못해보고 초등학교때부터 알바하고 중고등학교때는 학교 끝나면 새벽 2시까지 알바 하고 그랬음 아무튼 님은 지금 처럼 살면 결혼 못합니다. 어렸을때 못해본거 해보려면 결혼하고 자녀 있어야 할거 같아요. 먹고사는거에 노력은 정말 누구보다 잘하고 계신데 이성은 하늘에서 갑자기 선물해주는게 아니라서요. 그건 그거고 이건 이겁니다. 직접 노력해서 이성을 만나야 합니다. 30대면 가난해도 여자 만날 방법은 있습니다. 다만 누가 그걸 알려주진 않아요. 먹고 살려고 노력한거 처럼 이성교제도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동호회를 나가던 여성이 많은 직장을 취직하던 길바닥에서 헌팅을 하던 님 스스로 할 수 밖에 없어요. 한살이라도 더 많아지면 더 힘듭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운명적인 만남도 할 지 모르지만 희박한 확률에 목숨 걸지 말고 내일 당장 부터 행동 하세요. 저는 그렇게 했어요.
    22.11.15 02:32

    (1382747)
    106.101.***.***

    BEST
    지금처럼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계속 유지하고 매력을 발산하시면 그 매력을 발견해주는 좋은 여성분과 만나게 되시리라 믿습니다.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22.11.15 02:33

    (5618810)
    218.50.***.***

    흠......
    22.11.15 03:14

    (635132)
    221.143.***.***

    응원 합니다
    22.11.15 03:49

    (5463152)
    183.101.***.***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쓸데없이 고민안하고 자기가 노력하는 길로 하나만 우직하게 파는 사람이더라구요
    22.11.15 05:42

    (1258710)
    114.203.***.***

    결혼? - 모름.. 하지만 이런식이면 자리잡는데만 30대 중후반이 될테고.. 중후반서부터는 연애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 힘듬.. 소개팅이나 정보업체 등 가능성은 있음.. 운좋으면 손님중에도 생길수도 있고.. 잘하고 있나? - 사고만 안치고 있는것만으로도 잘 하는거임. 노력이 부족한가? - 부족함. 와 ㅈㄴ 맛잇다 소리 들은건 아니니깐요. 좋은 레시피가 있으면 그대로만 만들어도 왠만하면 평타는 침. 님만의 레시피를 만든것도 아니고.. 좋은 레시피로 독립할 수준까진 아니기때문에 부족한건 맞음. 올바른 길일까? - 목표가 있는것만으로도 길은 좋음. 하지만 목표와 현실은 다를수 있고.. 이 길만 고집했을때 이길을 포기해야할 시점이 생긴다면 좌절감도 옴 여자가 올 까? - 모름. 님 매력을 모른다면 매력을 어필할게 없다면 안오겠죠. 가난은 영향이 있을순 있으나 그렇게 가난을 논해야할 상황도 아닌거같고.. 요식업에서 일할 경우 여자 만나고 다닐 시간은 없기때문에 외모가 준수한 편이 아니면 쉽게 생기진 않음.
    22.11.15 07:04

    (4728066)
    223.39.***.***

    노력했고 만족할만한결과라여기며 만족하면 성공한인생이라 생각해요 모든건 자신이 만족하느냐 못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11.15 08:10

    (5601832)
    119.192.***.***

    멋져요. 성실하고 잘 하고 계신 거 같아요
    22.11.15 09:14

    (4783984)
    124.194.***.***

    BEST
    저도 고등학생때 부터 알바했고 졸업 즉시 독립했습니다. 29살까지 별의별일 다 하며 입에 풀칠 하다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29살에 수능 보고 야간 전문대 갔고, 31살에 중소기업 취직해 미친듯이 기술 갈고 닦았습니다. 34살에 결혼해서 현재 41살 자녀 두명입니다. 월급 세후 380인데 외벌이다 보니 매달 적자입니다. 결혼은 하시되 맞벌이 쭉 가능하면 자녀 낳으시고, 외벌이 연봉 7000이하면 낳지 마세요.
    22.11.15 09:23

    (2648263)
    112.147.***.***

    요식업은 요령이 통하지않는 업종같습니다. 어설프게 흉내낼수있지만 진짜가 될수는 없는것같습니다. 다만 드리고픈말은 작성자님의 성실함 독기와 열정은 살아가면서 보상이되지않을까합니다. 저도 편모가정이지만 평범하게 살고있습니다. 두려워마세요. 내가 나에게 자신감을 갖어야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사고싶은거 살때아니고 무조건 저축하셔야할때입니다. 무조건 저축열심히하시면됩니다. 응원합니다.
    22.11.15 09:26

    (5198522)
    115.21.***.***

    하루의 일정 시간은 높은 수준의 지식과 사상을 공부하는데 매진하는 것을 권합니다. 정신이 건전하고 높을 때 생활이 중심 잡히고 튼튼한 기반 위에서 움직입니다.
    22.11.15 09:32

    (4731230)
    106.251.***.***

    너무 멋지고 너무 잘하고 있는데요? 아직 30살인데 말이죠`ㅎㅎ 남자의 성공은 40~50이라는 말이 있죠~ 힘내시고 그 열정과 목표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22.11.15 12:12

    (4815932)
    218.36.***.***

    음?? 하루도 안되서 레발4가 되셨네요.. 어디서 퍼온 글인 듯..
    22.11.15 12:53

    (4983744)
    49.169.***.***

    BEST
    응원합니다. 훌륭하세요. 다른 것 다 건너뛰고 이것만 해보시길 바라요. 항상 웃고 친절하게 응대하세요. 말을 이쁘고 좋게 하려고 노력하세요. 분명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매력을 느끼고 님을 다시 찾게 될 거예요.
    22.11.15 13:44

    (3184007)
    59.5.***.***

    님과 반대로 아무 능력없고 무스펙에 30대 중반에 해외나가서 살면서 남들처럼 잘 사는사람도 생각보다 많습니다.살다보면 힘들떄야 누구나있지만 그걸 어떻게 극복할지가 제일중요한거같아요.잘하고있습니다. 너무 힘내시지말고 가끔은 풀어주기도하세요
    22.11.15 15:03

    (6756)
    112.223.***.***

    BEST
    글을 읽으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정직원도 아니고, 1년 알바한 것으로 정말 열심히 했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 한국에 와서 초밥집에서 6개월 했다고 했는데, 그 정도 노력한 것으로 누가 인정해주지도 않을 것 입니다. 자신이 뭔가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대단한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좀 더 객관적이고, 진지하게 인생을 마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데 우쭈쭈 받고, 싶은 거면 어쩔 수 없지만,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안타깝네요.
    22.11.15 17:43

    (5051606)
    59.5.***.***

    아재요,,,
    22.11.16 03:19

    (186910)
    14.47.***.***

    딴건 모르겠고 결혼하고 싶으면 지금 부터 최대한 여기저기 쑤시고 다녀서 여친 사귀고 빨랑 결혼하세요...40넘은 아재로써 조언하면 나이들면 들수록 가난하면 결혼 못합니다... 본인이 어느정도 잘 살아도 부모가 가난하면 경험 많은 여자들은 대충 감이 와요..저 집에 시집가면 앞으로 자기가 어케 살게 될건지... 모든게 다 케바케고 자기 하기에 달렸지만 보편적으로 통계적으로 경험적으로도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22.11.16 20:36

    (1719562)
    219.249.***.***

    재능없고 하고싶은거도없는데 어쩔수없이 하는거면 당장떄려치고 기술배우는게
    22.11.16 20:45

    (1719562)
    219.249.***.***

    연찌돌
    알바만하고 살꺼아닌이상 답이없는 루트로 가는길인거같은데 알바 열심히 배운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아니고 | 22.11.16 20:45 | |

    (4716608)
    119.196.***.***

    결혼은 본인노력하는 것에 달렸습니다. 저도 결혼을 하기 위해 살도 40kg넘게 빼고 (안방마님 덕분에 10kg이 도로 쪘지만요), 관리하기 귀찮아서 기르지 않던 머리도 길렀지요. 거기에 가족 친척 친구 직장 몽땅 총동원해서 여자소개시켜달라고 매달리고 결혼정보회사까지 등록해서 여성분들을 많이 만나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이성분들을 만나면서 잘못했던 부분들을 점차 개선해나갔지요. 결국 엄마가 자주가는 단골식당 통해서 지금의 안방마님 소개받아 만나서 결혼해서 살고 있구요. 운명의 짝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만날수가 없습니다. 이성분들을 많이 만나면서 경험을 쌓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글쓴이님보다 나이가 많은 저도 배워야할거 같네요.
    22.11.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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