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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결혼식 준비하는게 엄청 힘드네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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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42
    1


    (879870)
    182.211.***.***

    BEST
    ??? 미혼이신듯 결혼준비 다 저 정도는 합니다. 뭐 특별한것도 없구만요. 안해본거 하는거라 힘든거지. 집도 준비됐으니 큰 걱정은 없을 듯. 결혼식 준비만큼 신혼여행 준비도 신경쓰세요. 저는 신혼여행이 제 인생에 가장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22.10.02 15:32

    (1214328)
    124.50.***.***

    BEST
    잘 하고 계신 것 같은데 ㅋㅋ 아마 그냥 푸념할 장소가 필요하셔서 글을 올리지 않았나 싶네요 화이팅!
    22.10.02 15:21

    (4705762)
    59.9.***.***

    BEST
    그 푸념할 곳이 절실한 사람도 많습니다. 누군지도 모를 사람의 응원 한 마디가 삶을 바꾸기도 합니다. 조금은 따뜻한 눈으로 봐주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22.10.02 18:35

    (1660044)
    39.123.***.***

    BEST
    인터넷에서만 결혼을 보신 분들이 꽤 많네요 나이가 어리신건지... 불합리하다고 보실수있지만 현재 현실은 다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보통 여자쪽 본가가 있는 곳에서 식장을 잡습니다 그리고 결혼식비용은 대부분 축의금으로 다 회수가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 신행비용도 축의금으로 감당이 되는 경우도 있구요 집이 제일 문제인데 그게 해결이 되었으니 순탄한 결혼준비과정이죠 축하드립니다
    22.10.02 19:23

    (472516)
    211.243.***.***

    BEST
    웨딩드레스에서 진짜 저따위로 하지마시고....그 형이건 선배들이건 ㄹㅇ 센스없는거구요, 가서 입어보는 드레스마다 그림 잘 그리시면 그림을 그리시고, 아니면 드레스마다 특징이나 특이점을 적어두세요. 예시로 1) 백설공주 드레스 - 옆에 왕리본, 2) 개츠비 드레스 - 끝에 비즈 후두둑 후두둑 뭐 이런식으로라두요. 센스있다는 소리 들을겁니다. 그리고 무조건 져준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 와이프를 배려한다~ 생각하세요. 무엇보다 두분이 안싸우시고 하는거면 행복하게 잘 지내실 수 있을거고, 배려한거 알아주는 반려자분이시면 나중에도 다 이해하고 사랑해줄겁니다. 행복하세요!
    22.10.02 19:22

    (708414)
    123.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267012109
    감사합니다... | 22.10.02 13:59 | |

    (5374030)
    39.7.***.***

    친형 결혼식에 어르신들 다 오셨으면 이번엔 지방에서 따로 피로연 하세요.
    22.10.02 13:44

    (708414)
    123.99.***.***

    TAKANEEE
    어 그건 제가 마음대로 결정할수 없는 문제네요;;; | 22.10.02 13:59 | |

    (1584253)
    117.111.***.***

    양가 부모님들 의사를 간접전달하다가 문제가 발생 많이하죠 ㅋㅋ 힘내십쇼
    22.10.02 14:19

    (708414)
    123.99.***.***

    -YUN-
    감사합니다...할게 너무 많네요;; | 22.10.02 14:47 | |

    (1311612)
    121.190.***.***

    -YUN-
    동생이 저 제끼고 집안 개혼하는데 예단비 결정을 처가 시가 가운데서 프락치 노릇하며 어머니를 패싱시켜서 사달날 뻔했습니다. 결혼식까지는 우리집안 체면도 생각해야하는데 둘째라 그런가 좀 답답. | 22.10.02 21:52 | |

    (4714428)
    182.216.***.***

    끝났을 때 어찌나 편안한지... ㅠ 조금만 고생하셔요~! 화이팅!
    22.10.02 15:12

    (4938458)
    182.229.***.***

    과연 이렇게 물량과 돈들여서 결혼해서 결혼생활도 무한히 양보만 하면서 살수 있을까요? 서울사람인데 부산가서 하신다고요? 음 결혼식 이후가 중요한데 결혼식한다고 이렇게 힘빼면 좋을까요? 신부는 결혼이후에도 계속 자기마음대로 하려고 할텐데.. 그러한 부부생활을 할수 있을지요..
    22.10.02 15:14

    (879870)
    182.211.***.***

    BEST
    미진us
    ??? 미혼이신듯 결혼준비 다 저 정도는 합니다. 뭐 특별한것도 없구만요. 안해본거 하는거라 힘든거지. 집도 준비됐으니 큰 걱정은 없을 듯. 결혼식 준비만큼 신혼여행 준비도 신경쓰세요. 저는 신혼여행이 제 인생에 가장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 22.10.02 15:32 | |

    (1452117)
    100.36.***.***

    미진us
    서울에서 부산까지 혼자가는거도 벅찬데 버스 3대에 천오백만원으로 이동하는데만 쓰고, 신부는 가만히 부산에 머무르고...글쎄요. 전 미진us님과 같은 의견이네요. 뭐 당사자가 그래도 좋다면 좋은거겠지만 3자 입장에서 볼때 피곤해보이네요. | 22.10.02 16:11 | |

    (1109430)
    220.70.***.***

    미진us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러시겠죠. 결혼식 방식이야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 다른 것이고...제3자가 평가할 이유가 없습니다. | 22.10.02 16:20 | |

    (1660044)
    39.123.***.***

    BEST
    미진us
    인터넷에서만 결혼을 보신 분들이 꽤 많네요 나이가 어리신건지... 불합리하다고 보실수있지만 현재 현실은 다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보통 여자쪽 본가가 있는 곳에서 식장을 잡습니다 그리고 결혼식비용은 대부분 축의금으로 다 회수가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 신행비용도 축의금으로 감당이 되는 경우도 있구요 집이 제일 문제인데 그게 해결이 되었으니 순탄한 결혼준비과정이죠 축하드립니다 | 22.10.02 19:23 | |

    (3598979)
    114.204.***.***

    JoonKimDMD
    장인 어르신 집으로 들어가서 집값 해결하신거라 그거 감안하면 뭐.... 이해가 아예 안되지도 안네요 | 22.10.04 14:03 | |

    (1452117)
    100.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267012109
    뭐 사실 둘중에 한명이 이동하든 중간에서 만나던 하긴 해야하죠. 근데 축의금을 기대하거나 받는거도 참 옛날 방식인데. 축하해주러 오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하는데 돈까지 기대하고 있는건 너무 옛날 사고방식이 아닌가 싶네요. | 22.10.04 15:13 | |

    (5260168)
    121.152.***.***

    1,3,4번은 여자쪽에 100프로 맞추는거고 2번5번은 결혼식은 무조건 남으니 무리해서라도 부족하지않게 하면 되는거지요 6번이 해결되었으니 8번은 당연히 정리하는게 맞으니 이정도면 순탄한 준비같아요~
    22.10.02 15:15

    (1214328)
    124.50.***.***

    BEST
    잘 하고 계신 것 같은데 ㅋㅋ 아마 그냥 푸념할 장소가 필요하셔서 글을 올리지 않았나 싶네요 화이팅!
    22.10.02 15:21

    (3480218)
    14.63.***.***

    결혼식은 돈은 당사자가 내지만 사실상 부모님 잔치입니다. 그리고 부주 들어오면 그걸로 매꾸면 되기도 하구요..(물론 전체 예산대비 별로 안될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과 척질거 아니면 그냥 어른들 말씀대로 하는게 젤 좋은 결말이예요. (전 결혼전 와이프따라 불교로 개종했지만 결혼은 부모님 의견대로 성당에서 했습니다. 물론 혼배성사로 하고 교리도 다받았어요..와이프와 함께....) 그리고 와이프한테 두고두고 까일꺼 아님 와이프가 주인공이 되는것들은 와이프 말데로 하는게 답입니다. (드레스와 사진 등) 그리고 취미용품..이건 부모님이 정답을 말씀해주셨네요. 저도 그렇게 조금씩 옮겼고 지금은 그때 가지고 있던거 다 처분하고 새로 장만했어요... 사실 우리같은 덕질러들의 취미용품은 배우자따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연애때부터 꾸준히 보여주고 갈켜주면 의외로 잘들 따라옵니다;; 지금이야 다 새롭고 힘들고 본인 생각으로 이해 안될지 모르지만 나중엔 아 그때 선택 잘했다라고 느끼실겁니다. 저도 15년전에 결혼했지만 그때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던것들을 참고 한게 왜 현명한 선택이었는지 지금 절실히 느끼고 있거든요
    22.10.02 15:55

    (5594054)
    39.115.***.***

    원래 힘든데 다 잘하시고 있네요 ㅋㅋㅋ 암튼 웨딩사진 찍을때 제일 힘들고 나머지는 걍 그냥저냥 이긴 했습니다 축하드려요
    22.10.02 16:14

    (4705762)
    59.9.***.***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izzy Bear
    그 푸념할 곳이 절실한 사람도 많습니다. 누군지도 모를 사람의 응원 한 마디가 삶을 바꾸기도 합니다. 조금은 따뜻한 눈으로 봐주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22.10.02 18:35 | |

    (1348262)
    97.108.***.***

    하지마. 이 소리가 듣고 싶은거지?
    22.10.02 18:37

    (472516)
    211.243.***.***

    BEST
    웨딩드레스에서 진짜 저따위로 하지마시고....그 형이건 선배들이건 ㄹㅇ 센스없는거구요, 가서 입어보는 드레스마다 그림 잘 그리시면 그림을 그리시고, 아니면 드레스마다 특징이나 특이점을 적어두세요. 예시로 1) 백설공주 드레스 - 옆에 왕리본, 2) 개츠비 드레스 - 끝에 비즈 후두둑 후두둑 뭐 이런식으로라두요. 센스있다는 소리 들을겁니다. 그리고 무조건 져준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 와이프를 배려한다~ 생각하세요. 무엇보다 두분이 안싸우시고 하는거면 행복하게 잘 지내실 수 있을거고, 배려한거 알아주는 반려자분이시면 나중에도 다 이해하고 사랑해줄겁니다. 행복하세요!
    22.10.02 19:22

    (708414)
    123.99.***.***

    Matthew Bormer
    조언 감사드립니다 (__) 져준다 그런건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 22.10.02 19:24 | |

    (122543)
    61.254.***.***

    Matthew Bormer
    조흔 조언이네요ㅎㅎ | 22.10.02 23:11 | |

    (5111290)
    110.44.***.***

    쉬프터
    일단 뭐 입으면 거의 다 이쁘긴 한데 예비신부님 특징에 맞는 드레스를 디테일하게 골라준다 생각하고...... 메모는 필수 드레스는 벨라인 A라인 머메이드라인 세미머메이드 정도 구분에 어깨파임 가슴파임 정도 재질은 어떻고 기타 특징 적어두시면 나중에 떠올리기도 좋고 선택하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은근슬쩍 본인의 취향을 끼워넣기도 좋구요 저는 와이프가 본인은 무조건 벨라인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보 체형상 머메이드가 이뻐보일거다 머메이드 부담되면 세미머메이드 한번만 입어봐라 해서 한번 입어보자마자 다음부터는 세미머메이드만 보더라구요... 그냥 이쁘다 하면 영혼없고 혼신의 리뷰를 해야 합니다... ㅋㅋㅋㅋ | 22.10.03 23:47 | |

    (5152174)
    211.36.***.***

    Matthew Bormer
    웨딩드레스 고를때 신부 친한 친구나 부모님 모시고 가는것도 방법입니다. 촬영이랑 본식 2번 픽해야하니 본인이 보는 눈이 없다 생각하면 본식드레스 정할 때 정도는 누구 데려가는게 좋아요.. 저는 눈썰미 좋으신 장모님이랑 가서 진짜 다행이었습니다. 이상한거 픽할뻔했어요.. | 22.10.04 14:26 | |

    (1318438)
    115.22.***.***

    글쓴이 님에게 태클은 아닙니다만..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 진짜 바뀌어야 한다.
    22.10.02 20:38

    (5599274)
    125.176.***.***

    한국남자 진짜 불쌍함..
    22.10.03 00:01

    (5557459)
    121.175.***.***

    ㅋㅋㅋㅋ 불쌍하내요 ㅋㅋㅋㅋㅋㅋ
    22.10.03 02:05

    (5613050)
    180.182.***.***

    선생님, 결혼식은 그냥 혼인하시는 신부/장인/장모댁에 맞추는 겁니다. 결혼식장이 어디다 뭐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장인어른이 '어디다!' 그러면 갈 수밖에 없어요.... 전세버스는 거기에 따라오는 거죠. 웨샵 디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그나마 국내에서 하는 거 다행으로 여기세요. 해외에서 하고 싶다는 분도 널렸어요 ㅋㅋㅋㅋㅋ
    22.10.03 11:55

    (4650997)
    175.195.***.***

    준비는 잘하고계신거같은데요 그런데 시댁어르신 집으로 들어간다는게 정확히 어떤 뜻이신지??
    22.10.04 11:33

    (708414)
    123.99.***.***

    영원하라드캐
    아.. 와이프 될사람과 시댁 부모님들이 현재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집으로 제가 들어가고 시댁 부모님은 남해쪽으로 귀농하신다는 거구요.. | 22.10.04 11:38 | |

    (4650997)
    175.195.***.***

    쉬프터
    저도 3년전에 결혼했고 결혼준비하면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글쓴이님 쓰신글보아하니 그래도 열심히준비하시는것 같아요 결혼축하드리고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바랄게요 | 22.10.04 11:44 | |

    (1252327)
    110.70.***.***

    전 남폄이 이쁘다이쁘다는 그닥 안해줬는데 블랙라벨 드레스 입게 해줘서 대만족했습니다.딱 눈치보면 신부가 맘에 쏙 들어하는 드레스가 있어요. 그게 젤 이쁘다고하시면 됩니다
    22.10.04 11:37

    (708414)
    123.99.***.***

    우타코
    눈치 레벨을 올려야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 22.10.04 11:39 | |

    (285640)
    121.145.***.***

    움... 뭐 다른건 다 잘하고 계시니 이야기해드릴건 없는데 처가라고 불러야 할 곳을 시댁이라 부르고 계시니 좀 고치셔야 할듯;; 시댁은 아내되실 분이 남편 본가를 칭할 때 이야기하는 호칭입니다. 윗분도 문맥 상으론 처가인데 시댁이라고 부르시니 이상해서 물어보신거 같네요. 나중에 결혼하셔서 아내분이랑 이야기하실 때 잘못 지칭하실까 싶어 미리 말씀드려봅니다^^;;
    22.10.04 13:14

    (708414)
    123.99.***.***

    아오바
    아 그렇군요 ㄷㄷ 조언 감사드립니다 | 22.10.04 13:16 | |

    (5148834)
    125.178.***.***

    장인어르신이 집 주신다하니 부산에서 하셔야겠네요..
    22.10.04 14:09

    (3755107)
    211.212.***.***

    와 좀더 썰 풀어보시지… ㅋㅋ 알콩달콩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22.10.04 14:18

    (4816720)
    211.205.***.***

    기혼인 사람들 당연 한거라고 무리하게 희생당하고 하는게 과연 당연한건가요 ? 그냥 다들 그렇게 하니까 그런 관행에 세뇌 당한건 아닌지
    22.10.04 14:47

    (4662531)
    221.151.***.***

    청첩장 만드는건 생각보다 별거 없습니다 돌리는게 힘들지..ㅠ 온라인청첩장은 웨딩사진나오면 양식맞춰서 사진넣고 하면 뚝딱 나와요 드레스는 추가금 들어가도 한번뿐이니 이쁜걸로 해주세요 저희도 처음 예약할땐 프리미엄라인 안할줄 알았는데 막상 피팅해보니 다르긴하더라구요.. 드레스 고를 때 배우자분 친한친구가 같이 가서 봐줄 수 있으면 같이가는것도 좋아요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제 경험상 신혼집 혼수부터 시작해서 이사까지가 제일 힘듭니다 결혼은 스드메 정하고나면 물흐르듯이 끝나는데 이사는 하나를 정해도 다음게 남아있고 끝이없습니다 ㅠㅠ 그나마 집구하는 수고는 덜하셔서 다행이네요
    22.10.04 15:17

    (215415)
    220.74.***.***

    인생에서 보통 1번 있는 큰 행사입니다. 당연히 신경 쓸 게 많죠.
    22.10.06 08:24

    (2648263)
    112.147.***.***

    어렵게하려면 한도끝도없고 쉽게하려면 또 쉽습니다. 물론 어른들이 당황하시지만...... 저는 이바지예물은 뺐습니다. 상견례도 딱 부모님들만 모셨구요. 처음에 처가에서 부모님+친인척어른들도 모신다고하셔서 제가 와이프에게 그런식으로하면 우리집은 친인척 어른만 11분인데 사공이많으면 우리결혼 힘들어진다. 딱 부모님들만 모시자해서 딱 부모님들만모셨습니다. 부모님들만 모시니 부모님들은 남들과 비교할게아니고 서로 우리자식 잘부탁드린다고 좋은분위기로 끝났습니다. 물론 제방식이 다 맞다 옳다는건아닙니다. 그런결혼도 있고 이런결혼도 있다고말씀드리는거구요. 저도 결혼 한번하니까..두번은 못하겠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모쪼록....잘 견디시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쇼 ㅎㅎㅎ 그리고..무조건 희생이라고하면 마음속에 억울함만 쌓이고 그게 신행가서 부부쌈하기 좋은 떡밥이됩니다. 희생이아니고 결혼식의 주인공은 우리고 그리고 내 색시가 좀더 돋보이면 더 좋은게 아닌가합니다.
    22.10.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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