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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회사를 다니는데 미래가 안보이네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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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9252)
    182.172.***.***

    BEST
    다 말못하고 같은 고민들 하고 삽니다.. 정년보장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조차도 '정년 끝나면 뭐하고 살아야되나.'하고 삽니다. 그것이 사람이니까...
    22.09.28 00:55

    (11154)
    112.162.***.***

    BEST
    걱정을 사서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 있으시죠? 월급 잘 나오죠? 회사에서 나가라고 안하죠? 그럼 열심히 일하고 나중에 퇴사 위기가 오면 그때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하는 중에 만약 하늘이 준 기회로 훨씬 좋은 조건에 스카웃이 온다면 가면 되구요 그냥 열심히 일하시고, 저축하세요~
    22.09.28 08:09

    (5256014)
    14.52.***.***

    BEST
    유튜버들 보면 뭐 자기가 다 알고 있고 다 해줄거 처럼 큰소리 치더니 경기 안 좋아지니까 은근슬쩍 발빼는 사람 있습니다. 근데 걔 말 믿고 대학 안 가고, 직장 나온 사람들 인생은?.... 몰?루 겠죠?
    22.09.28 01:00

    (5256014)
    14.52.***.***

    BEST
    주위 보지 마세요.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고 업무가 다르고 재산이 다르고 가족관계가 다릅니다. 만약 결혼계획이 없다고 하면 결혼계획이 있는 사람과는 인생흐름자체가 달라요. 님 인생이니 님이 설계하고 님이 결정하고 님이 책임지면 됩니다.
    22.09.28 00:58

    (1389067)
    14.6.***.***

    BEST
    솔직히 회사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데 자영업한다고 성공할 것 같진 않습니다. 그냥 꼬박꼬박 월급 타먹는 생활이 젤 편해요. 그 중에서 잘할수 있는걸 찾아보시는게 낫습니다. 지금 자영업해봐야 편의점이나 치킨집하다가 망하는 지름길 타는겁니다.
    22.09.28 01:37

    (39252)
    182.172.***.***

    BEST
    다 말못하고 같은 고민들 하고 삽니다.. 정년보장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조차도 '정년 끝나면 뭐하고 살아야되나.'하고 삽니다. 그것이 사람이니까...
    22.09.28 00:55

    (5256014)
    14.52.***.***

    BEST
    주위 보지 마세요.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고 업무가 다르고 재산이 다르고 가족관계가 다릅니다. 만약 결혼계획이 없다고 하면 결혼계획이 있는 사람과는 인생흐름자체가 달라요. 님 인생이니 님이 설계하고 님이 결정하고 님이 책임지면 됩니다.
    22.09.28 00:58

    (5256014)
    14.52.***.***

    BEST
    유리탑
    유튜버들 보면 뭐 자기가 다 알고 있고 다 해줄거 처럼 큰소리 치더니 경기 안 좋아지니까 은근슬쩍 발빼는 사람 있습니다. 근데 걔 말 믿고 대학 안 가고, 직장 나온 사람들 인생은?.... 몰?루 겠죠? | 22.09.28 01:00 | |

    (4901587)
    180.68.***.***

    유리탑
    애초에 유튜버 말 믿고 자기 인생 정한 사람들이 어리석은 사람들 아닌가요?... 유튜버가 뭐라고 | 22.09.28 10:22 | |

    (1389067)
    14.6.***.***

    BEST
    솔직히 회사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데 자영업한다고 성공할 것 같진 않습니다. 그냥 꼬박꼬박 월급 타먹는 생활이 젤 편해요. 그 중에서 잘할수 있는걸 찾아보시는게 낫습니다. 지금 자영업해봐야 편의점이나 치킨집하다가 망하는 지름길 타는겁니다.
    22.09.28 01:37

    (11154)
    112.162.***.***

    BEST
    걱정을 사서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 있으시죠? 월급 잘 나오죠? 회사에서 나가라고 안하죠? 그럼 열심히 일하고 나중에 퇴사 위기가 오면 그때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하는 중에 만약 하늘이 준 기회로 훨씬 좋은 조건에 스카웃이 온다면 가면 되구요 그냥 열심히 일하시고, 저축하세요~
    22.09.28 08:09

    (5624893)
    1.237.***.***

    마제스팅어GT
    좋은 말씀 써주셨지만 그래도 퇴사 위기가 오면 그때 생각하기보다는.. 어느정도 미리 대비는 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22.09.28 15:38 | |

    (2411)
    39.7.***.***

    미래는 캄캄하죠 아무도 모릅니다. 예측만 할뿐. 저도 30대 초반 좋은 회사 다니다가 미래에 대한 불안과 욕심으로 퇴사후 지인들과 창업하고 3년 고생하고 돈날리고 하.. 업종도 하던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실패했습니다. 낼모래 50 돼가는데 지금까지 회사 다니면서 월급받고 일하는게 속편하네요.
    22.09.28 08:27

    (99239)
    220.122.***.***

    중소기업 박봉으로 다니면서 그상황에서도 미래를 꾸려나가는 사람들 천지빼까리입니다.
    22.09.28 09:14

    (520094)
    124.35.***.***

    무턱대고 열심히 하라는 말만 듣고는 힘드시겠죠. 구체적인 성장 방향을 설정하고 공부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블라인드, 리멤버 같은 직장인용 커뮤니티 앱 까시고 남들이 어떤 방향을 잡고 있는지 일단 한번 보시고, 그 다음 본인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정하신 다음. 필요한 공부나 자격증을 취득해 보세요. 예를 들면 투자 쪽을 특화하시겠다면 부동산 자격증이나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따서 본인 자산을 굴리시거나 관련 직종에 이직하셔도 되고, 지금 업무를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시거나 사내에서 승진하고 싶으시다면 본인 업무에 맞는 자격증을 따시고요. CPA나 MBA 같은 쪽으로. 이도저도 어렵다 그러면 운동을 해서 체력을 키우시거나, 영어를 배워서 네이티브 수준으로 말할 수 있는 기본적인 거만 충실하게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22.09.28 09:25

    (4775447)
    221.167.***.***

    화룡™
    cpa는 아무나 따나요?? | 22.09.28 11:05 | |

    (5367144)
    58.103.***.***

    사람들은 모두 겉으로는 잘 내색하지 않지만 각자만의 고민과 걱정이 있습니다. 드라마처럼 금수저로 태어나도 다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이 다른 사람들한테는 나보다 잘 사는데 "배가 불렀네" 할 수 있습니다. 도전이 하고 싶으시면 더 늦기 전에 과감하게 하시고 주어진 환경에 맞게 살아가는 게 최선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22.09.28 09:29

    (1252167)
    106.244.***.***

    저도 늘 같은 고민입니다 이렇게 계속 지내면 어차피 수입이야 뻔해서 미래가 딱 정해져있고 그렇다고 무언가를 시작하자니 어릴때처럼 열정도 뭘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먹고 살만은하니 안주하게 되는것같아요 결국은 뭐든 실행을해야 바뀔텐데 말이죠 머리로는 알아도 실천이 쉽지가 않네요
    22.09.28 09:40

    (4773951)
    182.228.***.***

    외부 탓만 하지말고 타이밍을 기다리고, 기회를 잡으려면 뭘 해야 하는지 그건 본인이 생각해내야죠. 아님 마치고 술먹으면서 라인이라도 만들든지...
    22.09.28 10:05

    (238312)
    116.89.***.***

    이 문제는 모든 일반 직장인이 생각하는거 같아요 중소든 중견이든 다람쥐 챗바퀴처럼 맨날 똑같지만 맘먹고 그만둘라치면 막상 갈데도없고 그래서 상항하는 직장인 거짓말이 "때려쳐야지" ㅋㅋㅋ 당장 회사에서 별로 트러블없고 나가란 소리도 없고 월급 꼬박꼬박 잘나오고 그럭저럭 풀칠해가며 살만하면 그래도 평타는 친다봅니다. 그 외적인걸로 기회를잡거나 더 높이 성공하려면 본인이 뭔가 생각해내야 합니다. 근데 현실상 그게 어려워서 그렇지만..
    22.09.28 10:27
    미래에 대한 걱정만 하기 보다는 건강을 챙겨야 걱정할 맘도 생기기에 매일 꾸준한 운동, 결국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이니 당장은 저축열심히 하기, 열심히 저축만 하면 정해진 미래밖에 없으니 어느 정도 모이면 그걸로 재테크하기, 재테크만 하면 재미 없으니 틈틈히 여행다니기 정도에요 그런데, 저렇게 사는걸 실제로 실천해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냥 그걸 인정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합니다 ㄷ
    22.09.28 10:28

    (4775447)
    221.167.***.***

    그냥 열심히사세요 나가라고 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사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승진도 못하는 인생이 밖에 자영업을 하면 성공이 가능할 까요?? 회사에서 생존확률이 50% 밖에서 자영업의 성공확률 1%도 안됩니다. 그냥 열심히 사시면서 자기개발 어학이나, 재테크(뭐 이것은 저축으로 대체)하세요 그냥 자기의 원칙을 세우고 거기에 맞게 추진하면 크게 성공은 못해도 망하지는 않습니다. 자영업으로 성공하는 사람들 다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들입니다. 자영업은 정말 힘듭니다. 신경써야 할 것이 직장에 10배입니다. 정신 좀 차리세요
    22.09.28 11:08

    (4150579)
    121.138.***.***

    다들 그렇게 삽니다...아쉽지만 방법은 본인이 찾는 수밖에 없죠...
    22.09.28 11:37

    (499900)
    210.99.***.***

    중견기업도 엄청난겁니다. 중소기업 다녀보시면 그런 걱정은 싹 달아나심
    22.09.28 11:46

    (4709658)
    118.235.***.***

    내가내라꼬
    이게 정답이죠. 중소에서 월급 밀리고 사수 안들어와서 3명이 할거 혼자 할때 이런생각을 하는거지 중견에 월급 안밀리면 일마치고 자기 개발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면 되는거죠. | 22.09.28 12:08 | |

    (4928230)
    142.189.***.***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어딜 다녀도 같은 고민 하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였고요. 말씀 하신대로 '미래가 안 보이는' 답답함 때문에 결국 30 중반에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아예 해외로 나와서 대학교 다시 가서 지금은 그 때와는 아예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네요.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다시 시작했다보니 생존을 위해서 인생 그 어느 때보다 빡세게 시간 보냈습니다. 잘 다니던 회사 관두고 나와 고생길을 스스로 택한 그 선택이 후회가 되는 날도 많았고, 힘들어서 죽고 싶은 날도 많았고요. 지금은 그나마 숨이나 돌리고 있는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정말 지금 하시는 일이 향후에도 쭉 해나갈 용기가 없으시고 그게 스트레스가 되신다면 조금이라도 뜻이 있는 분야를 향해 준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굳은 의지가 있으면 해보시길.
    22.09.28 12:35

    (3343627)
    61.74.***.***

    주변에 큰 성공담을 접하다 보면, 내 인생도 저렇게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이 생기기도 하지요 성공담만 접하다 보니 나도 저렇게 되야 성공이라 불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꼭 자영업을 해서 큰 돈을 버는 것만이 성공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글쓴이 분의 목표가 큰 돈을 버는것이라면 열심히 준비해서 자영업에 뛰어들어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의 삶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삶을 살고 계십니다. 다만, 현재에 안주하시 마시고 틈틈이 무언가를 준비하시는 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식단을 관리한다던가, 재미있어 보이는(적성에 맞는) 자격증을 준비해보신다던가, 준비하면 나중에 언젠가는 유용하게 쓰일것입니다. 미래가 불안하시다면 그건 준비가 덜 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준비해 보십시오.
    22.09.28 12:47

    (5689423)
    121.173.***.***

    뭐든 일이든 고충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경제적자유를 얻기위해선 투자, 사업 둘중에 하나를 잘해야 하는 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22.09.28 13:09

    (1130735)
    123.143.***.***

    이미 다 정답은 나왔죠 글쓴분 본인도 잘 알지 않습니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결국 이직을 해야만 더 나은 대우와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시에 후폭풍때문에 쉽사지 도전 못하는 사람이 많죠 결국 도전해서 더 나은 삶, 더 나은 목표를 향해 갈거냐 아니면 그냥 현실에 만족하면서 더 이상 생각 안하고 살거냐 둘중 하나 입니다 문제는 새로 도전할 용기도 없고 도전할 것도 아니면서 계속 현실에 대한 고민만 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봐야 스트레스만 받고 현실은 바뀌는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전하지 않을거라면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만족해하면서 사세요. 어느 하나만이 정답은 아니며 둘 다 정답일 수도 있습니다.
    22.09.28 13:25

    (5322172)
    121.67.***.***

    근대 사실 이런마인드인 분들은 회사에서도 안짜름.. 뭔가 본인이 만족할때까지 계속 노력하기때문에 회사입장에선 오히려 좋아하는 인재죠 오히려 본인스스로가 실력이아까워서 나가는게 태반이지 그냥 불안하시면 퇴근하시고 업무관련으로 미래에 쓰일것같은 기술들 공부를 하시는게 어떨까요 미리해두면 나중에도 적응하기 쉽고 미리 응용해서 좋은일도 따와서 회사에서 인정받고 그런경우도 많잖아요
    22.09.28 16:27

    (5600969)
    183.96.***.***

    누구나 하는 걱정임 그런생각도 필요하지만 너무 생각하면 정신건강에 안좋음 여가시간을 잘활용하던지 다른방법을 강구해보는게 좋을듯
    22.09.29 11:57

    (352301)
    124.51.***.***

    넷플릭스에 돈, 돈, 돈을 아십니까 란 프로그램이 있는데, 미국 일반인 대상으로 재정 컨설팅하는 내용입니다 급여보다 빚이 더 빠르게 느는 사람, 목돈이 있지만 수입이 끊겨 불안한 사람, 수입이 늘어 일찍 은퇴하고 싶은 사람 등등 다양한 사람에게 재정 관리와 미래 설계를 조언하는 프로그램이죠
    22.09.29 20:29

    (5609223)
    1.228.***.***

    그런 걱정이 들때는 워크ㅇ 이나 사ㅇ인 등등 구인구직 사이트가서 둘러보고 오세요 저는 그리살고 있습니다 거기 들렸다 오면 회사생활이 쵸큼 즐거워짐
    22.09.29 20:30

    (4773951)
    182.228.***.***

    기술 한 개 배우세요.
    22.10.05 16: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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