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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0대후반 여자 일자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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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11612)
    220.78.***.***

    BEST
    다른건 몰라도 피부관리 기본은 챙기시고 지금 수입에 용돈 50은 말도 안됩니다. 200을벌든 300을벌든 그돈을 온전히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돈을 모을 기반이 돼요. 전 100만원생활 8년 문재인 최저임금 올릴때부터 4년 모아서 전세포함 1억정도랑 대출끼고 33평 아파트 사놨습니다. 수입이 얼마 되느냐는 큰 문제가 아니에요 소비를 컨트롤하는게 중요합니다.
    22.09.25 05:12

    (1250077)
    124.58.***.***

    BEST
    장성한 자녀가 부모님집에서 생활하는 상황이라면 생활비를 보태는게 맞죠 더군다나 집안형편까지 어려운 상황이면요 물론 본인 월급이나 집안상황에 따라서 보태는 금액은 조정하는게 맞겠지만, 군전역후 자취한지 8년차 되어보니 본가에서 살 수 있다는 혜택이 금전적으로 생각하면 매해 어마어마합니다 부모입장에선 대체 언제까지 지원을 해줘야 할까요...
    22.09.25 19:06

    (4773951)
    182.228.***.***

    BEST
    남과 비교하지마세요. 나중에 노후에 내가 더 잘 살면 됩니다. 저도 100만원 벌 때 90만원 저금했습니다. 절약하는 사람 못 이깁니다. 무조건 아끼고 절약하고 저축해놓으면 어느 순간 다른 친구들보다 더 잘 살고 있습니다.
    22.09.25 13:02

    (11191)
    125.176.***.***

    BEST
    50씩 달라고 하는 부분에서 개빡치는데 요새 애 안낳는 이유가 이런 꼴이 날까봐임 아니 나만 불행하면 됐지 자식 뒷바라지 제대로 하긴 커녕 50씩 달라니 대체 뭔..
    22.09.25 01:36

    (34422)
    121.132.***.***

    BEST
    저는 평택 고덕 반도체현장에서 용접일을 하고있습니다. 다른것은 다 재쳐두고 돈만 생각하신다면 현장 안전관리자(화기감시자)도 나쁘지않습니다. 주로 하는일은 작업시 허가서 관리나 안전팀대응, 작업시 작업자들이 안전을 잘지키도록 관리, 간단한 청소및 정리 정도입니다. (아재들이 힘든일 하도록 놔두질 않습니다.)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알겠지만 평택공사는 당분간 쭉 이어질 예정이고 사람이 없어서 난리인 상황입니다. 특히 안전이나 보조들이 더 구하기 힘든상황이고요. 실제 저희팀 25~26 여성분들도 한달 최소 400이상은 받아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안전관리 쪽으로 공부하여 자격증 취득후 관리자로 전환하시는분도 꽤있고요. 일도 그렇게 힘들지않고 현장일이라는 편견만 극복하신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2.09.25 10:26

    (5683384)
    113.199.***.***

    국비지원으로 배울수 있는 it 프로그래밍 수업 같은게 있을거에요 실제로 직장인 분들이 퇴근후 배우러 가시는게 꽤나 됩니다. 우선 국비나 유튜브 구글 같은 동영상으로 무료로 짤막히 건들여 보고, 안되면 그때 포기 하는것도 늦지는 않는것 같아요 간단한 자바스크립트 나 자바 html 같은걸로 홈페이지 만들기 같은걸 배우고 나중에 직장일과 병행해서 퇴근후 부업으로 일하시면 조금이나마 부가수입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가정사를 몰라 조언을 드리기 애매하나 부모님께 자신도 먹고 살기 힘들어서 지원이 어렵다고 말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처음이 어렵지 한번 단호하게 말하면 섭섭해 하시나 더이상 말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이건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나중에 필자님이 결혼하시고 집에서 독립하실때도 계속 생활비를 달라고 하실지도 몰라서 조언 하는 겁니다.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필자님이 지금 자존감이 많이 하락하셔서 그렇지 아직 늦지 않았다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님 나이때에 자기 밥벌이도 못하고 부모님께 용돈 받아쓰는 사람도 있고, 무엇보다 필자님이 자기 자신이 개선하려는 생각을 하시는것이 가장 크게 바뀔수 있는 요인이니까요 이글을 보고 있는 모두가 당신을 응원하고 있을거에요!
    22.09.24 23:57

    (246442)
    121.168.***.***

    너무 큰욕심없이 가장 자신있고 적성맞는일 하시면서 열심히 사시는것도 좋지만 외모관리에도 신경 꼭쓰세요. 아무래도 여자는 외모가 경쟁력인 경우가 많다보니 좀더 능력도있고 성품도 좋은 그런 남자 만날수있는 확률이 많이 올라가겠죠
    22.09.24 23:59

    (11191)
    125.176.***.***

    BEST
    50씩 달라고 하는 부분에서 개빡치는데 요새 애 안낳는 이유가 이런 꼴이 날까봐임 아니 나만 불행하면 됐지 자식 뒷바라지 제대로 하긴 커녕 50씩 달라니 대체 뭔..
    22.09.25 01:36

    (1250077)
    124.58.***.***

    BEST
    마기할멈
    장성한 자녀가 부모님집에서 생활하는 상황이라면 생활비를 보태는게 맞죠 더군다나 집안형편까지 어려운 상황이면요 물론 본인 월급이나 집안상황에 따라서 보태는 금액은 조정하는게 맞겠지만, 군전역후 자취한지 8년차 되어보니 본가에서 살 수 있다는 혜택이 금전적으로 생각하면 매해 어마어마합니다 부모입장에선 대체 언제까지 지원을 해줘야 할까요... | 22.09.25 19:06 | |

    (11191)
    125.176.***.***

    1-8자의 한글
    본문을 보셈 적절하게 애를 키운 상태 같음? 애 대학도 못보내고 애가 간호조무사 하면서 막막한 미래를 어찌살지 이제서야 뒤늦게 우왕좌왕 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지원이라니 님은 애 낳으면 저럴 거임? 고졸 후 막일하며 돈 보태라.. 지금이 뭔 70년대임? | 22.09.26 19:18 | |

    (1250077)
    124.58.***.***

    마기할멈
    저도 애 낳으면 고생 안시키고 싶죠 책임지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안낳고 싶을거고요 근데요... 세상일이라는게 예측이 가능합니까? 글쓴분의 집안이 어떤 사정으로 집안이 어려운건지 우린 알지 못합니다 무책임하고 방탕하여 가정을 등한시하는 부모도 물론 있지만 가족구성원이 큰 병에 걸렸다거나, 사고를 당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업이 망하거나, 사기를 당하는 등 원치않는 불행은 가난과 함께 강도같이 찾아오곤 합니다 어쨌거나 부모로서 역할을 못했다? 결과로만 판단한다면 무슨 말인들 못할까요? 친구 중에 아버지가 당뇨에 걸려 통원치료를 하고 계시며 당뇨수술비를 할부로 내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머님도 원래부터 일하고 계시지만 나이도 있으시고 단순노무직이라 금전적 여력이 없어요 부모님들께서 자녀에게 도움을 주진 못할망정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가난과 병을 극복하지 못한 이 친구 부모님은 비난받아야 할까요? 반대의 관점에서, 누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학금받고 알바 병행해가며 대학졸업해서 자수성가하는데 어려운 가정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학업을 포기하여 대학에 진학못한 제 친구를 비난하는건 맞는걸까요? 공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안사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고 지레짐작만 가능한 상황에서 가족을 비난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생활비를 보태는게 부당하지 않다고 말씀드렸는데 다소 극단적일지 모르겠으나, 생활비 요구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집에서 나와 따로살면 됩니다 그러나 분가를 했을때 오히려 생활비를 더 많이 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생활비를 보태는 것은 부모와 자신 쌍방간에 이득이 될 것이고 이는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실을 미워하고 부모를 원망하는 것 보다는요 | 22.09.27 09:40 | |

    (11191)
    125.176.***.***

    1-8자의 한글
    뭔.. 소설을.. 뭔 생각함? | 22.09.29 16:42 | |

    (1250077)
    223.62.***.***

    마기할멈
    소설 아니고요 제 중학교 동창 얘깁니다 군전역하고 2014년에 서울 5평 300/40 원룸에 같이 살았던 친구에요 서로 집이 넉넉치 못해서 저는 주간에 대학다니고 걔는 야간에 의류도매 다니면서 월세 생활지 반반씩 내고 잠자는 용도로 살았어요 제 글을 읽어는 보셨을텐데,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는 오히려 제가 여쭙고 싶네요 그간 어떤 삶을 사셨는지는 알수없지만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원글쓴이분께는 똥댓글을 달아드린듯 하여 죄송스럽습니다 50만원이면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돈입니다 제가 친구랑 자취할적에 부모님이 생활비로 매달 50만원씩 보내주셨어요 한달살이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돈이었지만 8년이 지난 지금, 제가 부모님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돈을 매달 50만원씩 드리고 싶어도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깨닫습니다 이미 말씀은 드렸지만 적정선에서 생활비를 논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러나 집에 음주 도박 과소비에 빠진 사람이 있는 등 회생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마음을 강하게 먹으셔야 해요 돈을 모으는 목적이 무엇인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달에 백만원 저축한다는게 결코 작은 돈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모아서 뭘 할것인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모은 돈은 절대로 가족이나 남한테 뺏기지 마시고요 돈을 모으셔서 미용이든 경리든 개발을하든 서비스운영을하든 뭔가를 배우세요 배우려면 어느정도 여윳돈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it쪽이 반드시 능숙한 수학능력을 전제로 하는건 아닙니다 it하면 다들 개발자만 생각하는데 운영자도있고 기획자도있고 사내에서 고장난 랩탑이나 주변기기 정비해주는것도 it직종이라면 it입니다 비정규직으로 정비업무 하시다가 사내서비스 관리 맡으시면서 정규직 되신 분도 계시고요 아직은 시간이 있습니다 29살에 신입으로 들어오는 사람 많아요 그래도 여자분이니 30은 넘기지 않는다는 심정으로 구인광고 닥치는대로 보면서 되도록 많은 직업을 알아보셔요 | 22.09.30 17:08 | |

    (222209)
    125.133.***.***

    우선 맨탈을 챙기시기 바람니다 저도 젊은 시기에 시원찮은 급여와 회사에 다니면서 너무 힘들었던 적이 있어 공감이 감니다. 전 그나마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숨통은 트였습니다. 부놈님이 월50씩 달라고 하시는거 보니 집안사정도 그리 넉넉한편은 아닌거 같고 그정도면 혼자 자취할만한 금액이기에 금액을 줄여서 드리는 방법이 좋아보임니다
    22.09.25 02:14

    (4984140)
    121.130.***.***

    it는 무료강의 많으니 자바나 파이썬 한번 찍먹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음.
    22.09.25 02:16

    (1311612)
    220.78.***.***

    BEST
    다른건 몰라도 피부관리 기본은 챙기시고 지금 수입에 용돈 50은 말도 안됩니다. 200을벌든 300을벌든 그돈을 온전히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돈을 모을 기반이 돼요. 전 100만원생활 8년 문재인 최저임금 올릴때부터 4년 모아서 전세포함 1억정도랑 대출끼고 33평 아파트 사놨습니다. 수입이 얼마 되느냐는 큰 문제가 아니에요 소비를 컨트롤하는게 중요합니다.
    22.09.25 05:12

    (15990)
    122.47.***.***

    지금 스펙으로 돈 크게 안힘들게 벌수 있는건 선택지가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주말도 쉬고 돈도 좀 벌고 싶으시다면 자신에게 맞는 영업직을 찾아보세요. 인내와 끈기 욕심이 있고 적응이 된다면 기본급+인센티브로 많이 챙겨 갈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스스로 멘탈 케어가 가장 중요하죠.. 돈을 모으려면 윗분 말씀대로 버는 수준에 맞는 소비 컨트롤이 중요합니다.
    22.09.25 07:22

    (241414)
    59.26.***.***

    좀더 미래고민을 해보시고 지금 당장 돈이 모으는게 목표라면 부업이나 투잡을 뛰는 방법도 있겠죠 요즘 플랫폼노동같은거 많으니 정말 유연하게 짧게 하루 한두시간으로 부업해서 하루에 2~3만원씩이라도 투잡뛰면 월50 돈은 그걸로 모이니까요 직업에 대한 고민이라면 국비지원등으로 공부를 시작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공부에 늦은 시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30대중반에 뒤늦게 원래 배워왔고 해왔던거랑 완전 동 떨어진쪽으로 새롭게 공부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면 다 할수 있습니다.
    22.09.25 09:26

    (34422)
    121.132.***.***

    BEST
    저는 평택 고덕 반도체현장에서 용접일을 하고있습니다. 다른것은 다 재쳐두고 돈만 생각하신다면 현장 안전관리자(화기감시자)도 나쁘지않습니다. 주로 하는일은 작업시 허가서 관리나 안전팀대응, 작업시 작업자들이 안전을 잘지키도록 관리, 간단한 청소및 정리 정도입니다. (아재들이 힘든일 하도록 놔두질 않습니다.)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알겠지만 평택공사는 당분간 쭉 이어질 예정이고 사람이 없어서 난리인 상황입니다. 특히 안전이나 보조들이 더 구하기 힘든상황이고요. 실제 저희팀 25~26 여성분들도 한달 최소 400이상은 받아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안전관리 쪽으로 공부하여 자격증 취득후 관리자로 전환하시는분도 꽤있고요. 일도 그렇게 힘들지않고 현장일이라는 편견만 극복하신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2.09.25 10:26

    (1304701)
    182.229.***.***

    사일런트밥
    맞아요... 저희 애기엄마도 38이고 애낳고 십년 넘게 쉬었는데 올해 산업안전기사 따더니 여기저기서 제안이 마구 들어오긴 하더군요. 근데 원글 쓴 분 문제는... 지금 대학을 안나왔고 다른 경력이 없으므로 학점은행 그런거 부터 해야 기사 등의 잉시자격이 되니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닌 거죠. 원글 쓴분께서 구체적으로 목적을 정하는게 가장 큰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늦은만큼...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려면 먼저 시작했던 사람들보다 몇배는 힘들고 험한 길을 걸어가야 하므로 단단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니 말이죠 | 22.09.25 20:58 | |

    (4815874)
    222.99.***.***

    사일런트밥
    저도 고덕에 있는 입장에서 이게 딱이다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생각할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반도체 현장이 완공되면 그 많은 인력들을 받아줄수있는 현장일이 존제하느냐가 걱정이 됩니다. 당분간은 원전이나 반도체현장 조선쪽에 인력이 많이 필요해서 걱정은 없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월 용돈 50이 많다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밖에서 자취해보면 그 몇배는 깨집니다. 심지어 돈을 써도 마냥 편해지지 않아요. 자취하고 나서도 용돈을 드리는건 부담스러울수 있지만, 지금은 불평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 22.10.02 15:38 | |

    (114210)
    59.5.***.***

    열심히 사셨고 살고 계시네요. 일단 남과 비교를 멈추시고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22.09.25 12:35

    (4773951)
    182.228.***.***

    BEST
    남과 비교하지마세요. 나중에 노후에 내가 더 잘 살면 됩니다. 저도 100만원 벌 때 90만원 저금했습니다. 절약하는 사람 못 이깁니다. 무조건 아끼고 절약하고 저축해놓으면 어느 순간 다른 친구들보다 더 잘 살고 있습니다.
    22.09.25 13:02

    (5048178)
    114.204.***.***

    it가 코딩말씀하시는거같은데 저도 학원다니지만 20대후반 여자분들도 많이 다닙니다. 보면 꼭 수학 잘한다고 코딩 잘하는거는 아니더라구요
    22.09.25 13:47

    (4912064)
    211.217.***.***

    it는 하고싶은데 코딩은 부담스러우시면 클라우드나 시스템 엔지니어는 어떠신가요? 하지만 비개발직군이라도 조금 괜찮다 싶은 회사는 어김없이 코딩테스트를 보기 때문에… 수학=코딩은 아니지만 수학적/논리적 사고력은 꼭 필요합니다. 초등 수학의 문제푸는 방법 찾기 단원이나 고등학교 모의고사의 3점 이상 주관식 문제를 어떻게 느끼셨는지 자신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대충 견적이 나올텐데,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모르겠고 어렵더라구요;;;
    22.09.25 13:58

    (4710241)
    210.104.***.***

    간호조무사라면 아예 공부를 더하셔서 간호사 노리시는건 어떤가요? 전문직으로 가면 확실히 월급이 달라지잖아요.
    22.09.25 16:12

    (4999907)
    218.50.***.***

    IT 10년차 입니다. 20대 여성 분들 많이 도전 합니다. 후배 와이프는 급여 낮은 다른 회사 다니다가 퇴사 후 교육 받아 IT직종으로 입사했습니다. 다른 일 하다가 30살 넘어서 개발 배워서 이직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물론 IT 쪽이다보니 야근은 종종 있습니다. 국가 지원 교육 찾아보시고 설명도 한 번 들어보세요. 물론 적성에 안 맞으면 힘들겠지만 그건 어떤 직종이든 마찬가지에요. 희망을 드리자면 저도 문과(경영학 : 언/사/외로 입학) 출신입니다.
    22.09.27 17:18

    (201547)
    183.98.***.***

    저도 29에 새로 시작해서 그래도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에 안착한 상태입니다. 충분한 나이로 보여요. 개인적인 경험상, 방향 정했으면 넘어지지 않고 쭉 밀고 가는 것이 필요하더라고요. 빠르게 고민하시고 빠르게 결정하고 움직이시면 괜찮을겁니다.
    22.09.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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