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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장이랑 둘이서 일하는데 미치겠습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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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86384)
    211.202.***.***

    BEST
    그냥 나오세요. 이런식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 건강도 해칩니다.
    22.09.24 18:01

    (558939)
    210.204.***.***

    BEST
    1억 무이자로 빌려줬다는게 너무 큰데요, 그게 사장 갑질 마인드의 원천이 되는 것 같은데 그 보답이라 할 정도가 어느정도일지 솔직히 감이 안 잡힙니다.
    22.09.24 18:43

    (42816)
    116.121.***.***

    BEST
    월급에서 이미 아웃이네요 그냥 님을 ㅈ으로 보는거죠
    22.09.24 17:45

    (25500)
    1.225.***.***

    BEST
    노예 수준인데 무슨 도움을 받으셨길래..
    22.09.24 17:47

    (5051425)
    221.162.***.***

    BEST
    예전에 집안 힘들때 이자없이 1억원 가까이 빌려주셨습니다.. 지금은 제가 있는돈 없는돈 대출 끌어가며 가족들끼리 얼추 돌려줬습니다..
    22.09.24 17:55

    (42816)
    116.121.***.***

    BEST
    월급에서 이미 아웃이네요 그냥 님을 ㅈ으로 보는거죠
    22.09.24 17:45

    (5051425)
    221.162.***.***

    아오이짱
    말투도. Q.덥네요.. A.그럼 덥지 춥겠니? 나 내가 이걸~했으니 ~하는 거겠지 말투여서 다니던 간부급도 다 다른 지점으로 튀었습니다.. 해줄거 해주고 지적하면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라도 생기는데..ㅠ 희생만 하고있는데 멘탈이 약하다느니 강해져야한다느니 그러니까 감정이 조절이 안됩니다 | 22.09.24 17:54 | |

    (25500)
    1.225.***.***

    BEST
    노예 수준인데 무슨 도움을 받으셨길래..
    22.09.24 17:47

    (5051425)
    221.162.***.***

    BEST
    세리아
    예전에 집안 힘들때 이자없이 1억원 가까이 빌려주셨습니다.. 지금은 제가 있는돈 없는돈 대출 끌어가며 가족들끼리 얼추 돌려줬습니다.. | 22.09.24 17:55 | |

    (786384)
    211.202.***.***

    BEST
    그냥 나오세요. 이런식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 건강도 해칩니다.
    22.09.24 18:01

    (3394540)
    27.0.***.***

    걍 탈주할까요 질문하는거자체가 이해못하겠군요. 이미 나왔어야할 상황이고 사장은 님을 직원으로서의 대우가 아닌 그냥 ㅈ밥으로 취급하고 있어요. 그 강도는 오래다닐수록 더 가속화될겁니다 근데 사장이 과거에 1억원까지 빌려줬다는 이력이 있네요? 그건좀 미묘하군요. 그 과정에서 뭔가가 있을거같긴 하지만 위에내용만 봤을때는 정상적이진 않습니다
    22.09.24 18:11

    (5051425)
    39.7.***.***

    초콜렛$
    넵. 그거 생각해서 은혜를 갚는다 생각하려 하는데. 마음먹기가 쉽지 않네요.. | 22.09.24 18:31 | |

    (278083)
    14.50.***.***

    다른일 한다고 이직 하셔야죠.
    22.09.24 18:11

    (4990054)
    175.207.***.***

    고민 글 쓸 시간에 관둔다고 문자보내는게 더 쉬웠을텐데 말입니다....... 아직도 안그만두신게 신기하네요
    22.09.24 18:30

    (558939)
    210.204.***.***

    BEST
    1억 무이자로 빌려줬다는게 너무 큰데요, 그게 사장 갑질 마인드의 원천이 되는 것 같은데 그 보답이라 할 정도가 어느정도일지 솔직히 감이 안 잡힙니다.
    22.09.24 18:43

    (5599274)
    125.176.***.***

    그 사람은 절대 못고칩니다. 님이 맞춰 주면서 다니던지 때려치던지 둘중 하나 해야 함...백날 말해도 그 사람은 바뀌지 않아요
    22.09.24 18:47

    (717002)
    61.85.***.***

    애초에 사장이랑 단둘이 일하는 직장을 왜 들어가셨나요? 무슨 비전을 보시고 그런 환경에서 일을 하세요. 사람 북적거리는 회사에서 일해야 일할 맛도 나고 배우는것도 많습니다.
    22.09.24 19:25

    (9775)
    124.80.***.***

    식당하던 사람인데, 무슨 은혜가 있던 몸쓰는 일에 보너스로 더해주고 말고 그런거 없습니다. 알바던 일당이던 저는 가게 일하는 사람들 밥은 다 줬습니다. 그냥 일한 것 다 받으세요. 안맞으면 그만두시길
    22.09.24 20:19

    (4964600)
    220.76.***.***

    변호사랑 손잡고 고용노동청으로
    22.09.24 20:46

    (619639)
    121.161.***.***

    톡까고 말하면 계속 일하고 있는 님이 호구로 보이네요...
    22.09.24 20:48

    (475331)
    211.114.***.***

    전 직장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이 사장하고 님이 직원하는것 같은데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듯. 사장이라는 사람은 동업자 마인드로 보는게 아니고 그냥 하급자로 보는것 같고 님은 인간관계때문에 아직 떠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은데. 숙소문제도 그렇고 단순한 사장과 직원의 관계랑은 좀 다른듯해서 애매해긴 하네요. 빠져나갈수 있도록 얽혀있는 문제 하나하나 풀면서 한달뒤 그만두겠다 미리 통보하고 한달뒤 그냥 안나가면 됩니다. 그럼 노동자로서 할 의무는 다했다고 보면 됨.
    22.09.24 21:03

    (1311612)
    220.78.***.***

    무이자고 나발이고 갚았으면 된거죠. 저도 취직안되다가 지인찬스로 악덕사장 밑에서 10년일하다 빠져나왔는데 배운것도 많긴했지만 인성이랑 페이가 안좋았어요. 10~17년까지 월급 100 2달연체정도는 예사 그렇게 있으면 은근 가스라이팅 됩니다. 사장이 밉긴하지만 내가 사장 밑을 떠나서 잘할수 있을까? 이런식으로... 그러니까 백수될 걱정 말고 일단 닥치고 나오세요. 하도 빡치게해서 나와서 공공일자리부터 시작한다음 사회복지사 따고 지금은 복지시설 정직원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22.09.24 21:19

    (1311612)
    220.78.***.***

    빛의순수
    사장마인드 죽어도 안 바꿉니다. 사장새끼 국가지원금 떼먹고 사고쳐서 과실치사로 1년 깜빵갈동안 가게 먹여살렸는데 그래도 한번 노예는 영원한 노예입니다. 퇴직금은 커녕 밀린월급만 간신히 받아왔죠. 교도소생활할땐 니가 주인이다 어쩌고 저쩌고 편지로 ㅈㄹ하더니 출소하니 태도가 ㅋㅋ 5개월만에 때려쳤죠. 님은 사장을 인간대 인간으로 생각하지만 사장은 당신을 영원한 호구 노예로 봅니다. 은혜 따위 몰라요. 하루라도 빨리 탈주하세요. 인수인계 어쩌고 지랄하면 노동부에 찌르시고. | 22.09.24 21:26 | |

    (1311612)
    220.78.***.***

    빛의순수
    그리고 지금 님 마음이 짐작되어서 하는 소리인데 당장 때려치고 나와도 님 비난할 사람 사장새끼 말고는 아무도 없고 때려치는것이 결코 비도덕적인 일도 아닙니다. 님은 이미 넘치도록 할만큼 했어요. 권리를 행사하십쇼. | 22.09.24 22:23 | |

    (5051425)
    104.28.***.***

    빛의순수
    감사합니다^^..! | 22.09.25 04:21 | |

    (1567146)
    121.168.***.***

    법적인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겠어요
    22.09.24 21:35

    (4895118)
    112.170.***.***

    있어야 할 내용이 없네요. 월급이 얼만지, 월급이 얼마나 밀리는지 가게 일 매출, 월 매출은 얼마나 되고 본인은 얼마나 일을 했는지. 사장이 1억을 무이자로 빌려줬다고 했는데, 이게 원래라면 본문에 있어야 할 내용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돈을 빌린 기간이 어떤 지하고요 빚 독촉 전화는 뭡니까?? 금전적 사정이 안 좋다는 게 본인인가요 사장인가요?
    22.09.24 21:50

    (5051425)
    104.28.***.***

    루리웹-7500398000
    사장님이요! | 22.09.25 03:54 | |

    (5051425)
    104.28.***.***

    루리웹-7500398000
    그리고 급여가 밀리니 자연스럽게 저도 금전적으로 사정이 안좋아졌습니다. | 22.09.25 03:55 | |

    (52003)
    219.240.***.***

    돈 빌려준건 고마운건데 일단 거의 다 갚은 상황에서 저 개같은 상황을 계속 견디고 계셨다는건데.... 그냥 때려 치고 다른데 가세요....
    22.09.24 22:26

    (286097)
    112.155.***.***

    그냥 사장이 쓰레기네... 얼릉 나오시는게 좋습니다.
    22.09.24 22:30

    (3323873)
    220.88.***.***

    사람들이 인터넷이라고 함부로 말하는데, 1억이면 작은돈은 아니죠. 빌려준 사람도 크게 잘난 사람은 아닌 것 같고 큰맘먹고 도와준건데, 빚이 없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저라면 각잡고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고 잘 안 통한다 싶으면 적당히 일해주고 1년 이내에는 나올 것 같네요.
    22.09.24 23:01

    (8835)
    108.51.***.***

    다른건 모르겠는데... (읽다가 이 댓글 쓸려고 내렸음) 식당에서 식사를 안주는건 선 넘은듯요
    22.09.24 23:03

    (4815429)
    118.235.***.***

    왜 다니세요?? 진심궁금하네요
    22.09.24 23:26

    (1121682)
    14.138.***.***

    세후 200에 사장이랑 같은 숙소 사용하고....주말도 없고 미련없이 나오시길 바랍니다. 회사사정같은거 알게 뭡니까
    22.09.25 04:08

    (5051425)
    104.28.***.***

    왤케왤케
    완전 생타지여서 집도 못가니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 22.09.25 04:16 | |

    (5321876)
    222.119.***.***

    빌린돈 다 갚았으면 그냥 빨리 나오세요
    22.09.25 04:09

    (5051425)
    104.28.***.***

    오니시마
    말씀 감사합니다 | 22.09.25 04:17 | |

    (4895118)
    112.170.***.***

    글에 일관성이 없어서 신빙성은 떨어지는데 본인이 너무 힘들면 여기까지만 하세요.
    22.09.25 04:24

    (5051425)
    104.28.***.***

    루리웹-7500398000
    넵 감사합니다. 사모님도 못버티시는데 제가 버틸리가 만무하다 생각해요. | 22.09.25 04:36 | |

    (5051425)
    104.28.***.***

    루리웹-7500398000
    쓰다보니 사장이 불쌍해서 좋게 적었다가. 또 억울하니 억울한점 적다보니 일관성이 모자른점 이해바랍니다. 돈 많으셨을때는 이런 단점이 다 덮어질정도로 괜찮은 분은데. 금전적으로 어려우시니 단점이 더욱 크게 다가오네요. 왜 주변에서 일하던 분이 저한테 이런 이야기ㅜ하시는지 얼추 체감이 옵니다. | 22.09.25 04:46 | |

    (1258710)
    114.203.***.***

    그냥 죽을까 란 생각도 하시면서 그냥 그만 둘까 란 생각은 왜 못하십니까.. 도움을 받았어도 다른 일 해서 은혜를 갚을순 있잖습니까.. 형제가 같이 일을 하더라도 공과 사는 구분이 되어야 회사가 돌아가는 법입니다. 하물며 남이라면 힘들어서 부탁을 할 수는 있겠지만 해줘야할거 안해주며 부려먹어선 안되죠..
    22.09.25 07:16

    (33901)
    14.5.***.***

    빌린거 다 갚았으면 나와야죠 빌려준 은혜는 이미 님의 급여로 다 갚았습니다. 미련두지말고 때려치세요. 그대로 있어봐야 더 사람취급 안해줍니다.
    22.09.25 10:54

    (5115335)
    61.97.***.***

    이게 바로 가↗같은 경영이라는거죠.
    22.09.25 12:28

    (5115335)
    61.97.***.***

    Tae_Garam
    가ㅈ | 22.09.25 12:28 | |

    (940537)
    222.108.***.***

    그냥 이자쳐서 빚갚기로하고 나오세요 말만 무이자지 결국 갑질당하면서 이래저래 손해보는게 다 이자임
    22.09.25 14:42

    (238312)
    114.206.***.***

    3번 월급에서 이미 아웃~! 나오세요 제발 나오세요.
    22.09.25 21:08

    (4815932)
    218.36.***.***

    원래 지인이랑 같이 일하면 왠수되고 나옴..
    22.09.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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