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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바뀐 팀장이 정말 짜증납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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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266638)
    115.142.***.***

    BEST
    걸리는거 딱 하나 : 정답입니다
    22.08.13 11:15

    (1130735)
    123.143.***.***

    BEST
    한번 들이 박으세요 뭐하고 계시는건지
    22.08.13 10:27

    (5021701)
    59.12.***.***

    BEST
    다 받아주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다음에 업무 외적인걸로 그러면 사람들 있는 앞에서 정색하고 말하세요 화낼 줄 아는 사람인줄 알아야 무섭거나 더러워서 암말 안합니다
    22.08.13 13:57

    (717002)
    220.124.***.***

    BEST
    회식때 왜 안부르셨나요. 아쉽네요. 새로오셨으면 오히려 그분을 위해 자리를 만들어 주셨다면 참 좋았을듯... 혹시 그분을 위한 자리를 아직 못 가지셨다면 한번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법카로 가능하다면요.
    22.08.13 10:51

    (421369)
    59.20.***.***

    BEST
    딱 한가지 때문이신거 같으면 기름칠 한번 해보시고 마찬가지면 싸워야죠 뭐...
    22.08.13 13:08

    (1130735)
    123.143.***.***

    BEST
    한번 들이 박으세요 뭐하고 계시는건지
    22.08.13 10:27

    (717002)
    220.124.***.***

    BEST
    회식때 왜 안부르셨나요. 아쉽네요. 새로오셨으면 오히려 그분을 위해 자리를 만들어 주셨다면 참 좋았을듯... 혹시 그분을 위한 자리를 아직 못 가지셨다면 한번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법카로 가능하다면요.
    22.08.13 10:51

    (558939)
    183.100.***.***

    한번 정색하시고 경고 시그널은 보내시는게. 들이받는건 그 다음인것 같습니다.
    22.08.13 10:55

    (4854036)
    175.195.***.***

    죽이세요 무죄
    22.08.13 10:59

    (4854036)
    175.195.***.***

    사나이눈물
    사람들은 장대호 사건에서 배워야 함 | 22.08.13 11:00 | |

    (2648263)
    112.147.***.***

    사나이눈물
    그쵸..꼴리는대로 저지르고 남의가정 파탄내고 내가정 파탄내고, 범죄자 아빠둔 자식만들고 남편 범죄자라고 손가락질받게 아내 인생 파탄내고...꼴리는대로 사는거 좋죠. 근데 보통 내일없는 사람이 꼴리는대로 하는거지 갖은게 많을수록...내려놓을수가 없습니다. 없으면 일단 구색부터 맞춰가면서 살아보세요. | 22.08.16 10:18 | |

    (1413620)
    118.235.***.***

    원래도 제정신 아닌 새끼같긴 한데 회식때 안불러서 유독 그러는 걸수도
    22.08.13 11:05

    (5545460)
    218.149.***.***

    녹음기를 사실 때가 됐군요.
    22.08.13 11:14

    (3266638)
    115.142.***.***

    BEST
    걸리는거 딱 하나 : 정답입니다
    22.08.13 11:15

    (3394540)
    121.130.***.***

    계속 받아주기만 하니깐 그러죠
    22.08.13 11:40

    (545278)
    59.0.***.***

    큰 실수를했었네요 그래도 옹졸하게 저렇게 하다니... 한번 자리를 마련해서 달래주세요
    22.08.13 11:41

    (4773951)
    182.228.***.***

    뭔가 한 개 찔러주세요. 주기적으로 찔러 주면 조용해질겁니다.
    22.08.13 11:52

    (4924972)
    1.232.***.***

    분야가 어떤 분야이신지요? 기술직? 요즘도 이런분이 있긴 있군요
    22.08.13 11:55

    (46612)
    223.38.***.***

    식사라도 한번? 그후에도 비슷함 그냥 똑같이 받아 쳐야죠
    22.08.13 13:03

    (421369)
    59.20.***.***

    BEST
    딱 한가지 때문이신거 같으면 기름칠 한번 해보시고 마찬가지면 싸워야죠 뭐...
    22.08.13 13:08

    (9775)
    124.80.***.***

    이미 새 팀장과의 관계는 회복하기 힘들겁니다. 직장생활도 하고 자영업도 해봤는데, 경험 상 친해지다 나빠지는 건 가능해도, 나빴다 친해지기는 정말 없던 것 같습니다. 개소리하면 헤헤거리지 말고, 그냥 정색하고 말없이 가시고...(욕하거나 들이받으면 곤란) 개인사나 가족 관련 얘기하면 업무 외적 사담은 듣고싶지 않다 말하세요. 약 9년 전인가 자영업하다 폐업하고(지치기도 하고 많은 권리금에 혹해서..) 어느 직장 팀장으로 재취업했는데, 오너가 개뿅뿅이라서 한 3달 정도 참다가 '이 월급 받으면서 저개짓을 감수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날 미친 오너가 전 날 마신 술이 안깼나 월급날 하루종일 자리에 없어서 약 90여명의 급여 결재가 안되서 사무국장한테 원장없으니 전결로 직원들 급여처리 해줘라.. 해서 처리했는데, 다음날 불러서 본인도 없이 급여처리했다고 개지럴 하더군요. 그래서 왜 없었냐? 직원들 월급 줘야하는데 오너 없어서 못줬다고 말하냐? 그럼 그때 최선이 뭐냐? 말하니까 갑자기 책상을 주먹으로 쾅쾅치면서 개발작 하더군요. '시바 ~ 저런 새키 밑에서는 그냥 안다니고 말지'라는 생각과 화도 나서 손가락으로 오너 딱 가르키면서 책상치시지말고, 소리도 지르지말고 조용히 말해라, 나도 너무 기분 나쁘다, 가만 있어라 ~ 말하니... 월급 꿔다 먹는 입장에서 부끄러운 줄 알아라~라고 개소리하더군요.. 요양시설로 이용자가 저조해서 제가 들어가 계속 순증시키고 순익 높여주고 있던 상황에서 (한달만에 이용자 3배 순증) 저 소리 들으니 빡치더군요. 누가 보면 월급 뭐 몇 천 받는 줄 알겠네, 많이 주지도 않으면서 꿔다먹는 돈이라니.. 그냥 관둘께요. 꿔다먹을 다른 사람 찾아보라 하고 관뒀습니다. 거기 관두고 다시 자영업 했었네요 ㅠㅠ 절대 싸우지는 말고, 건들면 불편하게만 해주시길... 단 부서장이나 기관장에게 이쁨받는 팀장이면 소용없습니다..
    22.08.13 13:16

    (3108266)
    124.57.***.***

    감사실에 신고하세요 녹음 및 증거를 최대한 모아서요 지금 어디근무하는지 모르겠지만 지사라고 가정하면 차라리 본사에 다이렉트로 신고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상위기관(분명 관리감독하는 정부기관 있을겁니다)에 신고하세요 이정도 하면 웬만큼 해결됩니다.
    22.08.13 13:30

    (5023207)
    211.215.***.***

    팀장 2주차면 팀원들 잡으려는 것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팀장이 지적하면 헤헤거리실 필요는 없고, 공기업 입사 1년차시면 인맥도 팀장보다 적습니다. 님보다 팀장이 회사를 더 잘알고 공기업이면 가장 보수적인 집단이라 회사에서 똘아이라고 소문난 사람이라도 건들여봤자 님 평판만 안좋아지고 인사고가 나빠집니다. 방법이 2 가지이신데 능력이 좋고 성격이 좋은 분이시거나 평범하신 경우 둘로 나뉘는데 비범하신 분이라면 이런 곳에 올리기 전에 인싸력으로 공기업 노조나 지인찬스로 팀장에게 못건드리게 하셨을테고 평범하시다면 선을 그으시고 업무상 필요한 말씀만 하시는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차량이 오래된 차라고 비꼬신다면 웃으면서 팀장님께서 능력도 좋으신데 차바꾸시고 지금 타시는 차 저주시라고 하세요. 다만 업무상 지적은 억울하시더라고 팀장이 팀을 이끄는 장이니 지적받은 내용은 팀장이 원하는데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나 업무 메신져 등으로 팀장과 대화한 것은 최대한 기록하고 저장해 두시길 권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팀장이 능력이 부족한데 팀원들만 조지는 분이셨다면 문서화 되있어야 님에게 피해도 적으니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감정적으로 말씀하셔야 할 때는 지금 일하시는 팀에서 타팀으로 이동이나 그만 두어도 될 경우에 한해서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성격좋고 능력도 좋은 과장님 계셨는데 공장장이 욕설해서 왜 욕하냐고 말 다툼한 끝에 다른이유로 타 지역으로 발령나서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를 다른 팀원들 공짜 실적이 되버렸습니다. (본인은 원하는 지역으로 발령받으셔서 만족해 하셔서 다행이지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참으셔야 합니다.)
    22.08.13 13:44

    (5021701)
    59.12.***.***

    BEST
    다 받아주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다음에 업무 외적인걸로 그러면 사람들 있는 앞에서 정색하고 말하세요 화낼 줄 아는 사람인줄 알아야 무섭거나 더러워서 암말 안합니다
    22.08.13 13:57

    (1660044)
    39.123.***.***

    업무 외적인걸로 건드는건 왜 참으세요 참으면 계속 합니다
    22.08.13 17:15

    (5235590)
    175.125.***.***

    참으니까 계속하죠. 아직 대놓고 들이 박으라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업무 외 관계 없는 일은 아니면 아니라고 해야 합니다. 덧붙여 녹음도 계속 하세요. 일커지면 반드시 도움 될겁니다.
    22.08.13 17:18

    (527748)
    119.197.***.***

    개소리 하는거 다 받아줘서 그런겁니다. 님은 그게 당연한 사람이 된거에요.이제 저 팀장말고 다른 사람들도 님을 그렇게 보기 시작할겁니다.
    22.08.13 18:59

    (768064)
    211.218.***.***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으로 신고 가능한 사항입니다. 신고해서 일단 분리조치 받으시고 사과 및 징계조치 요구 하시길.
    22.08.13 19:25

    (549595)
    61.105.***.***

    능력조으시네요 그래도 급1년만에 공기업입사라니
    22.08.13 21:03

    (3616908)
    221.147.***.***

    이미 삔또 나갔을 텐데, 기름칠이고 뭐고 없습니다. 그냥 둘 중에 하나 회사 나갈 각오로 붙으셔야 합니다. 회식에 누굴 빼고 불렀다는 건 그런 의미입니다. 하극상 가시죠
    22.08.13 23:31

    (634275)
    118.235.***.***

    제가 팀장이어도 안그래도 안이쁜 애가 나빼고 쏘면 원수되겠는데요 왜 굳이 그러셨어요 어차피 쏘는거 걍 다 부르시지
    22.08.14 01:21

    (812567)
    116.41.***.***

    증거 수집해서 직장내 괴롭힘 신고 들어가세요. 최곱니다.
    22.08.14 07:46

    (5660387)
    118.37.***.***

    저도 비슷한 경험 한 적 있는데.. 전 그냥 이게 월급값이구나 하고 넘겼어요. 걍 쓸데 없는 소리해도 그래 해는 동쪽에서 뜨고 뿅뿅은 미친짓을 하는 구나. 하구요.
    22.08.14 09:44

    (241296)
    114.199.***.***

    본인만 빼고 쏜거 나중에 알게 된후 이 새기가? 나랑 함 해보자는건가? 했을듯
    22.08.14 10:30

    (5547011)
    116.42.***.***

    팀장은 나르시시스트 가능성 높습니다. 유튜브 토킹닥터스 정주행 추천드립니다.
    22.08.14 12:50

    (5547011)
    116.42.***.***

    급하신 대로 유튜브에 회색돌기법 이라고 검색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2.08.14 12:54

    (5149431)
    222.107.***.***

    아니 왜 안불렀나요?
    22.08.14 20:17

    (89038)
    168.126.***.***

    루리웹-6942285846
    예전에 신세진거 갚는 자리인데 그 신세질때 새로온 팀장은 없었잖아요 | 22.08.18 09:33 | |

    (15930)
    183.91.***.***

    이미 그 사람은 글쓴이를 응징(?) 하려고 작정한 거 같은데 관계회복은 불가능할 거임. 이건 길들이기도 아니고 파워해러시먼트 (직위를 사용한 갑질)임. 사람 중에 부서내에 자기에게 복종하는 사람 아니면 다 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류가 있는데 딱 그런 느낌... 둘 중 하나는 부서를 떠나야 하고 아마 그 후로도 평생 저 사람은 증오심을 계속 가지고 있을 거임. 가능하면 저 사람을 합법적인 선에서 나쁜 사람이라는걸 명확하게 인식시키는게 가장 선방하는 거 일 거임.
    22.08.14 20:39

    (12407)
    183.102.***.***

    일단 녹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조지려면 증거부터 모아서 한방에 조져야됨
    22.08.15 03:00

    (89038)
    168.126.***.***

    한번 불러내서 식사대접하거나 술한잔 사세요. 그리고 대놓고 말해야합니다. 내가 사내정치로 당신을 따 시키기 위해서 쏜게 아니라 예전에 신세진거 갚는 차원에서 그런건데 자기 왕따시키려고 오해하는것 같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업무상 문제 이외의 사적인 비하발언은 자제해달라, 이미 녹음 딴거 있고 잘 아시겠지만 본인이 참여한 대화 녹음하는건 불법도 아니며 심지어 법적증거 채택도 된다. 난 사업하던 가락도 있고 해서 설령 여기 나가도 다른 아이템이 있으니 계속 그러면 회사윤리위원회에 당신 고발하고 둘 다 회사에서 나가리 되보자.
    22.08.18 09:39

    (52003)
    121.134.***.***

    일적으로 갈구는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사적인 걸로 개지랄한다? 일단 녹음 하시고 계속 그러면 녹음하면서 사적인 사항으로 모욕감을 주는 언행 삼가하라고 이야기 하시고 그걸로 윗선에 이야기 하거나 신고 하시면 됩니다.
    22.08.18 12:54

    (1545)
    116.121.***.***

    증거 차근차근 모으시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처리
    22.08.19 16:03

    (5097122)
    58.224.***.***

    삐돌이네 팀장이
    22.08.23 10:18

    (238258)
    221.163.***.***

    뭐하시나요. 녹음기 안사시고요...사원증 녹음기 라는게 있습니다. 아주 좋죠. 화내지 마시고 화내는거 티내지 마시고. 평소처럼 헤헤 거리시면서 녹음다 따낸다음 단 둘이식사하면서 조용히 얘기해보세요. 저위에 ceramic님이 자세하게 적어주셧네요.
    22.08.2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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