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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부모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잡쳐요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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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6
    1


    (4883691)
    121.142.***.***

    BEST
    부모랑 연 끊는걸 고민하는데 왜 나가사는건 고민못하나 29살이면 독립하고 사세요
    22.08.08 21:18

    (11250)
    58.124.***.***

    BEST
    "매사에 부정적이고 대화의 99.9퍼센트는 부정적인 단어와 말들.. 한숨은 거의 패시브고." <- 쓰신 글을 보니 본인을 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2.08.08 22:04

    (1208196)
    180.228.***.***

    BEST
    ???????????? 29살이시잖아요? 성인임.. 그냥 짐싸서 나가세요. 보기싫으시면 안보시면 되요. 경제적 자유가 있다면 노프라플럼!
    22.08.08 21:19

    (5240895)
    222.238.***.***

    BEST
    병 형신이야?
    22.08.08 22:47

    (5360332)
    122.34.***.***

    BEST
    "제가 나가서 살면 되는데.그건 또 죽어라고 싫답니다" 이말만 골라서 듣고 나머진 다안듣는거같은데 저말만 골라서 들으시는 이유가있나요? 이정도면 저말 듣지말고 걍 자기살길 살면될거같은데요.
    22.08.09 01:07

    (166433)
    116.35.***.***

    독립하세요. 독립하니까 싸울일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22.08.08 21:17

    (4883691)
    121.142.***.***

    BEST
    부모랑 연 끊는걸 고민하는데 왜 나가사는건 고민못하나 29살이면 독립하고 사세요
    22.08.08 21:18

    (5676574)
    175.206.***.***

    멕시코향신료
    나가 살다가 들어간거라니깐요.. 그것도 21살부터 근데 자꾸 들어오라고 찾아오고 하니까 연을 끊어야나갈수있겠다 싶은거죠 | 22.08.09 12:57 | |

    (4727700)
    112.154.***.***

    루리웹-2608727219
    연 끊는게 쉬워요? 연 끊는게 쉬운 사람이 전화 바꾸고 주소 바꾸는것도 못해요? | 22.08.11 11:39 | |

    (1208196)
    180.228.***.***

    BEST
    ???????????? 29살이시잖아요? 성인임.. 그냥 짐싸서 나가세요. 보기싫으시면 안보시면 되요. 경제적 자유가 있다면 노프라플럼!
    22.08.08 21:19

    (5676574)
    175.206.***.***

    이어령비어령
    그 경험이 있는데 후회한 사람이 있으려나 해서 써본건데 돗자리들을 까셨나 이상한 말들만 하네요. | 22.08.09 13:06 | |

    (62305)
    222.98.***.***

    나가면 됨. 나가는 게 싫다고 해도 본인이 나가면 어쩔 거죠?
    22.08.08 21:20

    (90810)
    121.125.***.***

    독립을 하세요 성인인데 그 판단은 하셔야죠
    22.08.08 21:20

    (5672482)
    180.83.***.***

    게시판 보면 독립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하는이야기지만 돈관리, 건강관리, 살림등을 잘하는 성격 아니면 몇년 나왔다 집에 체면구기고 다시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생김 내년에 서른이니 독립을 권하긴하는데 누구 도움도 없이 아파트 마련하고 내 건강 챙기고 해야 하는 정도의 의지는 갖고 나가는걸 추천
    22.08.08 21:28

    (5676574)
    175.206.***.***

    루리웹-8267012109
    아파트는 전세줬고 건강 챙기는건 정신적으로 더 건강해지지않을까싶네요. 밥은 배달음식 먹겠지만 | 22.08.09 13:07 | |

    (5088727)
    119.201.***.***

    독립 많이 힘듭니다. 사실 나가지못해서 다들 같이 사는거죠. 시대가 자식의 독립을 자꾸 뒤로 늦추게끔 만들고있고, 자립이 참 힘듭니다. 집에 있는 시간을 많이 줄이는게 그나마 도움이 될듯합니다. 주말과 평일 오후는 어지간하면 밖에서 생활하시고 집을 모텔마냥 쓰시는게 어떠신지? 어차피 골이 깊어져서 해결이 될거라곤 생각안하니 만나는 빈도를 줄여야하지요
    22.08.08 21:34

    (3755107)
    116.44.***.***

    능력없으면 연끊기도 힘들다고 들었어요. 사실 우리 사회가 가족기반 사회라 혈족중심적으로 돌아가는게 많잖아요? 경제라던지 호구라던지 기타등등. 부모자식간의 연을끊으려면 어지간한 능력 없으면 힘들다고 들었어요. TV에서만 봐도 경제활동이 없지 않는한 욍간한건 주민등록같은것으로 조회하면 다 나오니까. 정말 인연을 정리하고 그리고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그래야 연을 끊을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돈이없으면 독립하는게 어려울꺼에요 당장 월세 같은것을 구하려해도 보증금같은것이 필요하니까. 수중에 돈이 없다면 작심하고 돈을 천천히 모으면서 계속 생각해보는건 어떠신가요. 가족과의관계나 독립하고난 후의 계획이라던지 그런것들에 대해서요.
    22.08.08 21:59

    (5676574)
    175.206.***.***

    GBH(두유)
    음 저는 돈이 없어서 독립을 못하겠다고 한적이 없고 연을 끊고 후회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본겁니다 | 22.08.09 13:08 | |

    (3755107)
    211.212.***.***

    루리웹-2608727219
    그렇군요 제가 살면서 아직까진 후회한 사람은 못봤지만 저도 살아온인생이 길지는 않은것같아서 장담은 못하겠군요... 😅 | 22.08.09 13:24 | |

    (3407952)
    223.62.***.***

    루리웹-2608727219
    그럼 대체 뭘고민하나요. 독립이 가능한 상황이고 님이 가족앞에서 쌍욕을 할정도로 관계가 파탄났는데 꾸역꾸역 이어나가야 할 이유가 있는지? 글만 읽어보면 집에 들어오라고 닥달하다가 막상 집에 들어오니 나쁜말하고 한숨쉰다는데 부모도 제 관점에선 제정신 아닌거 같은데 같이 왜살아요? 바로 연끊고 나갔다 나같으면. 근데 님이 아쉬운게 있으면 버티셔야지. 상속할만한 재산이 있거나 | 22.08.11 10:08 | |

    (11250)
    58.124.***.***

    BEST
    "매사에 부정적이고 대화의 99.9퍼센트는 부정적인 단어와 말들.. 한숨은 거의 패시브고." <- 쓰신 글을 보니 본인을 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2.08.08 22:04

    (5676574)
    175.206.***.***

    토마토렌지
    제가 연을 끊고 싶은 가장 궁극적인 이유도 동화될까봐 그런거니까 틀린 말도 아닐수도 있겠네요 | 22.08.09 13:09 | |

    (5260168)
    121.152.***.***

    제가 나가서 살면 되는데.그건 또 죽어라고 싫답니다... 이게 집에있는 이유에요?
    22.08.08 22:40

    (5676574)
    175.206.***.***

    죄수번호-2052922750
    그냥 말로만 싫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울고 불고 매일 전화오고 찾아오고 돌아버릴거같아서요. | 22.08.09 13:10 | |

    (5240895)
    222.238.***.***

    BEST
    병 형신이야?
    22.08.08 22:47

    (5676574)
    175.206.***.***

    이시국에?
    뿅뿅이 맞는거같기도해요 | 22.08.09 13:11 | |

    (3041585)
    1.236.***.***

    저런 자식인데도 집에 있으라고 하는게 신기할정도..보통 저정도로 싫어하면 부모한테도 틱틱거려서 부모도 싫어할텐데 뭐 알아서 취직해서 독립하시길. 직장 먼데로 구하면 부모가 집에 있으라고 절대 안하니깐요 ㅋ
    22.08.08 22:53

    (5676574)
    175.206.***.***

    프림블루로즈
    틱틱거리지도 않아요 그냥 무뚝뚝하다고 생각할거에요. 그냥 교류자체를 안하려고 하니까..다들 왜 돈이 없고 취직 얘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직장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나중에 후회할까봐 아직 부모를 붙잡고 있는거죠. | 22.08.09 13:13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676574)
    175.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364672210
    제가 뭘 받아먹었는지 아시나요..?20살되고나서 경제적인 도움은 단 한번도 받은적이 없는데요.. | 22.08.09 12:59 | |

    (1059295)
    222.236.***.***

    부모님이 왜 그럴까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글을 읽어보니...... 글쓴이도 문제 있는거 같은데
    22.08.08 23:22

    (5676574)
    175.206.***.***

    JooRUN
    글을 읽고 어떤 문제가 보이던가요? | 22.08.09 13:13 | |

    (1059295)
    222.236.***.***

    이런 사람들이 다 남탓함... 아무 이유 없는 결과는 없는법
    22.08.08 23:25

    (5676574)
    175.206.***.***

    JooRUN
    남탓이니까 남탓을 하죠 제가 주모님 성격형성을 한건 아니니까요.. 아마 그 윗세대 탓일수도 있을거같네요 | 22.08.09 13:14 | |

    (5198522)
    1.236.***.***

    집을 나와 살아야 하고, 부모와는 최소한의 교류만 하고 그래도 기본 예의는 지킬 것.
    22.08.09 00:37

    (5676574)
    175.206.***.***

    연쇄생인마
    경험해보셨나요? 기본 예의는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 22.08.09 13:15 | |

    (5198522)
    115.21.***.***

    루리웹-2608727219
    명절이나 대소사 있을 때만 찾아 뵙고 그 외에는 연락하지 않으며 혹시나 전화가 오면 받기는 하되 용건만. 부모님에게 존대는 하지만 간섭은 받지 않으며 부정적인 말은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피하거나 차단시킨다. 부모님 앞에서 거친 말이나 상스러운 소리는 내지 않으며 다만 악영향을 받지 않도록 멀리 한다. 무질서가 나의 질서를 흔들리게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 22.08.09 14:24 | |

    (4926870)
    58.121.***.***

    연쇄생인마
    제가 이렇게 사는데 부모님은 서운해하시지만, 주변사람 다 챙기고 살기엔 그리 생겨먹지도 않았고 부모님이 애틋하지도 않네요. | 22.08.11 10:24 | |

    (5198522)
    115.21.***.***

    우냥냥리
    부모님이 애틋하려면,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과 지혜로 키웠을 때라야죠. 그렇지 않으면 애틋함 없습니다. | 22.08.11 11:03 | |

    (4073791)
    121.142.***.***

    개인생활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현대 사회에서 성인이 되어서까지 부모와 함께 살면 트러블이 안 생기기가 더 힘듭니다 따로 사세요.
    22.08.09 00:50

    (5360332)
    122.34.***.***

    BEST
    "제가 나가서 살면 되는데.그건 또 죽어라고 싫답니다" 이말만 골라서 듣고 나머진 다안듣는거같은데 저말만 골라서 들으시는 이유가있나요? 이정도면 저말 듣지말고 걍 자기살길 살면될거같은데요.
    22.08.09 01:07

    (5353668)
    118.235.***.***

    기술지원팀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다른말은 안듣지만 저말만 골라 듣는데 ㅋㅋ 그냥 본인 독립할 능력안되는걸 부모탓 하는듯 | 22.08.09 01:19 | |

    (5676574)
    175.206.***.***

    기술지원팀
    부모님말을 안듣진 않는데요..? 다들 능력이 없어서 못나간다는 편견에 갇혀계신거같은데 오히려 생활비 대부분을 제가 부담하고 있는데요..? | 22.08.09 13:01 | |

    (5360332)
    122.34.***.***

    루리웹-2608727219
    능력이없니있니얘기한적없습니다. 부모님말 다듣기싫음 다안듣고 나가서살면되지 왜 어떤건 골라서듣고 어떤건 골라서안들으세용... 걍 다 부모님말 듣지말고 나가서살면된다는말인겁니다. | 22.08.10 00:28 | |

    (39252)
    182.172.***.***

    대한민국의 병/신이란 병/신은 다 모이는 게시판.
    22.08.09 02:22

    (7259)
    118.235.***.***

    본인이 능력있음 나가던가 징징징
    22.08.09 02:24

    (1240089)
    121.168.***.***

    29살인데 부모한테 그정도로 억하심정있으면서 독립도 못해요?
    22.08.09 03:02

    (5676574)
    175.206.***.***

    ❕❕❕❗❕❕❕
    독립은 가능하지만 독립의 목적을 이룰수가 엊ㅅ다는 뜻인데 공감이 안되시나보네요. | 22.08.09 13:16 | |

    (4927007)
    122.43.***.***

    이렇게 지껄이는거 보면 부모님 때문에 같이 사는게 아니라 능력없으니깐 같이 사시는거 같은데 그냥 찌그러져서 사세요;;
    22.08.09 04:54

    (5676574)
    175.206.***.***

    루리웹-1262020007
    능력은.. 아마 제 나이에 저보다 능력있으시진 않았을듯 한창벌때 한달에 1200찍힌적도 있는데 제가 님보다 능력이 없나요? | 22.08.09 13:04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676574)
    175.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eemeet
    저도 소설이길 바랍니다 | 22.08.09 13:16 | |

    (5225233)
    39.120.***.***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에게서 오는 감정이 아닌 본인의 감정을 스스로 억제하고 절재해야 모든 사회구성에서 살아 남습니다..
    22.08.09 05:48

    (5676574)
    175.206.***.***

    스톰토르
    처음엔 듣고 넘겼는데 슬슬 도대체 저러면 뭐가 남는다고 저럴까? 라는 생각에 대화를 하기가 싫어지고 점점 부모라는 사람자체가 싫어지고 있어요. 대처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 22.08.09 13:18 | |

    (1348262)
    97.108.***.***

    독립해
    22.08.09 07:30

    (5288835)
    210.179.***.***

    ㅋ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거 없으면 나가사세요. 고민마시고
    22.08.09 08:38

    (2648263)
    112.147.***.***

    부모님 인생 사세요? 본인인생안살려구요? 이러다가 일 잘안풀리면 부모님 탓하실거잖습니까. 근데 부모님이 시킨다고 한게 누구에요. 누가 결정한거에요. 본인이 결정한거죠. 본인이 선택한거죠. 독립하셔야죠. 나가 살아야죠. 부모님이 싫다고 한다고 그러고 살다가 그렇게 그냥 저냥...살거에요? 다컸으니 내몫하며 살겠다고 나가 살아야죠. 방안에서 혼자 욕한다고 뭐가 해결되나요. 본인이 선택한결과입니다. 의절이고 뭐고를 떠나서... 본인인생사세요. 어른들이 시킨다고 다 시키는대로 안해도 됩니다. 본인인생이 제일 중요한거에요.
    22.08.09 09:09

    (5676574)
    175.206.***.***

    호모 심슨
    어른들이 시키는대로 살진 않았어요. 공대가서 배유라는거 안배웠고 제 뜻대로 어찌저찌 살긴했는데 전 의절하고나서 후회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궁금한거예요. 말씀 감사하네요. | 22.08.09 13:19 | |

    (2648263)
    112.147.***.***

    루리웹-2608727219
    굳이 의절할필요 없어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인데요. 부모님이 내 연락 안받겠다하면 그건어쩔수없지만 독립하고서 최소한의 연락은하고 지내세요. 진짜 부모님이 쓰레기라서 아들보고 죽어라 죽어라 하고 볼때마다 돈내놔라 하는거 아니면 그래도 연락은하고지내세요. 일년에 한번이라도 만나시구요. 연락하는거 돈드는거 아니잖습니까. 근데 진짜 아들볼때마다 죽어라죽어라(대놓고 죽으라는게 아니라 힘들게만드는거)하고 계속 돈돈거리고 아들미래를 만들지도 못하게 등골빼먹는거면...안타깝지만 그냥 인연끊으세요. 나중에가서 정작 돌아보니 내삶도없고 남는돈도 없다더라...그런인생되면 누굴탓합니까. 내탓해야지..... 1. 내가 먼저 먹고산다. 2. 내가 더 중요하다 3. 내인생을 먼저 설계한뒤 여유가 있으면 부모님 돕는다. 저도 제자식에게 그렇게 가르칩니다. 물론 좀 서운할수는있어요. 부모된입장에서... 근데 그렇다고해서 내가 내자식 앞길을 막을정도로 막대한 병원비가 들고 나 부양하겠다고 미래를 포기하는 자식을 보느니...그냥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살다가 갈사람은 가자고 하고싶습니다. 부모때문에 미래를 포기해서는 안될일입니다. | 22.08.09 15:43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676574)
    175.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35P
    부업을 하지 않는 이상 또 취업활동을 해야 할까요? 빌붙는건 솔직히 말하면 가족들이 저한테 빌붙는거 같아요. 병원비며 생활비며 누나 지원이며,, | 22.08.09 13:20 | |

    (4773951)
    182.228.***.***

    29살먹은 초딩이냐? 자네 집이 아니고 부모님집인데 부모님집에 얹혀 살면 눈치보면서 맞춰 주지 못 할 망정 주인인냥 갑질하고 있네?
    22.08.09 09:36

    (5676574)
    175.206.***.***

    루리인=인간아님
    얹혀산다는 말은 본문 어디에도 없는데 닉값하시나요? | 22.08.09 13:04 | |

    (4773951)
    182.228.***.***

    루리웹-2608727219
    월세 주고 사나요? | 22.08.09 13:48 | |

    (4870590)
    124.5.***.***

    징징거리지 말고 나와 성인식 지난지 10년인데
    22.08.09 10:55

    (5676574)
    175.206.***.***

    무엘무엘무엘
    나가면 찾아오는데 집주소를 알려주는건 예의일까요 제 선택일까요? | 22.08.09 13:21 | |

    (4794109)
    112.169.***.***

    제가 나가서 살면 되는데.그건 또 죽어라고 싫답니다 <- 부모님이 하는 다른 말은 듣기 싫으면서 이 부분은 왤케 말잘듣고계세요? 일단 부모님의 생각을 고치는건 어려워요. 다 큰 성인이니까 우선 독립하셔서 본인 편한 길 부터 찾으세요. 가족구성원일지라도 성인 대 성인이라면 어느 정도의 물리적 거리감이 있어야 되는 경우가 많고, 또 그게 장기적으로 볼때 좋은 관계로 개선되는 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22.08.09 12:19

    (5676574)
    175.206.***.***

    백팔번을도세
    거리감이 있어야된다는 말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 22.08.09 13:20 | |

    (4815932)
    218.36.***.***

    갑자기 패륜글이 연속으로 올라오는거 보니.. 동일한 놈인듯..
    22.08.09 14:43

    (1559049)
    221.138.***.***

    연 끊고 싶으면 끊으면 됨. 그게 안된다면 아직도 부모에게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했다는 소리임.
    22.08.09 15:42

    (1032435)
    203.171.***.***

    글세요... 언젠가 부모님덕을 볼때가 올겁니다 저의 사촌이 님처럼 잘나서 돈 잘 벌고 부모님하고도 상극입니다만(엄마쪽이랑은 말이 통하는데 아빠랑은 대화도 안하고 싸움) 대학 들어가자 마자 자취시작해서 독립하더라구요 그래서 난중엔 취업하고 사회생활하다가 결혼 잘못하려는거(이상한 남자 만남) 할머니랑 지 엄마가 뜯어말려서 넘기고 또 새로운 남자 만났다가(괜찮은 남자였음) 헤어졌는데 그 때문에 ■■ 할려고 하는거 엄마가 쫓아가서 옆에서 눌러앉아서 살렸지요.. 옆에서 봐온거론 고집과 자기희망대로 사는게 강한 타입이고 영리합니다만 잘 못 빠지면 사고가 나더군요..
    22.08.09 17:45

    (792115)
    121.165.***.***

    부모님만 봐도 이미 짜증나고 화난다고 하면서 또 후회 한다는 말을 왜 함? 그냥 모순된 말만 하시네
    22.08.09 19:01

    (317962)
    152.165.***.***

    호로자식1
    22.08.10 09:16

    (936280)
    114.177.***.***

    왤케 어그로 잘 받아줌, 2일짜리 어그로 계정이잖아 ㅋㅋ
    22.08.11 10:05

    (5070006)
    124.55.***.***

    문제고민상담 > 댓글로 해결안 제시 > 고민 후 완료! 인데 이사람은 문제고민상담 > 댓글로 해결안 제시 > 한풀이,문제상담> 해결안제시 > 문제상담 으로 이어나가는데 그냥 본인이 해결할 생각도 의지도 없는거 아닐까? 나도 나가서 따로살고있는데 마음만 먹으면 연락 할것도 없고 불러도 안가면 그만인데 그걸 왜그리 질질끌지? 물론 혈연관계라는게 돌아서면 후회되고 그러는거 이해하고 그러는데 그건 본인이 마음먹어야지 어쩌죠 어쩌죠 해서 될게 아냥
    22.08.11 10:12

    (5278662)
    211.176.***.***

    부모와 진지하게 대화한번 하세요 내용이 길지만 짧게 이야기하면 두분과 같이 살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견디기 힘들다. 두분은 내가 힘들기를 바라시는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지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독립해서 살겠다 그게 부모님 두분한테 스트레스도 안받고 부모님을 더 안좋게 생각하는 상황이 되지 않을것 같다라고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변화가 없고 독립하지 마라 하시면 그냥 조용히 독립하세요 부모인생은 부모인생이고 내 인생은 내 인생입니다 연을 굳이 끊을 필요 있나요 독립해서 생각날때 간간히 통화나 년에 한번 얼굴보고 하면 되죠
    22.08.11 10:14

    (1126232)
    49.143.***.***

    독립하셈. 다 큰 성인이 본인 마음대로 독립도 못하는게 말이 되나.
    22.08.11 10:14

    (5233618)
    124.49.***.***

    생활비 얘기를 보니 혹시 들어와서 살라고 하는 이유가 경제적인 건 아닌지? 그렇다면( 부모님의 건강상태, 연령 보고 )독립 후 최소한의 지원만 해드리세요. 애증의 관계를 이어가면서도 거기에 의지하고 있는 건 아닌지 (착한아이컴플렉스) 스스로 돌아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22.08.11 10:19

    (4161412)
    211.36.***.***

    말을 듣던가 듣지 말던가 연을 끊던가 말던가 결국은 어느쪽이든 자기 선택이고 선택의 결과도 자기가 감당할 수 있으면 되는건데 혹시 있을 손해는 죽어도 보기 싫고 댓글로 조금이라도 지적한다 싶으면 모가지 빳빳이 세우고 굽히지 않으려 드시는데 이런 글은 왜 쓰신겁니까? '쓰니 많이 힘들었구나 ㅠㅠ 나 부모님이랑 연 끊고 사는데 은근 별거 없어, 쓰니도 화이팅해 ㅠㅠ' 하는 말이라도 듣고 싶은 거였습니까?
    22.08.11 10:20

    (3516247)
    118.35.***.***

    질문의 요점은 본인은 부모랑 의절까지 하고 싶은 맘이 있는데 남들은 부모랑 의절하고 후회했냐, 안 했냐네요. 답은 둘 다입니다. 부모와 연을 끊고 후회한 사람도 있고 안한 사람도 있어요. 그건 본인이 부모와의 애착이 얼마나 있냐에 따라 다르죠. 지금 님 글대로면 본인은 부모에게 애착이 없는데 부모님은 본인을 감싸고 곁에 두려고 하네요. 본인은 부모 곁에 있으면 힘들고 지치는데 글허다고 부모님 곁을 떠나는건 엄청 망설이고 있는 심정입니다. 부모님이 매사 불평과 부정적인 언행들을 보여도 자식은 품에 둘려는 애착, 본인은 그런 부모에게 애착은 없다고는 하지만 독립 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부모말은 들어주는 점으로 보아 조금이나마 부모 걱정은 하고 있다고 보여져요. 이게 싫든 좋든 서로 표현이나 방식이 다르지 결국 조금이나마 서로에게 애착이 있는 거라고 봐요. 그리고 남들은 부모와 연 끊고 후회하냐 안하냐 물어보는 것만 봐도 본인께서는 부모님 걱정을 한다고 보여지네요. 진짜 부모에게 애착이 없어서 연을 끊는다면 이런 질문을 하질 않고 본인 판단에 따라 행동 하죠. 대화가 안통해도 어떻게든 독립해 나가는거에 설득 해보세요.
    22.08.11 10:25

    (4926870)
    58.121.***.***

    작성자님 보셨다시피 여긴 까려고 까는 사람, 문해력이 떨어지는 주제에 쿨병은 걸린 사람이 90%입니다. 인생의 조언을 구하기에 적합한 장소는 아니에요.
    22.08.11 10:26

    (5202088)
    221.167.***.***

    원래 성인이 되면 부모를 떠나서 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좀 이상한거지. 성인이면 모든거 본인이 결정하면됩니다. 그냥 독립하세요.
    22.08.11 10:37

    (4788746)
    106.101.***.***

    이게 작성자가 욕먹을상황은 아닌것같은데 댓글들 반응 희안하네.. 작성자님 본인이 제대로 직장다니고 있으셔서 경제적으로 혼■■아도 문제없다고 하시면 나가서 자취하시는게 좋습니다 29살이시면 그정도면 혼자서 결정하셔도 문제없을것같습니다.
    22.08.11 10:49

    (5041485)
    220.125.***.***

    뭐 어떤 타입의 부모님인지 알것도 같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거 안겪어보면 모르죠. 매분매초 사람 자존감 깎아먹는데 혈안이고 사람 감정쓰래기통으로 써대고.. 저는 그냥 돈없어서 지방 내려와서 살고 있네요 몸은 힘들지만 진짜 마음이 너무 편합니다. 해방이 이런거구나 싶으요. 정작 부모님들도 제가 없어지니까 한풀이 감정쓰래기통 쓸 절충지대가 없어져서 둘이 엄청나게 싸우고 이혼 운운 한참 하시다가 요즘은 좀 소강상태 됐고 저랑도 많이 화해했습니다. 역시 사람은 좀 떨어져야 보이는게 있습니다. 말로 백날 해봤자 소용없으요. 지방으로 독립 ㄱㄱ 지방가면 버는 돈은 훅 줄어들지만 고기나 청과류는 놀라울 정도로 싸서 생활에 어려움은 딱히 없슴다. 서울에 그 닭장마냥 사람 부대끼며 멘탈 털리다 한가한 곳에 탁 나오니까 나름 마음전환도 되고.. ..단점은 서울은 한번 밀려나면 돌아오기가 힘들다는거긴 하네요 특히 아프면 서울 의료 인프라가 절실합니다 쩝..
    22.08.11 10:56

    (3087324)
    61.79.***.***

    후회는 연은 끓어도 하고, 안끊어도 합니다. 어느쪽 후회가 적을지는 본인만이 알겠죠. 저는 끊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대로면, 부모님과 좋았던 추억마저 스트레스에 덮여 사라지게 될거에요. 본인도 스트레스가 심해서는 제대로된 판단이 힘들고요. 일단은 집을 나가서, 스트레스 관리부터 하고. 마음에 여유가 생긴 상태에서 차분히 지난 날을 다시 돌아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2.08.11 11:22

    (4843011)
    112.187.***.***

    댓글들이 너무 부정적으로만 봐서 안타깝네요. 짧은 글로만 파악할 수 없는 개인사정이라는게 존재하는데요. 특히나 가족이라는 관계가 엮이면 더욱이 남이 참견하기 어려워지죠. 도움이 될만한 말일지 모르지만 저희 형제는 둘 다 부모님을 싫어하면서 형은 의절하여 나가살고 저는 집안에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형이랑 저는 서로의 결정을 존중하고 연락하며 지내고 아직 인생의 끝에 다다르지 않았지만 둘 다 본인의 삶에 어느정도 후회없이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도 글쓴이처럼 부모님과의 의절 후에 본인이 가지게 될 죄책감이 무서워 불편을 감수하고 지내고 있는데 여전히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요령것 스트레스와 문제를 줄여나가게 되네요.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 하나가 정답이고 어느 하나가 오답인게 아니라 둘다 정답이고 둘 다 오답일 때가 있습니다. 같은 선택으로도 전혀 다른 결과가 생기기도 하구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쓴 마음은 이해하지만 누구도 본인에게 정확한 답을 알려주지는 못할 것 같네요. 좀 더 본인의 상황과 본인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진 후에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22.08.11 11:48

    (1462307)
    118.235.***.***

    자신의 감정과 상황만 얘기해주니 이런 패륜아가 다 있네라는 생각밖에 안듦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겼지를 써야죠
    22.08.11 12:32

    (189691)
    124.5.***.***

    후회? 본인이 듣고싶은말 에메한데 어중간하게 인연 끝내면 문제지만 그냥 막말로 모든 연락수단 없애고 정말로 연락해야할 사람한테만 1달뒤 따로 연락처 남기고 1 년 죽었다 생각하고 살면 됩니다. 차차 적응 되요.
    22.08.11 17:54

    (5560264)
    124.50.***.***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모라는 존재를 생각하는 기준이 본인과 다를 수 있으니 그렇다고 생각하시고 일단 대화를 좀 해보세요 소설이든 아니든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는데에는 당연한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부모님이니 같이 산다는게 당연한 사람들이 많겠지만 쉬운게 아닙니다 그게 부모라도요 세대차이도 있고 커가면서 받는 교육이나 시대의 변화로 인해 환경도 다르구요 가치관이 다른게 어찌보면 당연한거에요 대신 본인에 어떤 기준에 맞춰주지 못한다고 그 사람들이 부족하다거나 내가 옳다 라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맞습니다 해결을 위해 대화를 해보시는거부터 시작하시죠
    22.08.11 18:05

    (5560264)
    124.50.***.***

    닉네임이벼슬이냐?
    남에게 이해를 바라지 마세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서로 존중하거나 맞춰가면서 사는게 맞습니다 그건 당연히 본인도 마찬가지구요 맞고 틀림을 떠나서요.. | 22.08.11 18:07 | |

    (2295342)
    119.206.***.***

    연 끊고 싶다는 사람이 죽어도 출가는 안된다는 부모님 말은 듣네? 뭐지?
    22.08.14 03:53

    (5675442)
    112.157.***.***

    독립하세요 연을 끊기는 어렵겠지만 몸이 멀어지고 할 도리만 하면서 지내다 보면 부모님에 대한 지금의 마음이 조금 나아질 수도 있어요 안 나아진다고 해도 어쩔수없죠 부모자식간에도 안맞는 사이는 정말 안맞으니까요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독립하시기를요
    22.08.18 21:58

    (93222)
    124.111.***.***

    '부모와 연을 끊고 후회한 사람이 있을까요?' <- 이 질문을 하시는 의도가 뭔가요? 후회를 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존재한다면 나는 부모와 연을 끊지 않겠다? 부모와 연 끊어도 까짓거 x도 없더라는 확실한 대답을 듣지 못한다면 겁나서 연을 끊지 못하겠다? 세상 모든 선택에는 크고작은 후회가 따를 가능성이 언제나 존재합니다. 하다못해 점심에 라면을 끓여먹는것 만으로도 후회할 일이 생길수 있어요. 그와중에 어떠한 양자택일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면, 그 선택을 했을때 후회하게 될까를 고민하는게 아니라 언젠가 그 두가지 선택에 대해 후회할 날이 올 때, 어느쪽의 후회가 더 큰 손실로 다가올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22.08.20 11:42

    (5680141)
    121.135.***.***

    서른살이면 나가 살아야죠. 위분께서 겪고 있는 문제의 99%는 같이(정확히는 얼마 있지도 않은 부모의 자원과 안그래도 낮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살아서 입니다. 문제의 원인에 대한 파악이 정확해야 올바른 해결책을 도출할수 있지요, 아니면 부모와 인연 끊는다느니 하는 감정적이고 파괴적인 선택을 하게 됩니다.
    22.08.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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