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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점점 나이드니 대인관계가 너무 어렵네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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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666286)
    118.128.***.***

    BEST
    새로운 관계는 잘 생기지 않고 기존 관계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끊어지니 당연한 현상이죠
    22.08.02 08:52

    (149885)
    1.221.***.***

    BEST
    나이들면 점점 고독해지지요.. 어쩔수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너무 고독해지지 않도록 노력해봐야지요.
    22.08.02 08:32

    (4750033)
    121.254.***.***

    BEST
    나이가 들면 각자 자신의 의견이 명료해 져서 그렇습니다. 어렸을떄는 자기 의견이 완전 또렿한 편은 아니기때문에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지식이 늘고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되면 점점 남에게 맞춰주기 보다 자신의 성향대로 사는 걸 편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의견이 확고해지네 서로 안 맞추려고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 수록 어렸을때 처럼 막 대하지 말고 어른으로 대해줘야 합니다. "그 전에는 이렇게 해도 친했는데 왜 지금은 안받아주지?"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끝인겁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친구의 10년전 모습과 지금 모습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만나야 합니다.
    22.08.02 22:11

    (4294610)
    118.46.***.***

    BEST
    저도 살다보니 정말 친하게 지내던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은 결혼식이나 장례식때만 만나게 되고 ㅠㅠ 그나마 대학생때 친구들과 일년에 3번정도? 만나는게 친구관계의 전부입니다. 그나마 대학생때 친구들과는 롤 하면서 음청채팅으로 안부 주고받고 하네요. 결혼해서 아이 키우고, 다들 바쁘니 점점 연락 줄게 되고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22.08.02 10:15

    (5245621)
    118.218.***.***

    BEST
    멀어지는 건 어쩔 수 없어요 비슷한 처지였던걸로 착각하던 시절이 지나고 사회생활을하고 소득 직장 여러가지 문제들로 점점 격차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그걸 그냥 그러려니 하는 차이로 대수롭지 않게 변함 없이 봐줄 수 있는 찐친같은 사람은 드물어요. 안타깝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고 나의 여러가지 이를테면 소득이나 재산 사회적인 위치 그리고 본인의 스스로의 정신적인 성장 이런게 점점 변해가는데 언제고 즐거웠던 그 시절의 모습으로만 있을 수는 없다는거죠. 같이 변해가고 너는 너고 나는 나지 라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럴 사람은 또 정신차리고 이래저래 살다보면 다시 만날 기회는 옵니다. 현타에 너무 트라우마 느끼지 마시고 그 시간동안 본인을 돌아보세요. 나도 변하고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건 맞는지 놓아줘야할 시절의 모습에 너무 붙잡힌 건 아닌지.
    22.08.02 18:34

    (149885)
    1.221.***.***

    BEST
    나이들면 점점 고독해지지요.. 어쩔수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너무 고독해지지 않도록 노력해봐야지요.
    22.08.02 08:32

    (2666286)
    118.128.***.***

    BEST
    새로운 관계는 잘 생기지 않고 기존 관계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끊어지니 당연한 현상이죠
    22.08.02 08:52

    (4899764)
    222.103.***.***

    연사시
    네 나이가 드니 새로운 인맥은 만나기 어려운데 기존 인맥들은 점점 끊어져 나가네요 ㅜ 거기서 오는 현타가 있네요 ㅜ | 22.08.02 09:20 | |

    (1421664)
    211.216.***.***

    깊게 사귀는건 개인재량이지만 굳이 억지로 좁게 사귈필욘없죠
    22.08.02 09:23

    (4294610)
    118.46.***.***

    BEST
    저도 살다보니 정말 친하게 지내던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은 결혼식이나 장례식때만 만나게 되고 ㅠㅠ 그나마 대학생때 친구들과 일년에 3번정도? 만나는게 친구관계의 전부입니다. 그나마 대학생때 친구들과는 롤 하면서 음청채팅으로 안부 주고받고 하네요. 결혼해서 아이 키우고, 다들 바쁘니 점점 연락 줄게 되고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22.08.02 10:15

    (2648263)
    112.147.***.***

    사람관계 오래가려면 자랑을 멀리하고 서로 잘되기를 바라면 오래갑니다. 부모님한테 지원받은거 그런거 돈잘버는거 이런거 말해서 잘되는거 못봤어요. 아니면 본인이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만 만나면...됩니다. 근데 거기서 만난 사람이 자랑하면 작성자님도 슬슬...마음이 고약해질수 있어요. 사람을 오래 만나려면..자랑하지말고 늘 겸손해지고 있어도 그냥 약간 부족하게 산다고하면됩니다. 사람이라는게 욕심이 생길수도 있고 질투가 날수도있어요. 아는게 병이더라구요. 내가 적절하게 조절하며 사람만나는게 제일 편합니다.
    22.08.02 10:52

    (3514778)
    14.63.***.***

    호모 심슨
    님 말이 옳습니다 ^^ | 22.08.02 11:11 | |

    (4899764)
    222.103.***.***

    호모 심슨
    제가 먼저 나서서 자랑한적은 없습니다. 걍 절친이니 장사한 경유를 물어보고 또 평소 집을 서로 왕래하는 사이이니 자연스럽게 알게된 사실인데 그것까지 기만한 행동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 친구도 본인 좋은일 승진이나 보너스 받은거 있으면 자랑하기도 하고 전 축하해주고 칭찬해줬는데.. 서로꽁꽁숨기고 살아야하는 것도 아니고 | 22.08.02 14:59 | |

    (2648263)
    112.147.***.***

    제로콜라7
    사람이 사는게 팍팍해지면 못나질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내 친구니까 안고가느냐 마느냐는 본인의 뜻이지만 아마도 친구였던 분들이 요즘 많이 어려워지면서 작성자님의 그런 면이 친구분들에게는 고통이였고 그러면서 연락을 안하게 되는거같습니다. 좀더 서로 마음과 삶의 여유가 생기게되면 다시금 연락해보면...조금 달라지지않을까합니다. 어쩔수가없어요. 인생이 좋은날도있고 안좋은날도 있어서요. | 22.08.02 15:23 | |

    (2648263)
    112.147.***.***

    제로콜라7
    제가 어릴적에는 워낙 사는게 어려워서 잠수탔던 경험이 있어서.....그분들 마음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갑니다.잘했다는건 절대 아니구요. 근데 그땐 너무 가난하고 힘들었거든요. 나중에 친구들과 다시 연락하고...풀었고 그뒤로는 잘나간다고 티내지않고 그냥 꾸준히 살았습니다. 말하고 싶은거 조금참는 정도인데...인간관계는 공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그렇다고해서 뭐 서로 속이고 숨기는게 아니라 내가 조금 하고픈말 참는것뿐입니다. 옛날에 내가 느꼈던 감정을 아니까 내가 조금 자제하는게 크게 문제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 22.08.02 15:28 | |

    (4787622)
    210.123.***.***

    나이들면 경제사정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또 친해지고 그럼. 옛날친구라도 재산상태 차이나면 안만나게됨. 그냥 걱정말고 살면됨.
    22.08.02 11:32

    (5589804)
    119.193.***.***

    당연한겁니다 순응하세요 어차피 인생 빡세서 친구친구거릴 여유도 잘안생기더라구요 되려 이 나이대에 친구 자주 만나는 사람들치고 멀쩡한 사람없더라구요
    22.08.02 13:14

    (5198522)
    1.236.***.***

    인간관계는 수명이 있습니다. 수명이 다하면 끝내야 합니다. 끝났는데 안 끝내면 여러모로 추해집니다. 끝날 때 끝내면 깔끔해요. 끝나지 않은 인연은 없거나 극소수이며, 새로운 인연은 자신의 성숙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고 이어집니다. 제대로 살면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에도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 무엇에도 매달리면 제대로 살지 못합니다)
    22.08.02 14:57

    (4899764)
    222.103.***.***

    연쇄생인마
    네 정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걍 최근에 한명도 아니고 오래된 친구 여럿을 동시에 잃게 되어서 거기서 오는 현타가 좀 있네요 | 22.08.02 15:00 | |

    (5198522)
    1.236.***.***

    제로콜라7
    잃는 것, 사라지는 것, 떠나가는 것, 없어지는 것은 그냥 그렇게 없어지게 해도 됩니다. 여전한 것, 있는 것, 남는 것, 새로 생기는 것, 함께 하는 것이 늘 있으며 언제나 든든하게 존재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을 때에도 항상 있으며 영원히 있습니다. | 22.08.04 05:22 | |

    (907895)
    211.109.***.***

    원래 그래요 그래서 반드시 연애를 해야 이런 걱정을 그나마 덜하게 됩니다
    22.08.02 18:07

    (5245621)
    118.218.***.***

    BEST
    멀어지는 건 어쩔 수 없어요 비슷한 처지였던걸로 착각하던 시절이 지나고 사회생활을하고 소득 직장 여러가지 문제들로 점점 격차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그걸 그냥 그러려니 하는 차이로 대수롭지 않게 변함 없이 봐줄 수 있는 찐친같은 사람은 드물어요. 안타깝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고 나의 여러가지 이를테면 소득이나 재산 사회적인 위치 그리고 본인의 스스로의 정신적인 성장 이런게 점점 변해가는데 언제고 즐거웠던 그 시절의 모습으로만 있을 수는 없다는거죠. 같이 변해가고 너는 너고 나는 나지 라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럴 사람은 또 정신차리고 이래저래 살다보면 다시 만날 기회는 옵니다. 현타에 너무 트라우마 느끼지 마시고 그 시간동안 본인을 돌아보세요. 나도 변하고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건 맞는지 놓아줘야할 시절의 모습에 너무 붙잡힌 건 아닌지.
    22.08.02 18:34

    (3120163)
    49.166.***.***

    저는 27살에 연락하는 사람 4명이 전부입니다... 죽고싶네요 정말로... 사람관계가 너무 어렵습니다.
    22.08.02 21:13

    (4899764)
    222.103.***.***

    절대포위
    연락하는분이 4분이나 있으신데 왜 죽고싶다고 하시는지.. 충분히 대인관계 잘하시고 있으신거 같네요 | 22.08.02 22:52 | |

    (4750033)
    121.254.***.***

    BEST
    나이가 들면 각자 자신의 의견이 명료해 져서 그렇습니다. 어렸을떄는 자기 의견이 완전 또렿한 편은 아니기때문에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지식이 늘고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되면 점점 남에게 맞춰주기 보다 자신의 성향대로 사는 걸 편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의견이 확고해지네 서로 안 맞추려고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 수록 어렸을때 처럼 막 대하지 말고 어른으로 대해줘야 합니다. "그 전에는 이렇게 해도 친했는데 왜 지금은 안받아주지?"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끝인겁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친구의 10년전 모습과 지금 모습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만나야 합니다.
    22.08.02 22:11

    (4899764)
    222.103.***.***

    루리웹-4216820097
    오 이게 정답같네요 그래서 늙으면 고집이 쎄진다는게 이런거 같아요 | 22.08.02 22:52 | |

    (5651622)
    211.244.***.***

    루리웹-4216820097
    명언입니다 고품격답변 | 22.08.11 11:17 | |

    (4306613)
    220.76.***.***

    바닥밑에 바닥이 있다고 생각해요. 글쓴이님은 그래도 저보단 좋으신거 같아용
    22.08.02 22:25

    (5675042)
    119.82.***.***

    안녕하세요 대인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계셔서 심적으로 좀 힘드실것같아요 하지만 극복하시려고 동호회도 가입하시고 좋은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인연을 만나서 대인관계에 대한 고민이 더 적어지시길 바랍니다
    22.08.02 23:55

    (698841)
    223.38.***.***

    인생선배로서 조언하나 해드릴께요 인간관계 다부질없습니다 특히 나이들수록...더욱 사람은 끝없이 배신하는 존재라고 하죠 그배신은 모르는사람에게 당하지 않습니다 항상보면 제일 가까운사람이 배신합니다 항상 어떠한 실망이나 배신을 당했을때 사전에 미리 "아그럴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어야 상처를 안받습니다 인맥은 돈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인맥만들고 지인 만드는거에 일부러 노력하고 잘보이려고 구지 애쓸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럴시간에 돈 한푼이라도 더모으세요 앞으로 더나이들수록 인맥은 큰의미 없다는걸 직접 깨닫게 되실겁니다
    22.08.03 13:55

    (3286334)
    121.131.***.***

    저도 그런데 이게 대인기피증이라더군요. 애매하게 있는 사람들이 정신과에 안 와서 그런데, 약먹으면 사람 대하는 잡생각이 없어져서 편해집니다. 정신과 추천드립니다.
    22.08.04 23:04

    (4899764)
    222.103.***.***

    완전훗
    친구들이 멀어지는거에 스트레스 받는게 대인기피증인가요 ?? 제가 아는 대인기피증은 사람들을 피하는거 아닌가요 ? | 22.08.05 00:19 | |

    (3286334)
    121.131.***.***

    제로콜라7
    대인기피증이 그런 강한 정도가 있는데, 지금 밑에 직원도 20명정도 있는데, 정신과 가보니 대인기피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게 사람을 피하는 정도가 아닌 만났을때 이사람은 어떤생각을 할까 나에 대해서 나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자체가 떠오르는 거 자체가 병인거라서 약물로 치료가 되더라고요. 안 불편하다면 안 고쳐도 되지만 불편한 거라면 고치는 게 맞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더군요. | 22.08.05 00:27 | |

    (1285377)
    121.175.***.***

    취미생활하시면서 마음 잘맞는 사람들이랑 새로 친해지시면 되죠 저도 게임좋아하는데 게임에서 맘 맟춰서 즐겁게 게임하고 같이 만나기 시작한게 10년전이네요 ㅋㅋ지금도 연락하면서 가끔 쉬는날에 만나고 합니다 동생 인천 형님 청주 저 부산 거리가 멀어도 상관없더라구요 그리고 오토바이타기시작하면서 동호회사람들이랑 만나게되면서 이것저것 사는얘기도 많이하고 특히 오토바이라는 매개체가있어서 대화하는것도 있다보니 친해지기 좋더라구요
    22.08.06 21:37

    (5327482)
    59.86.***.***

    전에는 어떻게든 인연을 이어가려 애썼었는데 이제는 모조리 정리했고, 언제나 내편 들어주는 가족이 최고입니다.
    22.08.10 12:51

    (5678507)
    61.4.***.***

    저도 예전친구가 갑자기 잠수타서 너무 그리워요 ㅠㅠ...은희야 그립다 ... 꿈에 나올정도로 많이 생각나는 친구 대체 뭔일있는지 왜그런건지만이라도 말해다오.. ㅠㅠ
    22.08.15 18:04

    (4937719)
    121.180.***.***

    저도 그래요 그냥 딱 보는 친구 다섯에 애인만 남고 나머지 아는 사람은 대부분 회사 관련된 사람인 듯
    22.08.15 22:03

    (597123)
    220.70.***.***

    40대 되면 배로 더 함 ㅠ
    22.08.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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