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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장생활이란게 힘드네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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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872596)
    220.87.***.***

    BEST
    일은 잘하시나본데 직장내 처신이 너무 비효율적이네요. 이번건은 본인 100% 잘못이에요. 업무 처리 안된거 물어봤을때 본인꺼 아니라고만 말했으면 '다른사람에게 맡겨라' 수준의 대화로 끝났을 겁니다. 10시 퇴근일 정도로 일이 많은데 내것도 아닌 일을 맡아서 한다고 얘기하는것도 이해 안되고 상사가 지시한 업무사항도 무시하고 얘기하다 전화 끊어버리고 호출해도 무시하는건 회사대표 자식도 요샌 그렇게 안해요. 글쓴분이 더 다니고 싶어도 회사에서는 차장급도 무시하는 직원 가만히 안놔둘테니 다른데 알아보셔야겠네요.
    22.07.30 22:24

    (1687732)
    1.251.***.***

    BEST
    아니 상사가 올라오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그렇게 행동 하시면 ㅎ;; .. 상사 지시 따르는거도 업무에 하난데 그러시면 안되죠. ..
    22.07.31 05:29

    (4770642)
    182.215.***.***

    BEST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렇습니다 왜 안했냐고 했을때 바빠서 못했다, 지금 하고있는 일이 끝나면 하겠다 라는 말을 해서는 안됬던것 같음 일에도 상황에 따라 순서가 있지만. 한다고 했으면 내 일을 멈추고 시켰던걸 먼저 하고 제출하고 내 일로 다시 돌아가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래야 시킨일에 대해 실수를 안했으면 딴소리 나올 일도 없었을테고. 내 일은 조금 미뤄졌을지언정 내가 그 일을 하겠다고 한거였으니.. 어제 왜 안했냐고 했다는것은 따로 그걸 하라고 지시가 있었던것 같은데 그때 바로 이것도 내가 해야되는거냐고, 다른거 해야할 일이 남아 있다라던가 이런 말들을 했어야 했다고 봄 내 담당도 아닌데 가만히 듣고 해주면 그 일도 결국 자연스레 내 일이 되어버림. 그럼 계속 생활하다보면 남일이 곧 내 일이 되는건데 다니면서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될거임 "아니 내 담당도 아닌데 내가 계속 해주는데 대우가 왜 이래?" 라는 불평만 가진채 다니게 되는거죠.. 윗사람들도 사실 별 생각없이 지시함 그냥 시켜보고 하면 계속 그 일을 맡길거고. 시키려는데 거절하면 안시킴 근데 한다고 하고 안하면 어찌됫든 오해가 생기게 되고 불만이 생기게 됨 전화하다 빡처서 전화 끊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이것도 하면은 안되지만.. 윗사람이 부르는데 두차례나 씹는건 사회생활함에 있어서 아닌건 아닌것 같음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넘어가려고 하는건 본인만의 생각일지도 모름 아무리 좋소 기업이라도 차장 과장이면 작성자보다는 훨씬 경력도 있을텐데 반대로 작성자가 과장인데 자기 직원한테 일 문제로 전화하는데 도중에 끊고. 오라고 했는데 두차례나 씹었다면? 부처라도 기분이 안좋을듯 저 같으면 지금 다니는곳 그만두고 이직합니다 이미 관계가 망처진것 같은데 제 경험상 관계가 엉망이 되면 잘해보려고 해도 상대방은 잘해볼 생각이 없더라구요 꼰대 같겠지만 이게 다 경험이다 생각하고 이직하고 새로운곳에서 저번의 실수를 바탕으로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좋은 관계로 이어가면서 생활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22.07.30 22:11

    (527748)
    119.197.***.***

    BEST
    님 잘못 유무를 떠나서 이 회사는 또 구인난에 시달릴겁니다. <- 이딴걸 왜 신경쓰세요? 그런거 신경써봤자 아무도 안 알아주니까 나올거면 빨리 다른 일자리 찾아보세요.
    22.07.30 22:46

    (1246604)
    50.98.***.***

    BEST
    차장이 꼰대인거 충분히 알만하겠지만 전화 막끊는 모습은 상대방한테 상당히 모욕적으로 않좋게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22.07.30 22:23

    (4770642)
    182.215.***.***

    BEST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렇습니다 왜 안했냐고 했을때 바빠서 못했다, 지금 하고있는 일이 끝나면 하겠다 라는 말을 해서는 안됬던것 같음 일에도 상황에 따라 순서가 있지만. 한다고 했으면 내 일을 멈추고 시켰던걸 먼저 하고 제출하고 내 일로 다시 돌아가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래야 시킨일에 대해 실수를 안했으면 딴소리 나올 일도 없었을테고. 내 일은 조금 미뤄졌을지언정 내가 그 일을 하겠다고 한거였으니.. 어제 왜 안했냐고 했다는것은 따로 그걸 하라고 지시가 있었던것 같은데 그때 바로 이것도 내가 해야되는거냐고, 다른거 해야할 일이 남아 있다라던가 이런 말들을 했어야 했다고 봄 내 담당도 아닌데 가만히 듣고 해주면 그 일도 결국 자연스레 내 일이 되어버림. 그럼 계속 생활하다보면 남일이 곧 내 일이 되는건데 다니면서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될거임 "아니 내 담당도 아닌데 내가 계속 해주는데 대우가 왜 이래?" 라는 불평만 가진채 다니게 되는거죠.. 윗사람들도 사실 별 생각없이 지시함 그냥 시켜보고 하면 계속 그 일을 맡길거고. 시키려는데 거절하면 안시킴 근데 한다고 하고 안하면 어찌됫든 오해가 생기게 되고 불만이 생기게 됨 전화하다 빡처서 전화 끊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이것도 하면은 안되지만.. 윗사람이 부르는데 두차례나 씹는건 사회생활함에 있어서 아닌건 아닌것 같음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넘어가려고 하는건 본인만의 생각일지도 모름 아무리 좋소 기업이라도 차장 과장이면 작성자보다는 훨씬 경력도 있을텐데 반대로 작성자가 과장인데 자기 직원한테 일 문제로 전화하는데 도중에 끊고. 오라고 했는데 두차례나 씹었다면? 부처라도 기분이 안좋을듯 저 같으면 지금 다니는곳 그만두고 이직합니다 이미 관계가 망처진것 같은데 제 경험상 관계가 엉망이 되면 잘해보려고 해도 상대방은 잘해볼 생각이 없더라구요 꼰대 같겠지만 이게 다 경험이다 생각하고 이직하고 새로운곳에서 저번의 실수를 바탕으로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좋은 관계로 이어가면서 생활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22.07.30 22:11

    (4978616)
    58.122.***.***

    복았잡
    포인트를 잘 집어주셨네요. | 22.07.31 10:01 | | |

    (1246604)
    50.98.***.***

    BEST
    차장이 꼰대인거 충분히 알만하겠지만 전화 막끊는 모습은 상대방한테 상당히 모욕적으로 않좋게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22.07.30 22:23

    (3872596)
    220.87.***.***

    BEST
    일은 잘하시나본데 직장내 처신이 너무 비효율적이네요. 이번건은 본인 100% 잘못이에요. 업무 처리 안된거 물어봤을때 본인꺼 아니라고만 말했으면 '다른사람에게 맡겨라' 수준의 대화로 끝났을 겁니다. 10시 퇴근일 정도로 일이 많은데 내것도 아닌 일을 맡아서 한다고 얘기하는것도 이해 안되고 상사가 지시한 업무사항도 무시하고 얘기하다 전화 끊어버리고 호출해도 무시하는건 회사대표 자식도 요샌 그렇게 안해요. 글쓴분이 더 다니고 싶어도 회사에서는 차장급도 무시하는 직원 가만히 안놔둘테니 다른데 알아보셔야겠네요.
    22.07.30 22:24

    (5617977)
    121.132.***.***

    살로만치킨
    어차피 예전부터 각오하고 했던 행동이라 지들 때문에 일 잘하는 사람들 다 나가게 하고 신입사원도 얼마 못가 다 나가게 하고 제가 오래 버티긴 했나봅니다. 이제는 이 회사를 놓아줘야죠 뭐 지금 매번 10시까지 하는 상황이 지난주 3명이 퇴사를 해서 더 빡세진겁니다. 거기에다 있는 사람의 일까지 제가 해야될 상황까지 와서 제가 스트레스 받는거고요. | 22.07.30 22:41 | | |

    (5624893)
    1.237.***.***

    살로만치킨
    이게 맞는말임.. 윗사람이 말하면 그 말의 의미를 생각하고 답변하셨어야 했는데 너무 1차원적으로 답변 하신듯. | 22.07.30 23:22 | | |

    (527748)
    119.197.***.***

    BEST
    님 잘못 유무를 떠나서 이 회사는 또 구인난에 시달릴겁니다. <- 이딴걸 왜 신경쓰세요? 그런거 신경써봤자 아무도 안 알아주니까 나올거면 빨리 다른 일자리 찾아보세요.
    22.07.30 22:46

    (5617977)
    121.132.***.***

    케인블루
    작년만 해도 45명대였던 회사가 지금 23명이 되었습니다. 구인난에서 더 구인난이 되었다는거죠. | 22.07.30 22:48 | | |

    (527748)
    119.197.***.***

    올해고티 엘든링
    그러니까 그런걸 님이 신경 쓸 필요 없다고요. 다른 회사 알아볼 여력되면 바로 나오면 됩니다. | 22.07.30 22:52 | | |

    (9775)
    124.80.***.***

    지금은 직장생활 안하지만 진짜 극혐하던게 일 싸지르고 주변사람들에게 똥치우게 만드는 인간들이었습니다. 본인 업무 아니더라도 어찌저찌 걸치면 본인이 책임져야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구요. 그 직장 평생 다닐꺼다 아니면 본인 업무나 실적에 치일정도로 바쁜데 딴 거 요청하면 '내꺼도 벅찬데 딴 걸 또 시키면 뭘 어쩌라는 거?' 어필을 많이하게 하면서 선지키면.. 불편해서 안시키더군요. 일단 직장 지금 상황이 너무 x 같고 그만둬도 다른 일 할 능력이 된다면 그만두겠습니다. 절대 타 직원 사정이나 의리 생각하지 마세요. 나가면 거의가 남입니다.
    22.07.30 22:50

    (5617977)
    121.132.***.***

    레옹
    제가 이 회사를 다니면서 저 자신도 점점 타락하는거 같다 느껴지더군요. | 22.07.30 22:52 | | |

    (984078)
    175.215.***.***

    일처내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면 매가 약인거죠. 대놓고 힘의 차이가 느껴지게 해주는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래도 위에선 못알아 쳐먹을 거 같네요. 용접쪽은 사람없어 죽겠는데 숙련용접공보고 꺼지라고 하면 꺼져주면 됩니다. 보나마나 6개월도 안되서 질질짜면서 연락 올듯
    22.07.30 23:35

    (516552)
    110.70.***.***

    님이 없어도 회사는 굴러갑니다. 니이 갈 곳이 많은것과 똑같이 용접 할 사람도 많으니까요. 회사가 직원 사정 안보는데 직원이 회사 사정 볼 필요도 없죠. 저런 소리 들으면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22.07.31 00:30

    (165382)
    211.206.***.***

    둥글둥글하게 업무 미루는 것도 능력입니다. 묵묵이 내일만 잘한다고 사회에서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22.07.31 02:55

    (5346477)
    218.234.***.***

    나갈 회사 그 회사 사람들 왜 신경쓰나요? 강 ㅈ같으면 나오세요.
    22.07.31 05:10

    (1687732)
    1.251.***.***

    BEST
    아니 상사가 올라오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그렇게 행동 하시면 ㅎ;; .. 상사 지시 따르는거도 업무에 하난데 그러시면 안되죠. ..
    22.07.31 05:29

    (1660044)
    39.123.***.***

    Reset&Restart
    ㅇㅇ 글쓴분이 이상한 자존심이 있네요 | 22.07.31 08:52 | | |

    (1303366)
    118.44.***.***

    회사 다니면서 다들 해 본 생각. 내가 나가고 나서 다른 사람이 나만큼 잘 할거 같아? 나 없이 잘 돌아갈거 같아? 정작 회사나 동료는 관심 없음. 회사 잘 돌아감. 다른 사람 와서 잘 함.
    22.07.31 08:44

    (4778645)
    119.71.***.***

    빚많이줄어듬
    ㅋㅋ 근데 전 진짜 나가면 망해버려라 고생이나 해라 했는데 둘다 망했음. 나중에 망했단 소식 듣고 속이 다 후련.. | 22.08.01 07:36 | | |

    (421369)
    59.20.***.***

    회사걱정 하실 때가 아니라 자신걱정 하실 때인거 같은데...
    22.07.31 09:24

    (5617977)
    121.132.***.***

    우사다다다다다
    회사 걱정 x도 신경 안쓰입니다. 팀원 걱정 하는거에요. | 22.07.31 12:05 | | |

    (2666286)
    14.38.***.***

    지금 회사야 뭐 문제가 많고 그동안 쌓인게 터져서 그렇다 쳐도 다른 데 가서도 그러시면 안 됩니다. 회사에서는 모든 일을 이성적, 합리적으로 처리하려고 하고 맞대응하더라도 이성적으로 영악하게 하셔야지 본인의 감정이 우선이 되서는 안 되요.
    22.07.31 09:39

    (5617977)
    121.132.***.***

    연사시
    근데 그 과장도 본인의 감정이 우선이 되어서 욕박고 때릴 시늉까지 다했죠. 저는 얌전히 다 듣고 있었고요. 평화적으로 해결할라고 하였고. | 22.07.31 12:06 | | |

    (2666286)
    14.38.***.***

    올해고티 엘든링
    제가 봤을 때는 원인을 님이 직접적으로 제공했죠. 님도 그동안 쌓인게 많고 뭐 문제가 많은 건 다 알겠지만 그런거랑 연관시키면 안 돼요. 어쨌든 이 문제에서 직접적인 원인은 님이 먼저 제공한 겁니다. 상사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고 소환 명령을 거부했죠. | 22.07.31 12:08 | | |

    (5617977)
    121.132.***.***

    연사시
    원인을 제가 직접적으로 제공한건 인정하는 편입니다. 위에 글도 써있고요. 어차피 이직할 생각으로 각오하고 한거고요. 제 잘못을 인정하고 여름 휴가 끝내고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애초에 전 상사 전화 거부한거 제 잘못이 없다고 말한적은 없습니다. 그 사실을 인정했어요. 그래서 위에 올라가서 전 평화적으로 죄송하다고 해결할라고 했고요. | 22.07.31 12:19 | | |

    (5235590)
    175.125.***.***

    올해고티 엘든링
    들이박아놓고 평화적 어쩌구... 그냥 얌전히 관두시고 다른곳 가세요 보나마나 거기서도 트러블 일어나겠지만. 그러면 슬슬 본인도 문제인걸 아시려나. | 22.07.31 13:33 | | |

    (4778645)
    119.71.***.***

    올해고티 엘든링
    잘못된 사실 다 인정해놓고 글을 왜 올린거죠? 본인이 다 잘못한거 아시는구만.... 글이 딱 봐도 그냥 핑계 대는 글로밖에 안보임... 자기 일 아니면 아니라고 바로 얘길 해야지 한다고 얘기는 해놓고 욕 먹긴 싫고.... 전화 먼저 끊어버려서 빡치게 만들어놓고 대화 창구는 본인이 다 닫아놓고 하다하다 중간자가 쌍욕박으니까 넌 대체 왜 이래? 본인 잘못 100% 임...하다못해 부를때 올라가서 상사하고 담판을 지어야지 왜 다른 사람들 오라가라하게 만듬.. | 22.08.01 07:39 | | |

    (5243397)
    58.127.***.***

    굳이 내일이 아닌데 왜 상사지시 불이행할정도까지 물고 늘어지는지 이해가...?? 그냥 자기 기분나쁘다고 상사들한테 곤조부리는거로밖에 안보이는데...;; 남일이면 어떻게든 미뤄서 내가 책임안지려고 하는게 현명한 사회생활이거늘...
    22.07.31 09:49

    (5601789)
    49.170.***.***

    님 없어도 회사는 굴러가겠지만 정작 님은 이런식이면 어딜가든 이런 비슷한 상황 계속 생길 가능성이 높을듯합니다..
    22.07.31 09:49

    (3913744)
    118.235.***.***

    이 사람 댓글보니 딴데가도 결국 비슷한 일 겪을듯..꼰대타령할때가 아닌데 그러고 있으니 참
    22.07.31 10:51

    (5617977)
    121.132.***.***

    루리웹-8476272893
    비슷한 일 겪을거지만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나와야 정상입니다. 원래 예전부터 부당한 일을 많이 겪어서 각오하고 저런 짓을 한거고요. | 22.07.31 12:01 | | |

    (3913744)
    121.175.***.***

    올해고티 엘든링
    부당한 게 아니라 그냥 님이 잘못한 거에요 조직에서 일하는데 상급자 전화 받다가 짜증난다고 끊고 불러도 몇번이나 무시하고 그러니까 댓글에 다들 님 보고 뭐라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하면 어딜 가나 똑같이 욕먹고 쫓겨납니다 | 22.07.31 17:12 | | |

    (572865)
    211.189.***.***

    용접 기술사 라고 써놨는데 내가 아는 기능장보다 더 윗급에 있는 그 기술사 맞나? 20대에 그게 가능? 아니면 뭐 착각해서 단어 잘못 쓴건가? 본문 내용은 하나도 안보이고 20대 기술사란 단어만 보이네
    22.07.31 12:46

    (509482)
    116.42.***.***

    구인난걱정 팀원걱정 이런 쓸데없는 걱정까진 할 필욘 없을거같네요
    22.07.31 14:14

    (4733787)
    211.212.***.***

    물론 그 상사분이 욕하고 때리려는 시늉 한건 정말 큰 잘못이 맞죠 근데 작성자님이 애초에 왜 불러도 무시하고 안가고, 전화하다 끊고 그러셨어요 반항기 청소년이 부모님한테 하는것도 아니고.. 님 감정과 업무를 분리할 줄알아야죠
    22.07.31 14:55

    (5198522)
    1.236.***.***

    상대의 의도가 뭔지를 알면서 계속 딴소리 하고, 전화 도중에 끊고, 몇 번을 불러도 안 가고. 이건 나를 모지리로 취급하라고 대놓고 떠드는 격. 좋은 대접이 나올 리가 있나. 곧 쫓겨날 듯.
    22.07.31 15:29

    (5198522)
    1.236.***.***

    불만을 정확하고 조리 있고 담담하게 표현하는 자는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고 불만을 엉뚱하게 표현하고 상대를 경멸하는 태도를 보이는 자는 그냥 퇴출당한다.
    22.07.31 15:32

    (2648263)
    112.147.***.***

    위에서 업무지시 내려오면 내일이 아니니까 안해도 되는게 아니라 스케줄을 조절해야하지않을까요. 내일이 내일 오후까지 해야할일이에요. 근데 위에서 내일오전까지 마무리하라고 새로운 업무를 줬어요. 그럼 내일을 다못했으니 내일다하고나서 위에서 시킨거 마감일이 어긋나도 느긋하게 그때가서 그일하면 일잘하는 사람일까요? 일잘하시는분이면 내일이 얼마나 걸릴일인지 알지않을까요? 위에서 이일을 시켰을때 지금 내일하고있는데 이게 내일오후에나 끝날듯하다. 내일 오후부터 맡기신업무를 하게될거같은데 괜찮을지 먼저 물어봐야합니다. 내일이 제일중요하고 내일다못했으니 위에서 시킨일은 그다음이라는건 프로답지 못한 행동입니다. 그냥 미련한거에요. 니일내일 따지는게 중요하지만 위에서 직접 지시가 내려오면...언제까지 해결할수 있을지 스케줄을 예측하고 위에 전달해서 이래도 괜찮겠냐고 물어봤어야하는 일입니다. 그럼 위에서 아 니일은 그럼 내일모레 아침까지해도 되는지 거래처 일정 문의해보면 안되겠니?이런식으로 협의하려하겠죠. 아니면 위에서 말안해도 위에서 급한데 어떻게 안되겠니 했을때 내가 거래처 담당과 통화한다거나..해서 일정이 될지 안될지 조율이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상황을 늘 위와 공유해야합니다. 공유도 안하고 혼자서 아 내할일 다하고 올라간다고...고집부리는건 하극상인거에요. 다음부터는 내 상황을 늘 공유하고 조율하고 상의하셔야 진짜 유능한사람 되는겁니다.
    22.08.01 11:11

    (1437321)
    110.14.***.***

    통화도중에 뚝 전화 끊고 불렀는데도 계속 안올라가고 과장 입장에선 저XX가 개기나? 이런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 밀린다면 밀린다고 말하고 누구한테 일 하라고 하면 됩니까? 라고 물어보고 했었으면 이런 일 안생겼을거 같습니다. 하나하나 알아 나가는 거죠 사회생활이든 내 일이든 간에
    22.08.02 19:54

    (3413225)
    175.123.***.***

    님이 잘못한거임.. 상사가 오라고 했는데 바로 안가면 그건좀...
    22.08.05 23:23

    (4879083)
    211.177.***.***

    궁금한게 있는데요, 매번 10시까지 야근하면 야근 수당은 제대로 제 값 처주나요? 처준다 -> 일 다니면서 이직 플랜을 짜고 자소서, 동종계 취업 현황, 이직 타겟팅 회사 리스트 업, 해당 회사 채용 시기 등 계획이 실행이 될 때 당당하게 이직 안처준다 -> 바로 사직서 쓰고 고용노동부 고발
    22.08.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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