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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혹시 유령을 진짜 보신분 있나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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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2451)
    106.245.***.***

    BEST
    그없. 그냥 헛것 착각. 인간의 인지능력, 사고력은 굉장히 오류가 많아서 흔히 발생하는 현상임.
    22.06.29 13:52

    (1462475)
    203.251.***.***

    BEST
    갈릴레이(제목이 애매하네요) 라는 과학적인 추리를 하는 일본 드라마에서 유령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를 목격했다는 사람의 증언 말고는 유령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매채로 증명이 되지 않으니 그냥 다른 것을 유령으로 착각한 것이다 라는 내용이 나오긴 하죠 사실상 심령사진이라는 것들도 그냥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른게 유령처럼 보이는 것 뿐이라는 결말이 나오고 있다보니...
    22.06.29 12:54

    (387164)
    210.179.***.***

    BEST
    유기물로 구성된 생명체 내부를 이루는 데에 사람들이 표현 하는 영혼 또는 그와 유사한 존재는 과학적으로 발견된 것이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상상일 뿐이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존재를 특별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귀신이라는 존재 역시 만들어 진거 같은데 그러게 따지면 모기 귀신, 바퀴벌레 귀신, 붕어 귀신 등등 뿐만 아니라 식물 역시 생명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장미 귀신 같이 영혼 유사한 존재가 있어야 하죠~ 그냥 미지에 대한 두려움 또는 삶의 미련 때문에 인간이 만들어 낸 존재라고 생각 합니다.
    22.06.29 14:02

    (5435910)
    59.7.***.***

    BEST
    몸이 피곤하거나 안좋은상태에서 자는 과정에 뇌는 깼는데 몸이 아직 자는상황이라 평소 무서워했던 거 이런거 뇌에서 망상으로 보여주는겁니다 몸 잠에서 깨울려고요 그래서 몸이 안움직이는거고요 평소에 귀신무서워하거나 믿으면 가위눌리면 귀신보이고 그런거에요
    22.06.29 16:23

    (3207231)
    106.247.***.***

    BEST
    아버지 입원 했을때 엄마는 병간호 가시고 동생은 수학여행 갔는데 큰집에 혼자 자기 좀 그래서 친구 불러서 방에서 같이 잤는데. 새벽에 오줌이 너무 마려워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더니 친구랑 저 사이에 사람 형상같은?(뚜렷하게 보이지 않지만 약간 하늘색 계통의 색을띠고 그냥 사람형상 같이 느껴짐 )이 누워 있더라고요 그래도 오줌이 너무나 마려워 이불에 쌀 수 없어서 조심스럽게 2층 화장실(복층 구조의 집이었음) 떨면서 화장실 가따가 살그머니 들어왔는데 없어졌 드라고요 그래서 다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친구가 어제 새벽에 제 옆에 귀신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후 학교에 소문내서 귀신이 사는집에 사는 얘라고 소문나서 곤란 했던적이 있네요
    22.06.29 12:11

    (5655888)
    185.245.***.***

    상세하게 설명하면 댓글달고 이상한사람 취급받을까봐 대충 말씀드리자면 제대로 영혼을 봤구나라고 체험한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시간대가 있습니다. 대낮에 경험을 했다면, 헛것을 본경우가 99.9999% 고 아니라면 신끼가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2.06.29 12:11

    (1247196)
    118.221.***.***

    GWAR11N1EM1DA
    알고싶은게 많지만 조심스러워 저도 존재의 유무정도만 꼭 알고싶어서요.. 감사함니다. | 22.06.29 12:12 | | |

    (3207231)
    106.247.***.***

    BEST
    아버지 입원 했을때 엄마는 병간호 가시고 동생은 수학여행 갔는데 큰집에 혼자 자기 좀 그래서 친구 불러서 방에서 같이 잤는데. 새벽에 오줌이 너무 마려워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더니 친구랑 저 사이에 사람 형상같은?(뚜렷하게 보이지 않지만 약간 하늘색 계통의 색을띠고 그냥 사람형상 같이 느껴짐 )이 누워 있더라고요 그래도 오줌이 너무나 마려워 이불에 쌀 수 없어서 조심스럽게 2층 화장실(복층 구조의 집이었음) 떨면서 화장실 가따가 살그머니 들어왔는데 없어졌 드라고요 그래서 다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친구가 어제 새벽에 제 옆에 귀신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후 학교에 소문내서 귀신이 사는집에 사는 얘라고 소문나서 곤란 했던적이 있네요
    22.06.29 12:11

    (1247196)
    118.221.***.***

    VY캐니스메이저리스
    허.. 영혼이 진짜 있기는 한가봅니다. | 22.06.29 12:11 | | |

    (3207231)
    106.247.***.***

    pscss
    잘 모르겠네요. 당시 창문을 열고 잤는데 가로등불이 창문을 통해 새어 들어오긴 했거든요 그걸 잘못 봤을지도 모르겠는데. 친구도 정확하게 귀신을 봤다고 새벽내내 무서워 죽는지 알았다고 그래서 | 22.06.29 12:15 | | |

    (5655888)
    185.245.***.***

    VY캐니스메이저리스
    담에도 같은 경험을 하면 젤먼저 시계를 보세요 그리고 다음에도 똑같은 경험이 정확하게 그 시간에 일어나면 무슨 사연인지 조사해보시길 | 22.06.29 12:19 | | |

    (3207231)
    106.247.***.***

    GWAR11N1EM1DA
    저게 고2때 일이고 고3때 여름에 놀러가서 한번 더 봤는데 그 이후 한참뒤 10여년이 흘러서 가위에 눌렸는데 이노마 더라고요 제가 왜 자꾸 나타나느냐 물어봤더니 "내가 왜 자꾸 나타나는지 알아? 그거는 .." 이렇게 말하는 도중에 깨버려서 아직도 궁금합니다. | 22.06.29 12:39 | | |

    (5655888)
    51.68.***.***

    VY캐니스메이저리스
    아래 글 보다가 남일같지 않아서 댓글 달고 있었는데, 여기다 달께요, 대가리만 둥둥 떠다닌다니 헛것일수도 있는데, 계속 같은 시간에 나타난다면 무언가 할 말이 있는데 애써서 본인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시하는걸로 보이네요, 그 장소에서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세요. 적어도 알아는 보는게 나중에 별일 생기더라도 이해는 됩니다. | 22.06.29 12:43 | | |

    (3207231)
    106.247.***.***

    GWAR11N1EM1DA
    그 장소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너무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집이었거든요 작은 증조 할머니(증조할아버지가 2집 살이 하셔서 작은 증조할머니)께서 증조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 머물던 곳입니다.증조할아버지께서 당시 집을 지으셨고 제가 몸이 약해서 그랬던것으로 지금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근데 오래된 일이라. 그랬더랬지 정도로 기억하고 있네요 | 22.06.29 12:53 | | |

    (5655888)
    5.180.***.***

    VY캐니스메이저리스
    그럼 증조할머님이신거같은데 나타날이유가 없는데 나타났다면 혹시 친구가 남자친구가 아니고 여자친구였나요? | 22.06.29 12:57 | | |

    (3207231)
    106.247.***.***

    GWAR11N1EM1DA
    아뇨 남자요.. 남중 남고 공대... | 22.06.29 12:59 | | |

    (5655888)
    5.180.***.***

    VY캐니스메이저리스
    아 그럼 뭐 열받아서 나타나신건 아닌거 같아 다행입니다 그냥 은근히 영역표시하신거같네요 | 22.06.29 13:03 | | |

    (3207231)
    106.247.***.***

    GWAR11N1EM1DA
    그런데 새벽에 파랑걸 본것은 본가(경기도) 대가리를 본것은 할아버지집(충청도) 입니다. | 22.06.29 13:15 | | |

    (107381)
    218.52.***.***

    지나간 일이긴 한데... 제가 현재 단독주택 2층짜리에서 40년을 살았거든요. 고등학생 때였을거예요. 2층 제 방에서 잠을 자다가 살짝 깨는 상황 있잖아요? 주변 사물은 구분할 수 있는 그 정도의 밝기였어요. 살짝 눈을 뜨니까 제 방이고 다시 자려고 눈을 감으려 하는데 창문에서 허연게 쑤욱 들어오더라구요. 순간 온몸이 쭈뼛거리며 가위에 눌렸어요.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눈알만 떼굴떼굴 굴리는 상황!!! 그거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 허연물체는 여자였구요. 전형적인 한국 귀신의 모습이였어요. 긴 생머리에 하얀 치마를 입었고, 창문으로 들어오더니 방문 쪽으로 스윽~ 떠서 지나갔어요. 눈만 굴리면서 봤는데 발목즈음부터 투명했어요. 그때 말은 안나오고 눈만 굴리니까 속으로 욕만 엄청했어요. "뭐야 ㅅ ㅂ, 너 뭐하는 뇬 이야~!!" 등등. 정말 별별 생각이 다 나는데... 눈으로 그 귀신을 보면서... 제발 나 처다보지마라...라고 빌었어요. 더럽게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문으로 쑤욱~ 사라지자마자 가위가 풀리면서 전 벌떡 일어났고 별별 쌍욕을 다하면서 일어났어요. 어머니가 무슨일이냐고 놀라서 뛰어 왔었구요. 제가 원광대학교 다녔는데 그때 스님에게 말씀드리니까 귀신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ㅋ
    22.06.29 12:14

    (1247196)
    118.221.***.***

    부천플스클럽
    글만봐도 오싹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심야괴담회 보는데 신비한일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 22.06.29 12:16 | | |

    (5655888)
    5.180.***.***

    부천플스클럽
    스님 말이 맞는거 같네요. 하지만 생머리에 하얀치마가 다 여자는 아닙니다 | 22.06.29 12:54 | | |

    (1512132)
    124.216.***.***

    GWAR11N1EM1DA
    으악 더 무서운 말 하시네 | 22.07.18 19:48 | | |

    (3099344)
    125.185.***.***

    저는 믿지도 않고 본적도 없네요 군대있을때 야밤에 산 열심히 타고 돌아다녀도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바람소리나 야생동물 혹은 형상을 잘못보거나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가위도 눌린적 없고요 폐교나 이런데 간다해도 사람튀어나오는게 더 무서울듯합니다 ㅋㅋㅋ
    22.06.29 12:19

    (3207231)
    106.247.***.***

    환상서곡
    부럽습니다. 가위는 "오 오늘 가위 눌릴 꺼 같은데?" 이런 느낌들면 그날은 백퍼입니다. 같은 귀신(대가리만 허공에 둥둥떠서 나를 노려봄) 나오는 가위를 일주일 내내 눌린적도있고요.. | 22.06.29 12:21 | | |

    (3099344)
    125.185.***.***

    VY캐니스메이저리스
    그 얘기는 들은거 같네요 아무래도 기가 약하신분들이나 선천적으로 잘 눌리는 체질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 22.06.29 12:23 | | |

    (3207231)
    106.247.***.***

    환상서곡
    잠자리가 좀 불편하면 눌리더라고요 하도 많이 눌려서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눌리면 아 눌렸구나 하면서 주먹을 쥐었다 뼜다하면서 꿈틀꿈틀 하니까 깨더라고요 | 22.06.29 12:25 | | |

    (1247196)
    118.221.***.***

    환상서곡
    물리적인 행사는 아무래도 사람이 더 직접적이니;;ㅋ | 22.06.29 12:26 | | |

    (5217186)
    117.111.***.***

    VY캐니스메이저리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가위눌림 빈도가 심하고요 나이먹으니까 가위눌리면 숨이 잘안쉬어져서 병원 가서 심장에 뭐 붙이는것도 받아오고 병원에서 측정도하고 했는데 이상없다고 나와서 ㅠㅠ 요즘은 가위때매 잠이 무서워져요 가끔 숨안쉬어지는 가위눌려서 깨면 그날 잠은 다잠 ㅋㅋ | 22.06.29 13:28 | | |

    (5217186)
    117.111.***.***

    존오브아크
    근데 저는 귀신같은건 안나오고 가위만눌려요; | 22.06.29 13:28 | | |

    (3207231)
    106.247.***.***

    존오브아크
    매번 귀신이 나오는것은 아니고요. 누워서 눈을 떳을때의 환경이 주로 보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환경이 나오면 더 힘들어요 귀신이 나오면 꿈이겠거니 하면서 깨는데 환경이 나오면 무었인가가 엄청 도드라져 보이면서 공포스럽습니다. 예전에 친구집 쇼파에서 가위에 눌렀는데 티비위에 청성모 박제가 있었는데 청설모의 눈과 이빨이 엄청 도드라져 보여서 진자 공포스러웠습니다. | 22.06.29 13:39 | | |

    (520270)
    210.204.***.***

    귀신이 있을까봐 무섭긴 하지만 믿지는 않아요 만약 죽어서 좋은데 간다면 이승에 있을 이유도 없거니와.. 나쁜짓했다면 지옥가야죠 그래서 저는 영혼이 있지만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느끼거나 볼 수 없다. 요렇게 생각하네요 갠적으로..
    22.06.29 12:26

    (3207231)
    106.247.***.***

    ♀선녀보살♂
    닉은 작두도 타실꺼 같은데요 ㅎㅎ | 22.06.29 12:28 | | |

    (1462475)
    203.251.***.***

    BEST
    갈릴레이(제목이 애매하네요) 라는 과학적인 추리를 하는 일본 드라마에서 유령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를 목격했다는 사람의 증언 말고는 유령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매채로 증명이 되지 않으니 그냥 다른 것을 유령으로 착각한 것이다 라는 내용이 나오긴 하죠 사실상 심령사진이라는 것들도 그냥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른게 유령처럼 보이는 것 뿐이라는 결말이 나오고 있다보니...
    22.06.29 12:54

    (2927113)
    106.131.***.***

    꽤 있습니다. 군대분대장일 때 유도선수출신 신병이 맨날 귀신보여서 무섭다고 고민상담한적있는데 특별히 정신이 이상한 친구도 아니었습니다
    22.06.29 13:05

    (1247196)
    118.221.***.***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진짜 존재한다면 누군가 보고싶거나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겠네요..
    22.06.29 13:39

    (5655888)
    185.174.***.***

    pscss
    영매사 중에 타일러 핸리라고 헐리웃에서 제법 유명한 사람있습니다. 넷플릭스에도 다큐맨타니가 있으니 재미삼아 한번보세요 | 22.06.29 13:49 | | |

    (717002)
    119.207.***.***

    군대에서 보초 서다가 봤습니다. 새벽에 고참이랑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제 옆에 약간 빛나는 파란색? 안개 같고 캡모자 쓴 할아버지가 앉아 있었어요. 마을 이장님같은 느낌의... 워낙 졸려서 내가 잘 못 봤겠지 하고 정신을 번쩍 차리니깐 슬금슬금 없어지더군요. 진짜 오줌 싸는게 이런거구나 고추 끝이 찌릿찌릿 힘이 빠지고 바로 고참 깨웠고 귀신이야기는 안 했고 무서워서 깨어 있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내려와서 샤워하고 이야기 했더니 혹시 할아버지 아니냐고 그러더군요... 거기서 여럿 봤다고. 아직도 잘못 봤다 생각하고 삽니다.
    22.06.29 13:44

    (232451)
    106.245.***.***

    BEST
    그없. 그냥 헛것 착각. 인간의 인지능력, 사고력은 굉장히 오류가 많아서 흔히 발생하는 현상임.
    22.06.29 13:52

    (4773951)
    182.228.***.***

    세상 모든 것은 +,ㅡ로 나뉘어있습니다.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으로도 세상 모든 것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은 모든 것들이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유추해보면 인간도 음과 양이 있겠죠. 전체적으로 보면 남자와 여자, 개인으로 보면 영혼과 육체가 있어야 하겠죠.
    22.06.29 13:56

    (531892)
    58.79.***.***

    글쎄요. 전 과학적인 근거로 유령은 물리학적으로 존재자체가 불가능한지라.. 믿지는 않습니다.
    22.06.29 13:57

    (387164)
    210.179.***.***

    BEST
    유기물로 구성된 생명체 내부를 이루는 데에 사람들이 표현 하는 영혼 또는 그와 유사한 존재는 과학적으로 발견된 것이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상상일 뿐이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존재를 특별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귀신이라는 존재 역시 만들어 진거 같은데 그러게 따지면 모기 귀신, 바퀴벌레 귀신, 붕어 귀신 등등 뿐만 아니라 식물 역시 생명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장미 귀신 같이 영혼 유사한 존재가 있어야 하죠~ 그냥 미지에 대한 두려움 또는 삶의 미련 때문에 인간이 만들어 낸 존재라고 생각 합니다.
    22.06.29 14:02

    (387164)
    210.179.***.***

    LBitsNeo
    그리고, 만약에 그런 존재가 있다면 두려움 보다 기뻐해야죠~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증거이니까요~ | 22.06.29 14:04 | | |

    (16205)
    181.214.***.***

    가위 눌려서 귀신비슷한 체험 같은건 해본적 있습니다. 기분 좋은 체험은 아닌데.. 뭐 결론은 개꿈이죠..
    22.06.29 14:40

    (4895208)
    218.155.***.***

    어렸을때나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성인이 되고나서도 여전히 유령이 진짜 존재한다고 믿으면 그냥 지성이 부족한거
    22.06.29 14:44

    (5655888)
    5.180.***.***

    주제가 벗어나는거 같아서 첨언하자면 애초에 영혼자체가 과학으로 설명이 안됩니다. 뇌사나 심장정지 상태 몇시간에서 며칠동안 과학적인 죽음상태에서 돌아온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들이 보고 들을 수 있었다고 주장해서 과학자들이 골치를 썩고 있죠 이게 증명이 안되니 영혼이 없다고 주장할수 없지만 그렇다고 있다고 주장할수도 없죠. 사실 경험한 사람들도 자기는 전혀 모르는 존재가 경험으로 알려지게된 것을 확인하면 워낙 황당한 문제니 믿으라고 안해요. 단지 주변에서 봤다고하는사람들보면 자기 경험에 빗대어 어 이사람은 봤구나 아니구나 생각할뿐입니다. 이문제의 정답은 믿거나 말거나 본인판단입니다 영혼을 봤고 알고보니 누구였다를 배제하고서라도 과학적으로 죽음상태에서 돌아온 분들보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되니 너가 죽어있는동안 헛것을 봤다고 강요해서는 안될 문제라는 거죠
    22.06.29 14:53

    (4736479)
    112.216.***.***

    1999년 초 군대에서 점호 끝나고 취침시간에 후레시로 책읽고 있었는데 불침번 돌아다니는 뒤로 복도쪽에 노란색 원피스 단발머리 여성을 봤습니다. 내가 뭘 본거지 싶어 순간 벙쪄서 멍하게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22.06.29 15:13

    (1512132)
    124.216.***.***

    몽상가19xx
    두가지 의미로 두근두근 | 22.07.18 19:52 | | |

    (4715464)
    1.221.***.***

    이건 보통 개개인의 의견이 다 달라서 확정하기가 애매함 믿고싶은사람은 믿는거고 안믿는 사람은 안믿는거고
    22.06.29 15:35

    (1574254)
    59.7.***.***

    사후세계가 증명된다면 ■■자가 증가할거라던 외국드라마가 생각나네요
    22.06.29 15:54

    (545278)
    59.0.***.***

    있습니다
    22.06.29 16:00

    (5260168)
    14.50.***.***

    내가 유령이다 나를보아라
    22.06.29 16:02

    (5435910)
    59.7.***.***

    BEST
    몸이 피곤하거나 안좋은상태에서 자는 과정에 뇌는 깼는데 몸이 아직 자는상황이라 평소 무서워했던 거 이런거 뇌에서 망상으로 보여주는겁니다 몸 잠에서 깨울려고요 그래서 몸이 안움직이는거고요 평소에 귀신무서워하거나 믿으면 가위눌리면 귀신보이고 그런거에요
    22.06.29 16:23

    (4773951)
    182.228.***.***

    루리웹-9504893379
    무당이 접신해서 이야기 하는 것보면 가족만 알고 있는 내용들 줄줄 이야기 하잖아요. 이건 어떻게 설명하나요? 뇌내망상과 포제션은 엄연히 다르고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포제션과 망상은 다른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22.06.29 17:21 | | |

    (5435910)
    59.7.***.***

    루리웹인간들=무뇌
    무당이 접신해서 이야기하는거 하나도 안맞던데 어디가 그렇게 잘맞던가요? 소개좀요 | 22.06.29 17:23 | | |

    (5071313)
    116.33.***.***

    헛것봤을땐 다 정신과 몸이 극도로 피곤했을때였긴 함.. 어릴때 몇번...강원도 최전방 복무중, 대학 졸업작품 준비할때 이런경우에 헛것을 몇번 봤음.. 그래서 더 헛것이라고 생각함..ㅎ
    22.06.29 17:33

    (1336291)
    116.124.***.***

    군대 막사 뒤편에 무명 용사 묘가 2기가 있었죠. 비가 오면 한 분은 내무반(불침번)에, 또 한 분은 고가 초소에 항상 나타나는 분이 계셨는데, 공통점이 그 두 분은 항상 늘 민무늬 전투복에 구형 철모를 쓰고 나타나셨죠. 이등병때 고가 초소에서 처음 보고 비명지를 뻔 했는데 같이 근무서던 선임이 조용히 받들어 총을 하더니 저 분은 후배들이 근무 잘 서고 있나 걱정되서 보러 오시는 거라고 너무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무섭기 보단 존경심이 일더라고요.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후임들에게 인상 착의를 말 안했는데 봤다는 후임들 말 들어보니 다 인상 착의가 똑같더라고요... 그 외 잠깐 지하철 공사 다니면서 지하철 역에서 본 귀신도 있긴 했는데... 뭐 그럴 수도 있는거겠죠.
    22.06.29 18:46

    (1247196)
    118.221.***.***

    GoldenViiV
    와.. 이거 심야괴담회에 제보하셔도 될듯ㄷㄷ | 22.06.30 11:07 | | |

    (1512132)
    124.216.***.***

    GoldenViiV
    보통 흔한 귀신은 오래 못가서 없어지던데, 민무늬라면.. 대단한 분들이셨는듯 | 22.07.18 19:52 | | |

    (1538109)
    211.110.***.***

    세상에는 유령이 없어요. 있었다면 세상은 정의 구현이 되었음
    22.06.29 20:02

    (1081375)
    39.118.***.***

    TV에서 어떤 여자분이 심령사진이 찍힌 걸 제보한 적이 있었는데...그때 사진 전문가가 그 당시와 똑같은 환경으로 조명을 하고 세팅을 한 뒤 사진을 찍으니까 엇 비슷하게 심령사진에서 처럼 귀신이 보이더군요. 그게 귀신이 아니라 가슴쪽에 티셔츠가 구겨진 형태가 사람의 얼굴처럼 접혀서 조명이 비치니까 그림자가 져서 그렇게 보였던 겁니다. 이건 한 예시를 든 거구요. 사람은 확실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공포심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본능인 것이죠. 밤에 짙은 어둠속에 한 곳을 응시하고 있으면 뭔가 귀신이 나올것 같고 어떤 알수없는 괴생물체가 숨어 있다가 달려들 수 있다고 상상하기도 하죠. 사람은 분위기에 매우 약합니다. 영화에서 공포스러운 장면에 무서운 음악이 깔리면 더더욱 공포심이 들게 되죠. 근데 그 장면에서 유아용 동화에서나 나올만한 경쾌한 음악이 깔린다면 어떨까요? 전혀 공포스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중요한 겁니다. 사람의 심리는 작은 것 하나에도 예민하게 반응을 합니다. 공포영화는 사람의 그런 심리를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죠.
    22.06.29 20:55

    (249940)
    121.162.***.***

    있다고 하기엔 증거가 없고 없다고 하기엔 목격담이 있다보니 애매한 영역이죠.
    22.06.29 21:06

    (5652726)
    125.242.***.***

    그게 참 애매한 부분임 신, ufo, 귀신, 사후 세계 이런것은 참 애매한 부분임 무조건 애매함
    22.06.30 07:13

    (1512132)
    124.216.***.***

    군대있을때 전역자 귀신을 여러명이 봐서 그 전역자에게 전화해보니 술먹고 놀고있었음. 그냥 거기서 말뚝근무 오래서다 보니 사념체가 남아있던듯 한걸로 결론냄
    22.07.1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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