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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아내 직장에서 좋은 차 탄다고 상사들이 고깝게 군답니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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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16404)

    119.201.***.***

    BEST
    말 그대로 시기와 질투입니다. 저것도 어떻게 보면 꼰대 같은 짓인데 상사인 윗사람보다 좋은거 타는걸 싫은거죠, 또는 주재 안맞게 타고 다닌다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상사가 뭘 타더라도 아랫 사람이 그 보다 좋은거 타면 안된다고 진짜 꼰대짓이죠....아직 그곳 직장문화가 보수적이네요.
    22.05.18 14:22
    (500239)

    121.175.***.***

    BEST
    자기들도 좋은 차 타고싶은데 현실적으로 힘들고, 그런 와중에 자기보다 낮은 직급의 사람이 더 좋은 차를 타니 질투하는 것이죠. 그 외의 이유는 다 갖다붙히는거라고 봅니다. 이런건 인격이나 마음의 여유의 문제인것 같아요.
    22.05.18 14:22
    (506310)

    175.112.***.***

    BEST
    친구가 경직된 곳에서 직장생활 하는데 하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차 안좋은건 견딜 수 있어도 밑에 사람 차가 자기 보다 좋은 건 못 견딘다고 친구도 주위에 반응 때문에 회사용이랑 주말용 두대 굴리고 있습니다.
    22.05.18 14:36
    BEST
    이론적으로는 상사의 마음이 좁고 시기가 맞습니다. 만... 앞으로도 그 회사를 계속 다닐 계획에, 상사나 동료들을 맘대로 갈아버릴 힘이 없는 상황이라면... 불합리해도 조직에 밉보이지 않는 태도를 취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본문만 보면 해당 회사는 직원 개개인의 특별한 능력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정착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회사에 직원은 얼마든지 대체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싸워서 이긴다고 해도 메리트는 제네시스타고 출퇴근한다는점 밖에 없는데, 디메리트로 상사와 동료들을 전부 적으로 돌리게 됩니다. 이 상황을 버티며 독고다이로 회사생활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일이지요.
    22.05.18 17:13
    (4878213)

    118.32.***.***

    BEST
    캬 요즘도 그런거로 갈구는 꼰대새끼들이 있네 ㅋㅋ 무시하라해요 부러워서 그럼
    22.05.18 14:19
    BEST
    캬 요즘도 그런거로 갈구는 꼰대새끼들이 있네 ㅋㅋ 무시하라해요 부러워서 그럼
    22.05.18 14:19
    BEST
    말 그대로 시기와 질투입니다. 저것도 어떻게 보면 꼰대 같은 짓인데 상사인 윗사람보다 좋은거 타는걸 싫은거죠, 또는 주재 안맞게 타고 다닌다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상사가 뭘 타더라도 아랫 사람이 그 보다 좋은거 타면 안된다고 진짜 꼰대짓이죠....아직 그곳 직장문화가 보수적이네요.
    22.05.18 14:22
    BEST
    자기들도 좋은 차 타고싶은데 현실적으로 힘들고, 그런 와중에 자기보다 낮은 직급의 사람이 더 좋은 차를 타니 질투하는 것이죠. 그 외의 이유는 다 갖다붙히는거라고 봅니다. 이런건 인격이나 마음의 여유의 문제인것 같아요.
    22.05.18 14:22
    딴 상황은 솔직히 모르니 말을 아끼겠지마는, 진짜 순수하게 차량 가지고 그런 태도를 보인다면, 꼰대짓이죠. 아니 회장이 뜻이 있고, 본인만의 철학이 있어서, 모닝을 자차로 두고 다닌다 하면, 밑에 부장 부터 말단 사원까지는 뭘 타고 다닙니까??
    22.05.18 14:27
    BEST
    친구가 경직된 곳에서 직장생활 하는데 하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차 안좋은건 견딜 수 있어도 밑에 사람 차가 자기 보다 좋은 건 못 견딘다고 친구도 주위에 반응 때문에 회사용이랑 주말용 두대 굴리고 있습니다.
    22.05.18 14:36
    찌질이들의 열등감 표출이네요.
    22.05.18 14:40
    (5572500)

    211.251.***.***

    가계에 무리가 있다면 이번에 바꾸세요. 뭐라 설명 하기는 힘들지만 나올 수 있다 생각되는 말들입니다.
    22.05.18 15:05
    이사빛
    무리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차가 연식대비 주행거리가 많이 길어서 중고값이 별로라서... 참 고민입니다. | 22.05.19 11:06 | | |
    아니 나는 남이 차 타는걸로 고깝게 보는 거 이해가 안감 전 직장에서 서른다섯 과장이 bmw타고 다니는 거 부장이 보더니 사장이냐고 쿠사리 주던 거 생각나네요
    22.05.18 15:22
    예전에 친구가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직장이 포항이었는데 그 친구가 호주에서 돈 모아서 BMW한대 뽑은게 있었는데 입사하고 다음날 차몰고 출근 했는데 이틀 후 회사 주차장에 차를 못대게 하더군요. 사장님 지시 사항이라고 했다네요...결국 차를 두고 버스타고 다녔습니다.
    22.05.18 15:53
    (1316024)

    61.34.***.***

    사람들의 형편이 어느정도길래 G80 타는데 회사를 왜 다니냐는 말이 나오지..... 상상도 안가네
    22.05.18 15:56
    남이사 g80을 타던 레이를 타던 뭔 상관인지
    22.05.18 16:06
    요즘세상에? ㅎ
    22.05.18 16:46
    순수하게 차 때문에 그런 거 맞아요 저도 학생인데 그랜저 탄다고 온갖 뒷소리를 들어서 지금은 일부러 멀리 주차하고 걸어다닙니다
    22.05.18 16:59
    (2883325)

    218.52.***.***

    회사마다 다른듯. 울 회사는 사장이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되고 전철타고 다니고 직원들은 bmw, 벤츠, 미니쿠퍼 같은거 타고 출퇴근하는데 아무말 안함.
    22.05.18 17:00
    (5319514)

    175.125.***.***

    윗사람들이 꼬였긴한데, 실제로 그것때문에 고통받으면 무시하기가 힘들죠.
    22.05.18 17:00
    BEST
    이론적으로는 상사의 마음이 좁고 시기가 맞습니다. 만... 앞으로도 그 회사를 계속 다닐 계획에, 상사나 동료들을 맘대로 갈아버릴 힘이 없는 상황이라면... 불합리해도 조직에 밉보이지 않는 태도를 취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본문만 보면 해당 회사는 직원 개개인의 특별한 능력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정착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회사에 직원은 얼마든지 대체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싸워서 이긴다고 해도 메리트는 제네시스타고 출퇴근한다는점 밖에 없는데, 디메리트로 상사와 동료들을 전부 적으로 돌리게 됩니다. 이 상황을 버티며 독고다이로 회사생활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일이지요.
    22.05.18 17:13
    진짜 꼴랑 제네시스로... ㅋㅋㅋㅋ 사람들 수준 참 저렴하네요.
    22.05.18 17:17
    (4708614)

    61.77.***.***

    제가 하청이라 좀 큰회사 위주로 여러 곳 나가는데.. 조직문화가 수직적인 회사일수록 그런 자신들의 체면을 엄청 신경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22.05.18 17:19
    (12407)

    175.198.***.***

    어휴..........ㅂㅅ들인데 이건 참 -_-; 스토리라도 하나 짜내서 구라쳐야될거 같음. 집안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분이 계신데, 작은차 탔다가 변을 당한거라고.
    22.05.18 17:56
    G80이 길바닥에 널리고 널리니까 현실감각이 다들없나 위에 방구석폐인들은... 오히려 독삼사 엔트리모델보다 G80타고다니면 더 있는사람으로 판단함 요새는.. 워낙 독삼사엔트리는 문신돼지 중고차팔이 양아치 별 창들이 하도 타고다녀서 이미지 10창나서. g80 사서 유지하고 다니는거 그게 보통쉬운일인줄아나... 길에 많이보인다고해서 그게 사기쉽고 유지하기쉽다고 착각좀 제발 하지말길. 꼴랑 제네시스라니 . 현실감각없는티 팍팍내네
    22.05.18 19:05
    환경보호의중요성
    흠.. 솔직히 비엠이나 벤츠 5시리즈나 이클래스에서도 무슨 모델이냐의 다른데 520이나 e250타면 없어보이는건 맞지만 그 위에 540이나 350이면 많이 다른데? | 22.05.18 21:38 | | |
    (12407)

    175.198.***.***

    환경보호의중요성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왜 손가락을 보시는지 모르겠음 | 22.05.18 21:40 | | |
    환경보호의중요성
    본인이 사기 어렵고 유지하기 어렵다고 모두가 어렵다고 일반화하는 수준 ㅋㅋ 님이야말로 현실감각이 없으시네요. | 22.05.18 22:23 | | |
    환경보호의중요성
    현실감각은 님이 제일 없어보이는데요 ㅋㅋ | 22.05.19 09:04 | | |
    환경보호의중요성
    많이들 구입하는 금액대에서 생각하면 가격은 독삼사랑 고만고만하지만 인식은 외제차가 더 높은게 사실임 그럴수밖에 없는게 제네시스 우리나라 나가면 솔직 그렇찮음... | 22.05.19 09:52 | | |
    환경보호의중요성
    제네시스는 고급차 라인에서는 꼴랑이 맞습니다. 정비를 포함한 유지비용도 가장 저렴하고요....ㅎ... | 22.05.19 11:14 | | |
    틀딱들이라면 그럴수있음 상사가 비꼬았을때 말로 잘 넘어가는게 필요한데 와이프님이 그걸 못했나봄
    22.05.18 19:26
    제네시스라... 중소 중견에서 그거 끌고 다닐라면 월급만 가지고는 유지하기 어렵죠. 근데 과시하듯 타고 다니면 먼가 돈자랑 하는것 처럼 보일수 있죠. 반대로 자기 아래로 사람이 왔는데 벤츠나 아우디 한 1억짜리 끌고 다닌다고 합시다. 무슨 생각이 드나요. 아 저친구는 집에 돈이 많은가 부다라고 하고 넘어 갈수 있겠지만.. 구지 저걸 가지고 와서 돈자랑 하는건가? 그런 생각도 할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다들 각자의 경제 사정이 다른데 티 내서 좋은게 머있나요? 저도 아파트 몇 채 있고 쬐금한 꼬마 빌딩 가지고 있는데 절대 절대 그런거 회사에서 말안합니다. 소문나면 바로 왕따 되더군요. 가난한척 하는게 좋아요. 차도 소나타랑 푸조 2대지만 절대로 소나타만 타고 댕기는데... 별별 지랄 발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2.05.18 22:02
    (14134)

    218.157.***.***

    루리웹-0158663038
    와 메로나 하나 사주세요 | 22.05.18 22:57 | | |
    루리웹-0158663038
    저도 이런걸로 고민했었는데 막상 포르쉐 출고하고 출퇴근 잘하고다니네요 ㅋ | 22.05.18 23:36 | | |
    루리웹-0158663038
    이미 끌고 다닌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22.05.19 11:16 | | |
    g80이 오버긴하더라도 상사가 찌질하긴하네
    22.05.18 23:26
    (1481902)

    221.160.***.***

    거꾸로 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글쓴이도 직장에 신입사원이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고 왔을때 과연 아무런 느낌도 없을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가성비 좋은 다른 차 대신에 왜 G80을 구입하셨는지도 되돌아보시길...
    22.05.18 23:47
    badride
    별 생각 없습니다. 그냥 부럽다 정도죠. 그리고 차는 본문에 써있듯 사업할 때 샀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몰랐는데 사무실 위치와 차 종류가 저 같이 작디작은 회사 운영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꽤나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없는 돈 끌어다가 산게 아닙니다. 당시에는 살만했고 사야해서 산거지요. 무슨의미로 되돌아보라는지 잘 모르겠네요. | 22.05.19 11:22 | | |
    (89122)

    119.201.***.***

    G80 유지비가 그렇게 많이 드나? 연비때문에 기름값은 좀 더 들지 몰라도 고장 수리나 소모품은 국산차라 무난할거 같은데... 더 아랫급 차들보다야 조금 더 들겠지만...
    22.05.19 07:33
    바위군
    아마 3.3일듯 한데 그랜저 2.5보다 훨씬 더 처묵처묵 한다고 합니다. | 22.05.19 08:36 | | |
    바위군
    연비만 따지면 시내에서는 9정도는 나오는 것 같아요. 소모품 가격들도 그랜저랑 비교해서 막 몇배 비싸고 그렇진 않아요. | 22.05.19 11:24 | | |
    (5395932)

    211.228.***.***

    정말 사이가 좋고 친했다면 차 하나로 사람들이 저렇게 변하지는 않을거 같은데요. 저라면 회사에 친한 사람이 좋은 차 타고오면 차 예기 하면서 더 친해질 겉 같아요. 평소에도 좋지 않은 시선이 있었다고 밖에 볼 수 없을거 같습니다.
    22.05.19 08:44
    미르쿤
    회사에서 별다른 교류를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수랑 동기 여직원 한명하고만 종종 밥 먹는 정도입니다. | 22.05.19 11:27 | | |
    그냥 그 정도 성격밖에 안되니 그러고살지....에혀 못된 종자들
    22.05.19 09:36
    저런걸로 지랄 하는게 이상한 놈들이지...... 대리급이 BMW X7 끌고다니고 사원이 GV80 끌고다니고 또 대리급이 M4 타고 다녀도 가서 우와 하고 구경하고 그러지 그거 가지고 꼽주고 그러는건 셀프 뿅뿅인증임
    22.05.19 11:05
    ㅎㅎ.. G80 가지고 자격지심을 갖다니.. 어지간히 무능력한 상사들인가 보네요.. 사원이 G80으로 출퇴근하면 좀 의아하게 생각할 순 있으나 대놓고 꼽주는건 자격지심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22.05.19 13:10
    반대로 생각하면 부장급들이야 돈들어갈데 많고 처자식 벌어먹여야 하니 오히려 비싼차 타기 힘듭니다. 젊은 욜로들이 오히려 수입차 타고 다님..
    22.05.19 13:11
    원래 다 그래요. 대부분이 다 그런다고 보시면 되요. 여기만 이러는 게 아닙니다. 아주 직원보다 임원인 자기가 잘나가야지 하는 꼰대부심입니다. 직장생각하면 정말 별거 아닌 걸로 저러는 상사들 많아요. 너무 열받지 마시고 나중에 임원 되시면 아랫사람들에게 잘 해주세요.
    22.05.19 13:52
    (841307)

    182.209.***.***

    좀 이상한 회사네요;; 제 와이프도 대기업 대리지만 저는 가끔 짐 날라야되서 레이 끌고 다니고 저 대신 BMW X5 몰고 다니는데 차 한 번 타보려고 하지 그걸로 뭐라 하는 분은 없다고 하던데요;; 주임이 주식 번 돈으로 포드 익스페디션, 과장이 볼보 XC90, 팀장이 G80 끌고 다니긴 합니다만..
    22.05.19 14:02
    (5256014)

    121.138.***.***

    사람은 누구나 시기 질투심이 있습니다. 그걸 표출하는가 아니냐의 문제지요. 타인의 자존심을 건드려봤자 이득 될 건 없습니다. 무언가 의사가 표출되었다면 표출되지 않는 아래에서는 엄청난 말들이 오고 갔을 거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
    22.05.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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