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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인생이 재미가없습니다...원하는건 결혼=행복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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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35164)

    124.53.***.***

    BEST
    뭔가.. 착각하시는게 있는것 같아 적습니다. 내가 키가 작아서 여친을 못만든다? 결혼을 못한다? ...아시잖아요? 아닙니다. 키작고 해도 다들 연애하고 만나고 결혼도 하고 잘 살아요... 자신의 문제점중 고쳐야할건 이미 글로 적으신것 같습니다. 키는 못고치지만 그외것들은 고쳐보도록 노력하세요. 자신감없는 사람을 뭘 믿고 만나고 하나요? 스스로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필요하십니다. 그럴수 있도록 자신을 가꿔보세요.
    22.05.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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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2.05.16 22:51
    (114210)

    166.104.***.***

    BEST
    주변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거 행복이랑 제일 거리가 먼 행동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행복으로만 되어있지 않아요. 아무리 행복한 결혼이어도 그 안에 고통과 괴로움, 외로움도 있습니다. 지금 내 삶이 힘든 건 이 이유가 복잡다단하지 결코 하나의 원인일 수가 없어요. 제 절친 키 160대 초반입니다. 대학도 인서울 유명대학 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자신감 하나로 당당하게 우리 친구들 누구보다도 이쁜 여자들 많이 만났고 회사 이직하면서 승승장구하고, 곧 이쁜 플로리스트 분하고 결혼할 예정입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객관적 지표만으로 남은 인생이 결정난다면 우리 대부분은 지금 살아있을 가치가 별로 없을걸요? 164는 님이 바꿀수 없는 것이고, 님한테는 남들과 동일하게 시간이란 자원과 의지라는게 있으니까요. 만들어가시기 나름일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비관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22.05.17 08:39
    (4740874)

    121.125.***.***

    BEST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것은 확실히 행복에 다가가는 길입니다. 결혼부터 생각하지 말고 연애를 하려고 해보세요. 결혼할 대상이 아니라 연애의 대상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덜가고 눈높이도 낮아지고, 상대방도 비교적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다보니 사귀는 것도 비교적 쉽습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게 되면 어차피 결혼은 그 뒤로 따라오게 되는거니까요. 우선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게 중요해요. 때문에 처음에는 결혼은 아예 의식적으로 선택지에서 제거하고 만나는게 더 좋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결혼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다가오는 경우라면 역효과가 될 수 있지만요.. 그런데 저는 결혼부터 생각하고 만나는 여자들에겐 매력을 느끼기 어렵더라구요..)
    22.05.17 00:38
    (88808)

    218.150.***.***

    BEST
    혼자 있다가 둘이 되면 운신의 폭이 자의든 타의든 훨씬 넓어집니다. 먹는것 보는것 경험하는것 느끼는것... 등 아무래도 혼자라면 가지 않았을 곳도 둘이 되면 같이 가게되고 인생살이 오래 살다보면 어느순간 반복의 연속인데 결혼하게되면 새로운 패턴이 시작됩니다. 혼자 지내는게 어느 시점부터 사는게 심심해지는건 너무도 당연하고 결혼을 안하는게 아니라 할 수 있다면 하는것도 좋아요
    22.05.17 01:2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2.05.16 22:51
    (2883325)

    218.52.***.***

    진정으로 원하면 얻게 됩니다. 우주는 거대한 양자 컴퓨터이며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투영하여 보게 합니다. 혹시나 자신도 모르게 여자를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하는게 아닌지 마음 속 깊이 생각해 봅시다. 돈을 싫어하면 가난해지듯이 여자를 가까이하고 좋아한다면 어느 순간 당신의 곁에 있게 될 겁니다. (믿거나 말거나..)
    22.05.16 23:01
    veverom
    엄청이쁘고 제가 짝사랑하는 상태라면 두근거려서 말이 잘안나오는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심장에섯 반응이 와서...어릴땐 그럤는데 성인인 지금은 잘모르겠네요.. 저에게 그나마 관심있던 여자들은 제가 꼭마음에 안들고 제가 좋아하는사람들은 제가마음에 안들고 ㅠㅠ 둘이 서로 좋아하는 경우가 낮은확률인것같습니다 ..ㅠㅠ 저도 20대초반중반떄 수많은 기회가있었지만 제가 술을 마시고 실수를 많이해서..지금은 술을 어쩌다가 가끔마십니다.철없던시절 제 행동이 많이 후회되네요.. | 22.05.16 23:06 | | |
    (123439)

    125.181.***.***

    결혼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22.05.16 23:38
    김골드
    ㅋㅋㅋㅋㅋ | 22.05.17 13:58 | | |
    정신이 피폐해졋을때는 몸을 움직이는것이 최고. 몸을 바쁘게해봐
    22.05.17 00:31
    (4740874)

    121.125.***.***

    BEST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것은 확실히 행복에 다가가는 길입니다. 결혼부터 생각하지 말고 연애를 하려고 해보세요. 결혼할 대상이 아니라 연애의 대상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덜가고 눈높이도 낮아지고, 상대방도 비교적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다보니 사귀는 것도 비교적 쉽습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게 되면 어차피 결혼은 그 뒤로 따라오게 되는거니까요. 우선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게 중요해요. 때문에 처음에는 결혼은 아예 의식적으로 선택지에서 제거하고 만나는게 더 좋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결혼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다가오는 경우라면 역효과가 될 수 있지만요.. 그런데 저는 결혼부터 생각하고 만나는 여자들에겐 매력을 느끼기 어렵더라구요..)
    22.05.17 00:38
    (88808)

    218.150.***.***

    BEST
    혼자 있다가 둘이 되면 운신의 폭이 자의든 타의든 훨씬 넓어집니다. 먹는것 보는것 경험하는것 느끼는것... 등 아무래도 혼자라면 가지 않았을 곳도 둘이 되면 같이 가게되고 인생살이 오래 살다보면 어느순간 반복의 연속인데 결혼하게되면 새로운 패턴이 시작됩니다. 혼자 지내는게 어느 시점부터 사는게 심심해지는건 너무도 당연하고 결혼을 안하는게 아니라 할 수 있다면 하는것도 좋아요
    22.05.17 01:27
    (114210)

    166.104.***.***

    BEST
    주변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거 행복이랑 제일 거리가 먼 행동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행복으로만 되어있지 않아요. 아무리 행복한 결혼이어도 그 안에 고통과 괴로움, 외로움도 있습니다. 지금 내 삶이 힘든 건 이 이유가 복잡다단하지 결코 하나의 원인일 수가 없어요. 제 절친 키 160대 초반입니다. 대학도 인서울 유명대학 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자신감 하나로 당당하게 우리 친구들 누구보다도 이쁜 여자들 많이 만났고 회사 이직하면서 승승장구하고, 곧 이쁜 플로리스트 분하고 결혼할 예정입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객관적 지표만으로 남은 인생이 결정난다면 우리 대부분은 지금 살아있을 가치가 별로 없을걸요? 164는 님이 바꿀수 없는 것이고, 님한테는 남들과 동일하게 시간이란 자원과 의지라는게 있으니까요. 만들어가시기 나름일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비관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22.05.17 08:39
    (1335164)

    124.53.***.***

    BEST
    뭔가.. 착각하시는게 있는것 같아 적습니다. 내가 키가 작아서 여친을 못만든다? 결혼을 못한다? ...아시잖아요? 아닙니다. 키작고 해도 다들 연애하고 만나고 결혼도 하고 잘 살아요... 자신의 문제점중 고쳐야할건 이미 글로 적으신것 같습니다. 키는 못고치지만 그외것들은 고쳐보도록 노력하세요. 자신감없는 사람을 뭘 믿고 만나고 하나요? 스스로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필요하십니다. 그럴수 있도록 자신을 가꿔보세요.
    22.05.17 08:49
    어.............근데 쓰신거 봐도, 그냥 통념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뚜렷한 노력같은걸 아직 안해보신것같은데 조금만 더 해서 성취감을 하나씩 늘려가보세요. 그리고, 키가 아니라, 쓰신 말투에서 느껴지는 자존감 키의 크기가 작아서 더 힘들어보입니다. 인생은 불공평한게 맞아요~ 근데 거기에 주눅들지말고, 내가 이길 수 있는 필드로 나와서 싸우세요 ㅎㅎ 어딘가는 있어요.
    22.05.17 09:18
    (3730)

    59.22.***.***

    종교를 가져보시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22.05.17 09:26
    갖고 싶으면 더 노력한다 편한게 좋으면 포기한다 사실 노력도 안하고 갖고 싶다. 그런데 그건 안된다 그래서 슬프다. 라는 요약이 가능할것 같은데 어쩌겠습니까? 갖고 싶으면 노력해야지요.
    22.05.17 09:26
    게임이든 만화든 영화든 그 내면을 뜯어보면 비슷한 방식을 재활용하거든요. 전체 시나리오나 시스템 등등이 그래서 게임이든 영화든 드라마든 어떤 놀이든 하면 할수록 지겹고 식상해집니다. 그래서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들다 질리면 전혀 다른 방향의 취미로 전환하는게 좋기는 하죠.
    22.05.17 09:37
    케라케라41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2.05.18 10:38 | | |
    연봉 6200까지는 그렇다쳐도, 자산 3억부터가 이미 현실성이 없는 수치인 것 같은데... 다른분들 말씀대로 키는 연애에 있어서 걸림돌이 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큰 걸림돌은 아닙니다. 자신감이 낮기 때문에 오는 문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우울함 떨치려면 역시 취미만한게 없다 생각하는데, 게임 쪽으로 뭔가 다른게 해보고프시면 "보드게임" 추천드립니다! 칵테일(조주)이나 자존감 회복을 위한 마술도 추천합니다. 아니면 역시 몸 움직이는 취미들이 좋지 않나 싶네요. 사이클, 달리기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결혼=행복이 되려면 결혼도 좋은 사람이랑 해야 의미가 있는거죠. 정말 결혼 = 행복이었다면 이혼률이 그렇게 높아야만 했을까요?
    22.05.17 09:50
    결혼은 행복이 아니에요
    22.05.17 10:01
    기어즈오브워3
    케바케 아닐까요? | 22.05.18 10:37 | | |
    (1341229)

    121.183.***.***

    저는 꽤 방탕하게 내 하고싶은거만 하다 이제 결혼하기엔 좀 늦은 나이입니다. 대학다니고 직장 찾던 20시절에 여자보다 게임 더 좋아하여 연애 신경도 안썼습니다. 돈 모은다는 개념도 없다시피해서 돈버는대로 여행다니고 사고싶은거 사고 막써버렸네요. 건실하게 일반적으로 노력해 결혼한 친구들은 이제 아이들 학교다니는 시점이네요. 솔직히 친구들이 좀 부럽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제 삶에 불만은 없네요. 제 선택이였고 제가 번 돈 나를 위해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까요. 결혼한 친구들을 보면 자신의 삶이랄게 그다지 없습니다. 게임기를 사던 음향기기를 사던 좀 덩어리 크다 싶은건 부인 동의 없이는 못삽니다.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같은 거 꿈도 못 꿉니다. 그나마 돈 맘대로 쓸 수 있는 내가 몇백 모아 여행비 댄다고 하면 집사람에게 한번 물어 본다고 하는 정도네요. 이게 아이들 대학갈때 피크가 된다는 걸 생각하면 좀 안스럽기도 하네요. 그리고 이야기를 잘 하지는 않지만 부인이라고 할지라도 결국은 다른 사람인지라...싸움이 없을 수 없습니다. 친구가 가끔 술한자나 하자고 불러내서 기분이 푹 가라앉은 모습을 보이는데 이유를 이야기 하지 않으려는 경우는 대부분 이 경우죠. 제 겨우 부모님이 유난히 많이 싸우는 편이였고, 지금 살고있는 집 윗층에서 쿵광거리고 소리지르 싸움나는걸 3개월에서 6개월에 한번 정도 듣게됩니다. 솔직히 저는 인간관계에 피곤한것을 정말 싫어하는 편이고 성격도 좀 날카로운 편이라 안싸우고 지낼 자신은 없네요. 본인 성격 잘 생각해보시고 여자들 짜증내는거 받아 줄 자신 없으시면 결혼 안하는게 확실히 행복할 겁니다. 반대로 나이가 들수록 저는 외로워 질 것이고 친구들은 자식들 덕을 보겠지요. 하지만 자식들이 생각만큼 부모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요. 본문 글쓰신분 부모님께 얼마나 자주 연락하는 지 생각해보면 대충 느낌 오지 않을가요? (연락 주 1~2회 꼭 하고 매달 용돈 챙겨드리는 효자라면 죄송합니다. 그렇다면 아마 자식도 그렇게 하겠죠.) 자식의 애정은 손자들에게 향하기도 모자른지라... 정 결혼을 목표로 하신다면 눈 높이을 낮추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가 합니다. 친구중 한 녀석이 베트남 아가씨랑 결혼을 했는데... 한번 결혼사기 당하다 시피하고 꽤 고생해서 괜찮은 사람 만나서 지금은 아이까지 하나 있고 잘 살고 있습니다. 집안 가사도 분담해서 해야된다 생각하는 한국여성에 비해 이 친구의 부인은 가사에 남편이 손도 못 대게 합니다. 만나면 부인 자랑이 끊이지 않으니 참 부럽기도 합니다. 반면 필리핀과 베트남 결혼으로 크게 데인 친구가 제 주변에 둘이 있는데...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서 벗어나니... 외국인 결혼은 하려고만 하면 결혼은 가능합니다. 그만큼 위험합니다만... 이래저래 생각나는 거 적다보니 길어졌는데... 결혼 = 행복 이라는 생각으로 맹목적으로 결혼하면 후회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나 아닌 다른 사람과 사는 거라 결국 어느 정도 포기하고 타협하고 살게 됩니다. 또 결혼은 눈만 낮추고 노력하면 가능은 합니다. 그렇게 눈을 낮춘 상대와 인생을 함께 한다는 것도 큰 타협이겠지요. 약간 인생을 먼저 살고 그리고 좀 후회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좀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네요. 부디 옳은 선택하시길...
    22.05.17 10:39
    (5330049)

    61.83.***.***

    개인적으로 운동을 하니까 자존감이 좀 높아졌습니다.
    22.05.17 10:43
    redi
    네 저도 운동을하니 살도빠지고 좋은것같습니다 안하던 제 주최로 친한친구들과 등산을 가기 시작했습니다..죽을것같이 힘들긴 하지만요 ..ㅎㅎ그래도 정상에 가니 성취감은 매우좋았습니다 | 22.05.17 11:08 | | |
    저는 외부조건이 어떻든간에 행복하게 살기로 정했습니다. 내가 정한대로 살고 있습니다.
    22.05.17 14:10
    키 크고 결혼하고 집 있어도 인생 재미 없는 건 마찬가지에요. 매일 반복되는 지치고 힘들고 외롭고 괴로운 인생 살아가는데 중요한 건 그 안에서도 행복을 발견하고 그 행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가 아니라 난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걸 깨닫는 거요.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그런 사람에게 행운도 사람도 함께 하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웃으세요. 그 미소로 사람들에게 인사하시구요.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22.05.17 15:02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2.05.18 10:20 | | |
    (397811)

    175.212.***.***

    제친구중 님이랑 키 같은데 연구원에 8살연하 여자랑 결혼해서 애낳고 잘살고있습니다 키는 뭔 개똥같은 핑계를..
    22.05.17 15:16
    대머리도 아닌데 뭔 걱정을..ㅋㅋ
    22.05.17 15:47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자신감을 가지고 해보세요 별거 아닙니다.. 눈부터 낮추고 시작해보세요.
    22.05.17 16:36
    맛춤뻡히어로
    네 자존감 곰곰히 생각해본결과 철이 없었을 때는 높았다가 성인 돼서는 낮아졌다가 이제 다시 끌어올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인생은 참 롤러코스터 같네요 | 22.05.18 10:24 | | |
    내가 보기엔 배뎃도 착각하는것 같다 대한민국 여성들 키 안본다는 사람들도 170만 넘으면 되죠 이런다 164는 분명 걸림돌이 분명함
    22.05.17 16:42
    (387164)

    210.179.***.***

    무엘무엘무엘
    제가 163인데 직접 경험으로 연애에 키가 문제가 되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데 그걸 일반화 시키면 답없습니다. | 22.05.17 17:33 | | |
    "이상적인 배우자 남자 기준 신장 178 연봉 6200대 자산 3억 정도" 라고 본문에 적어놓으셨네요 과연 주변에 그 나이대 분들중에 저거 만족하는 분이 몇 퍼센트나 있는지 찾아보시면 답 나옵니다. 그저 이상일 뿐입니다.
    22.05.17 17:54
    츄라이x2
    맞는말씀인것같네요 이상일뿐 그 이상이 주변에 좀있어서 저도 모르게 제자신과 비교하고 열등감이 생긴것같습니다 | 22.05.18 10:56 | | |
    (1657223)

    180.231.***.***

    키 작아도 너무 마르거나 살 찐 게 아니면 괜찮습니다. 근육 좀 키우고 밸런스 좀 잡으면 많이 커버됩니다. 키 작아도 여자 잘 만나고 결혼 잘 하니까 걱정 마세요.
    22.05.20 03:57
    저 결혼할때 키 166에 체중 50대 초반이었어요. 여자냐구요? 남자에요; 지금 이쁜 마누라하고 아들 둘 있고요.. 올리신 글 대충 훝어봤는데. 저 역시 평생 작고 왜소했고. 지금도 왜소하고, 생긴것도 별로였지만 그걸 의식하고 산적은 크게 없던거 같아요. 물론 학창시절이든 뭐든 트러불이 전혀 없진 않았지만 그게 제 외모 때문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저런 표는 아무 의미없어요; 저런 조건에 맞게 결혼한사람 본적 있으신가요>
    22.05.2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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