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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심히 진지하게 제가 잘못된건지 중립적 입장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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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734)

    14.52.***.***

    BEST
    글 쓴분이 정상이고, 상대방이 비정상입니다. 개인 물건을 자기가 쓰겠다는데, 그걸 꼬투리 잡는거는 평소에 님에게 불만이 있거나해서 괜한 꼬투리인 것 같습니다. 참 정신병자들 많습니다.
    22.05.15 21:35
    (9775)

    124.80.***.***

    BEST
    저는 처음 직장 들어간 곳이 피씨환경이 아주 개떡같고 헬이라서 (업무컴퓨터 22대가 레이저프린터 1대 물려있음, 인터넷, 네트워킹 다 직렬분배기에 물려서 대기시간도 헬..) 그래서 그냥 내돈주고 내 자리에 컬러 잉크 프린터 달고 썼는데.... 직원들이 제 자리 몰려서 프린팅... 잉크 다 써서 총무과에 프린터를 한대 더 사던지 내프린터 기증할테니까 잉크 좀 사달라 했더니만... 니꺼니까 니가 사 ~ !! 바로 프린터 철수시키고 그냥 프린터 출력 겹쳐서 스폴링 걸리던 말던 그냥 썼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다른 외부지원사업 비용으로 프린터 3대 샀지만.. 일하는 곳 사업비를 절대 안쓰던 자린고비) 계산기 같은 건 개인 비품으로 잡아 쓰지 않나 싶은데... 이상한 인간이었습니다. 글쓴이 사고가 정상이죠.. 개인 책상에 넣어두면, 미치지 않고서야 열어보진 않을텐데.. 직급 높은 인간이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피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22.05.15 22:34
    BEST
    남이사 사서 쓰던말던 먼 상관이지? 같이 일하는 사람도 아니면서 그 사람은 뭔 오지랖이 그렇게 심한지;; 일하면서 업무적으로 엮일 일 없으면 뭐라 하든 걍 무시하는게 답인거 같네요. 언쟁 조차 사치인거 같습니다
    22.05.15 21:59
    (4401)

    175.209.***.***

    BEST
    그렇게 공용으로 쓰시고 싶으시면 하나 더 살테니 좀 보태주세요 라고 할듯요. 내가 왜? 라고 하면 저도 왜요? 제돈 주고 산건데 본인 돈은 아깝고 남 돈은 그냥 산거니 쓰자세요?
    22.05.16 15:30
    (1985596)

    112.166.***.***

    BEST
    오늘 까지 답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정리하자면 괜한 분란 일으킨 저도 원인이 있다고 보여지고 그냥 대충 넘어가도 혹 얼버부리고 넘어가도 될일 주장 펼치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틀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되고 참 어렵네요.. 오히려 옳은 소리 해서 욕먹는 경우가 많은게 사회생활이라지만....... 그래도 댓글 보고 제가 정신병있지 않다 대화가 안통한다 이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마저 무너지면 진짜 병원이라도 가보려 했습니다. 오히려 우기는데 장사 없다 라고 느껴지고요 모든 분들 답변 감사합니다. 요즘 우울하고 예민해서 신경이 날카로워서 오히려 진정 못한 제 탓도 있는거 겠죠 모두 감사합니다. 질타는 따끔히 받고 오히려 위로도 많이 받아서 정말 조금이나마 위안 삼을 수 있겠네요.
    22.05.16 15:44
    (167734)

    14.52.***.***

    BEST
    글 쓴분이 정상이고, 상대방이 비정상입니다. 개인 물건을 자기가 쓰겠다는데, 그걸 꼬투리 잡는거는 평소에 님에게 불만이 있거나해서 괜한 꼬투리인 것 같습니다. 참 정신병자들 많습니다.
    22.05.15 21:35
    (558939)

    156.146.***.***

    근데 상황 자체가 이상하다 느끼는 게 어디다 숨기셨길래 그걸 업무 환경도 다른 제3자가 보고 참견을 하는 건지. 그 사람이 상사인가요? 좀 더 구체적으로 상황이 설명되면 이해가 빠를 것 가텐요.
    22.05.15 21:47
    (1985596)

    112.166.***.***

    dpflas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시발점은. 17시 15분에 청소까지 모든 작업이 끝난 상황 18시까지 잔업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오전에 생산 관련 필름 신청하는데 생산관련 일지가 필요해서 (파트장 X 그냥 직장) 직장이라는 분이 박스 시켜야 한다고 생산관련 일지 달라고 해서 드렸음. 추후에 파트장이 직장에게 생산관련 일지를 따로 지급 추후 제 생산관련 일지 돌려 받고 아무 일 없이 시간이 지나감 그러다 17시 15분 청소까지 마무리된 상황에 직장이라는 분이 생산 일지가 없어졌다 혹시 니가 가지고 있는 곳에 끼어 있지 않느냐? 물어봄 물론 전 확인했으나 없었음 그래서 두 눈으로 여드리기 위해 창고에 들어가서 확인 시켜줌 거기에 조끼와 계산기 있는걸 보셨음. (아 물론 조끼는 현장에 벗어 두면 안되기에 캐비넷이 왔다 갔다 귀찮으니 대부분 창고에 숨겨두는 경우가 많음 저말고도요) 거기서 논쟁이 시작 되었음. 아 여기서 문제는 직장이 2분이시고 1분은 현장 내 다른 1분은 포장 밖에 일하시는분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가 포장해서 내보내면 밖에서 Box 포장 하는 그곳 관리하는분 같은 팀이긴 하나 따로 관리됨) 현재 일어나는 직장이라는 분은 밖에 관리하시는분 안쪽에 관리하시는분은 퇴근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22.05.15 21:57 | | |
    (1985596)

    112.166.***.***

    YOGGL
    직급은 파트장 -> 직장 -> op (직원) 입니다 저는 직원 op구요. 상황은 파트장 퇴근 - 기계실 (내부 직장) 퇴근 (전 기계실) - 밖에 포장팀 (직장) 그냥 마무리 확인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22.05.15 22:00 | | |
    BEST
    남이사 사서 쓰던말던 먼 상관이지? 같이 일하는 사람도 아니면서 그 사람은 뭔 오지랖이 그렇게 심한지;; 일하면서 업무적으로 엮일 일 없으면 뭐라 하든 걍 무시하는게 답인거 같네요. 언쟁 조차 사치인거 같습니다
    22.05.15 21:59
    (1985596)

    112.166.***.***

    모든 분들 답변 감사합니다 진짜 제 3자 입장에서 제 편이 되어주시지 마시고 중립적으로 봐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질타는 당연히 받아 들이겠구요 제가 문제가 있다면 오히려 사과해야 하는 쪽이겠죠 그런데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번에 감정적으로 폭발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던 상황이었으며 그래도 웃으면서 버티자 오늘만 버티면 3일 쉴수 있다 휴가 쓰니 스스로 자위하며 버텼는데 스트레스란 스트레스가 더 폭발해서 이렇게 변했네요 아 물론 휴가도 망쳤습니다 오히려 아무 생각없이 머리만 더 아프고 내가 뭔가 더 잘못했는가 심장이 벌렁대다가 오죽하면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얼굴도 모르는 분들에게 익명으로 이렇게 글 까지 써서 넋두리 남기나 싶기도 하네요 주위에 물어봐도 대부분 잘못없다고 하는데 이건 제 편이 되어서 저 위로하려고 말해 주는거 같아 오히려 얼굴 모르는 분들 조언이든 질타든 잘잘못이든 듣고 싶어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일단 휴가는 망쳤구요 어제는 하루종일 잠만 잤습니다 새벽에 자다 깨다 반복되다가 결국 겨우 잠들어서 자고 일어나니 하루가 지나있고 오늘도 스트레스 받다가 하소연 글 남기고 밖에서 2시간동안 아무생각 없이 걷다가 지금 집에 와서 답글 확인하는 중입니다. 진짜 속이 터져서 답답해서 미친 지경이라 정신병원이든 정신과든 들어가서 상담까지 받아 볼까 했습니다 아무나 붙잡고 넋두리라도 씹고 싶었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가서 술한잔 하자며 이런말 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참.. 힘든 생활이네요.... 화요일에 가서 또 면담 시작 하겠지만 참 어렵네요.. 시간내주셔서 답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진심어리게 감사드립니다. 그나마 조금이나마 제가 제 정신인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22.05.15 22:09
    YOGGL
    이정도로 화가 쌓이셨다면 진지하게 상담이 필요하긴 합니다;; 병원이든 전문 상담이든 받아보셔요 | 22.05.15 22:45 | | |
    (1985596)

    112.166.***.***

    Vague Hope
    예 한두번이 아니어서요 쌓이고 쌓인거죠.. 매번 이런 말도 안되는걸로 대화가 안통한다는등 회피만 하니 오히려 속이 답답해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이게 한번 두번이면 이렇게 되지도 않는데.. 매번 본인이 긁고 원인 제공하고 오히려 너랑은 말이 안통해 너랑 대화하면 답답해 이러고 도망치니 환장할 노릇이죠 제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저런식으로 하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오히려 저러면 답 결론은 짓고 싶어하는 성향이 없지 않아 있어서 저도 역시 문제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 | 22.05.15 22:49 | | |
    YOGGL
    저는 yoggl님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고 그 화가 쌓인게 글에서 드러난게 걱정스러워서요...속내를 지속적으로 말했을 때 전문가들은 그걸 들어주는 능력이 있어요. 물론 사람에 따라서 안맞긴한데, 돈이 들더라도 정신 건강부터 챙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2.05.15 22:52 | | |
    (1985596)

    112.166.***.***

    Vague Hope
    아닙니다 ^^ 이렇게라도 하소연 할 수 있어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하거든요 추후에 더 심해지면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 보려구요... 저 자신이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끔 제가 너무 심했나 감정조절 못한 제 자신 탓할 때도 있습니다 곱 씹어보면 별일 아닌걸 굳이 크게 일 키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흥분하면 아니 제 상식이랑 완전 말도 안되는 억지로 우기면 이성의 끈을 놓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오히려 이렇게라도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저도 인지 하고 있거든요 진짜 정신과나 정신병원에 상담받아 보고 싶을 정도였거든요 요즘 많이 우울증 생기는거 같아 고민도 되었구요.. 오히려 감사합니다 ^^ 이렇게라도 신경 써주시는 것만 해도 전 감사할 따름이네요 | 22.05.15 22:56 | | |
    (9775)

    124.80.***.***

    BEST
    저는 처음 직장 들어간 곳이 피씨환경이 아주 개떡같고 헬이라서 (업무컴퓨터 22대가 레이저프린터 1대 물려있음, 인터넷, 네트워킹 다 직렬분배기에 물려서 대기시간도 헬..) 그래서 그냥 내돈주고 내 자리에 컬러 잉크 프린터 달고 썼는데.... 직원들이 제 자리 몰려서 프린팅... 잉크 다 써서 총무과에 프린터를 한대 더 사던지 내프린터 기증할테니까 잉크 좀 사달라 했더니만... 니꺼니까 니가 사 ~ !! 바로 프린터 철수시키고 그냥 프린터 출력 겹쳐서 스폴링 걸리던 말던 그냥 썼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다른 외부지원사업 비용으로 프린터 3대 샀지만.. 일하는 곳 사업비를 절대 안쓰던 자린고비) 계산기 같은 건 개인 비품으로 잡아 쓰지 않나 싶은데... 이상한 인간이었습니다. 글쓴이 사고가 정상이죠.. 개인 책상에 넣어두면, 미치지 않고서야 열어보진 않을텐데.. 직급 높은 인간이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피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22.05.15 22:34
    잘못하신 건 거의 없는데 시간이 지나도 분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으시는 점은 매우 우려가 됩니다. 어쩌면 정신적인 부분이 아니라 화학, 생리적으로 감정을 이완시킬 수 있는 처방이나 분노의 트리거가 쉽게 발동하는 요인을 완화하는 방법을 찾는게 주효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2.05.15 23:59
    (15930)

    112.157.***.***

    업무 하다보면 자기 자리에 개인 사물이 있을 수 있는 거고, 괜히 분실되었네 어쩌네 하는 소리 나올 수도 있으니 본인이 알아서 잘 챙기는 건 좋은 습관입니다. 노트북이든 핸드폰이든, 하드디스크든 그게 어떤 기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뭔가 상대방이 꼬투리 잡아 시비걸고 싶었나보네요.
    22.05.16 00:52
    글쓴분이 정상입니다.
    22.05.16 12:23
    그걸 왜 숨겨놔?하면 왜요? 무슨문제라도?하면 다같이 좀 쓰게 꺼내놔. 라고 하면 아네 알겠습니다. 이러고 숨겨놓으면됩니다. 애초에 상대방은 그게 개인건지 공용인지가 궁금한게 아니에요. 같이좀쓰자 이겁니다. 그런마인드의 사람과 굳이 싸워서 될일은 없죠. 그냥 아네..알겠습니다. 이러고마세요. 회사에서 굳이 언쟁할필요가 없습니다. 상대가 무례하고개념없어도 도찐개찐되는거에요. 말도안되는걸로 우기려는 사람에게는 그래 니말이 맞다. 하고 알겠습니다 해놓고 숨겨놓으면됩니다. 다음에 너 계속숨겨두더라. 라고 하면 아이고 제가 그랬나요? 알겠습니다. 꺼내두겠습니다. 이러고 숨겨두면됩니다. 휘말리는 사람도 문제있게됩니다. 그러니 그냥 아네 알겠습니다. 내말이 맞다 니말이 맞다 하지마시고. 반박시 니말맞음으로 나가세요.
    22.05.16 14:22
    (4150579)

    121.138.***.***

    잘못은 없는거 같은데 직장생활하면서 일일히 다 얘기 하고 본인 주장 내새우면 피곤해질때 있으니 이번 일 계기로 정직하게 말하는것 보다 상대방이 시비로 나올때 그냥 모르는척 흘려보내는 기술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22.05.16 14:24
    (4401)

    175.209.***.***

    BEST
    그렇게 공용으로 쓰시고 싶으시면 하나 더 살테니 좀 보태주세요 라고 할듯요. 내가 왜? 라고 하면 저도 왜요? 제돈 주고 산건데 본인 돈은 아깝고 남 돈은 그냥 산거니 쓰자세요?
    22.05.16 15:30
    (1985596)

    112.166.***.***

    BEST
    오늘 까지 답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정리하자면 괜한 분란 일으킨 저도 원인이 있다고 보여지고 그냥 대충 넘어가도 혹 얼버부리고 넘어가도 될일 주장 펼치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틀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되고 참 어렵네요.. 오히려 옳은 소리 해서 욕먹는 경우가 많은게 사회생활이라지만....... 그래도 댓글 보고 제가 정신병있지 않다 대화가 안통한다 이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마저 무너지면 진짜 병원이라도 가보려 했습니다. 오히려 우기는데 장사 없다 라고 느껴지고요 모든 분들 답변 감사합니다. 요즘 우울하고 예민해서 신경이 날카로워서 오히려 진정 못한 제 탓도 있는거 겠죠 모두 감사합니다. 질타는 따끔히 받고 오히려 위로도 많이 받아서 정말 조금이나마 위안 삼을 수 있겠네요.
    22.05.16 15:44
    YOGGL
    원래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겁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편할듯합니다. | 22.05.17 10:53 | | |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랍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에는 따뜻한 사람이 많습니다 기도합니다
    22.05.16 15:45
    저는 개인적으로 남이 써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남의 물건을 가지고 자기 물건인 듯 이야기하는 회사 직원이 웃기네요 ㅋ 님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산기 쓰려면 얼마든지 쓸 수 있었을텐데(핸드폰계산기, 컴퓨터 계산기, 다른 사람 계산기 등) 괜히 꼬투리 잡아서 욕하는거 같네요
    22.05.1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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