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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당황하면 대처능력 떨어지고 센스가 없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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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934)
    118.236.***.***

    BEST
    사람이 다 그래요. 경험이 쌓이고 하면서 그런거에 익숙해지는거죠 뭐
    22.05.05 20:06

    (5178843)
    112.185.***.***

    BEST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저도 그런데;;;
    22.05.05 20:50

    (203047)
    211.218.***.***

    BEST
    한가지 일이나 특정 행동을 오래하면 실수없이 자연스럽게 하시지 않나요? 그걸 빨리 익히고 늦게 익히는 사람 성향차이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빠르게 익히는 편이 아니라 적응기간이 몇달 이상 필요한데, 남을 어느정도 가르칠 수준이 됬습니다. 이걸 알고 난 후론 지금 직장은 처음 들어가서 위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 안쓰고 그냥 했고 기간이 지나니 해소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느낀건 가르치는 사람 탓도 있다는걸 알았죠. 너무 큰 걱정마시길.
    22.05.05 22:24

    (2648263)
    112.147.***.***

    BEST
    중요한건 똑같은 사고가 재발되었을때도 어버버하면 무능한사람이 되는겁니다. 한번실수는 괜찮아요. 하지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않는게 중요합니다. 물을 엎었어요. 어떻게해야되나 공황상태에 빠질수있죠. 근데 옆사람이 와서 물을 닦아줬어요. 그럼 다음에 물을 엎으면 어떻게해야됩니까? 스스로 닦고 처리해야겠지요. 그렇게 일하고있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무능한사람이고 열심히해도 소용이 없는거에요. 긴장풀면 실수한다면 긴장을 안풀면됩니다. 괜찮겠지 싶을때는 안괜찮은 상태이고 다시한번 점검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근무하신지 1년이 넘었는데도 그러면 정신차리셔야합니다. 업보 운운하실게 아니고 더 필사적으로 그일을 잘하기위해서 긴장하고 또 긴장하셔야합니다. 그쪽에서 근무한지 2년이 넘었다면 그렇게하면 무능한겁니다. 긴장풀지마시고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집중하는 버릇을 들여야합니다. 집중하면 피곤하다고 안하는분들계시는데 그게 능력인거에요. 하다보면 강화됩니다. 피곤하고 신경쓸게많으니 사람들이 그러기 싫어하는거고 대충하는거지..집중하고 긴장하시면됩니다.
    22.05.06 09:20

    (3513285)
    221.154.***.***

    한두번 겪은 상황에 당황해서 어버버하는 거면 당연히 그럴 수 있는거구요 여러번 경험 했는데도 불구하고 상황에 어버버하는거면 각 상황이 발생 할때마다 대처 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 대처 하시는거 밖에는 방법이 없어 보이네요.
    22.05.05 18:51

    (5455746)
    1.240.***.***

    저도 같은 스타일 입니다 똑같은 실수를 자주 합니다! ( 똑같은 실수 자주 안하도록 주의 하세요. )
    22.05.05 19:13

    (121934)
    118.236.***.***

    BEST
    사람이 다 그래요. 경험이 쌓이고 하면서 그런거에 익숙해지는거죠 뭐
    22.05.05 20:06

    (5178843)
    112.185.***.***

    BEST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저도 그런데;;;
    22.05.05 20:50

    (1348262)
    97.108.***.***

    이건 선천적으로 타고나지 않으면 답없을 듯. 실수/경험에서 교훈을 얻고 다시 반복 안해야 사회생활 무난없이 가능. 반복은 기억학습 중 하나인데 그게 부족하다면 메모하는 버릇도 도움이 될지도?
    22.05.05 22:17

    (203047)
    211.218.***.***

    BEST
    한가지 일이나 특정 행동을 오래하면 실수없이 자연스럽게 하시지 않나요? 그걸 빨리 익히고 늦게 익히는 사람 성향차이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빠르게 익히는 편이 아니라 적응기간이 몇달 이상 필요한데, 남을 어느정도 가르칠 수준이 됬습니다. 이걸 알고 난 후론 지금 직장은 처음 들어가서 위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 안쓰고 그냥 했고 기간이 지나니 해소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느낀건 가르치는 사람 탓도 있다는걸 알았죠. 너무 큰 걱정마시길.
    22.05.05 22:24

    (2648263)
    112.147.***.***

    BEST
    중요한건 똑같은 사고가 재발되었을때도 어버버하면 무능한사람이 되는겁니다. 한번실수는 괜찮아요. 하지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않는게 중요합니다. 물을 엎었어요. 어떻게해야되나 공황상태에 빠질수있죠. 근데 옆사람이 와서 물을 닦아줬어요. 그럼 다음에 물을 엎으면 어떻게해야됩니까? 스스로 닦고 처리해야겠지요. 그렇게 일하고있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무능한사람이고 열심히해도 소용이 없는거에요. 긴장풀면 실수한다면 긴장을 안풀면됩니다. 괜찮겠지 싶을때는 안괜찮은 상태이고 다시한번 점검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근무하신지 1년이 넘었는데도 그러면 정신차리셔야합니다. 업보 운운하실게 아니고 더 필사적으로 그일을 잘하기위해서 긴장하고 또 긴장하셔야합니다. 그쪽에서 근무한지 2년이 넘었다면 그렇게하면 무능한겁니다. 긴장풀지마시고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집중하는 버릇을 들여야합니다. 집중하면 피곤하다고 안하는분들계시는데 그게 능력인거에요. 하다보면 강화됩니다. 피곤하고 신경쓸게많으니 사람들이 그러기 싫어하는거고 대충하는거지..집중하고 긴장하시면됩니다.
    22.05.06 09:20

    (5220910)
    218.233.***.***

    사람인 이상 긴장하면 실수합니다. 그 고든램지도 혼나서 울었다죠..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메모하는 습관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허둥지동하는 편인데 오늘 해야 할 일, 실수했던 점을 메모를 시작하자 실수의 5할은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전직장에서 정말 유능하다 생각했던 상사는 아예 이면지를 철하고 다니며 메모를 끊임없이 하더군요.
    22.05.06 20:59

    (5643951)
    211.52.***.***

    저도 비슷한것같네요. 처음에 일을 했을때는 (민원 상대하는 일) 익숙하지 않고 내가 잘 모르는 일이 오면 당황해서 실수도 많이 했는데요.(민원인한테 잘못된 안내, 민원인이랑 분쟁발생 등등) 결국 몇년정도 일하다 보니 어느정도 돌발상황이라는 것도 마주치는 빈도가 훨씬 적어지게되고 그러면서 실수는 차차 줄어들게 되더라고요. 물론 그래도 돌발상황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는 1. 일단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한 후 2. 시간을 주시면 알아보고 오후든 다음날이든 전화드린다고 하기 3. 그후 인터넷검색이든 주변에게 물어봐서든 답을 구함 4. 그래도 답을 못구하면 죄송하다고 말하고 자초지종 설명하기. 결국 이 패턴으로 90% 돌발상황은 해결되더군요. 물론 저는 민원상대하는 일이고 작성자분이 다른 성질의 업무라면 안통할수도 있긴합니다만... 결국 요점은 상대방도 사람인지라 말만 잘하면 이해해주니 최대한 솔직하게 그리고 사전에 말하자 이게 핵심인것같네요 ㅎㅎ
    22.05.06 23:10

    (5198522)
    1.236.***.***

    天佑神助 는 모든 사람이 다 해당되는 말입니다. 자신에 대해서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됩니다.
    22.05.09 08:03

    (5231987)
    223.62.***.***

    주관뚜렷하고 소신가져서 주위 환경에 상관없이 내 할일하는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하면 조금 나아져요. 일을 해치우려고 하지말고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하면 돌발상황에도 차분하게 대처할수있어요 당황하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는게 힘든거잖아요 내가 순발력으로 머리 빨리 못돌아가면 나는 그런 사람인거 인정하고 시간이 필요하다는걸 인지해야해요. 갑자기 일이 터지면 잠시만 생각을 해보고 뭘 먼저 해야하는지 인지한 다음 움직이면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이게 이상적인 말 아니냐 말로는 뭘 못하냐 싶겠지만 제가 순발력이 느리고 잘 당황해서요. 처음엔 나는 잘해! 다른 사람한텐 잘하는 모습만 보이고 싶어! 이러다가 예상치 못한일 생기면 허둥지둥 하거든요? 근데 관련된 지식을 계속 습득하려고 하고, 깊이 생각한 다음 하려고 하니까 점점 속도가 빨라지더라구요. 처음엔 뭐 버퍼링걸린듯이 멈춰서 생각했는데, 요즘엔 내가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나 시간이 인지되어서 잠시만 기다려달라거나 어느정도 시간 달라고 하는 말이 차분하게 나와요
    22.05.11 18:39

    (3413225)
    175.123.***.***

    천천히 생각하시고 이미지 트레이닝하세요. 대답할땐 애매한건 2~3초 있다가 하시고요.
    22.05.14 02:20

    (18777)
    1.223.***.***

    그런일 있으면 상황과 대처방법에 대해 꼭 필기해놓으세요.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22.05.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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