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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처음 난생 받아보는 이성의 관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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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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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래서 연애를 많이 해봐야됩니다... 우리 회사에도 있어요 그런분.... 그냥 아무 이유없이 그냥 주는 겁니다. 전 유부남인데도 저한테도 그런식으로 줘요. 받아놓고 안먹은거 지금 책상에 쌓여있구요. 수제 초콜렛 수제 브라우니 수도없이 줍니다. 그냥 호의에요. 집에서 만든거 그냥 주는겁니다. 제발 착각하지 마시고 김치국 마시지 마세요. 차단하란 얘긴아닌데 혼자 망상에 빠져서 제발 급발진 하지 마시고 정 신경쓰이면 주말에 밥한번 먹자고 해보세요. 답나옵니다.
22.02.24 09:57

(IP보기클릭)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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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부류의 여자 있습니다. 맛있는 간식 사는거 좋아해서 주구장창 사가지고 자기가 아는 이들 나눠 주는 사람. 근데 이게 호감? ㄴㄴ 호감이 있을때는 확실하게 티가 납니다. 발렌타인 데이 전후에 받았다고 의미 부여 안하시는게 좋아요. 그냥 같은 회사 동료고 일적으로 약간 친해지고 싶어서 주는 행동일 확률이 높습니다. 맘에 드는 사람에게는 젤리 같은거 안줍니다. ㅋ 님이 생각하시는거 처럼 같이 식사 자리 만들려고 고민하지 ㅋ
22.02.24 08:12

(IP보기클릭)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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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황정도론 판단 불가니 절대 앞서나가지 마세요~
22.02.23 19:47

(IP보기클릭)211.218.***.***

BEST
음...애매하네요. 그분이 관심이 있다 생각하지 말고 작성자분이 마음이 가면 친해져보는게 맞을듯.
22.02.24 12:01

(IP보기클릭)112.157.***.***

BEST
그냥 친하게 지내시고 맘있으시면 점점 가까워지는 식으로 진행해보시고 저같은 경우는 같이 매일 게임도 하고 저녁도 자주 먹고, 서로 음식도 해서 주고 했는데도 이어지지 못했었습니다. 여자들은 이성적인 관심이랑 일반적인 관심이랑 온도가 비슷한 경우가 많아서 쉽게 오해하시면 낭패보기 쉽습니다. ㅠㅠ
22.02.23 22:46

(IP보기클릭)121.125.***.***

BEST
지금 정황정도론 판단 불가니 절대 앞서나가지 마세요~
22.02.23 19:47

(IP보기클릭)175.123.***.***

제3자인 제가 봤을 때, 그 여자가 젤리를 줬다느니 과자를 줬다느니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이 그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그 여자에게 관심이 간다, 호감이 있다,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다면 그런 사인을 긍정의 신호로 생각하고 전진하는 겁니다. 자세히 생각해보니 뭐 사귀고 할 정도의 호감은 아니다 싶으면 그냥 직장동료의 호의정도로 받으면 되는거죠. 요즘 소위 소식남이니 하는게 유행하나 봅니다만, 결국 행동하지 않는 남자는 결코 이성과 사귈 수 없습니다.
22.02.23 19:50

(IP보기클릭)221.161.***.***

스타일리쉬액션
맞는 말씀입니다 결국에 제가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될거같네요 ! | 22.02.23 20:03 | |

(IP보기클릭)59.9.***.***

부럽다
22.02.23 19:57

(IP보기클릭)221.161.***.***

공허의 임나연
ㅠㅠ | 22.02.23 20:01 | |

(IP보기클릭)211.34.***.***

상대의 행동이 호의일지 호감일지 아직은 모르는 상태니... 본인도 호감이 있으면 일단 통성명부터 하시고, 친구처럼 친해지는 관계부터 형성한다 생각하시며 조절하시고 확실하다 싶으면 그때 엑셀 밟아도 됩니다.
22.02.23 19:57

(IP보기클릭)211.34.***.***

푸른바다
호감인지 아닌지 글로는 판단이 어려워서 비슷한 경우가 있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방법이죠. | 22.02.23 19:59 | |

(IP보기클릭)221.161.***.***

푸른바다
많이 물어봤지만 친구는 이런식으로 여자친구를 사귀니 100퍼센트라고 하네요 너무 부담스럽게 하진말고 천천히 밀어붙이라고.. | 22.02.23 20:02 | |

(IP보기클릭)106.240.***.***

일단은 지금처럼 님도 조금씩 은근히 챙겨주면서 이미지 메이킹 하시면서 마음을 알아가시면 될 듯 하네요. 그리고 다른분께서 말씀하신것처럼 글쓴이분의 마음이 어떤지부터 확실히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글쓴이님이 마음이 가신다면 조금씩 천천히 접근해보세요.
22.02.23 21:02

(IP보기클릭)221.161.***.***

뉴타입GTK
사실 저는 크게 관심이 없는 상태라.. 처음엔 그냥 잘해주던 말던 상관이 없었습니다.. 좀 더 잘 생각해봐야겠네요.. | 22.02.23 21:53 | |

(IP보기클릭)112.157.***.***

BEST
그냥 친하게 지내시고 맘있으시면 점점 가까워지는 식으로 진행해보시고 저같은 경우는 같이 매일 게임도 하고 저녁도 자주 먹고, 서로 음식도 해서 주고 했는데도 이어지지 못했었습니다. 여자들은 이성적인 관심이랑 일반적인 관심이랑 온도가 비슷한 경우가 많아서 쉽게 오해하시면 낭패보기 쉽습니다. ㅠㅠ
22.02.23 22:46

(IP보기클릭)221.161.***.***

기쁨맨
감사합니다 ㅠㅜ 역시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군요 저도 천천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 22.02.23 22:48 | |

(IP보기클릭)112.157.***.***

페도를보면짖는개
관심이 가시면 이성적인 분위기로 좀 끌고 가보시고요. 저같은 경우는 오래보고가니...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해주시더라고요 ㅎㅎ | 22.02.23 23:03 | |

(IP보기클릭)221.161.***.***

기쁨맨
네 알겠습니다 ! ㅠㅠ 다음엔 좋은 인연 찾으실겁니다 | 22.02.23 23:11 | |

(IP보기클릭)183.180.***.***

보통 유독 특정인에게만 이것저것 챙겨주면 최소한 호의는 있다는 거고 나아가 호감이 있을 가능성도 크죠. 너무 급발진하지는 마시고 그걸 기회로 일대일로 만나는 약속을 잡아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22.02.23 23:09

(IP보기클릭)221.161.***.***

無名之士
감사합니다 가볍게 밥 약속이라도 잡아볼까 생각했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시기가 애매해서 이것마저 망설여지네요 | 22.02.23 23:11 | |

(IP보기클릭)14.63.***.***

글쓴이분한테 호감있는거 맞아여 저도 그런식으로 관심을 표현했어서..ㅋㅋㅋ 놓치지마시구 너무 급하게 말구 천천히 자연스럽게 잘 해보세요! 빠샤!( ᐛ )و
22.02.23 23:16

(IP보기클릭)221.161.***.***

구황작물맨
감사합니다 ! 천천히 자연스럽게 친해질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용 ㅜ | 22.02.24 06:17 | |

(IP보기클릭)97.108.***.***

맘에 있으면 슬슬 통성명하고 조금씩 대화 늘려가면서 관심사 늘려가봐
22.02.24 02:41

(IP보기클릭)211.36.***.***

Jonnace
ㅇㅋㅇㅋ 그래야할듯여 | 22.02.24 15:28 | |

(IP보기클릭)211.205.***.***

BEST
저런 부류의 여자 있습니다. 맛있는 간식 사는거 좋아해서 주구장창 사가지고 자기가 아는 이들 나눠 주는 사람. 근데 이게 호감? ㄴㄴ 호감이 있을때는 확실하게 티가 납니다. 발렌타인 데이 전후에 받았다고 의미 부여 안하시는게 좋아요. 그냥 같은 회사 동료고 일적으로 약간 친해지고 싶어서 주는 행동일 확률이 높습니다. 맘에 드는 사람에게는 젤리 같은거 안줍니다. ㅋ 님이 생각하시는거 처럼 같이 식사 자리 만들려고 고민하지 ㅋ
22.02.24 08:12

(IP보기클릭)211.36.***.***

십덕후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ㅋㅋ | 22.02.24 15:29 | |

(IP보기클릭)59.14.***.***

BEST
아이고.... 이래서 연애를 많이 해봐야됩니다... 우리 회사에도 있어요 그런분.... 그냥 아무 이유없이 그냥 주는 겁니다. 전 유부남인데도 저한테도 그런식으로 줘요. 받아놓고 안먹은거 지금 책상에 쌓여있구요. 수제 초콜렛 수제 브라우니 수도없이 줍니다. 그냥 호의에요. 집에서 만든거 그냥 주는겁니다. 제발 착각하지 마시고 김치국 마시지 마세요. 차단하란 얘긴아닌데 혼자 망상에 빠져서 제발 급발진 하지 마시고 정 신경쓰이면 주말에 밥한번 먹자고 해보세요. 답나옵니다.
22.02.24 09:57

(IP보기클릭)211.36.***.***

벚꽃소
넹 저도 김치국은 그렇게 안마시는데 주변에서 저보다 김치국을 마시니 얼떨떨해서 그렇습니다 ㅋㅋ | 22.02.24 15:30 | |

(IP보기클릭)59.14.***.***

페도를보면짖는개
본인이 마음에 드시면 주말에 밥 한번 먹자고 해보시고, 마음 없으시면 그냥 남아서 주나보다 하시면 됩니다. 즐겜하세요! | 22.02.24 17:00 | |

(IP보기클릭)221.161.***.***

벚꽃소
사실 엄청 관심이 있는건 아니라 결정을 내리진 못 했거든요 그래도 호의인지 호감인지 모를 관심을 받았으니 어떻게든 얘기나 많이 해볼려구요.. | 22.02.24 21:13 | |

(IP보기클릭)223.38.***.***

저정도는 그냥 남는거 줬다해도 이상하지 않을거같아요... 섣불리 판단하지 마시고 님이 그분이 맘에들면 다가갈 수는 있겠지만 너무 심하게 실망하지 마시길
22.02.24 10:17

(IP보기클릭)211.36.***.***

루리웹-2447352537
넵 알겠습니다 ㅋㅋ 어차피 저도 여직원한테 크게 호감이 가는 상태는 아니라.. | 22.02.24 15:30 | |

(IP보기클릭)211.218.***.***

BEST
음...애매하네요. 그분이 관심이 있다 생각하지 말고 작성자분이 마음이 가면 친해져보는게 맞을듯.
22.02.24 12:01

(IP보기클릭)211.36.***.***

Vague Hope
넵 그렇네용 ㅎㅎ | 22.02.24 15:30 | |

(IP보기클릭)121.138.***.***

너무 앞서가지 마시고 좀 상황을 지켜보세요 ㅎㅎ 지금 상황은 호감이다 아니다 이렇게 하기 정확하지 않네요.. 그래도 최소한 사람이 호의를 배푸는 이상 나쁜 감정은 아니니깐 본인이 좋으면 좀더 다가갈수 있는 기회를 만드시는게 좋을듯합니다
22.02.24 15:19

(IP보기클릭)211.36.***.***

홀딩업
솔직히 제가 여직원을 엄청 마음에 들어했으면 오히려 제가 적극적으로 나섰겠지만.. 그냥 조금만 더 상황을 지켜볼려구요 ㅎㅎ.. | 22.02.24 15:31 | |

(IP보기클릭)118.220.***.***

남자 여자라는 관계에서 사귀냐 안사귀냐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아무 의미 없는 것일 수도 있고, 그냥 작은 호감에서 시작할 수도 있고 정말 작성자 님께 관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쪽인지에 따라서 행동하시기 보다는 작성자님이 그분과 친해질 생각이 있으시면 친해져보고 그러다가 서로 마음에 맞으면 더 가까워 지시면 되고 아니면 그냥 지나 가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22.02.24 16:44

(IP보기클릭)221.161.***.***

peaceguns
전부 다 똑같이 맞는 말씀만 하시네요 저도 좀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마음을 정하진 않아서 딱히 끌리는 점이 없어서 어쩌면 지나가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22.02.24 21:02 | |

(IP보기클릭)211.47.***.***

평소 하던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22.02.25 00:34

(IP보기클릭)61.81.***.***

확실한거 알려드림 본인이 누가봐도 매력있는 남자다=호감맞음 이런적 첨이다=확률 반반
23.04.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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