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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업선택에 있어서 너무 많은걸 생각하게 됩니다. 머리가 아플정도루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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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아직 이렇다할 직업을 선택못하신 걸로 보이고, 경력이나 경험도 거의 없으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제가 판단하는게 맞다면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 직업, 직장을 '고르실' 때는 아닌 것 같네요. 고른다는 건 날 필요로 하는 곳이나 사람이 많을 때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하나를 정하는 거죠. 냉정하게 말해서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입장 아닌가 싶습니다만, 작성자님께서 난 그래도 내가 선택해서 가야겠다 라고 하시면 한 가지 팁만 드리고 갑니다. 면접에서 좋은 회사인지 안좋은 회사인지 구별하는 방법 면접관이 말이 많다. 회사의 비전을 나열한다. 난 거의 듣기만 한 것 같다. -> 높은 확률로 안좋은 회사입니다. 면접관이 질문이 많다. 답변하는데 중간에 끊고 되묻는 경향이 있다. 진땀난다. -> 높은 확률로 좋은 회사입니다. 그리고 보통 회사를 선택해서 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회사가 날 택한 거니까요.
    22.01.13 17:02
    (5508080)

    39.7.***.***

    BEST
    하긴 그렇지요. 아직 직장생활 시작도 못한 입장이다보니 조급하기도 하면서 막연하고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22.01.13 21:45
    (691284)

    180.228.***.***

    글 내용을 읽어보니 제가 볼때는 직업의 비전이나 님이 그 직업을 가지고 10년 30년일할거를 생각해보고 결정하셔야할것같아요
    22.01.13 16:59
    (5508080)

    59.22.***.***

    제이딩
    아무래도 미래의 비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있겠군요. 감사합니다. | 22.01.13 17:06 | | |
    BEST
    아직 이렇다할 직업을 선택못하신 걸로 보이고, 경력이나 경험도 거의 없으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제가 판단하는게 맞다면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 직업, 직장을 '고르실' 때는 아닌 것 같네요. 고른다는 건 날 필요로 하는 곳이나 사람이 많을 때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하나를 정하는 거죠. 냉정하게 말해서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입장 아닌가 싶습니다만, 작성자님께서 난 그래도 내가 선택해서 가야겠다 라고 하시면 한 가지 팁만 드리고 갑니다. 면접에서 좋은 회사인지 안좋은 회사인지 구별하는 방법 면접관이 말이 많다. 회사의 비전을 나열한다. 난 거의 듣기만 한 것 같다. -> 높은 확률로 안좋은 회사입니다. 면접관이 질문이 많다. 답변하는데 중간에 끊고 되묻는 경향이 있다. 진땀난다. -> 높은 확률로 좋은 회사입니다. 그리고 보통 회사를 선택해서 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회사가 날 택한 거니까요.
    22.01.13 17:02
    (5508080)

    59.22.***.***

    카림무스타파
    그렇지요. 결국 회사가 저를 원해야 가는것이니까요. 지금도 최종 합격한 회사들중에서 제가 최종적으로 갈지말지 고민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아 면접..... 아......................................... 면접자리때 사장님도 같이 오셨었는데 사장님은 말이 좀 일방적으로 많으셨고, 그외 다른 직급분들이 저에게 질문을 많이하셨는데 이런경우는....괜찮겠죠? | 22.01.13 17:07 | | |
    234254
    대표 입장에서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니 피면접자가 입사해주길 바라고 그러니 말이 많아지고 면접관은 바로 옆에서 일할 사람이니 옥석을 가리려고 질문이 많은 것 같은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말 많은 대표이사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허풍, 자기자랑이 많더라고요. | 22.01.13 17:13 | | |
    (5508080)

    59.22.***.***

    카림무스타파
    네...사실 이글을 쓴 이유도 최종합격 연락이 회사가 이곳이라서 그렇습니다. 뭐랄까....회사가 변해가는 과도기로 보이더군요. 아직 이렇다할 성과를 낸게 아니라, 성과를 낼것이다, 준비하려고 한다 라는 식으로 사장님이 말씀하셔서 속으로 살짝 불안했습니다. 물론 저따위를 선택해주신것만해도 정말 정말 감사하죠. 다만 저도 이제 슬슬 미래를 진지하게 책임지고 나아가야할 입장에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진지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22.01.13 17:16 | | |
    234254
    과도기의 회사, 준비중인 새사업분야, 미래의 성과 매력 있어 보이네요. 배울 것도 많고, 스스로 알아내야 할 것도 많을 것 같고 새사업분야라면 체계가 아직 미비하니 그걸 하나하나 세워가는 재미도 있고 고생스럽기도 하고, 좌절감이 몰려올 때도 있겠지만, 보람도 있어 보입니다. | 22.01.13 17:22 | | |
    (5508080)

    59.22.***.***

    카림무스타파
    어엇....그런식으로는 생각을 못해봤군요..... 전 막연하게 불안하고 불안정하다라는 식으로만 생각했는데... 제가 올해 29살이라 곧 30이다보니 이제 경력관리에도 진지하게 힘을 써야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던 차라... 덕분에 긍정적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가서 아니다 싶으면 2년 있다가 그냥 중고신입으로 도전해봐도 되겠지요. 어차피 모든걸 다 만족할수는 없으니까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22.01.13 17:27 | | |
    (4717724)

    118.37.***.***

    더 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경력이 있어야지 자리를 잡습니다. 빨리 본인이 밖에서 무엇으로 먹고살것인가를 빨리 정하고 빨리 취업해서 경력을 쌓으셔야 합니다.
    22.01.13 17:05
    (5508080)

    59.22.***.***

    RxvEaT
    그렇지요 ㅠㅠ 저도 시간의 압박감을 느끼다보니 더욱 더 조급해집니다. 저도 빨리 사회로 나가서 경력을 쌓아야 한다는 압박감을 생각하다보니 더욱더 선택에 있어서 망설이게 되네요. 물론 입사지원, 면접까지는 전부 참석하고 최종 합격후에 고민이 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 22.01.13 17:08 | | |
    (4717724)

    118.37.***.***

    그냥 회사 매출액 보시고 복지 보시고 사원수 보시면 됩니다. 저희 회사 학력 무관 경력 무관인 회사인데. 그나마 이 업계에서는 제가봣을때는 좋아서 매출 530억 찍고 중소기업에서 강소기업으로 올라갔습니다. IT기술직입니다.
    22.01.13 17:10
    (5508080)

    59.22.***.***

    RxvEaT
    아앗......심플한 방법도 있지요. 매출 530억...대단하네요..... 저도 참고해보겠습니다!!! | 22.01.13 17:17 | | |
    (65394)

    211.198.***.***

    RxvEaT
    강소기업은 그런기준에서 선정되는게 아닙니다. | 22.01.13 19:20 | | |
    본인만의 무기가 없다면 일단 뭐라도 빨리 시작하는게 정답같음
    22.01.13 18:14
    BEST
    무엘무엘무엘
    하긴 그렇지요. 아직 직장생활 시작도 못한 입장이다보니 조급하기도 하면서 막연하고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 22.01.13 21:45 | | |
    첫직장이 중요하다는 말에 너무 크게 무게 두지 마세요 저 첫직장 들어갔다 반년만에 때려치고 나왔는데 뭐 지금 멀쩡한 직장 다니고 있어요
    22.01.13 19:38
    양파양파
    하도 첫직장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온지라 약간 강박이 된것 같습니다ㅠ | 22.01.13 21:46 | | |
    부딪혀 보세요 .. 이 말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22.01.13 20:35
    평범한 구리시민
    정답이시군요. 일단 경험해보기 전까진 모르지요. 제가 생각이 너무 많다보니 가서도 불만족하여 1,2개월만에 그만두고 이직하면서 망칠까봐 걱정입니다 | 22.01.13 21:47 | | |
    복불복 요소가 크니, 적당한 곳 들어가시면 됩니다.
    22.01.13 21:21
    루리웹-1804806565
    그렇지요.. 저도막 분수도 모르고 대기업만 바라거나 그런건 아니긴합니다 ㅠ | 22.01.13 21:49 | | |
    복잡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할 수 있는 말은 간결하게 하고, 그러지 못한 것에는 침묵해야 한다." 독일의 철학자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의 말 입니다. 혹시, 당장 답 안 나올 문제를 애써 고민하고 있진 않으십니까? 뭐든 저질러야 결과가 나오는 법이지요. 그렇다면 바라는 것에 따라서 행동하시면 될 일 입니다. 각도기를 백날 잡고 있어도, 각도기가 답을 대신해주진 않으니까요
    22.01.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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