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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해외 현지 채용 고민 중인데 들어주실 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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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현채는 가지 말라는게 국룰.
    21.11.25 10:38
    (499900)

    210.121.***.***

    BEST
    해외 생활 진짜 힘들어요.. 돈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꿈때문에 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금 회사 추천...
    21.11.25 11:35
    (661065)

    5.178.***.***

    BEST
    3년차 슬로바키아 주재원 생활 하고 있습니다. 주재원도 아니고 현지채용은 정말 의미없는 일입니다. 세금 30~40%씩 떼이면 일할 맛 정말 뚝뚝 떨어지실겁니다.
    21.11.25 16:17
    BEST
    근무여건이 비슷하다면 무조건 실수령액이 좋은 쪽으로 선택하세요.
    21.11.25 01:37
    (109038)

    24.201.***.***

    여자분이 주된 이유라면 추천은 안하고 싶네요 진지한 관계도 아니고, 거기가서 더 자주보게 될때 더 가까워지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면 주된 이유가 사라지는 거니까 여자분 보고 고려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급여랑 해외생활은 이건 상반되어서 하나만 딱 고르라고 하기엔 둘이 워낙 밀접한거라 글에서 말씀하신것 처럼 단순 수치만으로 비교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출장을 가보신 곳이니까, 어떤 곳인지는 아시잖아요 그런데 이직을 거기로 하시면, 일시적으로 거기서 지내는게 아니라, 몇달, 혹은 몇년을 거기서 살지도 모르는 거죠 거기 물가도 고려 해보셔야하고, 초기에 집구하고 이러는데 드는 비용, 평균적으로 사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다 생각해보셔야죠
    21.11.24 23:29
    (109038)

    24.201.***.***

    Ça va
    대기업 타이틀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 가치관으로는 대기업인지 아닌지 보다는 전반적으로 일하고, 생활 밸런스가 맞는걸 더 좋아해서요 | 21.11.24 23:30 | | |
    Ça va
    프로그래머로써 프로젝트가 더 중하지 대기업인지 중소인지는 크게 중요한 것 같지 않기는 해서 또 고민입니다. 페이적으로는 기본금으로 비교하면 뛰는게 맞는데 출장 비용으로 생각하면 또 떨어지는게 사실이구요.. 하하.. 여자 이야기는 왜 했냐면, 이 친구로 인해서 만난 친구가 많고 그게 또 좋고 재미있는게 있어서.. 인생에 한 페이지 정도는 되는 느낌인지라… | 21.11.25 02:52 | | |
    BEST
    근무여건이 비슷하다면 무조건 실수령액이 좋은 쪽으로 선택하세요.
    21.11.25 01:37
    그레이브키퍼
    저희 책임님 한 분이랑 같은 조언을 주시는군요. | 21.11.25 02:29 | | |
    (90810)

    223.38.***.***

    저도 윗분과 같은의견 실수령이야 물론 중요하지만 기본급 자체가 너무 차이납니다
    21.11.25 08:48
    으훗
    출장비 때고 기본급으로만 보면 현채. 나쁘지는 않은데 숙소, 차량 등 모든 이외 비용들이 생기는 지라.. 기본급으로만 쳐도 어느정도 또이또이되는 느낌입니다. 막상 계약서 쓸 기간이 되어오니 더 막막한 것 같습니다. | 21.11.25 10:24 | | |
    (564198)

    121.134.***.***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출장이 잦고, 내년에도 또 다른 나라에서 안정적이지 못한 출장생활을 이어가야한다면 이직도 메리트가 있을듯 합니다. 대신 현재 직장에서의 출장비 포함 페이를 고려해서 300중후반까지 딜을 해볼수도 있겠죠
    21.11.25 09:56
    키자르
    출장이 잦아도 여자친구 문제로 저는 현재 출장 다니는 국가 0순위로 고정이긴 합니다. 현지 출장도 매년 분기 별로 1-2개는 있는 추세이기도 한데. 어쨋든 말씀 주신 것 처럼, 완벽히 안정적이라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매월 출장 인원이 필요한 것이 사실인지라 현재 현채 계약시에는 저도 세후 380을 먼저 부르고. 안 된다고하면 350까지는 떨어뜨리되 그 이하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혹시나 ‘너 한다고 했잖아. 왜 이제와서 이래.’ 이런식으로 나오면 어쩌나 그 고민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21.11.25 10:18 | | |
    현지 채용 인원들이 많으시니, 먼저 현지 채용의 조건을 알아 보시는게 우선입니다. 본사 주재원 처럼 부가적으로 차량/집/한국 왕복 티켓등등 이런 지원이 나오는지, 아니면 월급 이외에 회사에서 지원 일체 없이 현지 생활을 해야 하는지. 선배들이 추천하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아마 현지채용이라 그 나라에서 워킹퍼밋이나 비자를 가지고, 윗분이 말씀 하신 것처럼 퇴사할때까지 지내야 하는데, 가족과는 상의 해 보셨는지. 나이가 젊으셔서, 현지 채용 도전을 해볼 수도 있긴 한데, 그보다는 경력을 쌓은 후 외국계 기업 추천 드립니다
    21.11.25 09:56
    루리웹-9028666698
    현지 채용 인원의 경우, 집과 차량 지원이 없습니다. 년 단위로 한국 왕복 티켓 정도는 지원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입사 시에 입사 격려금을 받는 것 외에는 크게 다른 것은 아직 들은 바 없습니다. 현지 채용 후 외국계로 나가는 것은 어려울까요? 현지 채용이지만 대기업 이름 달고 해외에서 근무해보는 것도 경험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서.. 이것도 하나의 고민입니다. | 21.11.25 10:22 | | |
    신뢰불가소프트웨어
    하시는 일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하지만 같은 기업 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지사 vs 본사는 분명히 다르며, 대부분 본사 영향력 아래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보면 적은 연봉을 받고, 동일한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 개인 사업을 위해서 뭔가 준비 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현지 채용을 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작성자 분 글을 보니 단기 파견 출장도 많으신데, 이것도 다른 사람이 경험 해보지 못한 해외 체류 경험입니다. 차라리 해외 생활을 경험 하고 싶으시다면, 6개월 정도 영어 어학연수 추천 드립니다. 여하튼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 21.11.25 12:06 | | |
    BEST
    현채는 가지 말라는게 국룰.
    21.11.25 10:38
    BEST
    해외 생활 진짜 힘들어요.. 돈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꿈때문에 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금 회사 추천...
    21.11.25 11:35
    숙식은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거에요? 그렇다 하더라도 300은 넘 짠데.. 만약 어학능력을 키울수 있다면 한번 다녀오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지는 못할거에요
    21.11.25 11:51
    (598542)

    163.114.***.***

    미국 같은 해외 아니면 그냥 안가는게...
    21.11.25 15:34
    BEST
    3년차 슬로바키아 주재원 생활 하고 있습니다. 주재원도 아니고 현지채용은 정말 의미없는 일입니다. 세금 30~40%씩 떼이면 일할 맛 정말 뚝뚝 떨어지실겁니다.
    21.11.25 16:17
    좋아서 가는거 아니면 비추
    21.11.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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