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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느낌이 좀 싸한데 보통 자녀에게 투자를 가르치는 목적이면 절대 저렇게 말 안해요 예를들어 주식이면 계좌개설, 거래방법 등 그렇게 알려주는게 우선이란 말이죠 자세한 설명도 없이 그냥 몇달뒤에 불려서 주겠다? 이건 도박하는 사람 마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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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으는거자체를 티내지마세요 저거 그냥 굴린다는말로 저거 다 날려먹습니다 백프로 장담합니다. 그냥 꽁돈으로 도박한번 하는거라 생각하는거죠 얼마씩모은다어쩐다 이런거 굳이 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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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고 있으니까 저한텐 더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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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의 평소 경제관념이나 돈 굴리는 능력이 어떤지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예를 들어 노름을 하시는 분이라면야 두 말할 것 없이 거절하셔야 하지만 가정에 대한 책임이 있고 현재 위급할 정도로 급전이 필요하신 거면 상황이 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질문이 너무 단편적이어서 다른 분들이 부정적으로 밖에 볼 수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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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것도 제가 여유가 있어야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모은지 얼마 안돼서 부족하다고 느껴지니 나중에 할 생각이었는데 재촉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 21.10.07 1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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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말이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돈 모으는 데에는 타이밍이 있어요. 코인을 예로 들면 2015년에 야동 다운받으려고 비트코인 사뒀다가 까먹은 사람이 돈 찾아보니까 5만원짜리가 56억이 되어 있더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 똑같은 짓을 하면 절대 같은 현상이 안터지죠. 삼숑전자도 얼마전까지 10만원 간다.... 카카오도 뭐 지금이 젤 싸다 내이버 추월한다 어쩐다 했는데 지금 주가 보면 엄청 깎여 나갔거든요. 그리고 여유가 있을때는 큰돈이 생기고 나서 이야긴데 큰돈 생길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늦는 경우가 많고 큰돈은 생겼는데 숙련도가 낮아서리 다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작은 100 만언 정도로 해서 굴리면서 숙련도를 높이는 방법을 추천드려요. 한 종목을 장시간 관찰하면 해당 회사의 특성과 또 각종 경제정보를 접하면서 지식이 느는 등의 이익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케이스바이케이스 입니다. 님 돈이니까 판단은 스스로 하세요. | 21.10.07 1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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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참고할게요 | 21.10.07 1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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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21.10.07 1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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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역시 좀더 생각해봐야겠어요 | 21.10.07 1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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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가족들이 계속 얘기해서 공부하고 알아보겠다고 말은 했거든요 근데 제가 모은돈을 아빠가 간섭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네요.. | 21.10.07 1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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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만 돈버는게 아니고 부동산도 있고 채권도 있고 자신없으면 펀드도 있거든요.... 종류는 더 많습니다. 근데 아버님의 뜻은 얼추 알겠는데......이건 본인이 직접해봐야 아는거라서요. 스트레스 받지는 마시고 아버지는 아드님이 자신보다 좀더 나은 삶을 살길 바래서...아들이 모르는걸 직접 가르쳐주고 싶으신거같습니다. | 21.10.07 1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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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버지 뜻은 잘알겠는데 제가 알아서 할께요. 믿고 기다려주세요. 하세요....고생많으시네요... | 21.10.07 1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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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 21.10.07 1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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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으는거자체를 티내지마세요 저거 그냥 굴린다는말로 저거 다 날려먹습니다 백프로 장담합니다. 그냥 꽁돈으로 도박한번 하는거라 생각하는거죠 얼마씩모은다어쩐다 이런거 굳이 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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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빌려달라고 하는지 얼마를 빌려달라고 하는지는 안알려주셨어요 돈얘기도 가족한테 잘 안하는데 저런소릴 하셔서 혼란스럽네요.. | 21.10.07 1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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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운띄우고 이제 또 날잡아서 얘기하시겠죠. 돈 묶어놔서 못뺀단식으로하셔요 빌려주면 말이 빌려주는거지 그냥 기증하는겁니다 | 21.10.07 1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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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남이면 무시하고 말텐데 가족이라서 그런지 많이 고민되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 21.10.07 19: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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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 21.10.07 1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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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느낌이 좀 싸한데 보통 자녀에게 투자를 가르치는 목적이면 절대 저렇게 말 안해요 예를들어 주식이면 계좌개설, 거래방법 등 그렇게 알려주는게 우선이란 말이죠 자세한 설명도 없이 그냥 몇달뒤에 불려서 주겠다? 이건 도박하는 사람 마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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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냥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하는데 대뜸 돈을 빌려달라 하고 그걸 불려주신다니 뭔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 21.10.07 1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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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나가서 살 생각말고 집에서 안쓰면서 돈을 모아둬라 하셨거든요 그래서 감사하게도 편하게 모으는 중인데.. 아빠는 돈얘기를 가끔 하세요. 예전에도 한번 빌려드린적 있고 받긴 했지만 가족간에 돈얘기가 오가니 고민이 되네요 | 21.10.07 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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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법도 모르고 모으기만 하니까 답답해서 그러실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대화가 필요한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ㅠ.ㅠ | 21.10.07 1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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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소시오
누군지 알고 있으니까 저한텐 더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불쾌하네요 | 21.10.07 2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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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의 평소 경제관념이나 돈 굴리는 능력이 어떤지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예를 들어 노름을 하시는 분이라면야 두 말할 것 없이 거절하셔야 하지만 가정에 대한 책임이 있고 현재 위급할 정도로 급전이 필요하신 거면 상황이 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질문이 너무 단편적이어서 다른 분들이 부정적으로 밖에 볼 수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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