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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층간소음 저번에 글 올렸던 작성자 입니다 답답해서 하소연 합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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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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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은 음악으로 조지세요. 피아노 치잖아요? 그럼 멜로디하고 리듬 망쳐 버리세요. 저도 밴드 음악하는데 다른 음악 들리면 합주 못합니다. 변박자 심하고 멜로디 크게 들리는 음악 틀어 버리세요. 드림씨어터나 심포니 X 라는 밴드 추천합니다. 그런 음악들 크게 틀어 버리세요. 전공자는 특히 예민해서 뭔가 틀어져버리면 연주 안해 버립니다. 기분 망쳐서요.
    21.03.05 22:01
    (1362738)

    116.82.***.***

    BEST
    와.. 일단 좋은 변호사 끼고 소송 들어가야 할 듯 싶습니다. 법은 법인데 판사한테 이건 소음이다 하고 인정 받으면 음악도 소음이 되거든요. 때문에 최대한 증거 수집하면서 빨리 좋은 변호사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소리 녹음, 측정하시고 주위 사람들한테도 지속적으로 피해사실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래층 옆집도 같은 피해를 받고 있을 것이기에 소송을 같이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정도 음악소리가 매일 들리면 저라도 미칠거임..
    21.03.05 20:42
    BEST
    저도 일전에 층간소음 관련하여 두어번 글 올렸습니다. 지금도 윗집.아랫집 양쪽의 층간소음 공격으로 밤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만 이거는 저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한 내용은 아니네요. 층간소음 관련 유형과 대처방법 등 몇개월간 내용을 정독하고 나름 정신수련을 해왔습니다만 정말 답이 없습니다. 대화가 통하는 상대였다면 애시당초 9년동안 이러진 않았겠죠. 피해를 받는 다른세대분들과 합심을 해서 소송을 제기하시는거 아닌이상 현 상태에서는 이사가 가장 현실적인 답이지만 그마저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면 .. 좀 쌔게 나가시는거도 괜찮습니다. 방법은 위에 댓글 단 많은분들께서 언급을 하셨으니 저는 생략하겠습니다만. 사람은 결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어떤 큰 계기를 통하지 않은이상 같은 행동과 실수를 반복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예전에 어떤분이 층간소음으로 죽을만큼 힘들다라고 하신 내용이 있던데 다른 분 댓글에 이런내용이 있더군요. '죽을만큼 힘들면 상대를 죽을만큼 힘들게 만들어버려라'
    21.03.06 09:53
    (545278)

    211.223.***.***

    BEST
    층간소음 ㅇㅣ 죽일놈들 ㅠㅠ
    21.03.05 20:41
    (1389116)

    125.187.***.***

    BEST
    저사람들이 치는 겨울바람 쇼팽 1.2배속으로 틀었었는데 드림씨어터 , 심포니X 밴드도 낮시간대에 한번 틀어보겠습니다.
    21.03.05 22:08
    (545278)

    211.223.***.***

    BEST
    층간소음 ㅇㅣ 죽일놈들 ㅠㅠ
    21.03.05 20:41
    BEST
    와.. 일단 좋은 변호사 끼고 소송 들어가야 할 듯 싶습니다. 법은 법인데 판사한테 이건 소음이다 하고 인정 받으면 음악도 소음이 되거든요. 때문에 최대한 증거 수집하면서 빨리 좋은 변호사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소리 녹음, 측정하시고 주위 사람들한테도 지속적으로 피해사실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래층 옆집도 같은 피해를 받고 있을 것이기에 소송을 같이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정도 음악소리가 매일 들리면 저라도 미칠거임..
    21.03.05 20:42
    (1389116)

    125.187.***.***

    빛바랜
    부끄럽지만 몸 망가지고 나서는 여유가 안되서 개인소송은 힘든 상황입니다 ㅜㅜ 그래서.. 집단소송 이야기가 몇번 나왔을때 진행해보려 하니 처음엔, 다들 해보자고 하지만 글에 적은거처럼, 추후에 비용문제나 피아노세대가 무섭다는 이유로 파토나버립니다. (예전부터 아동학대로 많이 심각했던 집입니다.) 증거랑 증인은 9년동안 겪어서 계속 이사못가고 살고계신분도 아직 그대로 계시고 환경부,경찰,관리사무실 민원&신고&측정기록 녹음은 다수 있는데.. 저런 이유로 합심이 안되서 답답하네요.. | 21.03.05 20:59 | | |
    안즈P
    소송 힘들다면 결국 할 수 있는 건 두 가지 뿐입니다. 그냥 참거나 다른 곳으로 가거나. 저 같으면 없는 여유도 만들어서라도 소송 걸고 끝까지 갈겁니다. 그럴려고 여기 글 남긴 것 아닌가요? | 21.03.05 21:10 | | |
    (4990054)

    59.16.***.***

    진짜 오래 참으시고 계시네요... 매번 고민이라고 글쓰실때마다 항상 느끼지만 저였으면 이미 큰일 났을꺼 같네요... 고통받는분들 모아서 결과를 빨리 보셔야할듯...
    21.03.05 20:50
    (1389116)

    125.187.***.***

    욜욜
    하루에 수십번 찾아가서 현관문 발로 차보고 대판 싸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네요 그리고 저희집 이상으로 크게 피해입는분이 아래아래층인데 이분은 유치원하시는데 평판 나빠질까봐 직접적으로는 나서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 21.03.05 21:06 | | |
    (5381141)

    220.72.***.***

    안즈P
    작성자분이 대신 나서주니까 다들 가만히 있는 것 같은데요 ㅋㅋ 싸워봐~ 싸워봐~ 하고 부추키는 것 같은데 그러다 사건이 터지면 '그래! 바로 이거야!'하고서 같이 욕할 땐 언제고 나몰라라 하거나 팝콘먹고 있을 듯 흥분하지 마시고 피아노는 잘 치네요 소음이 아닌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라고 생각을 전환하고 느껴보세요 | 21.03.06 11:17 | | |
    아주 베토벤 납셨네요;
    21.03.05 20:52
    (4231848)

    125.177.***.***

    와이건진짜 .... 정말 피해를 아무렇지도 않게 주는구나
    21.03.05 20:58
    와 진짜 저게 정녕 사람이라는 인간인가? 와 진짜 소름돋네
    21.03.05 21:16
    저걸 9년간 어떻게 참으셨나요? 1년만 해도 노이로제 걸릴 거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http://www.noiseinfo.or.kr/index.jsp 위 링크에서 상담신청하면 되긴 하지만 법적 구속력은 없어서 층간소음 소송건 관련 변호사분과 잘 상담하셔서 민사소송 걸어보세요. 최소 50만원 이상 정신적 피해보상으로 받을 수 있긴 합니다. 문제는 괜히 보복하셨다가 형사건으로 넘어가면 더 골치아파진다는 점입니다.
    21.03.05 21:28
    (1389116)

    125.187.***.***

    사쿠라🌸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처음 고민상담 게시판에 글 올렸을때 이웃사이센터, 환경 분쟁조정위원회 두 곳 모두 문의드리고 집 비우고 24시간 데시벨 측정도 해봤습니다. 사쿠라님 말씀하신거처럼 50만원~100만원의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고.. 법적 구속력, 강제성은 없다고 하네요 | 21.03.05 21:50 | | |
    (224443)

    121.153.***.***

    전 이사한지 3일만에 부모님 집으로 와서 자네요ㅠ 주택이 편하네요 아파트는 3일만에 발망치 소리에 심장이 벌렁거려서 아마트 매물로 내놓구 젠장 ㅠㅠ
    21.03.05 21:31
    (1389116)

    125.187.***.***

    견인차
    힘내세요.. 층간소음 심한 집은 매매도 안되네요 | 21.03.05 21:51 | | |
    저도 층간소음 겪어봤는데 결국 이사만이 답이더라구요. 법적으로 해결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쉽지않으니.. 그나저나 폰 녹음으로 이정도 소음이면 진짜 심각하네요. 이정도로 뻔뻔한애들은 보복치료도 괜찮다봅니다. 저도 층간소음때문에 사례들 많이 봐왔는데 보복해서 해결본 사례도 많더라구요. 특히 이렇게 뻔뻔하고 오히려 즐기는 애들한텐 딱이죠. 덤으로 피해자분 기분도 좀 풀리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침 윗층에 사신다니 어렵진 않을겁니다. 가볍게 발망치라던가 아래층 수면시간에 깨도록 짧고 굵게 랜덤적으로 쇠덩이하나 떨어트린다던가 하는식으로요. 그리고 혹여나 클레임 들어오면 전부 아래집 탓으로 돌리시면 됩니다.
    21.03.05 21:40
    경찰도 법을 제대로 다 아는 것은 아니고, 알아도... 지금 상황을 해결하기보다는 그냥 넘기기를 원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라면 출력 나오는 스피커를 구해서 연주에 방해될 정도의 다른 곡을 들려주겠습니다. 전공자면 방해되서 더 못 견딜겁니다. 혹시 저자가 경찰을 부른다면 음악 감상했다고 하시면 될것 같네요. 락 메탈 재즈 국악등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런 인간 종들은 자기가 피해당하기 전에는 절대 미동도 하지않습니다.
    21.03.05 21:41
    (1389116)

    125.187.***.***

    언터쳐블
    네. 경찰분들도 법은 다 모르더라구요 알아도 왠만하면 넘기려고 하구요 스피커 보복은 아래층에서 피아노 치는데 방해된다고 낮에 경찰이 한번 온 적이있어서 좋아했는데 이게 우퍼스피커가 6~7세대정도 피해를 크게 입히는거 같습니다. 볼륨을 적당히 틀면 반응 보이는건 없었고 이불 5~6겹 꾹꾹 쌓고 바닥에 엎어놔도 위층에서 5분도 안되서 피아노랑 같이 들려서 더 힘들다고 전화오셨네요 | 21.03.05 22:03 | | |
    (1389116)

    125.187.***.***

    언터쳐블
    음.. 적당히만 다시 해보던가 해야겠네요 | 21.03.05 22:04 | | |
    안즈P
    조질 때는 독하게 제대로 조져야 합니다. 경찰불러도 강력범죄도 아니고 솔직히 도리 없습니다. 사람 아닌데 자꾸 대화를 할려고하니까, 지들이 사람인줄 압니다. 쫄지 마시고 제대로 조지세요. | 21.03.05 22:09 | | |
    (5291688)

    222.233.***.***

    와.. 제정신인건가... 빠르고 글쓴이님께 좋은쪽으로 해결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21.03.05 21:49
    이건 층간소음이 아니라 옆방에서 나오는 수준인데... 힘내서 해결하시길 빕니다.
    21.03.05 21:57
    BEST
    음악은 음악으로 조지세요. 피아노 치잖아요? 그럼 멜로디하고 리듬 망쳐 버리세요. 저도 밴드 음악하는데 다른 음악 들리면 합주 못합니다. 변박자 심하고 멜로디 크게 들리는 음악 틀어 버리세요. 드림씨어터나 심포니 X 라는 밴드 추천합니다. 그런 음악들 크게 틀어 버리세요. 전공자는 특히 예민해서 뭔가 틀어져버리면 연주 안해 버립니다. 기분 망쳐서요.
    21.03.05 22:01
    (1389116)

    125.187.***.***

    BEST
    루리웹-0470825987
    저사람들이 치는 겨울바람 쇼팽 1.2배속으로 틀었었는데 드림씨어터 , 심포니X 밴드도 낮시간대에 한번 틀어보겠습니다. | 21.03.05 22:08 | | |
    (4528791)

    220.78.***.***

    바로 밑에 층이면 그냥 층간소음 내시고 새벽 자는 시간이나 그럴때도 내서 깨우시고 하세요 9년이나 어떻게 참으셨대요??? 저는 누가 이기나보자 하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아니면 이웃세대분들 돈모아서 좀 건달 같은분 험상굳게 생긴 분에게 가서 위협좀 가해달라고 하겠네요.(예를들어 흥신소같은곳) 9년....... 별별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저 짓거리 못하게 하겠습니다.
    21.03.05 22:10
    (683722)

    175.193.***.***

    탭댄스 배우셔야 할듯
    21.03.05 22:33
    우퍼 스피커 키지마시고 그냥 일반 스피커 큰거 사서 노래 키세요 똑같이 그리고 한달만 모텔가세요 원격으로 키고 끌수있습니다 요즘 소리
    21.03.05 22:34
    (1389116)

    125.187.***.***

    루리웹-4967504713
    요즘은 집 비우고 틀어버리면 경찰이 문 따고 들어오고 형사처벌로 입건한다네요 하더라도 집에 있을때만 해야될것 같습니다 | 21.03.05 22:48 | | |
    안즈P
    그건. 아동학대나 동물학대일 경우지 일반소음으로 문따고 들어오면 짭새들 ㅈ되는거임 | 21.03.07 23:53 | | |
    9년이면 악에 받혀서라도 일반스피커로 조질텐데... 아니면 초반에 이사를 가버리거나요.
    21.03.05 23:22
    진심 드럼 추천 드립니다. 전자드럼 말고 어쿠스틱 드럼 좋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악기로 분류되니 괜찮겠네요.
    21.03.05 23:36
    (25500)

    58.229.***.***

    천장 우퍼로 조지세요. 음악같은건 님이 말만 안하면 상대편에서 입증할수 있는 방법 없습니다. 방 보자고 하면 영장 가져오라고 하면 그만이구요. 스트레스 받아서 음악 크게 듣는다고 하세요. 아니면 이참에 일렉 기타같은거 배우실겸 똑같이 크게 연주하셔도 괜찮고
    21.03.05 23:57
    9년이라고요? 미쳤네요. 저 사람 길가다 맞아도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돈데. 저도 윗층 소음에 빡치는데 아래층이면 보복 할 수 있어 다행이네요. 보복하세요. 모르면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신고까지 들어갔는데도 저러면 그냥 ㅁㅣ친년임. 서브우퍼나 음악은 사방으로 피해가 가서 비추 합니다. 집안에서 움직이실 때 나막신 같은 거 신고 지팡이 짚고 다니세요. 카펫 같은 거 다 걷으시고. 이참에 농구 드리블 연습하세요. 덤벨, 케틀벨로 운동도 하시고. 꽤 무거운 건 맨바닥에 내려 놓는 소리만도 엄청납니다 - 제가 지금 당하고 있는 소음들
    21.03.06 00:57
    BEST
    저도 일전에 층간소음 관련하여 두어번 글 올렸습니다. 지금도 윗집.아랫집 양쪽의 층간소음 공격으로 밤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만 이거는 저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한 내용은 아니네요. 층간소음 관련 유형과 대처방법 등 몇개월간 내용을 정독하고 나름 정신수련을 해왔습니다만 정말 답이 없습니다. 대화가 통하는 상대였다면 애시당초 9년동안 이러진 않았겠죠. 피해를 받는 다른세대분들과 합심을 해서 소송을 제기하시는거 아닌이상 현 상태에서는 이사가 가장 현실적인 답이지만 그마저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면 .. 좀 쌔게 나가시는거도 괜찮습니다. 방법은 위에 댓글 단 많은분들께서 언급을 하셨으니 저는 생략하겠습니다만. 사람은 결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어떤 큰 계기를 통하지 않은이상 같은 행동과 실수를 반복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예전에 어떤분이 층간소음으로 죽을만큼 힘들다라고 하신 내용이 있던데 다른 분 댓글에 이런내용이 있더군요. '죽을만큼 힘들면 상대를 죽을만큼 힘들게 만들어버려라'
    21.03.06 09:53
    (34350)

    221.139.***.***

    층간소음 분쟁위원회 별로 도움 안됩니다. 몇 개월간 데시벨 측정해서 증거자료 제출해서 잘되야 벌금 정도 물립니다. 지금 글쓴분 상태가 참을만큼 참고 여기저기 신고하고 조취를 취할 방법을 알아보시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해결방법이 나와야 그나마 해소가 되실 듯 한데 결론적으로 소음은 못막습니다. 소음 유발하는 세대 밑에 집에서 우퍼 트는 방법이 제일 좋아요. 24시간 몇달 내내 틀어서 아예 잠 못자게 피를 말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여태 소음으로 고생했는데 소음으로 맞대응한다? 힘들 것 같지만 내가 의도하고 내는 소음하고 남이 내는 소음하고는 다릅니다. 천장 콘크리트에 딱 대고 (전등 탈거 하면 됨) 우리집 쪽으로는 스펀지 같은 걸로 방음해놓고 계속 틀어보세요. 경찰이 온다? 저 작년에 와이프랑 그거 틀어놓고 호캉스 갔는데 밤 12시에 경찰와서 전화 오대요? 절대 문 못뜯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아니라고 하면 되니까요. 우리도 그 소리 들린다. 우리도 시끄러워서 호텔에서 자고 있다 그러면 되요. 경찰 출동하거나 전화오면 우퍼 단어만 얘기 안하면 됩니다. 걸리면 보복으로 벌금 물 수 있는데 집안에 허락 없이 못들어와요. 내가 집에서 현관에 경찰이랑 문열고 대화해도 안에 좀 들어가도 되냐 물었을 때 안된다고 하면 경찰도 방법 없습니다.
    21.03.06 17:09
    피아노 치려면 요즘은 해드폰끼고도 하던데 아니면 방음장치 하던지요..방사진에서 어떤분 하시는것 본거같은데 음악이 아무리 좋아도 듣는 사람이 별로면 그냥 소음일뿐이라....ㅜㅜ; 9년이나 참으시다니 다른집 분들도 참...
    21.03.06 18:20
    와.... 층간소음 진짜 말만 들었지... 아파트 살면서 어쩜저리 이기적인지...
    21.03.06 19:58
    (509482)

    116.42.***.***

    이거 실화탐사대나 궁굼한 이야기y 같은데 제보하셔야 될거같아요 방송 나가서 욕좀먹어야 정신좀 차릴수도 있을거 같아요
    21.03.06 22:31
    저건 법보다 주먹이 앞서야지 ㅠㅠ 개돼지같은게 피아노는 칠 줄 아나보네;;;
    21.03.07 02:17
    와 경찰이 민원에 출동을 해주네요... 접수조차 안 받아주는데 좋은 동네에 사시네요. 눈눈이이밖에 답이 없어요. 경찰이 하는 말은 님을 옥죌 뿐인 것 같은데 제대로 각잡고 맞불 갈 자신이 없으면 님이 님 돈 주고 이사할 수밖에 없어요
    21.03.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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