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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글을 대충 썻던것 같아서 다시 쓰겠습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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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62738)

    116.82.***.***

    BEST
    약간의 피해망상이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의 몇 마디에 취업이 취소되고 그런 건 거의 없습니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무시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 수없이 도전을 하면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냥 하고 싶은거 하세요. 이왕 이렇게 된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야지 안그럼 스트레스만 쌓임.
    21.02.23 15:47
    (2648263)

    112.147.***.***

    BEST
    그 몇사람들때문에 입사 취소된게 맞는지 일단 의문이구요. 사실 회사에서 존재감없거나 옷못입는걸로 사람뽑지는 않거든요. 다른말도 있었던건 아닌가 싶긴해요. 업무스타일이나 성격에 대한거.... 회사에서는 패션에 대해서 신경안습니다....무난하면되요. 일만 잘하면그만이라... 다만 지금까지 게임쪽 입사지원한게 까인건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구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라서 까인겁니다. 회사에서 구인할때 바라는 인재상이 있거든요. 거기에 안맞아서 기회를 잡을수 없었던듯 싶습니다. 다만 영어도 좀 하시면 뭐든 할수 있을거같은데요. 어린친구들 프리토킹 과외도 가능하구요.(전화통화) 어린이집 영어강사(시간당 페이가 쎔 요즘은 코로나로 어렵..) 외국인 한국가이드(영어 잘하는거 필수-단점 코로나로 요즘어려움) 영어 학원다니면서 애들 가르치다가 나중에 과외뛰셔도 되구요. 과외가 생각보다 쏠쏠하거든요. 애들 영어 실력만 제대로 뽑아주면 먼저 연락오는터라.... 다만 가르치는건 6개월~1년 정도는 투자해야 입소문이 납니다. 애들 가르치는것도 쉽지않고 또 감정적으로 애들을 케어해주는게 중요해서 아이들 케어 사람들과 상호작용이 어려운 분들은 과외에 맞지않아요. 그정도면 뭘해도 될거같은데요. 다만 나이가 많아서 회사 신입으로 들어가기는 쉽지않습니다... 특별채용장려금대상자가 되서 회사 신입으로 뽑히는거 아닌이상은....... 쉽지않지만 게임쪽 고집하기보다는...지금까지 겪었던 업무중 가장 잘 맞았던 일을 생각해보세요.
    21.02.23 15:08
    (90810)

    223.38.***.***

    BEST
    1인 창업하세요 사업내지는 현장일말고 40대에 경력없이 시작할수 있는 일은 정말 손에 꼽을 껍니다 안그래도 취업시장 장난아니라 어리고 스펙넘치는 구직자도 널렸고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시길래 '절 미워했던 사람들이 업계에서 입김이 세진건지' 이런 생각자체를 가지시는지 모르겠구요
    21.02.23 15:10
    (215415)

    175.197.***.***

    BEST
    38살에 게임업계 신입은 정말 뚫기 힘드실 겁니다..막연히 힘을 드리는 뜬말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더 도움일 될 듯 해서 짧게나마 댓글 남깁니다.
    21.02.23 15:20
    (87256)

    112.157.***.***

    BEST
    겜업계 12년 차 개발자입니다. 저 위에 써주신 거로만 내용 풀어보면 대학교 때 별로 안친한 사람들이 입김을 넣어서 입사가 취소 됐다. = 거의 불가능합니다. 중소기업에 사장이 학교 교수랑 친구거나 하면 모르겠네요. 심지어 내용 상으로 봐선 그냥 같은 동문이 교수와 업계 지인들에게 얘기했다는 거 같은데 말도 안되는 얘기죠. 최소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팀장 이상인데 대학교 막 나온 사람들한테 휘둘릴 정도면 중소기업도 아니고 영세기업 수준이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로 호주 유학 및 여러 아르바이트 해도 30살 정도가 알맞지 38살에 신입 지원하면서 저런 얘기 꺼내면 도움 될 일이 없을 거 같네요. 기획이 하고 싶으신 건지 프로그래밍이 하고 싶은지도 못정하신 거 같고 대략 보기에 프로그래밍을 하시다가 어려워서 기획을 하신 거 같은데 그렇다면 기획쪽 관련 포트폴리오만 엄청 준비하셔도 지금 나이엔 신입입사가 어렵습니다. 게임업계가 나이가 좀 낮은 축에 속해서 30대 이상은 신입으로 잘 안뽑을 뿐더러 38살동안 게임업계 쪽이랑 관련이 없던 분을 뽑긴 어렵죠. 그걸 또 입김이 썌져서 안뽑는다고 착각하시는 것도 좀 어이가 없긴 하고요. 그냥 신입 치고 나이가 많으시고, 전문적인 능력이 부족하신 게 큰 이유일 겁니다.
    21.02.23 18:31
    (2648263)

    112.147.***.***

    BEST
    그 몇사람들때문에 입사 취소된게 맞는지 일단 의문이구요. 사실 회사에서 존재감없거나 옷못입는걸로 사람뽑지는 않거든요. 다른말도 있었던건 아닌가 싶긴해요. 업무스타일이나 성격에 대한거.... 회사에서는 패션에 대해서 신경안습니다....무난하면되요. 일만 잘하면그만이라... 다만 지금까지 게임쪽 입사지원한게 까인건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구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라서 까인겁니다. 회사에서 구인할때 바라는 인재상이 있거든요. 거기에 안맞아서 기회를 잡을수 없었던듯 싶습니다. 다만 영어도 좀 하시면 뭐든 할수 있을거같은데요. 어린친구들 프리토킹 과외도 가능하구요.(전화통화) 어린이집 영어강사(시간당 페이가 쎔 요즘은 코로나로 어렵..) 외국인 한국가이드(영어 잘하는거 필수-단점 코로나로 요즘어려움) 영어 학원다니면서 애들 가르치다가 나중에 과외뛰셔도 되구요. 과외가 생각보다 쏠쏠하거든요. 애들 영어 실력만 제대로 뽑아주면 먼저 연락오는터라.... 다만 가르치는건 6개월~1년 정도는 투자해야 입소문이 납니다. 애들 가르치는것도 쉽지않고 또 감정적으로 애들을 케어해주는게 중요해서 아이들 케어 사람들과 상호작용이 어려운 분들은 과외에 맞지않아요. 그정도면 뭘해도 될거같은데요. 다만 나이가 많아서 회사 신입으로 들어가기는 쉽지않습니다... 특별채용장려금대상자가 되서 회사 신입으로 뽑히는거 아닌이상은....... 쉽지않지만 게임쪽 고집하기보다는...지금까지 겪었던 업무중 가장 잘 맞았던 일을 생각해보세요.
    21.02.23 15:08
    (90810)

    223.38.***.***

    BEST
    1인 창업하세요 사업내지는 현장일말고 40대에 경력없이 시작할수 있는 일은 정말 손에 꼽을 껍니다 안그래도 취업시장 장난아니라 어리고 스펙넘치는 구직자도 널렸고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시길래 '절 미워했던 사람들이 업계에서 입김이 세진건지' 이런 생각자체를 가지시는지 모르겠구요
    21.02.23 15:10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아니거나 제대로 소속된 정규직이 아닌 경우 실제로 어떤 일을 하고 있음에도 그냥 무직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 아마 이부분에서 어디선가 소문이 나지 않았나 싶네요 ㅠㅠㅠ //저 같은 경우, 37살에 일본에서 귀국해서(2년 포닥 다녀옴), 1년 백수생활(공장, 노가다 등 뛰었음)하면서 운좋게 지방 ㅈㅅ 설계회사에 취업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1.5년뒤 이직한번하고(ㅈㅅ 설계회사) 또 등 따셔지니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 생각나서 죽겠네요 ㅎㅎㅎ
    21.02.23 15:10
    (215415)

    175.197.***.***

    BEST
    38살에 게임업계 신입은 정말 뚫기 힘드실 겁니다..막연히 힘을 드리는 뜬말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더 도움일 될 듯 해서 짧게나마 댓글 남깁니다.
    21.02.23 15:20
    게임업계가 작다곤 하지만 그렇게 레퍼런스콜해가면서 취업방해하진 않습니다. 엄청 많은 중소규모 겜 회사들이 있습니다. 진짜 가보고 싶으시가면 스타트업이나 중궈나 인디퍼블리셔 취업도전해보셔도 됩니다.
    21.02.23 15:40
    (1421664)

    211.216.***.***

    전문학교 다니신지 10여년은 되셨을때 그대 입김이 아직까지 적용된다고 보긴 힘들것같고 나이때문 아닐까요 그나이면 게임뿐만 아니라 어딜가도 신입으로 입사하기 힘들어요
    21.02.23 15:43
    (1362738)

    116.82.***.***

    BEST
    약간의 피해망상이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의 몇 마디에 취업이 취소되고 그런 건 거의 없습니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무시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 수없이 도전을 하면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냥 하고 싶은거 하세요. 이왕 이렇게 된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야지 안그럼 스트레스만 쌓임.
    21.02.23 15:47
    (10822)

    211.34.***.***

    탈락 시키는 건 업계에 소문이 안 좋은 경력 있는 직원도 아니고, 신입은 해당 안됩니다. 구멍 가게 수준으로 운영되던 몇 십년 전도 아니고.. 그냥 회사가 원하는 스펙에 미달한 거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일단 본인이 할 줄 아는 게 아니 잘 하는게 뭐가 있나 따져보세요. 그걸 기반으로 직업을 골라아죠.
    21.02.23 15:49
    (958236)

    221.159.***.***

    전문적인 일이라는 것 자체가 10년은 해야 전문적인 일인데, 30에 시작을 했어야 지금 전문적인 일을 하지요
    21.02.23 15:49
    (5256014)

    121.138.***.***

    흠.....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전문적이란 단어를 꺼내셨는데 현실에서 돈과 돈이 오가는 거래에는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를 설득 시켜야 합니다. - 당신이 나에게 돈을 줘야하는 이유 - 돈을 받으면 내가 당신에게 줄수 있는 것. ....이 2개를 상대에게 제시하고, 상대가 동의해야 거래가 성립됩니다. 그리고 보통 돈을 내는 사람도 바버는 아닙니다. 검색할거 다 검색해보고, 알아볼거 다 알아보고 합니다. 열정이 아무리 높다고 해도.... 책을 읽는데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법대나 의대.... 이런대학은 교과서만 한번 읽는데 6달 걸리고 그래요. 그 시간을 아끼려고 전문직을 만들고 물어보고 답듣는 겁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2년이란 시간은 전문적 지식을 쌓는데 터무니없이 부족한 시간이라는 겁니다. 그 이하의 시간으로 될 수 있는 전문가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 상급자나 선배, 직원들은 바버가 아닙니다. 포트폴리오 보고 면접보고 하면 견적 나와요. 거기에 미달되면 탈락인거죠.
    21.02.23 16:04
    게임업계는 진지하게 말씀드리면 30대 후반에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불가능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40대 초반에도 명퇴 당하는 업계라..... 솔직히 말씀 드리면 괜찮은 공장도 30대 후반은 안 뽑습니다. 20대, 30대 초반 지원자들도 널렸거던요. 괜찮은 직장을 구하시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정신 단단히 붙들고 국가 공무직 같은거 찾아 보세요. 9급 공무원 같은건 워낙 경쟁력이 세니, 교정직이나 소방직, 군무원 같은 나이 제한 없는 공무직을 1~2년 준비해서 도전해보세요.
    21.02.23 16:30
    (87256)

    112.157.***.***

    BEST
    겜업계 12년 차 개발자입니다. 저 위에 써주신 거로만 내용 풀어보면 대학교 때 별로 안친한 사람들이 입김을 넣어서 입사가 취소 됐다. = 거의 불가능합니다. 중소기업에 사장이 학교 교수랑 친구거나 하면 모르겠네요. 심지어 내용 상으로 봐선 그냥 같은 동문이 교수와 업계 지인들에게 얘기했다는 거 같은데 말도 안되는 얘기죠. 최소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팀장 이상인데 대학교 막 나온 사람들한테 휘둘릴 정도면 중소기업도 아니고 영세기업 수준이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로 호주 유학 및 여러 아르바이트 해도 30살 정도가 알맞지 38살에 신입 지원하면서 저런 얘기 꺼내면 도움 될 일이 없을 거 같네요. 기획이 하고 싶으신 건지 프로그래밍이 하고 싶은지도 못정하신 거 같고 대략 보기에 프로그래밍을 하시다가 어려워서 기획을 하신 거 같은데 그렇다면 기획쪽 관련 포트폴리오만 엄청 준비하셔도 지금 나이엔 신입입사가 어렵습니다. 게임업계가 나이가 좀 낮은 축에 속해서 30대 이상은 신입으로 잘 안뽑을 뿐더러 38살동안 게임업계 쪽이랑 관련이 없던 분을 뽑긴 어렵죠. 그걸 또 입김이 썌져서 안뽑는다고 착각하시는 것도 좀 어이가 없긴 하고요. 그냥 신입 치고 나이가 많으시고, 전문적인 능력이 부족하신 게 큰 이유일 겁니다.
    21.02.23 18:31
    아무리 개판쳐도 그런사유로 면접에서 탈락되진않습니다 또한 입김이라는것조차없구요. 저희나라 게임회사가 얼만큼 많은지 알고계신가요? 전직장에 미친사람도 이직잘하고 같이일하던 정신나간여자도 이직잘합니다. 누군가의 입김으로 회사에서 면접탈락하고 그런일은없습니다. 현업 종사자입니다. 윗분들 말대로 38살에 신입으로 입사가능합니다 대신 남들과 다른 실력이있어야하겠죠. 희망고문하기에는 글쓰신 내용들이 너무 피해의식이 심하셔서 사실상 다른일을 구하시는게좋을꺼같습니다~! 혹 1인개발을하셔도좋구요~!
    21.02.23 19:41
    홇홇홀홇홇
    [레퍼런스 체크정도는 하겠지만.. 사실 신입의 아는사람을 만날 가능성은 거의없다고봐도 무방합니다.] | 21.02.23 19:41 | | |
    (169793)

    27.119.***.***

    옷도 못입고 존재감도 없는 사람을 기억이나 하고 이야기를 했을까요? 피해망상 아닌가 싶네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어쩌시려구요? 스팩도 괜찮으신것같고 본인 능력도 있으신거같은데 겪어왔던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던 성장할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해야 할듯 합니다
    21.02.23 20:37
    (4883031)

    221.140.***.***

    열정만으로 무언가를 얻어낼 수 있는 사회는 아닌것 같다는게 최근 들어 많이 갖게 된 생각입니다. 짧은소견으로 준비만 할 나이는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 문이라도 두드릴 수 있게 다양한 회사에 문을 두드리시면 좋겠습니다.
    21.02.23 22:04
    (73799)

    112.168.***.***

    나이가 몇이든 경력이 어떻든 게임 업계에 취업을 원한다면 해야 하는 건 하나밖에 없어요. 포트폴리오 만드는 것. 정말 열정과 의지가 있었다면 지난 10년의 세월은 충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도 남았을 시간입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도 틈틈히 이직을 위해 만드는 게 포트폴리오인데요. 진짜 열정과 의지가 있다면 여기서 의미 없는 질문 답변 할 필요 없어요. 그 시간 아껴서 포트폴리오를 만드세요.
    21.02.23 22:44
    글쎄요...그런 레퍼런스 체크에서는 단순 사회생활을 못하는게 아니라 분란을 일으켜서 팀을 폭파 시킬거다 싶지 않는이상은 취소되지 않을텐데요?
    21.02.23 23:27
    루리웹-3539635530
    글보니 어떤분인지, 왜 취소된건지 대충은 알겠네요... | 21.02.23 23:29 | | |
    (1258710)

    114.203.***.***

    교수가 그런 얘기한다고 실력있는 사람을 안뽑을 회사사장은 없어요... 실력이 있고 면접때 얘기했는데 괜찮네? 라면 뽑을겁니다.. 아마 님의 정한 기준을 인사담당관에게 얘기했다면 비호감을 받을순 있죠.. 40대에 전문직은 종류도 분야도 많아요.. 다만 시작부터 전문직일수 없죠.. 자격을 따도 전문 인력이라 볼수 없는것처럼.. 경력이 되야하는 만큼..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보고 선택하는 수밖에요.. 이제 40이시면 남들보다 선택하고 포기하고 다시 선택할 시간이 부족한거지 선택의 폭이 줄어든건 아니라고 봄
    21.02.24 00:25
    (4541186)

    115.139.***.***

    40대에 커리어 변경이면 경력이 아닌 실력으로 돈벌 수 있는 일이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그런 전문직 내가 찾은건 작곡, 작사, 사진 영상 촬영 등인데 이건 내 스킬셋에 맞는 거고 40년 가깝게 살았으면 니가 무슨 재능있고 뭘 뒤질때까지 해도 할만하겠다 싶은지 정도는 알아야 함. 근데 전문직에 연연핦 필요도 없음. 미국에는 개산책시켜주는것도 돈 잘벌고 동남아 한달 생활비 50에 한국어 영어하면 고객서비스원 일하면 150이상 버니까 백마넌씩 저금할 수 있음. 한국이랑 전문직에 연연하지 않으면 일 풀리기 훨씬 쉽다.
    21.02.24 00:29
    "현재 38살이고 무직이며 연애경험 0 입니다." 이미 인생 망함
    21.02.24 01:53
    (5453424)

    112.169.***.***

    루리웹-9504128662
    회생할 수 있는 방법이란 없을까요? | 21.02.24 21:35 | | |
    game changer
    그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으면 헬조선이라고 안불리죠 | 21.02.25 0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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