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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게임 관련 글 외에 이런글은 처음 올려보내요... [10]






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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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3587)

125.182.***.***

BEST
어쩌면 하루 하루 살아가는 우리네들이 강한것 아닐까요...약하다 생각하면 한이 없는것 같습니다 마음과 현실이 복잡하시겠지만 일상을 그래도 꿋꿋히 살아내 보는게 님과 엄마를 위한 해답이라 봅니다 그렇다고 무너져 흔들려 정신을 못차리면 나 부터가 위험하니 또 털어놓을 믿을만한 현실의 사람이 있다면 털어놓고 걱정과 해답을 나눠도 보세요
20.10.29 21:28
(5256014)

175.118.***.***

BEST
이 세상에는 무슨 수를 써도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나 게임은 감독이나 책임자가 있기에 수위라는게 존재하지만, 현실이라는 것은 감독이나 책임자가 없기에 수위라는게 끝이 없더군요. 살아있는 자는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소풍왔다가 떠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일매일을 소중히 여기고 주변인과 사이좋게 지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추억을 많이 만들어 두세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죽었을때 아무도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소중한 사람과 이별하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기 때문입니다.
20.10.29 21:49
BEST
저도 오늘 같은 팀 동료가 어머니 간병차 고향근처로 이직한다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싱슝생숭했는데 모르는분이시지만 글쓴이분 사연 읽으니 더 가슴이 아프네요. 이럴때일수록 아드님께서 굳건한 모습 보여드리면 어머님 마음도 조금 편하시지 않을까요..? 자식이 몇살이든 부모눈에는 다 아이로 보이니까요... 힘내시고요 응원의 마음 보내드립니다..
20.10.29 21:30
(1602295)

114.161.***.***

BEST
힘내세요.... 저도 아버지 건강이 안좋으신데 일본에 고립되어 있습니다... 곁에 있어드리는 것만으로도 큰힘이 되실거에요...
20.10.29 21:44
(4919556)

198.52.***.***

BEST
슬프네요... 힘내시고 어머니와 남은시간동안 최대로 좋은 추억만 만드시길 바랍니다
20.10.30 03:03
(4703587)

12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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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하루 하루 살아가는 우리네들이 강한것 아닐까요...약하다 생각하면 한이 없는것 같습니다 마음과 현실이 복잡하시겠지만 일상을 그래도 꿋꿋히 살아내 보는게 님과 엄마를 위한 해답이라 봅니다 그렇다고 무너져 흔들려 정신을 못차리면 나 부터가 위험하니 또 털어놓을 믿을만한 현실의 사람이 있다면 털어놓고 걱정과 해답을 나눠도 보세요
20.10.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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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같은 팀 동료가 어머니 간병차 고향근처로 이직한다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싱슝생숭했는데 모르는분이시지만 글쓴이분 사연 읽으니 더 가슴이 아프네요. 이럴때일수록 아드님께서 굳건한 모습 보여드리면 어머님 마음도 조금 편하시지 않을까요..? 자식이 몇살이든 부모눈에는 다 아이로 보이니까요... 힘내시고요 응원의 마음 보내드립니다..
20.10.29 21:30
(1602295)

114.161.***.***

BEST
힘내세요.... 저도 아버지 건강이 안좋으신데 일본에 고립되어 있습니다... 곁에 있어드리는 것만으로도 큰힘이 되실거에요...
20.10.29 21:44
(5256014)

175.118.***.***

BEST
이 세상에는 무슨 수를 써도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나 게임은 감독이나 책임자가 있기에 수위라는게 존재하지만, 현실이라는 것은 감독이나 책임자가 없기에 수위라는게 끝이 없더군요. 살아있는 자는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소풍왔다가 떠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일매일을 소중히 여기고 주변인과 사이좋게 지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추억을 많이 만들어 두세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죽었을때 아무도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소중한 사람과 이별하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기 때문입니다.
20.10.29 21:49
어머니의 남은시간, 함께 해드려라 평생을 효도해도, 가시고 나면 더 잘해드리지 못한게 평생 후회될텐데 지금 게임이나 로리웹따위에 신경쓸 새가 어딨냐?
20.10.30 00:18
(4919556)

198.52.***.***

BEST
슬프네요... 힘내시고 어머니와 남은시간동안 최대로 좋은 추억만 만드시길 바랍니다
20.10.30 03:03
(302319)

121.128.***.***

뭐라고 드릴 말이 없네요. 힘내시라는 말 밖엔...
20.10.30 07:24
宮脇咲良
그래도 감사합니다 사실 힘을내야하는게 맞으니까요... | 20.10.30 12:16 | | |
뭔가.. 내가 노력해서 해결될 일이 아닐때... 상황을 멀리서 바라보세요. 공간 뿐아니라 시간까지 멀리서. 10년 후에 내 입장에서 바라보던가.. 내가 눈감기 전 상황에서 바라보던가.. 그러면.. 조금이나마.. 무게감이 줄어듭니다. 부모님이 내 평생을 함께해 주실수 없는게 어차피.. 정해져있는 인간이라는 하찮은 존재니까.. 멀리서 바라보면.. 그나마 좀 낫습니다. 힘내세요.
20.10.30 10:37
프로게임마
감사합니다 와닿는 말이어서 더욱 감사하내요 | 20.10.30 1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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