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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오늘 개같은 과장이 청접장을 줬씁니다. [32]






댓글 | 32
1


(88066)

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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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을 보면 전적이 보이고 전적을 보면 행동이 보이고
20.10.22 00:39
(5319514)

1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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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면 망한다는 아주 좋은 예
20.10.22 00:41
(5029500)

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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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고민이 아니라고 해서 남한테도 고민이 아닌 건 아닙니다
20.10.2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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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줄 4개 헉.
20.10.22 00:39
(5026128)

11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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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정지ㄷㄷㄷㄷ왠만해선 받기 힘든건데
20.10.22 01:06
(1326011)

222.112.***.***

대충 핑계되서 안가면돼요. 넘 걱정마세요
20.10.22 00:26
뭘 어떻합니까. 포기하고 가야죠. 안간다고 해도 동료에게 줄건 줘서 보냄됩니다. 군대에서 배우는 것중 딱한가지 유용한거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무서워서 피하는거 아닙니다.
20.10.22 00:26
(1326011)

222.112.***.***

많은 일둘이 살면서 일어나는데 그런 선택지중 하나 선택해서 회피해도 삶에 아무 영향 없습니다.
20.10.22 00:27
사회 초년생이군... 이런게 고민이라고 에휴... 안가면되지... 회사에서 갈구면 녹음했다가 높은 사람한테 보여줘도 되고... 배짱좀 가져봐봐... 어차피 회사도 군대와 비슷해서, 나와도 얼굴 보기 거의 힘듬. 그리고 나는 회사 20년차 넘어가지만, 미틴놈한테는 미틴놈이라고 말해줘야. 조금이라도 알아들음. 주위에서 미틴놈을 사람 대접해주니... 아직도 사회가 이모양이지... 결론 안가고 돈도내지마라... 어차피 내고 가도 인성 거지 같은 놈들은 와준것도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나중에 안온걸로 깨갱하면, 정확히 말해라. 친한사람 아니면 안간다고... 어차피 인생은 문제 해결에 연속임... 또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해답이 없음... 분명한것은 둥글게 둥글게 참고 살면 인생에 좀 도움이 될것 같지... 전~혀 그렇지 않음. 부딛치면서 싸워야 모든것을 쟁취할수 있음...
20.10.22 00:32
(5029500)

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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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忍者[くノ一]
나한테 고민이 아니라고 해서 남한테도 고민이 아닌 건 아닙니다 | 20.10.22 00:38 | | |
(88066)

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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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忍者[くノ一]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행동을 보면 전적이 보이고 전적을 보면 행동이 보이고 | 20.10.22 00:39 | | |
(5319514)

1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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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忍者[くノ一]
이렇게 살면 망한다는 아주 좋은 예 | 20.10.22 00:41 | | |
女忍者[くノ一]
그렇게 틀린말씀은 아닌거같음 | 20.10.22 06:54 | | |
루리웹-3016471186
틀린 말은 아닌데 발언자 본인 행적과 모순임. | 20.10.22 09:43 | | |
(1985693)

211.208.***.***

그냥 치킨 세마리 먹었다 치고 결혼식장 가는 동료한테 부탁해서 축의금 전달하고 따로 일이있어서 못갓다고 메세지 남기세요 괜히 안가서 더 뭐같게 할수도있으까요
20.10.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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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줄 4개 헉.
20.10.22 00:39
꼴도 뵈기 싫으면 걍 축의금만 보내고. 축의금 아까우면 가서 밥만 먹고 오세요.
20.10.22 00:42
(5026128)

11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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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정지ㄷㄷㄷㄷ왠만해선 받기 힘든건데
20.10.22 01:06
(2411)

14.37.***.***

축의금 5만원내고 친구 몇명불러서 밥이나 많이 먹고 오면 되지 않으려나? -.-;
20.10.22 01:13
(3285188)

124.35.***.***

걍 무시하세요
20.10.22 01:26
안가면 또 직장에서 개뿅뿅해서 스트레스 줄꺼고 그게싫어 가자니 줫같고 진퇴양난이네요
20.10.22 05:52
(4969948)

218.155.***.***

주고2~3달 이내로 때려칠 계획이라면 안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6개월 이상 보고계신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맘에 안드는 선택이겠지만 가던안가던 축의금은 해야할 겁니다. 안하면 안하는대로 더 갈굴거고 하면 인간인 이상 쪼금은 줄어들 겁니다. 안 줄어들어도 그전과 같을 거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축의금하면 손해는 돈 손해 뿐이겠죠? 5만원 그거 요즘 세상엔 사회초년생이어서 200 받아도 급여의 5% 입니다. 까짓 그거 주고 편안함을 사는게 낫습니다.
20.10.22 07:53
개같아도 경조사는 챙기세요. 청첩장받고 쌩깔거면 더 스트레스 받기전에 빠른 퇴사를 권유함.
20.10.22 08:41
(499900)

121.176.***.***

그냥 안가면 됨 쌩까고..
20.10.22 09:15
(586735)

210.20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RAGONAR
zzzzz | 20.10.22 09:51 | | |
(5293986)

219.2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RAGONAR
님이 뭔데 절 알지도 못하면서 욕부터 박음? | 20.10.22 10:58 | | |
(5293986)

219.2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RAGONAR
욕하셔서 일단 신고했습니다. | 20.10.22 11:02 | | |
(4956181)

112.222.***.***

사회생활 하다보면 본인이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을 상대방도 알고 있을 경우가 많음.. 상대방이 직급이 높을 경우 높은 확률로 나에게 불이익이 돌아올 경우가 많음... 사회생활 고수라면 이런 상황을 기회로 삼아 내가 정말 기분 더러워도 축의금 남들보다 더 많이 10만원 하고 결혼식 가서 축하 인사하고 얼굴 도장 찍고... 신혼여행 다녀와서도 먼저 잘 다녀 왔냐고 인사하면... 보통의 경우 직장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하지만 상식적인 보통의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면...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직장생활에서 계속적인 찝찝함을 없엘 수는 있음... 내게 불이익이 다가오면 분명 결혼식 참석 안해서 그럴꺼야..하는 뭐...이런 찝찝함....
20.10.22 09:34
(380232)

106.253.***.***

경조사비를 줘도 안줘도 글쓴이 분에게 과장은 개같은 새끼라는건 변함이 없을껍니다. 안주면 갈굼의 이유가 하나더 + 되는것일뿐 안가시면 상사이기 때문에 지금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실 생각이시라면 본인에게 불리하게 작용될 이유도 +가 되겠군요 본인이 진급에 대한 욕심이 없거나 진급에 크게 관여가 안되는 사람이면 추후 얘기가 나왔을때 미안하다고 하면서 못가게 되서 미안하다고 하시거나 나중에 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상사가 개같은 새끼든 씹새끼든 본인이 생각했을때 아쉬움이 1이라도 남는다면 본인을 위해 아쉬움 1을 없애세요 그 5만원은 본인을 위한겁니다 주절이 주절이 썼지만 경조사비 결국엔 본인을 위해 쓴 돈이라고 생각하심이 사회생활을 하실때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20.10.22 10:06
(2648263)

112.147.***.***

회사생활은 해야하니 봉투에 3만원 넣어서 드리세요. 요즘 시국이 이래서 못가서 죄송하다하고 3만원넣으세요. 근데 점수따고 싶으면 10만원하면 좋구요. 저는 회사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10만원합니다.
20.10.22 11:40
사회적 행동 이랑, 개인적 원한은 좀 구분해야합니다. 회사에서 개 같아도 인사하는건 사회적 행동을 해야하기때문이죠. 경조사도 비슷해요. 회사 사라이든, 친척이든 누구든, 내가 할바를 하면됩니다. 상대방이 어떻던간에 말이죠. 그게 본인이 나중에 인생을 잘살게 되는 원동력이기도 한데, 결국 본인 선택인데, 누가 왔는지 안왔는지 당사자는 다 기억합니다. 한두달 내로 얼굴볼거 아니면 무시하시고, 아니라면, 인사정도는 하는게 좋습니다. 축의금이나, 선물 정도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미안하다고하고 돈만줘도 좋구요.
20.10.23 05:14
(4751046)

106.249.***.***

같은 팀 소속에 업무적으로 자주본다면...인사차 방문 하는것도 정치적인 면에서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뭐...안가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20.10.23 15:14
(778547)

68.146.***.***

당일 날 전화로나 누구한테 전해서(들키지말고) 가다가 사고 났다고 해요. 진짜 그냥 회사서 아는 놈인데 ㅈ 같은 놈이면 안가도됨.ㅋ
20.10.24 01:33
빨간줄 4개이신 분의 고민 치고는 굉장히 소박하네요...
20.10.24 03:16
(5293986)

211.36.***.***

supermarioman
?? 뭔상관임? | 20.10.24 09:02 | | |
(622724)

175.122.***.***

개같은 성격의 상사라면 안가면 두고두고 괴롭힐거 같은데. 정가기 싫으면 돈봉투만 보내요. 그날 일이 있어서 못갔다 하고.
20.10.25 01:25
(1698008)

175.223.***.***

무조건 하세요. 계속 다닐 회사라면...얼굴도장도 확실히 찍으시고... 안하시면 완전히 뭐 되는수가 있습니다.
20.10.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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