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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8살 인생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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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팩트만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는 다른건 모르겠고 솔직히 주저리 주저리 긴글 읽어보았지만 그정도사연없는사람은 없고요 진심어린 조언을 해드리자면 1. 당신이 하고싶은게 무엇인가? 2. 당신이 좋아하는게 무엇인가? 에 대한 답을 먼저구하시는게 우선이라고생각됩니다. 어차피 윗글을 보면 부족함없이 생활하시는 경우인데(여지껏 유학중이신거면 집이 못사시는건 아니란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럼 여유를 가지고 위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구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은 행복한 편이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생활비빠듯해서 학비빠듯해서 알바하랴 공부하랴 내시간없이 공부하는 학생도많고 대학은 커녕 직장도 ↗소다니면서 조빠지게 착취당하는 사람들보단 그래도 본인은 나은점이 있잖아요? 이게 뭐 고민상담에 대한 위로인지 비아냥인지는 받아들이기 나름이시겠지만 본인은 급할게 없으니 좀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20.09.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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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기둥이 있으니까 마음 한켠으로 안심하고 있는거죠 아버지와 대화로 풀 일이 뭐가있나요 글쓴이가 자기삶을 자기결정한대로 책임지고 나아간다면 아버지와의 관계도 자연스레 잘 풀릴겁니다 제일먼저 경제적 독립을 이루세요.하법적인범위내에서 어떤방법으로든 돈을 버세요 돈을벌다보면 자기를 알게되고 잘하게 되는게 생깁니다 아버지의 반대를 뿌리치고 나아가세요 .
20.10.01 01:38
(2648263)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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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는 독단적이지만 어째든 자녀에게 해줄건 다 해주셨네요. 유학비가 저렴하지는 않잖아요. 이제는 아버지를 탓하기 보다는 자신이 성장하지 못한부분을 탓해야할때인거같습니다. 이제 사춘기 10대가 아니잖습니까... 부모님의 재정적인 모든것을 지원받으면서 아버지가 아버지가...하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결국 지금와서 본인 스스로 할줄 아는건 연애말고 다른건 없는지 자신이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산건 아닌지 고민해봐야합니다. 부모님이 치열하게 살아오면서 쌓은 부에 의지해 무능한 사람이 되지않도록 방황하지않도록 경계하고 주의해야합니다.
20.10.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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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과 행동을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날때까지 계속 여러사람들을 만나본다. 2. 현재 불만족스러운 가족문제 그 이상의 좋은 가족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한다 ( 연애하고 결혼하고 가족을 만들라는 얘기입니다 ) 3.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고민이 아니라, 그보다 더 나은 현재 상황을 스스로 만드는 것 입니다. 4. 고민해서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고민은 고민을 낳을뿐.
20.09.30 11:17
(1326709)

1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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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가 만으로 스물여덟이신가요? 가정사는 제가 왈가왈부할 부분이 아니고 저는 한국에 대해서도 잘 모르니 호주에서의 삶의 지속가능여부에 대해서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려볼게요. 제가 주변인들이나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에게 조언할때 가장 피해야할 분야가 요리나 호텔경영쪽이라고 말합니다. 이쪽 분야는 무조건 최저임금부터 시작하고 영주권 받기도 힘들거든요. 영주권 받기가 힘들다는건 자리잡기가 힘들다는 말이고 워크비자로 불안하게 호주생활을 이어가시다가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처지가 될 확률이 매우 높아요. 착취당하고 이용당하기 가장 쉬운 직종이기도 하구요. 외국에 나와 살 생각이 있거나 외국에 나와 가장 자리잡기 쉬운 직종은 기술직입니다. 플러머, 빌더, 엘렉트리션 등이 가장 흔하구요. 영어가 된다는 가정하에 개인적으로 일이년 정도 더 공부할 여력이 되신다면 플러머나 일렉트리션 공부를 다시 하시고 일을 구하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은데... 여력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20.09.3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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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팩트만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는 다른건 모르겠고 솔직히 주저리 주저리 긴글 읽어보았지만 그정도사연없는사람은 없고요 진심어린 조언을 해드리자면 1. 당신이 하고싶은게 무엇인가? 2. 당신이 좋아하는게 무엇인가? 에 대한 답을 먼저구하시는게 우선이라고생각됩니다. 어차피 윗글을 보면 부족함없이 생활하시는 경우인데(여지껏 유학중이신거면 집이 못사시는건 아니란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럼 여유를 가지고 위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구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은 행복한 편이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생활비빠듯해서 학비빠듯해서 알바하랴 공부하랴 내시간없이 공부하는 학생도많고 대학은 커녕 직장도 ↗소다니면서 조빠지게 착취당하는 사람들보단 그래도 본인은 나은점이 있잖아요? 이게 뭐 고민상담에 대한 위로인지 비아냥인지는 받아들이기 나름이시겠지만 본인은 급할게 없으니 좀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20.09.30 11:11
루리웹-4133963637
긴 글 읽어주시고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달아주신 말보고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제 스스로에게 더 묻고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 20.09.30 19:15 | | |
루리웹-4871929820
화이팅. 정말로 자신이 뭘하고싶은지 뭘잘하는지를 아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20.09.30 20: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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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과 행동을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날때까지 계속 여러사람들을 만나본다. 2. 현재 불만족스러운 가족문제 그 이상의 좋은 가족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한다 ( 연애하고 결혼하고 가족을 만들라는 얘기입니다 ) 3.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고민이 아니라, 그보다 더 나은 현재 상황을 스스로 만드는 것 입니다. 4. 고민해서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고민은 고민을 낳을뿐.
20.09.30 11:17
Ruliweb 파이양
긴 글 읽어주시고 답변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답글 보면서 고찰하고 행동해서 변화해보겠습니다 | 20.09.30 19:17 | | |
(1326709)

1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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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가 만으로 스물여덟이신가요? 가정사는 제가 왈가왈부할 부분이 아니고 저는 한국에 대해서도 잘 모르니 호주에서의 삶의 지속가능여부에 대해서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려볼게요. 제가 주변인들이나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에게 조언할때 가장 피해야할 분야가 요리나 호텔경영쪽이라고 말합니다. 이쪽 분야는 무조건 최저임금부터 시작하고 영주권 받기도 힘들거든요. 영주권 받기가 힘들다는건 자리잡기가 힘들다는 말이고 워크비자로 불안하게 호주생활을 이어가시다가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처지가 될 확률이 매우 높아요. 착취당하고 이용당하기 가장 쉬운 직종이기도 하구요. 외국에 나와 살 생각이 있거나 외국에 나와 가장 자리잡기 쉬운 직종은 기술직입니다. 플러머, 빌더, 엘렉트리션 등이 가장 흔하구요. 영어가 된다는 가정하에 개인적으로 일이년 정도 더 공부할 여력이 되신다면 플러머나 일렉트리션 공부를 다시 하시고 일을 구하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은데... 여력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20.09.30 12:13
RangerWildtrak
만으로는 생일이 지나지 않아 26살입니다. 저도 처음 시작할 땐 포부가 있었는데 졸업하고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니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걸 많이 느낍니다ㅠ 제가 무엇을 하고 싶고 좋아하는지 찾아야 길이 보일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답변 감사합니다 :) | 20.09.30 19:19 | | |
(1326709)

103.224.***.***

루리웹-4871929820
아이고 스물여섯이면 아직 창창하시시네요. 이십대 중후반 심지어 서른 넘어서도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고민 많이 해보시고 부디 길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0.01 03:19 | | |
아직 뼈도 씹어먹을 나이네요. 28살 안늦었습니다. 이제 올해지나면 29살, 그때부턴 좀 빠듯~해지시겠네요. 먼저 가정사..일단 본인이 가정내에서 아버지와의 불화로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을 굉장히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크게 바꾸려고하지마세요, 왜냐면 아버님은 쉽게 안바뀌실거거든요. 저같은 경우 손주가 생기니까 아버지가 확 바뀌신 케이스에요. (어릴때부터 엄하게 교육하시고 맞기도 많이 맞았습니다. 대학가니까 조금 풀어지시고, 결혼하고 손주가 생기니 아예 사람이 바뀌셨어요) 2가지에요. 2가지라는건, 향후 저와 같은 사연 등으로 바뀔 여지가 있으시거나, 사시는 동안 절대 안바뀌거나. 둘중 하나라는 겁니다. 그럼 차라리 본인에게 집중하시고 본인의 가치를 올리려 노력하시고 본인을 사랑하세요. 지금 본인의 힘으로 아버님의 성향을 바꾸긴 힘들겁니다. 그리고 취직 관련, 절대 나라를 가리지 말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곳에 발을 디뎌보세요. 호주에 31살 동생이 올해 유학포기하고 5년만에 한국으로 들어왔어요. 할 게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친구 한국에서 뭐하는지 아세요? 여전히 할 게 없어서 딩가딩가 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호주 취업 취업 노래를 부르더니.. 하고 싶은게 뭔지, 할 수 있는게 뭔지 본인이 한국에 그게 있다고 하면 한국으로 오세요. 가능성이 높은 곳에 투자를 해야죠. 자꾸 호주에서 끈을 잡고 있다가 골든타임 날라가면 한국에서도 가능성은 점점 줄어듭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부분에서 조금 빡이 치는데. 님 그 상태로 여자친구 인생 책임 질 수 있을까요? 평생 백수로 지내면서 부모님께 돈받아서 결혼하고 생활하고 알바하는 뭐 그런 생각 아니, 그런 끔찍한 상황을 원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럼 여자친구를 잠시 뒤로 미뤄두세요. 현명한 여자분이라면 글쓴분을 100% 이해하고도 남을겁니다. 미안하긴 하지만 아니면 나가리고요. 본인에게 집중을 하셔야지 지금 무슨 개뼈따귀 같은 소리하고 있는지. 다행히 군대는 다녀왔다고 하시니 대한민국 남자로써 인정.
20.09.30 12:42
루리웹-2396187890
긴 글 읽어주시고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쓰신 글 본 후에 든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우선 가정사는 제가 아버지께 납득하는 부분과 납득하지 못하는 부분이 갈리는데 천천히 대화로 풀고 싶은 마음이긴 합니다만 한국 가서 직면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게 집중하라는 말이 너무 와닿고 새기겠습니다. 제 자신보다 타인을 챙겨야한다는 마음이 커서 여자친구에게 한국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할 때마다 여자친구 쪽에서 의견을 또 제시해주거나 여자친구가 힘들어할 모습 때문에 제가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제 자신에 대한 통찰이 생기다 보면 어디로 갈지와 취직 관련한 문제는 동시에 해결 될 것 같습니다. | 20.09.30 19: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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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기둥이 있으니까 마음 한켠으로 안심하고 있는거죠 아버지와 대화로 풀 일이 뭐가있나요 글쓴이가 자기삶을 자기결정한대로 책임지고 나아간다면 아버지와의 관계도 자연스레 잘 풀릴겁니다 제일먼저 경제적 독립을 이루세요.하법적인범위내에서 어떤방법으로든 돈을 버세요 돈을벌다보면 자기를 알게되고 잘하게 되는게 생깁니다 아버지의 반대를 뿌리치고 나아가세요 .
20.10.01 01:38
몽타쥬쉐이크
긴 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제 스스로에게 책임을 지는 법을 체득하지 못했었는데 말씀해주신 것처럼 경제적 독립을 위해 제 자신에게 큰 변화를 주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20.10.01 20:24 | | |
(2648263)

112.147.***.***

BEST
아버님께서는 독단적이지만 어째든 자녀에게 해줄건 다 해주셨네요. 유학비가 저렴하지는 않잖아요. 이제는 아버지를 탓하기 보다는 자신이 성장하지 못한부분을 탓해야할때인거같습니다. 이제 사춘기 10대가 아니잖습니까... 부모님의 재정적인 모든것을 지원받으면서 아버지가 아버지가...하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결국 지금와서 본인 스스로 할줄 아는건 연애말고 다른건 없는지 자신이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산건 아닌지 고민해봐야합니다. 부모님이 치열하게 살아오면서 쌓은 부에 의지해 무능한 사람이 되지않도록 방황하지않도록 경계하고 주의해야합니다.
20.10.05 09:25
호모 심슨
네 돌아보면서 제가 더 많은 경험을 하지 못했고 여전히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묻게 되다 보니 무언가를 결정할 때 제 결정보단 부모님 눈치를 많이 보게 된 것 같습니다ㅠ 계속 지원받고 연애도 하다보니 현실감도 떨어지고 안일했었습니다. 지금 호주에서 알바를 하면서 일자리를 계속 찾을지 아니면 한국에 돌아가 취업에 관한 정보를 얻으며 알바와 자격증을 병행할지 두가지 선택에서 고민입니다.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면목없지만 무엇보다 제 자신에게 변화를 갈망하면서도 두렵고 무엇부터 할질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택이 맞을지도 판단이 안 서구요ㅠ | 20.10.06 09:27 | | |
(2648263)

112.147.***.***

루리웹-4871929820
사실 내 적성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다들 자기 길을 잘 모르는거에요. 대부분은 그냥 자기가 할수 있는 일을 하다가 그렇게 살다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는거에요. 작성자님은 베이스가 거의 0인 상태이기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뭐가 되었든 해야합니다. 부모님의 지원없이 호주에서 일을 하며 남을수 있으면 베스트겠지만 호주에서 부모님의 지원을 받으며 버티실거라면 그게 의미가 있나...고민해야합니다. 결국 스스로 해결은 못하고 해외에서 부모님 돈으로 이거저거 끼적거리다가 결국 한국행이 될수 있어요. 그럴거면 빨리 한국와서 돈을 덜쓰는게 이익이죠. 남의 돈으로 살게되면 급한것도 없고 의지가 있다가도 사라지기마련입니다. 간혹 부모님의 지원에 지금처럼 죄책감이 남을수 있겠지만 그건 하루이틀뿐이고 다시 또 자신이 우선시되고 지원금은 계속 나오니 나태해지고 지금까지도 안했는데 이제와서 또 뭔가 하려고하니.. 스트레스만 받고 뭔가 제대로 못하게 될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환경을 척박하게 만드시고 눈높이를 너무 높이기보다 당장 아르바이트하면서 자립하는것을 목표삼으시고 아르바이트하면서 자신이 배운것을 서봐야하는데 호텔 경영학과라고 하면...경영쪽 회계쪽도 배우신건지...일단 외국어를 잘해야합니다... 영어 일단 능숙하게 잘하면 수입이나 수출쪽 회사를 대상으로 입사지원을 고민해보면 도움될수 있습니다. | 20.10.06 11:03 | | |
호모 심슨
이번주 토요일까지 제 스스로 기한을 두었습니다만 자꾸 고민이 되네요,,,, 알바 경험이 부족하고 경력이 없다보니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데이터가 없고 취업 준비를 하는데도 전공 쪽 아니면 다른 걸 생각해본 적이 없고 맨 땅에 헤딩입니다ㅠㅠ 호주에서라도 내년까지 있는 비자로 알바를 하며 경험을 쌓다가 취업 준비를 계속할지 아니면 한국에 가서 알바와 자격증 공부, 취업 프로그램을 병행할지 무엇이 맞을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 | 20.10.06 1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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