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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우울증 약 먹고있는대 죽고싶습니다 [22]






댓글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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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할때는 사람 관련되는거 카운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냇에 고민글 올리는거 위험한 행동입니다.. 인터넷이 유일한 끈이라고 생각되더라도 인터넷 불특정 다수는 무서운거예요.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하기보다는 약 + me가 핵심입니다. 일단 선생님을 잘만나야 하는데..전문가들과만 만나시고 조언규하세요
20.09.27 20:57
(5417006)

106.102.***.***

BEST
카카오톡 보면 오튼톡 있어요 거기 가면 심리상담 단체톡도 있고 지역 모임도 있으니 그런데 가입해서 참여해 보세요
20.09.27 19:58
(4885102)

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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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부작용중에 ■■충동있음 20대 초반 가장심함 의사와 상의~
20.09.2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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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벌받는다 나쁜놈아
20.09.27 22:48
(1317662)

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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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중 한분말씀처럼 제가 알기로도 우울증 치료약 자체의 효과가 우울감하고 비슷하게 나타나는걸로 알아요 사람을 멍하게 만들죠 잠깐 복용해 본적이 있어요 저도 가장 힘드신게 외로우신건가봐요 외로움이라는게 굉장히 상대적이잖아요 '외롭지 않고 싶어서 달로 가고 싶다는 말' 들어보셧나요 달에 가면 혼자가 되는데 왜? 현실에서는 다른사람은 다 외롭지 않고 즐거워보이는데 나만 혼자여서 외로워.. 사실 다들 혼자고 외로울 수 있어요 외롭다고 생각해서 외로워지는거 같더라구요 힙내십쇼 그리고 죽음으로 도망치려는 습관을 버려야해요.. 두려워서 도망치면 더 두려워져요 마치 공포영화 처럼.. 한번 도망치면 영원히 도망쳐야되요 동질감 느껴 글이 길어졌네요 화이팅
20.09.28 00:40
(5417006)

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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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보면 오튼톡 있어요 거기 가면 심리상담 단체톡도 있고 지역 모임도 있으니 그런데 가입해서 참여해 보세요
20.09.27 19:58
(203047)

59.6.***.***

pulnamu
심리상담 단체톡은 여기랑 비슷하게 답변 달리거나 너도나도 비슷한 사람이 몰려서 더 우울할 수 있어서 비추. | 20.09.28 00:51 | | |
장난아니고 유투브 허경영 강연 보세요 수백편 이상 올라와있는데 보면서 저는 많은 도움이 되고있고 희망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20.09.27 20:09
(1519451)

112.151.***.***

루리웹-2879500020
어그로 어서오시고 ㅉㅉㅉ... | 20.09.27 2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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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879500020
진짜 천벌받는다 나쁜놈아 | 20.09.27 22:48 | | |
계속 꾸준히 약을 복용하세요. 그러면서 시간을 끄세요. 아마 차차 상태가 나아질겁니다.
20.09.27 20:17
(1259495)

14.41.***.***

약 부작용으로 ■■충동이나 우울증이 강화되기도 합니다. 의사와 상의해서 부작용 꼭 확실하게 물어보시고, 복용량을 천천히 줄여보세요. 약으로 상황을 모면하기보다 직접적으로 그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20.09.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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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할때는 사람 관련되는거 카운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냇에 고민글 올리는거 위험한 행동입니다.. 인터넷이 유일한 끈이라고 생각되더라도 인터넷 불특정 다수는 무서운거예요.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하기보다는 약 + me가 핵심입니다. 일단 선생님을 잘만나야 하는데..전문가들과만 만나시고 조언규하세요
20.09.27 20:57
간단한 알바라도 해보길 권합니다 일하기가 바빠지면 딴생각 할 겨를도 없고 일터에서 이사람 저사람이랑 조금씩 친해지기도 하고 말이죠, 돈이 또 생기면 우울증도 많이 줄어듭니다. 저도 우울증 많이 생길때 일 열심히해서 큰 돈 생기니 쓸수있는 즐거움에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20.09.27 21:31
(907895)

211.109.***.***

그럼 여친이라도 만드세요. 여친마저 없으면 우울증 더 심해질거임
20.09.27 22:00
(4860099)

222.108.***.***

제 경험인데 몸이 움직이면 정신도 맑아져요. 산책부터 시작해보세요. 몸이 움직일수록 마음도 좋아진답니다. 힘내시고요 언제그랬냐는듯이 금방 또 바뀌는게 사람 감정이예요.
20.09.27 23:10
(1317662)

119.192.***.***

BEST
윗분 중 한분말씀처럼 제가 알기로도 우울증 치료약 자체의 효과가 우울감하고 비슷하게 나타나는걸로 알아요 사람을 멍하게 만들죠 잠깐 복용해 본적이 있어요 저도 가장 힘드신게 외로우신건가봐요 외로움이라는게 굉장히 상대적이잖아요 '외롭지 않고 싶어서 달로 가고 싶다는 말' 들어보셧나요 달에 가면 혼자가 되는데 왜? 현실에서는 다른사람은 다 외롭지 않고 즐거워보이는데 나만 혼자여서 외로워.. 사실 다들 혼자고 외로울 수 있어요 외롭다고 생각해서 외로워지는거 같더라구요 힙내십쇼 그리고 죽음으로 도망치려는 습관을 버려야해요.. 두려워서 도망치면 더 두려워져요 마치 공포영화 처럼.. 한번 도망치면 영원히 도망쳐야되요 동질감 느껴 글이 길어졌네요 화이팅
20.09.28 00:40
몸을 조금씩 움직이고(운동) 산책도 좋습니다.(마스크 잘쓰시고 사람없는곳으로)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서 해보세요. 또 다른 방법은 본인의 생활이 바빠질 경우에 호전될수 있습니다. 공부도 좋고 아니면 목표를 가지고 할수 있는것을 해보세요 화이팅!
20.09.28 01:18
(3233786)

61.253.***.***

세상 같이 삽시다
20.09.28 03:43
(5034928)

115.138.***.***

카톡친구라도 해줘요?
20.09.28 03:47
(4885102)

175.112.***.***

BEST
우울증약 부작용중에 ■■충동있음 20대 초반 가장심함 의사와 상의~
20.09.28 05:31
힘내세요. 약해지지 말고 아직 많이 어려요. 좋아하는일 찾아보세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차피 다 혼자라 느껴지고 혼자가 되요. 옷이랑 머리 스타일 꾸미고 자신을 사랑하시고요. 저도 백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힘내려해요. 전 일본드라마나 예능프로 보면서 웃고 조금 위안 받고해요. 그 도라마 코리아라는 앱 있는데 추천하는 드라마나 프로그램 한번 보세요. 1.제츠메시-아저씨가 일본 곳곳을 돌아다니며 차에서 숙박하며 후계자가 없는 식당에서 밥 먹고 주인장들의 이야기를 듣는 실제 취재 이야기를 가상으로 꾸며 만든 드라마 2. 집에 따라가도 될까요? -실제 리얼리티 도쿄에서 막차가 끊긴후 일반인들에게 택시비를 지불해줄테니 집에따라 가며 인생이야기를 듣는 프로 입니다. 별에별 사연을 가진 사람이 많고 참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3.일본 낡은 숙소여행-일본 낡고 허름한 숙소를 다니며 소속 트롯가수의 앨범을 판매 하는 등 일본 오래된 숙소등을 볼수 있어요. 뭔가를 즐기고 좋아하다보니 일본어 공부 삼매경에 빠지기도 합니다. 남들과 어울리고 하는것도 좋지만요 자기만의 시간에 독서나 공부로 자기자신이 행복해 지는 법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친구가 많다고 좋은게 아니고 열심히 자기가 발전할 기술이나 공부를 연마하면서 자기개발을 많이 하시고 성장 하시길 바래요. 여럿이 어울리며 술마시고 허투루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 자기가 좋아하는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될 직장관련 스펙등을 쌓으세요. 생각할 시간이 많으니 우울해지는 걸거에요. 꼭 무슨 도움이될 자격증 공부나 어학공부 하세요.
20.09.28 06:47
친구없어서 외로우면 세상 사람 반이상 다 죽어야겠다. 의외로 친구없는 사람많고 그 시간에 자기 개발하는 사람많아요. 나도 친구들하고 다 떨어져있을 때 책 엄청 읽었어요. 좋아하는 음악듣다보면 장르가 확장되듯이 책도 처음엔 문학(제일 흔한 가슴아픈 연애소설(이론상으로는 빠삭해질정도로))그다음엔 사회문제 소설, 그다음엔 경제, 사회, 인문 철학, 생물, 물리 등 등 읽다가 보니 확장이되고, 이해가 안되면 안되는대로 넘어가면서 다른 책들 읽다보니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진짜 외로울 땐 친구들에게 아니면 아무한테나 편지를 썼어요. 문장과 말빨이 수준 차이가 나니까 문학 청년으로 불리면서 인싸가 됐습니다. 연애 해본적도 없었는데 연애상담사가 되어있었구요. ㅋㅋㅋ 남자친구보다 여자친구가 더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은 일에 치여 다시 아싸 ㅜㅠ
20.09.28 11:46
우울증에 운동보다 좋은 건 없다합니다 하지만 움직일 기력이 없으시겠지요..
20.09.28 13:33
(5078292)

203.226.***.***

망자중에 최고로 대우못받고 괴로운게 ■■귀라고합니다. 영영 떠돌아다닌다고해요
20.09.28 13:41
(2648263)

112.147.***.***

제 동생도 우울증약 먹고 있는데요. 우울증 약만 먹는다고 좋아지는게 아니더라구요. 본인도 약먹고 산책을 한다던가 변화를 위한 한걸음을 내딛어야합니다. 아싸니까 친구 사귈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동안 친구를 못사귀었는데 내가 친구 사귀자고 생각했다고 정말 진정한 친구가 나타나는건 아니거든요. 본인이 그런 친구를 사귈만한 그릇이 되야합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에요. 남에게는 원리 원칙대로 하면서 한없이 자신에게 너그러운 사람들이 있어요. 대부분 그런사람들이 친구가 별로 없어요. 친구가 있어도 친구들 사이에서 겉돕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하고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하는데 내 뜻과 맞지않는다고 절교하고 얘는 또 이래서 맘에 안들고 쟤는 또 이래서 안되고 내마음을 줬는데 쟤는 내 마음만큼 내게 보답하지 않는거같아서 서운해하다가 안만나고 이러면 안되거든요. 개를 키울때 개가 내 마음을 보답해주길 바라고 키우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할수 있는 만큼만 개에게 노력하고 서로 마음을 쌓는 과정을 반복하면 정말 친한 친구 이상의 가족이 되는겁니다. 개를 키울때 마치 인형처럼 내가 이뻐하고 싶을때 아무때나 만지고 이쁘다고 해주고 내가 귀찮을때는 귀찮으니까 신경안쓰고 그러면 안되는것처럼 사람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대하지않고 호의적으로 다가가고 설령 내맘과 다르더라도 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어떤때는 한걸음 다가가고 어떤때는 한걸음 물러나기도 해야하구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 사람들의 성향을 존중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한다는겁니다. 코로나가 끝난다고 없던 친구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번기회에 소양을 쌓고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나중에 학교 가서 쌓은 소양을 바탕으로 친구들을 사귀거나 거리를 좁혀보도록 하는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여집니다. 상황 탓하지마시고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할수 있는 노력을 하세요. 그중 제일 중요한게 소양을 쌓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사람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말고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받아들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20.09.28 14:19
약 꾸준히 드시고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20분정도 하기를 권합니다 약간 숨이 찰 정도로 뛰거나 뛰는게 힘들면 걷는거라도 당장하면 즉각적인 효과를 볼수잇습니다 이것은 미국의학협회에서 발표된 내용이라 신빙성이 잇습니다
20.09.2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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