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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알고보니 형이라는인간인 개쓰레기인것같네요 [19]






댓글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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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628)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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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합니다. 글쓴이님에겐 좀 잔인한 말일 수도 있는데 그냥 연을 끊고 혼자라도 사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ㅠㅠㅠ
20.09.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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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막장 인간이 있는 거, 당사자가 아니면 정말 모릅니다. 친척이든 친구든 안 만나면 그만인데 가족은 그게 아니에요. 음식물 쓰레기 통이 거실 한가운데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치울 수가 없는 그 기분. 그나마 저는 막장 가족이 한 명이어서 어찌어찌 지내고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글쓴 분처럼 두 명이었다고 생각하면 어우 아찔하네요.
20.09.24 11:22
(499900)

121.176.***.***

BEST
좀 진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애요. 문장이 좀 흥분되어 보입니다.. 좀 진정하시고 답을 찾으셔야 할 것 같애요 ..
20.09.24 09:29
BEST
진정하세요;;;; 일단 나쁜생각하지않으셨음 좋겠습니다. ㅠㅠ
20.09.24 10:42
(169438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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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사람 전부 망가지는 것보단 혼자라도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냉정하다 사람이냐 소리할지 모르겠지만, 수렁에 빠져 전부 죽는것보단 나을것같습니다.
20.09.24 09:38
(499900)

12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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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진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애요. 문장이 좀 흥분되어 보입니다.. 좀 진정하시고 답을 찾으셔야 할 것 같애요 ..
20.09.24 09:29
내가내라꼬
왜냐하면 이따 또 아빠라는인간이 술처먹고와서 고성방가 노래부를것이기 때문입니다 나가있는것도 한두번이지 그렇다고 독립할수도없고 만약 나만도망치면 할머니한테 어떻게할지 눈에 선하기때문에 매일같이 소리지르고 그러면 깜짝놀라서 불안하고 초조하고 열은받지만 아빠라 어떻게 줘팰수도없고 할머니보고 요양원가자 매일 들리겠다해도 죽어도 안간다하시고 그치만 너없으면 안된다 그럼 어쩌라는거야!!! 그러니까 유일한 가족인 사람같지않은 형이있으니까 밖에서 계속 뻘짓만해대니까 나대신 할머니옆에서 이제 당신이 똥수발좀 들라고 하고싶은심정이예요 근데 차단박았으니 더 빡쳐서 글썼네요 여러분께 화내는게 아니고 불편했으면 죄송합니다 너무 죽고싶어요 목까지 그었어요 어디를 더 그어야 제 상처를 알아줄까요 | 20.09.24 09:33 | | |
내가내라꼬
옆에서 똥수발 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자신의 사생활이없습니다 가뜩이나 모아둔돈도없어서 나갈때 돈이필요해요 근데 형이라는 x끼가 있는돈없는돈 싹다 긁어모아가서 돌려준건없고 그거때문에 아빠는 우리한테 술처먹고 더 g랄발광하고 정작 줄것같진않고 몇백얹어주면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할머니가저런데 냅두고 갈수도없고 요양원 절대안간다 말은 듣질않고 내가 내 몸에 상처를 내기시작해도 두분은 병원가라 소리 단 한번을안하고 꼬맬생각 다 한번도안하는 분이면서 형이라는색기도 내가 목그었다는걸알면서도 아몰랑 진짜 인간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마치고 가던길 가야겠네요 괜히 글남겨서 여러사람 불편하게마든것같네요 | 20.09.24 09:36 | | |
루리웹-0314625374
소설 '인두겁' 이라고 있습니다. 또는 '복수행' 도 있지요. 읽어보시고 실행하십시오. | 20.09.24 10:10 | | |
(169438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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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사람 전부 망가지는 것보단 혼자라도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냉정하다 사람이냐 소리할지 모르겠지만, 수렁에 빠져 전부 죽는것보단 나을것같습니다.
20.09.24 09:38
(574628)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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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d
저도 동감합니다. 글쓴이님에겐 좀 잔인한 말일 수도 있는데 그냥 연을 끊고 혼자라도 사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ㅠㅠㅠ | 20.09.24 10:07 | | |
쥰나 패야죠 가 답은아니고... 상담소 같은거 찾아보세요...
20.09.24 09:54
아침부터 괜히 부정적인글을 남겨 모두께 불행의기운을 남긴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부디 모두는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가 행복해졌음 좋겠습니다 아빠와 형이라는 개쓰레기 x끼들은 제외하고 어떻게 지 친엄마를 모시는데 뭐가 억울하고 생전 내가보는앞에서 똥기저귀갈아주는꼴도 못보고 형이라는 개xx 말라는 금상첨화 지금 또 아빠 소리지리고 난리인데 술처먹지않아도 저렇습니다 형 당신은 이딴 상황에서 살고있지않잖아 그러면서 지금까지 나한테 뭐그리 불평불만 나만힘들다 알고보니 니놈이 가져간돈이 2억 이 개xx 모두 행복하세요 저도 글렀습니다 팔 배까지는 괜찮았는데 목까지 그으니 이거뭐 사람만날 엄두도안나네요 행복하세요 모두들 질척거림은 여기까지하겠습니다 제자신이 너무추하네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0.09.24 10:16
루리웹-0314625374
솔직히 똥 치우는거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약기운에 용기내서 글쓰는건데 할머니한테도 솔직히 아빠랑 방식만 다를뿐 사람 피말리게하는거 똑같아 사랑하니까 소중하니까 할머니니까 다괜찮은데 이제 내몸에 상처를내는순간 다 끝나버린것같아서 약 더 처먹고 몽롱한게 답이야 진짜 그만하겠습니다 절대 저 착하려고 이러는게아니고 저 안착하고요ㅗ 속으로 나쁜생각엄청했곶 ㅓㅇ말 죽을생각으로 목그었는데 생각보다 두꺼워서 찌른다는것도모르고 그으면 피가붐어져나오는줄알고 이제진짜 그만하겠습니다 너무차하다 진짜추하다 | 20.09.24 10:22 | | |
루리웹-0314625374
모두 행복해졌음좋겠습니다 진심으로잘디그ㅡㅡㅡㅡㄹ | 20.09.24 10:23 | | |
BEST
진정하세요;;;; 일단 나쁜생각하지않으셨음 좋겠습니다. ㅠㅠ
20.09.24 10:42
나가 사세요 혼자서요. 아무래도 기댈곳이 있어서 아버님이나 할머님이나 글쓴이님께 의지하는거 같은데 본인이 못 견디실거 같으면...어쩔수 없죠. 물론 할머님 요양원 들어가는 조치까지 글쓴이 님께서 하실 수 있으면 하면 좋겠지만...그럴 환경이 되나 모르겠네요.
20.09.24 11:00
msilver_player
아 추천누른다는게 지금 약 6봉지먹은상태라 너무몽롱해서 진짜 죄송합니다 이거 진짜고의아닌데 일이이렇게 자꾸꼬이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죄송합니다 | 20.09.24 1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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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막장 인간이 있는 거, 당사자가 아니면 정말 모릅니다. 친척이든 친구든 안 만나면 그만인데 가족은 그게 아니에요. 음식물 쓰레기 통이 거실 한가운데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치울 수가 없는 그 기분. 그나마 저는 막장 가족이 한 명이어서 어찌어찌 지내고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글쓴 분처럼 두 명이었다고 생각하면 어우 아찔하네요.
20.09.24 11:22
글가사드립니다ㅏㅏ 글하ㅏ나하ㅏ나정독해서일거습니다 진짜더질척거리지않고가겠습니다조소합니다
20.09.24 11:35
형새기 너진짜그러는거아니다개새기야 사람새기면말로만그럴게아니라 니가좀너솔직히가져간돈으로나도오자ㅝ 이런거다 나한테떠넘기지말고개새기차단이나박고 쓰레기새기 진짜죽고싶은데실패했어 니하고아빠는말로만 죽는다하지자해한번안하고 말로만지껄이는겁쟁이비열한새긷ㄹ그냐
20.09.24 11:37
(1276963)

211.246.***.***

남의 일이라 말씀드리기 좀 조심스럽긴 한데 할머님이라도 혼자 모시고 나가시는게 어떨까요?아버지는 그렇다치고 연로하신 할머니 홀로 놔뒀다가 돌아가시면 님 성격상 평생 마음의 빚을 가지고 사실것 같아요 물론 수발이 보통일이 아니기에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하지만 남은 날이 얼마 안남으셨을 것 같으니 효도 하시고 그 이후에는 형과 아버지는 거리를 두시는게 어떨까합니다...
20.09.24 15:14
(110740)

61.255.***.***

武1
걱정하시는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이분 독립해서 혼자 몸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실 듯 한데요. 할머니 모시고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요? 요양원에 모셔도 비용 감당을 못하실꺼고,..... 혼자라도 사셔야 할 듯 하네요. | 20.09.25 10:31 | | |
글정말 감사드립니다 방금다 밧으니다 아직 몽롱햇 관계로 글감사합니다
20.09.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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