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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머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15]






댓글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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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8263)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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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이 잘못하셨네요.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본인위주로 사셔야됩니다. 밑빠진독에 물붓는거 아시면서 진실을 외면하고 제대로 바라보지않아 이사단이 난겁니다. 작성자님 수중에 뭐가 있습니까?? 자기 살길 안찾아놓고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면 그게 아름다운이야기일까요? 아뇨 절대로 그렇지않습니다. 이기적으로 좀 사셔야됩니다. 어머님께 돈드릴꺼면 차라리 어디가서 기부라도하세요. 기부라도 하면 어디가서 선생님 소리라도 듣죠. 가족을 위해서 희생해서는 안됩니다. 살사람 살아야 언젠가는 살길을 찾을때 도움을 줄수있습니다. 앞으로는 독하게 사시고 어머님의 말에 휘둘리지마세요. 마음이 너무 유약합니다. 싫은것 불편한감정을 때로는 인정하고 불폄함을 지속적으로 느끼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앞으로는 휘둘리지도마시고...본인을 위한 투자와 본인을 위한 저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20.09.14 11:23
(2648263)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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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말이 너무 매정한거 아니냐 그래도 가족인데 내다 버리냐고 오버하는 분들 계시는데요. 그건 정말 어느정도 내 살길 찾은 분들은 가족분들 도와주고 서로 좀 모자르게 살더라도 밥한번 사주고 치킨한번 서로 사줄수 있는겁니다. 적당히요. 근데 한달에 버는건 250밖에 못버는데 가족한데 이래저래 돈백만원, 돈200만원 주고 나면 본인 수중에 돈이 없는거에요. 주제에 맞는 소비는 절대로 나쁜게아닙니다. 또 단어만갖고 주제에 맞는다는게 내 주제는 그정도밖에 안된다는 뜻이냐고 오해하실수 있는데 주제라는건 나쁜단어가 아닙니다. 내 주제 변변하지 못한 내 상황에 맞게 돈을 쓰는건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해요.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만큼 중요한건 없습니다. 편의점가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겜 현질하는데 돈쓸것인가... 그돈으로 차라리 자신에게 재투자하고 옷도사고 이미지 관리도하면서 회사내 입지도 굳히고 본인에게 모자른 능력을 보충하기위한 공부를 할것인가... 모든것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핸들링하느냐에 따라 내 미래가 달라집니다. 가족들에게 휘둘리지마세요... 자기살길 찾으셔야합니다.
20.09.14 11:35
(1194086)

10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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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오면 계산할거야~" 할말이 없네
20.09.14 11:17
(2648263)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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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모의 빚을 님이 대신 갚아주면 빚도 그대로 상속됩니다...... 절대로 대신갚아주지마세요. 인생 정말 x됩니다.
20.09.14 11:23
(133247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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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어머니 사건 생각나네요. 완전히 딱 그 경우 아닙니까? 사람 절대 안 변합니다. 위에 호모 심슨님 말씀처럼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시고 본인 위주로 사셔야 됩니다. 나중에 돈도 없이 어머니 향한 원망만 남으면 그거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러세요?
20.09.14 11:34
(1194086)

10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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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오면 계산할거야~" 할말이 없네
20.09.14 11:17
(930067)

118.43.***.***

이런건 답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냥 연락 끊고 따로 나가서 부모님이 집주소 모르게 해서 사는수밖에없음 돈도 내주지 마세요 계속 내주니까 빚내고 뜯어내고 하는거지 한번 안내서 전기나 수도가 끊기면 그때부턴 생각바뀝니다
20.09.14 11:17
(930067)

118.43.***.***

언더스톤
부모가 빚을 얼마를지던 상속포기하면 자식에게 빚이 가지 않습니다. 그냥 끊어버린다고 생각하고 빚 얼마를 지던 그걸 대신 갚아주는건 멈춰야합니다. 자식이 자기돈 갚아주는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걸 그만하겠다고하면 배은망덕한놈 취급을 합니다. 이건 사실상 알콜중독이나 뿅뿅중독과 같은거라고 봅니다. 해주는게 당연한거고 안해주면 욕만먹는 해주고 고통받을바엔 연락끊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 20.09.14 11:19 | | |
(605632)

175.113.***.***

부모자식간에 손절이 왠말이냐 하시겠지만 진짜 손절이 답입니다 의외로 부모자식간 손절한집 많아요
20.09.14 11:22
(2648263)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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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이 잘못하셨네요.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본인위주로 사셔야됩니다. 밑빠진독에 물붓는거 아시면서 진실을 외면하고 제대로 바라보지않아 이사단이 난겁니다. 작성자님 수중에 뭐가 있습니까?? 자기 살길 안찾아놓고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면 그게 아름다운이야기일까요? 아뇨 절대로 그렇지않습니다. 이기적으로 좀 사셔야됩니다. 어머님께 돈드릴꺼면 차라리 어디가서 기부라도하세요. 기부라도 하면 어디가서 선생님 소리라도 듣죠. 가족을 위해서 희생해서는 안됩니다. 살사람 살아야 언젠가는 살길을 찾을때 도움을 줄수있습니다. 앞으로는 독하게 사시고 어머님의 말에 휘둘리지마세요. 마음이 너무 유약합니다. 싫은것 불편한감정을 때로는 인정하고 불폄함을 지속적으로 느끼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앞으로는 휘둘리지도마시고...본인을 위한 투자와 본인을 위한 저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20.09.14 11:23
(2648263)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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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심슨
그리고 부모의 빚을 님이 대신 갚아주면 빚도 그대로 상속됩니다...... 절대로 대신갚아주지마세요. 인생 정말 x됩니다. | 20.09.14 11:23 | | |
(2648263)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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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심슨
그리고 제말이 너무 매정한거 아니냐 그래도 가족인데 내다 버리냐고 오버하는 분들 계시는데요. 그건 정말 어느정도 내 살길 찾은 분들은 가족분들 도와주고 서로 좀 모자르게 살더라도 밥한번 사주고 치킨한번 서로 사줄수 있는겁니다. 적당히요. 근데 한달에 버는건 250밖에 못버는데 가족한데 이래저래 돈백만원, 돈200만원 주고 나면 본인 수중에 돈이 없는거에요. 주제에 맞는 소비는 절대로 나쁜게아닙니다. 또 단어만갖고 주제에 맞는다는게 내 주제는 그정도밖에 안된다는 뜻이냐고 오해하실수 있는데 주제라는건 나쁜단어가 아닙니다. 내 주제 변변하지 못한 내 상황에 맞게 돈을 쓰는건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해요.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만큼 중요한건 없습니다. 편의점가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겜 현질하는데 돈쓸것인가... 그돈으로 차라리 자신에게 재투자하고 옷도사고 이미지 관리도하면서 회사내 입지도 굳히고 본인에게 모자른 능력을 보충하기위한 공부를 할것인가... 모든것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핸들링하느냐에 따라 내 미래가 달라집니다. 가족들에게 휘둘리지마세요... 자기살길 찾으셔야합니다. | 20.09.14 11:35 | | |
(1194086)

106.241.***.***

호모 심슨
뼈있는 말씀이시네요. 저도 여기 1표 던집니다 | 20.09.14 11:38 | | |
(133247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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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어머니 사건 생각나네요. 완전히 딱 그 경우 아닙니까? 사람 절대 안 변합니다. 위에 호모 심슨님 말씀처럼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시고 본인 위주로 사셔야 됩니다. 나중에 돈도 없이 어머니 향한 원망만 남으면 그거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러세요?
20.09.14 11:34
어머님의 행동&생각 교정이 시급해 보입니다. 얼마전에 저희 친누님이 비슷하게 살다 부고 했는데 주위의 친척 분들하고 사이관계가 어떻게 되실지는 모르겟지만 빚은 상속포기해도 친척 들에게도 옮겨가기 때문에 작성자님 미래나 아버님을 위해서라도 어머님에게 조치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혹시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다고하면 본인먼저 챙기세요 부모님보다 작성자님의 미래의 자녀를 위해서라두요
20.09.14 11:40
님이 어머님 한테 하는거 보면 님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 없을듯
20.09.14 12:27
(19404)

14.55.***.***

제가 회사다닐때 마눌이 마이너스 통장 -2000 만든거 장사하면서 다 갚고.. 이번에 건물사서 또 옮기는데 카드빚과 보험 약관대출 제 생명보험은 이미 해지되고... 국민연금 2년연체. 등등 또 마이너스2000 만들어놔서 일단 천만 수습하고 나머지는 이자 내면서 천천히 갚아야될거 같네요... 돈에 관념이 없는사람은 어떻게 해도 안되요... 이번에 생활비및 가게 자금 관리를 제가 다 하기로 하고 카드 세개 모두 리볼빙천만원있더거 갚고 다 해지 했네요... 없어야 안쓰니... 생활비 한달에 3~400 줘도 모자르다고 하던데 제가 관리하고 애들 학원이나 각종 생필품 외에 필요없는거 다 없애고 했더니 100이면되네요.... 공과금만.. 식비도 가게에서 먹고 꼭 필요한 식재료만 사니 50안쪽으로 끝나니 150으로 지금 코로나 시기에 버티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하면 우리 가족 길거리 나 앉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거 같네요.. 저도 더이상 빚지고 살수 없으니 더 이상 마눌이 저 몰래 이렇게 빚지고 그러면 끝낼 생각입니다.
20.09.14 13:56
작성자분이..
20.09.14 14:00
(37241)

124.54.***.***

제가 20대 때부터 30대 후반때 까지의 살아온 모습 그대로 보는거 같아서 안쓰럽네요 .. 작성자분이 가족에 대한 사랑이 꽤 크신듯 보입니다.. 저는 비슷한 사정이었는데 누나가 한명 있는데 저 군대 제대하자마자 도망가버렸죠 .. 그것도 제대하고 바로 다음날 .. 본인 위주로 살아보려고 해도 안되실꺼에요 .. 마음속에서 부모님 생각에 어쩔수가 없으실꺼 같습니다 .. 글만 봐도 어머님 걱정하는게 뻔히 보이거든요 ... 일단 벌이를 좀 속여보시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 결국 있어도 들이 붓는 돈이 없어야 될꺼 같구요 .. 부모빚은 상속포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8촌들 까지 다 연락해야 되며 만약 안했을경우 친척들한테 소송 당할수도 있으므로 그냥 넘어가기도 좀 애매하죠 ..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누가 이래라저래라 한다고 될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것도 아닌 가정문제라면 말이죠 .. 딱 뿌러지게 못하는게 또 가족 문제구요 .... 저도 이렇게 30대까지 어렵게 살다가 딱 반년 손절했는데 그 반년만에 한분이 돌아가셨답니다 .. 네.. 저 말고는 아무도 안돌보고 다 나가서 살고 있었거든요 .. 마지막에 본인까지 손절하니 .. 답이 없었네요 .. 독한마음으로 아예 손절하실꺼 아니면 .. 벌이를 좀 숨기면서 헛돈 나가는걸 막아보세요
20.09.14 17:00
(37241)

124.54.***.***

그리고 내려오는 빚은 상속포기가 아니라 한정승인으로 진행하셔야 그나마 낫습니다 미리 알아두시면 나쁘진 않아요 법적으로 상속포기는 4촌이라고 하지만 적용은 8촌까지도 된다고 하니 조심하시구요
20.09.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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