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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발가락에 자꾸 사마귀가 납니다. [18]






댓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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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3556)

2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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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씀하신 건 티눈이지 사마귀가 아닌듯... 사마귀는 바이러스성 감염이라 더 번져영
20.08.17 15:19
(449578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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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분처럼 율무로 해결했습니다.
20.08.17 15:28
(233545)

2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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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적 있는데 특급 비밀 알려드리죠 율무가루 빠아서 매일 한숫갈씩 드세요 한두달 드심 없어 질거에요
20.08.17 15:16
(5353556)

2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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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싹 빼고 과학적으로만 말씀드릴게요. 사마귀는 바이러스성 질환이예요. 티눈이 좁은 부위에 지속적 압력을 받아 발생하는거라면, 사마귀는 피부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일어나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무좀과도 비슷해요. 바이러스 감염이니, 면역력과도 일부 관계 있구요, 신발이나 양말쪽 등의 위생과도 관련이 있어요. 무좀 치료하는 게 힘든 이유가, 신발, 양말, 그리고 발에서 떨어지는 각질 등에 무좀균이 계속 있어서 치료해도 계속 옮아서 치료가 어려운 것 처럼, 사마귀도 마찬가지예요. 사마귀가 계속 재발한다는 건 어딘가 사마귀 바이러스가 계속 있고, 그게 님 발에 계속 침투한다는 것으로 그 원인은 바닥, 양말, 신발 등에 있을 수 있어요. 특히나 무좀이 있을 경우 피부에 각질층이 과도하게 생성되고, 바이러스를 보유한 각질이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옮겨올 수 있으니 혹사 무좀 있으시다면 무좀치료도 같이 하세요
20.08.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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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릎에 사마귀가 많이 나서 DPCP(면역력 치료) 치료 받았는데, 이거는 진짜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배꼽옆에 약물 떨어뜨려서 자가 면역력 치료 하는건데, 이거 하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약물이 들어간 곳에 물집이 심하게 잡히는데, 이게 거의 1달 넘게 지속됩니다. 지금은 가라앉았는데, 피부가 겁게 변했어요. 혹시라도 이거 하자고 하면 하지 마세요. 레이저로 그냥 하는게 낫습니다.
20.08.24 15:29
(1268700)

183.104.***.***

면역력이 떨어져서 재발하는게 많으신것 같네요 목초액 사서 족욕해보시는것도 괜찮구요 , 운동도 병행하실수있으시면 하시는게 좋아요
20.08.17 13:50
양쪽을 다했어요? 보통 걷기 힘들어서 한쪽씩 하는데;;
20.08.17 14:10
(1249182)

125.134.***.***

전 어릴때 손가락에 사마귀 때문에 레이저로 없애고 난 뒤 재발은 없었는데...큰 병원도 아니고 동네 병원에서 했었음..
20.08.17 14:13
저도 한 두달정도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냉동치료로 꾸준히 했었지만, 별로 효과를 못봐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근본적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문제라서 면역력 강화를 해야한다는 글을 보고, 일단 냉동치료를 그만두고 좀 푹 쉬는 방향으로 전환했는데.. 귀신같이 바로 재발이 안되고 그 이후로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 사례인 만큼 글쓴이분하고는 안맞을 수는 있지만, 푹 쉬시고 잘 챙겨드시면서 치료를 병행해보세요.
20.08.17 14:38
뿌리를 없애야 합니다. 그래도 자라면 스트레스때문이니 면역력 강화하면 됩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으면 굳이 병원안가도 됩니다. 저는 손톱깎이로 뜯어냈습니다.
20.08.17 14:48
(5353556)

2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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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표현금지
님이 말씀하신 건 티눈이지 사마귀가 아닌듯... 사마귀는 바이러스성 감염이라 더 번져영 | 20.08.17 15:19 | | |
류류
저는 손에 사마귀났었어요. 뜯다보니 없어지던데요. 다시보니 조금은 남아있네요. 나도 면역력약화인듯... | 20.08.17 16:25 | | |
(233545)

2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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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적 있는데 특급 비밀 알려드리죠 율무가루 빠아서 매일 한숫갈씩 드세요 한두달 드심 없어 질거에요
20.08.17 15:16
(5353556)

202.150.***.***

BEST
카더라 싹 빼고 과학적으로만 말씀드릴게요. 사마귀는 바이러스성 질환이예요. 티눈이 좁은 부위에 지속적 압력을 받아 발생하는거라면, 사마귀는 피부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일어나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무좀과도 비슷해요. 바이러스 감염이니, 면역력과도 일부 관계 있구요, 신발이나 양말쪽 등의 위생과도 관련이 있어요. 무좀 치료하는 게 힘든 이유가, 신발, 양말, 그리고 발에서 떨어지는 각질 등에 무좀균이 계속 있어서 치료해도 계속 옮아서 치료가 어려운 것 처럼, 사마귀도 마찬가지예요. 사마귀가 계속 재발한다는 건 어딘가 사마귀 바이러스가 계속 있고, 그게 님 발에 계속 침투한다는 것으로 그 원인은 바닥, 양말, 신발 등에 있을 수 있어요. 특히나 무좀이 있을 경우 피부에 각질층이 과도하게 생성되고, 바이러스를 보유한 각질이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옮겨올 수 있으니 혹사 무좀 있으시다면 무좀치료도 같이 하세요
20.08.17 15:27
(5353556)

202.150.***.***

류류
그리고 집에서 뜯는거 비추여... 양말이나 신발, 방바닥이나 침구류 등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몸에 생채기를 내면 더 번져요... 나는 집에서 뜯어서 치료했다. 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그런 분들은 1) 티눈을 사마귀로 오인했거나, 2) 면역력이 좋아져 증상이 나아가던 중이라 가만 냅둬도 저절로 없어졌을것 인 분들이 태반이예요. 계속 재발하신다는 건 어딘가에 있는 원인과 계속 접촉하고, 면역체계가 계속 그 바이러스에 진다는건데.. 그런 환경에서 뜯으면 더 번집니다 | 20.08.17 15:46 | | |
(4495781)

14.52.***.***

BEST
저도 윗분처럼 율무로 해결했습니다.
20.08.17 15:28
(234556)

125.136.***.***

전 몸살나서 항생제 맞았더만 사라졌습니다.
20.08.17 15:41
(15930)

175.223.***.***

사마귀는 바이러스로 전염됩니다. 치료해도, 이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떨어져있는 피부껍질조각 등을 통해 다시 피부에 정착할 수 있습니다. 방바닥, 타올, 양말, 신발, 욕실슬리퍼 등도 깨끗히 소독하셔야 합니다. 다시 걸리는 분들은 보통 이 문제입니다.
20.08.17 16:01
(596352)

175.197.***.***

저도 발에 9년동안 달고 다니던 사마귀가 있었습니다. 냉동치료, 손톱깎기로 뜯기도 수도 없이 하고 티눈 연고도 발라보고 여러개를 해봤는데 안되더군요. 그런데 무좀이 있어서 한달정도 매일같이 꾸준히 무좀약 바르고 다녀보니 어느날 나았습니다. 다른분 말씀처럼 바이러스 성이라서 매일같이 꾸준히 소독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무좀약이 답이 되었던거 같고요. 샤워등 세척은 아무리 해도 일시적 완화만 되고 완치는 안되었습니다.
20.08.17 16:28
(2411)

14.37.***.***

저는 손등에 물사마귀가 있었는데 어머님이 해주신 방법으로 해서 지금은 깔끔하게 없어지긴했는데 벌써한 30년 가까이 그자리서 안생기는거 보니 없어진것 같긴하지만요;; 민간요법이라 다른 분들한테도 통할지는 모르겠지만요;
20.08.17 16:30
(5053861)

221.165.***.***

사마귀는 바이러스성이라 전염됩니다. 다른 부위나 가족한테 옮을 수도 있고 손으로 뜯는건 정말 비추천 드리고요. 베루말이라고 피부과에서 처방 받아야만 쓸 수 있는 약이 있는데, 냉동치료말고 이거 처방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약국에서 티눈밴드도 같이 사신다음에 베루말 바르고 티눈밴드로 붙여보세요. 이렇게 2~3일에 한번씩만 교체해주시면 2주쯤 있으면 어느정도 효과를 봅니다. 중요한건 위에 분도 말씀해주셨지만 꾸준한게 중요합니다. 중간에 대충하면 효과가 전혀 없어요.
20.08.17 20:57
저도 군대가서 사마귀 옮아왔는데요, 병원 냉동치료부터 시작해서 율무 /티눈액 /자가냉동치료기(스프레이+스펀지) / 쑥뜸/ 덕트테이프 등등 별짓을 다 해봤습니다. 근데 얘네들 하나도 안먹혔구요, 그나마 먹혔던게 병원 냉동치료였습니다. 근데 병원놈들은 짜증나게 찔끔찔끔만 지지고 돈은 더럽게 받아먹더라구요. 그래서 베스킨라빈스 한통 사먹고 드라이아이스 얻어와서 환부에 알코올(혹은 손소독제) 바르고 환부 근처 생살이 얼때까지 (30~1분?) 아주 그냥 여러번 신나게 지져줬습니다. 알코올 기화열까지 이용해야 잘 얼더라구요. 그리고 사마귀만 딸랑 얼리지말고 맞불원리로 근처 생 살이 살짝 얼때까지 해줘야하는게 포인트 같아요. 쨌든 그거 한방으로 2년 고생하던게 사라졌으요 짤짤한 사마귀 하나 놔둬도 다시 번지기때문에 보이는 사마귀는 그냥 전부 지져버리시고, 그 각질도 바이러스원이라 잘 처리해 주셔야 합니다.
20.08.23 03:27
BEST
제가 무릎에 사마귀가 많이 나서 DPCP(면역력 치료) 치료 받았는데, 이거는 진짜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배꼽옆에 약물 떨어뜨려서 자가 면역력 치료 하는건데, 이거 하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약물이 들어간 곳에 물집이 심하게 잡히는데, 이게 거의 1달 넘게 지속됩니다. 지금은 가라앉았는데, 피부가 겁게 변했어요. 혹시라도 이거 하자고 하면 하지 마세요. 레이저로 그냥 하는게 낫습니다.
20.08.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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