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인생] 그냥 87년생 독거노인 제얘기 .... [50]






댓글 | 50
1


(456802)

211.213.***.***

BEST
87년생이 독거노인을 꺼내면, 난 그럼 무덤에서 일어나야할듯.
20.05.29 15:23
BEST
.......... 다시 한번 깨닳는게 정말 힘든 사람은 징징댈 여유도 없고 정말 행복한 사람은 보여줄 의미도 없다 라는겁니다......정신차리세요
20.05.29 15:15
(317398)

112.218.***.***

BEST
부모님이랑 같이살면 독거가 아니죠
20.05.29 14:58
BEST
노..인?
20.05.29 15:14
(213511)

61.33.***.***

BEST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왠 독거?? 독거라는 뜻 모르나? 공부안했다고 하는걸 보니 이해됨.. 그리고 독거는 돚거 와우할때 이후로 오래간만에 듣긴 하네.. 낄낄 아 그리고 내가 두살 더 많은데 노인이라고 표현좀 하지마시길..;; 여기 마흔 넘은 게이머들도 많아유
20.05.29 17:14
(935520)

203.138.***.***

다좋은데 그나이먹고 배달음식 필요이상으로 시켜먹는 이유가.... 남탓이네요?
20.05.29 14:55
SL_SYA
어머니 요리가 입에 안맞으시다면 직접 요리해서라도 배달음식 줄이세요 | 20.05.29 15:49 | | |
(935520)

203.138.***.***

띠즈김밥
제말이 이거임 ㅇㅇ | 20.05.29 15:52 | | |
(4713842)

116.39.***.***

SL_SYA
저정도면 열심히 잘사는데. 먹는것까지. - - 그걸로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무슨 사람이 로봇이야 욕구가 있고 스트레스도 풀고 그렇게 살아야지. 사고 싶은거 있음 돈 모아서 시계도 사고 등등 사람이 어떻게 교과서대로만 사냐고 남한테는 교과서대로 이래라 저래라 그래놓고 결혼하고 부인이 게임 머하러 하냐고 잔소리하면 또 싫어할테지 이래서 결혼하면 안된다면서 말야. 제나이 먹고 보니. 예전에 여유 있을때 여행안다닌게 한이 됩디다. 조금 돈 벌릴때. 아 더 벌어야해. 더~ 더~ 더~~~ 하면서 자신을 채찍질 하게 되더라고요. 그게 지금와서는 아쉬습니다. | 20.05.29 17:33 | | |
(4817561)

122.47.***.***

띠즈김밥
무슨 요리하냐에 따라 다르지만 직접 밥 해먹는게 딱히 싸지도 않죠.... | 20.05.31 19:10 | | |
(317398)

112.218.***.***

BEST
부모님이랑 같이살면 독거가 아니죠
20.05.29 14:58
(42738)

58.150.***.***

'남은돈은 걍 자유적금에 때려 넣고 있습니다 ' 우선 적금이 후순위로 밀려있네요, 고정적이지도 않고 정기적금 10 + 남는돈 이걸 우선순위로 일단 올려보세요~ 저라면 실수령 250정도면 150은 적금 넣을듯 못해도 최소 100은 넣어보세요 그러면 당장은 돈 쪼들릴지라도 1년 지나면 목돈 모이고 그거 보는 맛에 돈 모으는 재미도 생길 거 얘요
20.05.29 15:05
커엽....
20.05.29 15:14
BEST
노..인?
20.05.29 15:14
BEST
.......... 다시 한번 깨닳는게 정말 힘든 사람은 징징댈 여유도 없고 정말 행복한 사람은 보여줄 의미도 없다 라는겁니다......정신차리세요
20.05.29 15:15
(160561)

59.17.***.***

제가 나이 40근처 독거남이라 제목보고 쌍욕할라고 들어왔는데 음..뭐.. 일은 진짜 뭐라도 하면 됩니다. 가리지 말고 하세요. '내가 이런일을?' 이런 마인드가 박히기 시작하면 나중에 노숙합니다. 책읽는건 진짜 잘하고 계신겁니다. 나이먹고 지식탐구 안하면 바보되요 진짜. 머리에 계속 넣어야됨. 근데 경제 어쩌구 하면서 자본금도 없고 재치도 없는데 돈놀이 하지 마세요. 재수없으면 나중에 한강감. 몸 건강 마음 건강 건사 잘 하시구요. 내가 왜 이따우로 사나 할때 나보다 밑을 한번 보시고 위를 한번 보시고 앞을 보고 가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20.05.29 15:15
(456802)

211.213.***.***

BEST
87년생이 독거노인을 꺼내면, 난 그럼 무덤에서 일어나야할듯.
20.05.29 15:23
(5357717)

175.114.***.***

Braindead
ㅋㅋㅋㅋㅋ | 20.05.29 15:29 | | |
(858007)

110.47.***.***

Braindead
네크로맨서 ㄷㄷ | 20.05.29 16:55 | | |
(451491)

60.67.***.***

독거도 아니고 노인도 아니고.. 전 88년생인데 부모님집에 살 수가 없어서 따로 나와 집세 + 생활비(광열비포함)만 해도 200만가까이 깨지는 상황이라 저축 좀 하려고 하면 먹는거부터 시작해서 하고 싶은거 쪼이고 쪼아야 어느정도 저축가능한데... 제 입장에서 보면 부럽네여..
20.05.29 15:28
(3191790)

121.145.***.***

카시미아
저랑 똑같으시네요 나이도 사는것도;;;; 이게 현실이긴 하죠. 따로 나와살면서 돈모으려면 아무것도 안하고 세끼 밥먹는거 교통비, 통신비, 공과금, 집세 제외하고 한푼도 안써야 가능한데 이렇게 살려면 인간관계 개판되고, 취미생활도 못하니 갑갑하고 이러지도 못하는 중간에 끼인 처지ㅜㅜ | 20.05.29 17:34 | | |
부모님이랑 같이살면서 20만원 용돈드린다고 표현하는건 좀... 본인이 부모님집에 얹혀사는건데 하숙비로 최소 40~50은 드리는게 좋지않을까요?
20.05.29 15:31
(180577)

121.190.***.***

루리웹-2445756006
집세, 전기, 수도, 관리비 이런게 기본으로 나가는데 거기에 인터넷, 빨래, 청소 등까지 생각하면 50도 엄청 싼거죠.. 글 작성자님 독립하시면 엄청 힘드실겁니다. | 20.05.29 16:48 | | |
(3192667)

180.70.***.***

... ㅎ
20.05.29 15:39
님이 노인이면 전 썩어 문드러졌겠습니다 ㅎㅎ 제가 10년정도 일찍 태어났는데, 님은 저보다 상황이 더 좋으시네요. 저는 대학도 안나왔습니다. 부모님 제가 7살때 이혼했고 어머니밑에서 어렵게 자랐습니다. 님나이였을때 님하고 비슷하게 벌었고, 마찬가지로 여친없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결혼해서 애 낳고 어디서 꿀리지 않을 정도로 벌면서 잘 살고있습니다. 유튜브나 책을 보는게 나쁘다고 하긴 좀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편하게 할수있는것만 하시는 느낌입니다. 비관하지 마시고 단돈 100이라도 벌면 잘살수있다!! 뭐든 할수있다!! 자신감있게 목표를 가지고 사세요. 그럼 뭐라도 됩니다.
20.05.29 16:04
독거노인이라는 말은 앞으로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20.05.29 16:38
(368204)

180.68.***.***

그럼 난 그냥 바람에 흩날리는 가루인가...
20.05.29 16:45
노인이면 그냥 집에서 잠이나 자세요
20.05.29 16:53
아래 글쓴사람인데요.. 일단 부모님 밑에서 벗어나세요; 전 27살때 독립했고 제 동생은 22살때 독립함..(이놈은 저보다 더 독종임 ㅋ) 29살때 원룸이사비용없어서 리어카로 5번에 걸쳐서 나르던 기억이 나네요; 외로움도 사치라고 느끼면서.. 하루빨리 부모님틀에서 벗어나서 독립하세요! 더이상 불효하지마시고..!!
20.05.29 17:05
(213511)

61.33.***.***

BEST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왠 독거?? 독거라는 뜻 모르나? 공부안했다고 하는걸 보니 이해됨.. 그리고 독거는 돚거 와우할때 이후로 오래간만에 듣긴 하네.. 낄낄 아 그리고 내가 두살 더 많은데 노인이라고 표현좀 하지마시길..;; 여기 마흔 넘은 게이머들도 많아유
20.05.29 17:14
세상이 미치긴 했나보다 반오십이니 30넘으면 노인이라는둥
20.05.29 17:27
제발 이 게시판 자체를 삭제좀
20.05.29 17:28
(108750)

222.232.***.***

실종홀리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5.31 04:0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4478006)

58.1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happylifer
아주 그냥 배불러 터진 소리하고 있어요 | 20.05.29 17:50 | | |
독거구검을 익히실 단계
20.05.29 17:54
할배 서요?
20.05.29 18:21
87년생이면 34살..독거노인 코스프레는 뭐지ㅋㅋ심지어 독거도 아니고
20.05.29 18:39
일단 모아둔 돈이 별로 없다면 독립은 반대. 물론 같이 사는게 불효라고 하지만 부모님과 같이 사는 동안 돈을 많이 모아두세요 이상한데 투자 같은 거 하지 마시고 돈 차곡차곡 모으시길
20.05.29 18:47
(1497277)

223.33.***.***

어머니랑 사신다면서 독거노인이라니...셀프폐륜인가요?
20.05.29 19:21
안녕하세요~ 지금 잘 하고 계십니다. 돈 계속 모으시고 운동 등으로 외모 가꾸시고 동호회 같은데 슬금슬금 나가시면 여자는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댄스스포츠, 등산 추천) 힘내세요!!
20.05.29 19:23
(171351)

42.82.***.***

제가 빠른 88이라 87이랑 저랑 비슷하신데 저도 공고 나왔고 첫 회사 첫월급이 138이였는데 100만원 적금 넣고 4년 해서 전세 껴서 집사고 몸이 않좋아서 퇴사하고 3개월 쉬다가 지금 회사 5년째 다니고 있는데 일단 독립하려면 원룸 전세는 대출 받아서 갚아나가면 되고 크게 무리가 없어 보이는데 음식이야 회사서 챙겨 먹고 제가 보기에는 남들에 비해서 뒤쳐진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글세요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20.05.29 19:39
(37948)

115.92.***.***

시켜먹는게 편함 먹기 편하고 뒷정리도 편하고 가장큰장점은 설겆이 안해도 되고 가정이 있는데도 집밥보다는 외식이 편하고 사먹는게 편하고 ㅋㅋ 87년생이 독거노인이면 80년생인 난 저승에서 댓글 달고 있음 그리고 강좌유료는 하지말고 그냥 네이버 토론실 들어가서 댓글읽고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되도록 최대한 많을 글들을 보는게 더 좋음
20.05.30 00:20
(5368510)

182.228.***.***

안녕하세요 저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컴퓨터게임과 나왔습니다. 나이는 작성자 님 보다 3살 많구요 (04학번 입니다. 그마저도 1년 늦게 들어가서) 요새 다들 힘들어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 미혼 30대들 많아요 독립 하겠다는 의지는 좋으니 30대 중반이 되면 실천하시면 될것 같구요 그래도 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계시니 저로써는 부럽네요 본인 스스로 학교 생활을 롤만 하다가 졸업 했다고 하셨는데 저는 공부를 해도 학우들이 원치 않아서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졸작 팀에 못들어 갔고 결국 휴학하고 알바 인생이나 살면서 졸업을 미루다가 30살이 되어서야 겨우 졸업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든 졸작팀에 들어가서 졸업 하고 게임 회사에서 3년의 경력을 쌓은 님이 저는 부럽네요 저는 아직도 변변찮은 직장 못구하고 게임 업계에 대한 꿈을 못버려서 계속 포폴 다듬으며 아르바이트 중이거든요 제가 봤을때 님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영어 공부를 일단 시작하세요 지금은 그걸로 충분하고 더 욕심이 나신다면 운동 하세요 영어 공부와 운동으로 다져진 기본 스펙이면 앞으로 자신의 스펙에 무언가를 add 시킬때 훨씬 편할겁니다. 잘나가는 친구들이랑 자기 비교해봤자 의미 없구요 어차피 요즘 시대에 온전히 자기 힘으로 결혼하는 30대는 정말 남들 놀때 공부하고 일하고 앞만 보고 달려와서 성과까지 몇번씩 내본 사람들 입니다. 그런 사람 얼마 안되요, 나머지 분들은 거진 부모님이 보태주셔서 결혼한거구요 가정형편 탓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런 못난이는 되지 맙시다. 저도 아버지 초4때 집 나간뒤로 지금까지 얼굴 한번 본적 없고 심지어 저는 학교에서 조차 애들에게 기피 당해서 졸작팀도 못들어가서 구렁이 담넘어 가듯 졸업 했습니다. (자존심 때문에라도 사실 자퇴 하려고 했는데 졸업 하고 나니 안했으면 큰일 날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저희 학교 졸업 수준을 알기 때문에 님이 학교 다니면서 띵자 띵자 놀았다는건 님의 겸손함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분명 뭔가 두각을 나타낸 부분이 있었을거고 그에 따라 졸작팀에 들어갈수 있었던 것일테니깐요 자신을 너무 낮추지 말고 지금 연봉 3200이면 많다고는 할 수 없으나 2800을 받고 신입으로 37살에 입사하길 바라는 제 입장에 비하면 훨씬 낫고 저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도 많으니 조금은 자존감을 회복하시고 회사일과 동료들을 소중히 대하세요 간만에 후배님을 우연찮게 뵈어서 기분이 묘하네요
20.05.30 01:18
ㅅㅂ 동갑인데 독거노인이라니 진짜 어디가서 그런소리하지마세요 욕먹습니다.
20.05.30 10:01
(957823)

118.235.***.***

도둑맞은 돚거노인
20.05.30 17:03
독거는 무슨 독겁니까 부모님 집에서 팔자좋게 신세 지면서 사는 주제에
20.05.30 18:18
그 정도면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독거 노인으로 빗대시다니.. 세상에는 님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한트럭은 있습니다.
20.05.30 21:06
단어좀 골라쓰세요. 아무생각없이 쓴 '독거노인'이라는 표현이 누군가에겐 기만행위 입니다.
20.05.30 22:09
(616954)

218.159.***.***

독거는 혼자사는 사람을 칭하는 단어인데...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무슨~~ 그리고.. 노인의 경우 60넘어서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30대면 아직 중년도 아닌데..
20.05.30 22:49
낭비벽이 정말 심하네요. 얹혀 사는데도 돈을 너무 못 모으는데... 윗분들 말처럼 독립하면 현실지옥을 경험하겠네요
20.05.31 02:51
(4750044)

112.186.***.***

뭐가 독거노인이지...
20.05.31 09:53
(3898402)

175.197.***.***

신협이나 새마을금고나 출자금통장 하나 만들어요 3만원이든 천만원이든 그냥 만들어만 놔봐요 주식 펀드처럼 마이너스 되는거 아니니까 한번만 믿고 만들어놔요
20.06.01 09:57
지금 87이라 했지? 본인이 아직 어리다고 판단되는지... 독거노인이라는 말을 쉽게 싸지르고 다니나 본데, 6년 후에 40되면 그 말이 쉽게 나오나 보자ㅋㅋ
20.06.01 10:34
걍 평균인데;'
20.06.03 11:38
(1344323)

182.215.***.***

30대에 돈 모읍시다. 40대에 뭐라도 할려면. 30대 목표는 돈 모으는걸로 정하고 무슨 일이든 궃은 일 마다 않고 저는 하는 중입니다. 죽으라는 법 없습니다. 살려고 하면 어떻게든 살아집니다. 스스로 자존감 낮추지 말고 돈 모읍시다. 우리 나이대에 스스로 힘으로 결혼하고 집사고 차사고 한 친구들은 우리 놀때 이미 착실하게 준비 한 사람들이고 그 갭을 지금 상황에서 메울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철 들었으면 돈 모읍시다. 황금 만능주의니 뭐니 해도 결국에 뭐라도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이 시스템에서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자신을 가꾸는 것도 돈 없으면 안되는 활동이고 여가활동도 돈 없으면 안되는 겁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20대에 실컷 놀았다고 생각하고 30대는 자신을 위해 투자 좀 합시다.
20.06.04 04:34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2507395 전체공지 [이벤트] '가디언 테일즈' 스페셜 경품 증정 8[RULIWEB] 2020.07.16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33) 루리 74 298840 2009.05.05
30562444 신체 루리웹-8566572912 108 01:33
30562443 취미 루리웹-1724930231 129 01:31
30562442 친구 쳐묵쳐묵 851 2020.07.16
30562441 취미 뭐가다중복이야 1108 2020.07.16
30562440 취미 루리웹-9382883762 1 3314 2020.07.16
30562439 취미 꼬마가좋아 2 1427 2020.07.16
30562434 인생 죄수번호-4283014650 1 1423 2020.07.16
30562432 취미 루리웹-다모토리 399 2020.07.16
30562431 신체 닉넴추천좀 1149 2020.07.16
30562430 인생 Point 1 1102 2020.07.16
30562429 이성 roll000 2 2682 2020.07.16
30562425 인생 +-+-+ 8 3171 2020.07.16
30562422 게임 루리웹-8581413324 409 2020.07.16
30562421 인생 번개슛통키 1067 2020.07.16
30562420 인생 청년전선 1273 2020.07.16
30562419 인생 slash_wylde 1835 2020.07.16
30562417 인생 풍전등화 1 1948 2020.07.16
30562416 인생 시계시계인 677 2020.07.16
30562412 인생 라라나라나라 1 3775 2020.07.16
30562406 인생 명란볼케이노 3 3246 2020.07.16
30562405 신체 인쏨니아 1475 2020.07.15
30562403 인생 에어팟더제네레이션 1318 2020.07.15
30562400 친구 루리웹-2726385830 3066 2020.07.15
30562399 이성 내마음별과같이 1 3984 2020.07.15
30562397 신체 Point 1 2231 2020.07.15
30562396 학업 NICK NAME 614 2020.07.15
30562394 인생 damda 7 3304 2020.07.15
30562393 인생 길쌍 1 1876 2020.07.15

글쓰기 38209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