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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아싸출신이 사회생활하니 여러모로 힘드네요 [19]






댓글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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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94)

211.198.***.***

BEST
여기 게시글들을 보면.. 대부분.. 이유를 설명해요.. 당연한얘기인데.. 문제는 이유가 아니라 변명이에요. 여기서만 끝이면 다행인데.. 이 변명을 합리화 해요. 그리고 이내용을 근거로 이것저것 다 정해버려요. 결국 남은건 사회적으로도 맞지않고 그렇게 될수박에 없는 이상한 답이나 의미없는 착한사람컴플렉스의 동정뿐입니다. 님이 다니신 학교는 보통 다들 관심없어요.. 다른행동이나 반응이니까 뭔가 이상해서 묻는거죠.. 접점을 찾을려고 공감대적인 부분에서 묻는거지. 관심없는거에요. 신경쓰실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실무에서 학교수준? 말그대로 학교레벨이에요. 실무레벨과는 거리가 멀어요. 하한선정도로 물을수는 있어도 정말 관심없어요. 그것도 하한선을 넘으니 확인차 물어보는정도. 사회성이 부족해보여서 남들이 이상해하는거에요. 남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그러니 접점을 찾아볼려고 하는거죠. 젓가락질을 전혀 못하는 사람을 보시면 무슨 생각이 들고 뭐라고 하실건가요? 너 한국사람 아니냐? 한국에서 안살았냐? 뭐 이렇게 물어보겠죠. 여기에 이놈 외국X끼네.. 외국 수준낮네.. 이런생각 안한다는거에요. 생각이 바뀌면 별거아니에요. 애니보고 게임하고가 법으로 정해진 사명도 아니고. 다른것도 좀 해보세요. 사람은 사회적동물이라 어울리고 살아야해요. 그 하한선?이란거 별것도 아니에요. 그정도만 하셔도 되요. 이것도 안되면 말씀하시는것처럼 스트레스 받고 억울하고 부당하다 생각하고 그렇게 됩니다. 게임 애니 때문에 사교적인 취미 못하시는게 아니라. 그냥 안하시는거에요. 맛있는거 좋으시잖아요? 맛있는거 찾아서 먹는거에요. 여기에 뭔 내성적 외향적도 없고. 그냥 하면되는걸 안하신거에요. 그냥 복잡하게 혼자 생각하지말고 이것저것 해보세요. 아니면 말면되죠. 당구도 쳐보시고 재미없으면 다른거 해보세요. 이렇게 되면 말하는게 달라집니다.. 당구치냐? 물어보면 쳐봤는데 별재미 없더라.. 이렇게 말하는게 바뀝니다. 이런식으로 점점 바뀌는거에요.
20.05.23 13:21
(526943)

218.153.***.***

BEST
나도 그랬는디.. 심지어 직업도 사람들 대하고 고객상대하고 하는 직업이라 너무 무섭고 죽을거같았는데 실제로 일 시작해보니까 더 죽을거같음. 걍 돈때매 다닙니다 ㅠ
20.05.23 09:12
(4090223)

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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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유게 눈팅하면 거의 이 주제로만 뻘글 쓰던데 너무 자의식과잉인듯 사고만 안치면 사람들은 님이 뭐하고 살았고 뭐하며 지내는지 별관심 없음
20.05.23 16:25
(16873)

1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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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합치고 보면 남의 눈치 보며 사는 성격이 문제인 거 같네요. 주변 평가가 그렇게 겁나시면 지금부터라도 좋은 평가 받을 수 있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20.05.23 13:53
(526943)

21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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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는디.. 심지어 직업도 사람들 대하고 고객상대하고 하는 직업이라 너무 무섭고 죽을거같았는데 실제로 일 시작해보니까 더 죽을거같음. 걍 돈때매 다닙니다 ㅠ
20.05.23 09:12
로리초보
저는 음..전화로 사람 상대하는 거긴한데 그래도 은근 힘드네요. | 20.05.23 09:12 | | |
그런건 인싸들도 힘드니깐 너무 침울해 안하셔도 될꺼에요
20.05.23 09:45
버터헌거죠
적어도 친구 자주 만나고 대학교때 추억 잇는 분들이... | 20.05.23 09:50 | | |
대학교 다닐때 제위업은 _- 디아2 대회 1등인데요 껄껄껄.. 무려 대회가 중간고사 직전이었습니다 그래도 잘살고있어요 ㅋㅋㅋ
20.05.23 10:00
(250463)

182.226.***.***

명문대 안나왔고 학점 2점대 학고도 맞아봤습니다. 심지어 졸업 못하고 취직해서 재적당했다가 퇴직하고 다시 졸업했습니다. 추억 뭐 있긴한데 대학교 친구 아예 안만납니다. 연락도 안해요. 친구들은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기는 하는데 당구도 안치고... 요새 포트나이트나 모여서 하고 그래요. 그래도 잘 다니고 있어요. 결국 마음가짐 차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0.05.23 10:24
(1362738)

182.170.***.***

저 지방대 다녔습니다. 군대 제대한 년도에 부모님 이혼하셔서 대학 그만두고 일 시작했습니다. 물론 대학 때 친구들 누구도 안만나고 연락도 안됩니다. 지금 그 후로 20년이 지났지만 대학 일로 불이익을 받았거나 쫄거나 후회같은거 해 본적이 없습니다. 괜찮아요. 내가 뭘 하던 하고싶은거 열심히 후회없이 하다보면 나머지는 다 상관 없습니다.
20.05.23 10:52
(65394)

2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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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글들을 보면.. 대부분.. 이유를 설명해요.. 당연한얘기인데.. 문제는 이유가 아니라 변명이에요. 여기서만 끝이면 다행인데.. 이 변명을 합리화 해요. 그리고 이내용을 근거로 이것저것 다 정해버려요. 결국 남은건 사회적으로도 맞지않고 그렇게 될수박에 없는 이상한 답이나 의미없는 착한사람컴플렉스의 동정뿐입니다. 님이 다니신 학교는 보통 다들 관심없어요.. 다른행동이나 반응이니까 뭔가 이상해서 묻는거죠.. 접점을 찾을려고 공감대적인 부분에서 묻는거지. 관심없는거에요. 신경쓰실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실무에서 학교수준? 말그대로 학교레벨이에요. 실무레벨과는 거리가 멀어요. 하한선정도로 물을수는 있어도 정말 관심없어요. 그것도 하한선을 넘으니 확인차 물어보는정도. 사회성이 부족해보여서 남들이 이상해하는거에요. 남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그러니 접점을 찾아볼려고 하는거죠. 젓가락질을 전혀 못하는 사람을 보시면 무슨 생각이 들고 뭐라고 하실건가요? 너 한국사람 아니냐? 한국에서 안살았냐? 뭐 이렇게 물어보겠죠. 여기에 이놈 외국X끼네.. 외국 수준낮네.. 이런생각 안한다는거에요. 생각이 바뀌면 별거아니에요. 애니보고 게임하고가 법으로 정해진 사명도 아니고. 다른것도 좀 해보세요. 사람은 사회적동물이라 어울리고 살아야해요. 그 하한선?이란거 별것도 아니에요. 그정도만 하셔도 되요. 이것도 안되면 말씀하시는것처럼 스트레스 받고 억울하고 부당하다 생각하고 그렇게 됩니다. 게임 애니 때문에 사교적인 취미 못하시는게 아니라. 그냥 안하시는거에요. 맛있는거 좋으시잖아요? 맛있는거 찾아서 먹는거에요. 여기에 뭔 내성적 외향적도 없고. 그냥 하면되는걸 안하신거에요. 그냥 복잡하게 혼자 생각하지말고 이것저것 해보세요. 아니면 말면되죠. 당구도 쳐보시고 재미없으면 다른거 해보세요. 이렇게 되면 말하는게 달라집니다.. 당구치냐? 물어보면 쳐봤는데 별재미 없더라.. 이렇게 말하는게 바뀝니다. 이런식으로 점점 바뀌는거에요.
20.05.23 13:21
(25122)

221.165.***.***

미인.
좋으 말 많이 해주신 듯 해보지도 않고 선을 긋고 나는 이게 싫은데 왜 해야하냐고 하고 이런 것들 다 자기 중심적인거죠 나는 남을 생각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데 남은 나를 위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음이 아쉬운 그런 상황 나만 보지 말고 옆도 같이 보고 나를 위해서 다른 사람이 뭔가를 하는 걸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하는 것 한번 스스로 먼저 움직여 보세요 | 20.05.24 09:18 | | |
(16873)

1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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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합치고 보면 남의 눈치 보며 사는 성격이 문제인 거 같네요. 주변 평가가 그렇게 겁나시면 지금부터라도 좋은 평가 받을 수 있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20.05.23 13:53
(3310955)

175.194.***.***

A처럼 하는사람도 있고 B처럼 사는사람도 있죠 신경쓰지마세요
20.05.23 14:35
가치의 중심이 나한테 있으면 내가 인싸죠. 인싸라고 거들먹거리는 거 신경 쓸 가치도 없어요.
20.05.23 14:57
(4231848)

125.177.***.***

지금하고 계시는 생각들은 다 쓸모없는 생각이고요... 이제 취직을 하셨으니 그 일을 자신의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시면 되는겁니다. 좋은학교나와서 돈못버는사람도 있고요 좋지못한학교 나와서 돈잘버는사람도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더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돈버는 머리는 따로있습니다. 물론 좋은학교를 나오고 안나오고는 어쩌면 관련없는 이야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주변사람들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혼자서 구차하게 이것저것 혼자서 생각마시고 목표를 가지고 직장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에 어떻게 생활했는지에 대해서 드는 생각이 있고 그것이 고쳐야 될거라 생각된다면 이제부터 노력하면 되는겁니다. 아니면 그냥 똑같이 행동할건가요? 단순히 이거 아니면 저거에요. 고쳐야한다면 노력하는거고 안고쳐도 된다 생각한다면 그냥 놔두면 되는겁니다.
20.05.23 15:43
(4090223)

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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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유게 눈팅하면 거의 이 주제로만 뻘글 쓰던데 너무 자의식과잉인듯 사고만 안치면 사람들은 님이 뭐하고 살았고 뭐하며 지내는지 별관심 없음
20.05.23 16:25
왜 아싸인지가 중요하죠 누가 님 아싸로 만든게 아닌데 님 학교에서 축제가보면 강제 참여하는 학과 아닌 이상 보통 원래 맨날 학과생활하는 애들밖에 축제안옵니다 뭐 축제한다고 갑자기 다들 몰려가서 놀고 있을거 같아요? 보면 대학교때 진짜 대학교생활 활발하게 지내는 애들은 과 정원 3분의1 수준입니다 오히려 아싸처럼 지내는 놈들이 더 많죠 그리고 대학이름에 걸맞는 기대라.. 님 서울대 출신아니잖아요 서울대 아니면 사회는 그 정도로 엄청난 부담 안줍니다 연고대도 서울대랑은 클라스가 달라요 님한테는 전혀 관련없는 얘기인것 같고요 윗 댓글처럼 너무 자의식과잉 + 본인이 아싸라는 자격지심에 모든 원인을 아싸로 돌리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20.05.23 17:29
(3536)

223.38.***.***

세상 너무 어렵게 사시는 거 같습니다 친구 학교 나이 먹고 나서 별로 그렇게 의미 가질 거 아닙니다 남들도 다 바쁘고 자기의 삻이 있어요 자기가 당당하면 됩니다
20.05.23 17:48
사회에서 최중요 평가요소는 업무이고 그 외에는 다 부수적인겁니다 특히 사람죽이고 교도고갔다온거 아니면 과거사는 그냥 친분을 위한 정보이지 판단의 대상이 아니에요 님이 이제까지 왈과왈부하신거요? 존나 신경안씁니다 오히려 그런걸로 자격지심느끼고 우물쭈물하는거에 더 마이너스 점수를 줄겁니다 물론 사교성있는 취미를 가지면서 본인을 바꿀수도 있는데 그러고 싶지 않으세요? 그럼 그냥 사세요 당당하게 살라고... 하면 좀 이미지가 안맞습니다만. 뭐 자랑스러워 하라는게 아니고 숨기거나 왜곡하지말 그냥 나에대한 정보를 그대로 드러내라는 뜻입니다
20.05.24 11:15
(2648263)

112.154.***.***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 상황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거에요. 능력이 지금 상황인겁니다. 과거나 주변사람을 의식하지마세요. 지금 자신의 상황을 외면하지마세요. 그냥 받아들이고 인정하셔야합니다. 대학생활의 나는 과거...지금의 상황은 현재입니다. 지금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셔야합니다..
20.05.25 09:51
님이 과거에 어떤사람이고 어떤 대학을 나오고 삶을 어찌 살았던 그건 이미 다 지나간 일입니다, 현재 과거에 기억을 기억하는건 의미없구요, 현재 뭘 어떻게 해서 미래에 무얼 이룰지에 초점맞추시면 고민 더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과거에 파묻혀 몇 년 살아보고 내린 결론 입니다.
20.05.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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