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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요즘 면접은 다 내정자가 있나봐요.. [37]






댓글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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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891)

21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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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는 사람이 면접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정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곳에서도 면접관 지인이 면접을 보러 왔고, 끝난 후 같이 나가서 커피도 마시고 했습니다만... 다른 사람 뽑았습니다. 면접관 한명이 면접을 좌지우지 할 정도라면 좋은 회사가 아니고, 중견기업이라면 능력 없는 내정자를 채용한 순간부터 이미 내부고발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좀 쓴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내정자라고 생각하는) 앞 선 면접자가 더 좋은 인재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얘기지만 단편적인 정보로 섣부르게 판단하는 성향이 보이면 면접관이 일반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평상시에 그런 생각이 많다면 면접 중 내 의도와 상관 없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서 평소 부정적인 시각을 버리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주변에 몇 가지 정보로 소설 쓰는 분들 많이 봤는데... 맞는 경우 거의 없었습니다. 불필요한 정보에 너무 신경 쓰거나 낙심하지 말고 면접 잘 준비하길 바랍니다.
20.05.22 17:12
(3191790)

2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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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정자 같은거 없다는 분들, 그리고 거기에 추천 주시는 분들이 오히려 사회생활 해보신 분들 맞나 싶네요;;;; 큰 회사들 일수록 내정자가 없을수가 없습니다. 학연/지연의 파워가 생각보다 쎄요ㅠ모 대기업 최종 면접 10명에 지인분이 올라갔었는데 본인과 다른 한명 제외하고 전부 사내에 친인척들이 간부로 있었다는....결과는 당연히 두명만 떨어지고 나머지 다 합격
20.05.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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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않은소리하시네요. 헛소문 퍼뜨리다 나중에 큰일납니다 행여 본인이 한두케이스봤을지몰라도 그걸로 죄다 사돈에팔촌 이런식으로 부풀리면 나중에 큰일납니다
20.05.22 22:37
(4776617)

211.178.***.***

BEST
그거는 회사 입장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이면 담배 같이피고,커피 한잔 마시고 그러는 경우도 있슴니다 이미 너는 우리회사 직원이라고 대놓고,친근감 나타내는거죠
20.05.22 17:22
(4470580)

1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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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부대 많습니다 학연보다 높은게 지연, 그거보다 높은게 혈연
20.05.22 17:49
(72526)

222.116.***.***

저도 그랬어요. CJ 뚜레주르 공장 면접 갔는데 이미 들어올사람들 다 정해져있었고..
20.05.22 17:09
(266891)

211.189.***.***

BEST
뭐 아는 사람이 면접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정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곳에서도 면접관 지인이 면접을 보러 왔고, 끝난 후 같이 나가서 커피도 마시고 했습니다만... 다른 사람 뽑았습니다. 면접관 한명이 면접을 좌지우지 할 정도라면 좋은 회사가 아니고, 중견기업이라면 능력 없는 내정자를 채용한 순간부터 이미 내부고발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좀 쓴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내정자라고 생각하는) 앞 선 면접자가 더 좋은 인재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얘기지만 단편적인 정보로 섣부르게 판단하는 성향이 보이면 면접관이 일반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평상시에 그런 생각이 많다면 면접 중 내 의도와 상관 없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서 평소 부정적인 시각을 버리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주변에 몇 가지 정보로 소설 쓰는 분들 많이 봤는데... 맞는 경우 거의 없었습니다. 불필요한 정보에 너무 신경 쓰거나 낙심하지 말고 면접 잘 준비하길 바랍니다.
20.05.22 17:12
미완성
하아...괜한 자격지심에 내정자란 생각을 해버린걸까요...취업이 너무 안되길래 이런저런 생각을했나봅니다. | 20.05.22 17:35 | | |
(266891)

211.189.***.***

루리웹-3263176573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올 거에요. 제 경험을 말하자면 면접 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좋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에 평을 뒤집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상대방이 좋게 보든, 싫게 보든 자신을 다 보여주는 게 면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회사 들어가세요. 할 수 있을 거에요. 힘 내세요. :) | 20.05.22 17:43 | | |
저도 미완성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제가 직원을 채용했었던때도 아는사람과 모르는 사람 모두 면접보고 모르는 사람 뽑았던적도 있구요, 면접자에 따라 급 친해져서 친근하게 마중한적도 있습니다. 오늘 처음 마주한 면접관과 면접자라고 하더라도, 히히덕 거리면서 나올수도 있고 어깨동무 하면서 배웅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면접대기자가 있는데도 그랬다면 매너가 좀 없는거라고 생각됩니다.
20.05.22 17:18
(4776617)

2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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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회사 입장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이면 담배 같이피고,커피 한잔 마시고 그러는 경우도 있슴니다 이미 너는 우리회사 직원이라고 대놓고,친근감 나타내는거죠
20.05.22 17:22
내정처럼 하더니 떨어진 적 있습니다 저는 ㅠ 그래서 그 전회사 정리까지 했었는데 진짜 욕 나왔었음 ㅋ
20.05.22 17:28
(3310955)

175.194.***.***

뭐 그런게 한둘이겠습니까 공기업같은데는 장난아닙니다 죄다 사돈에 팔촌
20.05.22 17:30
(4802259)

211.247.***.***

TwilightOfD
요즘 공기업도 그런가요??? 엄청 빡세져서 많이 없어진거같은데요 ㄷㄷ | 20.05.22 21: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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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OfD
말같지도않은소리하시네요. 헛소문 퍼뜨리다 나중에 큰일납니다 행여 본인이 한두케이스봤을지몰라도 그걸로 죄다 사돈에팔촌 이런식으로 부풀리면 나중에 큰일납니다 | 20.05.22 22:37 | | |
TwilightOfD
진짜 말같지도 않은 소리. 사회생활 1도 경험 없는 백수 인터넷 찌질이. 요즘 어떤 세상인데 공기업 공공기관에서 친인척 꽂아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 이런 댓글에 추천 박힌거 보면 이 루리웹이라는 사이트에는 사회인이 몇명나 있는 건지 ㅉㅉ | 20.05.22 23:14 | | |
(109038)

96.22.***.***

TwilightOfD
직접 봤으면 신고를 하지 그랬어요 ? | 20.05.22 23:42 | | |
(3310955)

175.194.***.***

야럄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103&docId=317813763&qb=6rO16riw7JeFIOyxhOyaqeu5hOumr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2018년만해도 기관 중 50퍼이상이 적발되었구요 적발안된것도 많겠죠 당연히??? 무기계약직으로 넣고 2년뒤에 정규직시켜주는 경우도 많구요 강원랜드는 그냥 대표적인 케이스일 뿐이겠죠? 밑에 적대적으로 댓글다시는분 김성태 의원 자녀도 kt어떻게 들어갔었죠?? 한두케이스요?? 그냥 네이버에 공기업 채용비리만 쳐도 검찰경찰에서 수사한거만 수십개 나옵니다. 적발안되고 조용히 뭍힌건 더많겠죠? 조국정도로 파헤치면 공기업 다니는사람들 벌벌 떨겁니다 | 20.05.23 14:28 | | |
(3310955)

175.194.***.***

죄수번호-328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query=%EA%B3%B5%EA%B8%B0%EC%97%85+%EC%B9%9C%EC%9D%B8%EC%B2%99+%EC%B1%84%EC%9A%A9%EB%B9%84%EB%A6%AC&oquery=%EA%B3%B5%EA%B8%B0%EC%97%85+%EC%B1%84%EC%9A%A9%EB%B9%84%EB%A6%AC&tqi=UVAzmdp0J1ZssaXONolssssss%2FN-443459 그냥 보고싶은거만 보시는 모양입니다 | 20.05.23 14:29 | | |
(3310955)

175.194.***.***

정의로운국가
요즘은 헛소문도 네이버에 기사가 수백개씩 나오나 보군요 ㅋ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f=&fd=2&filetype=0&nso=so%3Ar%2Ca%3Aall%2Cp%3Aall&query=%EA%B3%B5%EA%B8%B0%EC%97%85+%EC%B9%9C%EC%9D%B8%EC%B2%99+%EC%B1%84%EC%9A%A9%EB%B9%84%EB%A6%AC&research_url=&sm=tab_nmr&start=1&where=webkr | 20.05.23 14:31 | | |
(3310955)

175.194.***.***

죄수번호-328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22000961 2018년에 500건 2019년에도 180건이네요 [걸린]것만 | 20.05.23 14:33 | | |
(3310955)

175.194.***.***

정의로운국가
죄다라는 표현이 거슬리시면 많다 정도로 하겠습니다. | 20.05.23 14:34 | | |
TwilightOfD
아 나는 공공기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기사에 나온대로 몇백건 나왔으니 공공기관은 죄다 채용비리, 친인척 비리야 ㅋㅋ 징징징~ 연간 신규 채용규모 1000명 넘어가는 시장형 공기업도 죄다 친인척 아니면 못들어가~~ ^^ 난 보고 싶은거만 볼꺼야~~ | 20.05.23 19:56 | | |
어디가나 특히 좁은 대한민국에선 이런경우가 있는거 같습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더 심한거 같고 가족들이 운영하는 회사도 많구요. 저는 의대생인데 레지던트 지원할때 인기과같은 경우는 일단 지원자 중에 아빠가 의사거나 유명인 자식이면 일단 아 TO 1명은 없는걸로 해야겠다. 생각할정도로 거의 무조건 뽑히는 편입니다. 나머지 TO 내에서 공정하게 뽑는거죠. 인맥이나 평판관리를 잘했거나 성적을 보거나 각 과마다 특징은 다르지만
20.05.22 17:41
(4470580)

123.143.***.***

BEST
낙하산 부대 많습니다 학연보다 높은게 지연, 그거보다 높은게 혈연
20.05.22 17:49
아시는 분이 계약직이었는데 말주변도 좋고 일도 열심히 했는지 위에 사람들(이사람 뽑아 달라고 하면 뽑아줄 수 있을정도의 위치)도 좋아했습니다. 채용 공고 뜨니까 필기만 합격하면 채용해준다고 그랬다더라구요. 그 분은 면접까지 올라가니 바로 합격 하더군요. 이 경우에는 일하기 알맞다는걸 알고 뽑은 거긴 하지만 내정자일수도 있겠죠.
20.05.22 19:02
(773805)

125.142.***.***

예전 2~30대에 최종면접 진행과정에서 티나게 안부만 묻고 그다음에 말도안되는 질문공세를 받으면서 이미 결정된채로 면접도 보구나 느꼈었죠 근데 이게 또 아이러니 한게 그런 안부같은 질문만 받고 또 최종합격된적이 있다보니 ... 직종이 어디인지 모르나 혈연지연은 기본에 고등학교까지 따지는곳도 있긴하죠 암튼 힘내시길 바라고 담에 말도 안되거나 감정을 건드는 질문세례를 받더라도 잘넘기시길 바랍니다 이게 또 나쁜건 그직종에 근방 퍼져서 피해를 입을수도 있으니 암튼 힘내시길 바랍니다
20.05.22 19:28
사진찍어서 신고하세요. 내정 할수도있는데. 면접보러 오는 사람들 발품은 어쩔건지.
20.05.22 20:02
(1044224)

118.217.***.***

경험에 따르면 진짜 면접 분위기 X도 아니다 싶었던 케이스가 아니라면.. 사실 면접 결과는 말 그대로 랜덤이더군요. 분위기 정말 좋았는데 떨어진 경우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분위기 안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또 붙은 경우도 있었고.. 두번째 케이스같은 경우 작성자님 스스로가 '먼저 허탈해서' 면접도 대충봤다고 하니... 그게 다 드러나서 '열의가 없구나' 싶어서 안 뽑은 것일 수도 있을거 같네요..
20.05.22 20:26
이거 좀 생각해봐야하는게 사기업은 고용은 자유이기 때문에 내정자가 있는게 잘못된건 아닙니다. 그리고 만약에 진짜 내정자가 였다면 면접을 볼 필요도 없습니다. 결정권자가 너 채용 하면 채용이니깐요. 굳이 면접까지보고, 다른 면접자까지 불렀다... 내정자가 아닐수도 있고, 강력한 내정자가 아닐수도있어야(그냥 '걔 면접은 한번 보게 해) 정도. 내정자라도 면접봐서 아니다 싶으면 안뽑는거였을수도 있고 더좋은넘 있음 걔가 될수도 있는거에요 대기업이나 준대기업일수록 고용체계도 촘촘하니 이런일이 거의없고(회장님 친인척은 되야..) 공기업은 불법이니 논외입니다
20.05.22 21:54
(9775)

49.169.***.***

좋은 직장이나 높은 직급의 경우 내정자가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예전에 센터장이나 병원 사무장급 면접볼때 내정자가 있더군요. 병원 같은 경우 나 아는 사람이랑 경쟁하며 같이 면접봤는데, 그 사람이 붙더군요. 나중에 그 사람이 술사주며 얘기해주는데 내정....... 공채시험이나 객관적 자료입증이 아닌 이력서와 면접으로 뽑는거라면 뭐... 티만 안낸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ㅠ
20.05.22 22:12
(38132)

14.42.***.***

저도 아는 사람한테 들은 애기지만 어떤 회사의 경우 이미 정해진 사람은 있다고 해요. 그런데 형식적인 절차는 필요하고 면접자 몇명을 골라서 심심풀이 땅콩겸으로 면접을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보다 우선 본인의 마음가짐인데, 지금 면접 본 회사가 날 찾지 않더라도 까지것 다른 회사 갈데 많다라는 굴하지 않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해 면접을 본다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봅니다.
20.05.22 23:10
ㅈ소에서 사장이니 실장이니 1:1 면접이면 모르겠는데 그런 게 아니라면야 생각보다 그런 일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내정자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펙이 유의미하게 후달리거나 면접에서 결함이 발견되면 당연히 떨어뜨립니다(잘 가라고 입구까지 나가서 배웅도 해주고 떨어뜨려요). 내정자가 일반 구직자보다 유리한 지점에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절대적 당락을 좌우할 정도는 아니라는 거예요. 페어플레이가 아니라는 점에서는 씁쓸하지만 내정자도 하나의 스펙이라 볼 수 있는데(이런 기업문화가 올바르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그 스펙보다 내가 더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면 그만입니다. 그러니 면접장에서 내정자(로 의심되는) 존재에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20.05.23 01:27
오늘도다새거다
그리고 내정자라고 생각하지만, 과거 해당 기업에서 일용직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다거나, 재택 프리랜서로 프로젝트에 참가한 적이 있다거나, 아니면 체험형 인턴을 했다거나 해서 안면이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건 (밖에서 보면 빼박 내정자라고 보이지만) 사실 면접관(실무자)과 안면이 있다는 게 더 적합하겠죠 | 20.05.23 01:31 | | |
(3310955)

175.194.***.***

공기업이 채용비리가 없다구요 ??ㅋㅋ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103&docId=317813763&qb=6rO16riw7JeFIOyxhOyaqeu5hOumr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행정안전부 2018년 지방공공기관(지방공기업, 지방출자·출연기관) 824개 기관으로 특별점검 결과, 489개 기관이 적발되었습니다. 적발안된건 더많겠죠.
20.05.23 14:26
(3191790)

220.84.***.***

BEST
요즘 내정자 같은거 없다는 분들, 그리고 거기에 추천 주시는 분들이 오히려 사회생활 해보신 분들 맞나 싶네요;;;; 큰 회사들 일수록 내정자가 없을수가 없습니다. 학연/지연의 파워가 생각보다 쎄요ㅠ모 대기업 최종 면접 10명에 지인분이 올라갔었는데 본인과 다른 한명 제외하고 전부 사내에 친인척들이 간부로 있었다는....결과는 당연히 두명만 떨어지고 나머지 다 합격
20.05.24 10:04
(1235641)

180.224.***.***

뭐 재입사자 일수도 있고 내부 직원 추천으로 형식상의 면접일 수도 있겠네요..
20.05.24 12:44
ㅇ블라인드채용, 고졸자채용 뭐이딴거다 개소리고요. 주변에 조금만 알아봐도 엥간한 괜찮은 곳 연줄로만 들어가는 사람 아직도 수두룩 빽빽입니다^^ 우리나라 적폐청산? ㅇㅇ 안되요. 불가합니다 네...ㅋㅋ 그냥 조까튼 현실을 순응하고살ㄷ건가 조까트면 내사업하던가입니다.. ㅋㅋㅋㅋㅋ
20.05.24 16:39
이름만 대면 아는 회사 다니지만 어디사는 누굽니다 이렇게 자기소개하는데도 붙는거보고 빽 겁나쎄나보다 했는데 진짜 그렇더군요...
20.05.24 19:02
내정자 면접 몇번 당하면 짜증나긴 하는데 그렇다고 내가 고개숙일 필요는 없음
20.05.26 08:12
(5216274)

58.121.***.***

내정해놓고서 형식적으로만 이력서 받고 면접보는데 참 많죠 얼마나 빡치던지.. 한동안 '형식'이란 단어 자체를 싫어하게 되더라는..
20.05.27 05:05
내정자 많아요. 게임업계도 그래요.
20.05.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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