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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환승이별 당했습니다. 사람을 믿기 힘들어요.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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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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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똑같은걸 글쓴분도 가능할수있지않나요? 결혼하지 않는이상(결혼한다해도 ㅋ 보장은아니지만) 영원한 사랑이 있을까요? 식을수도 있는거구요 그냥 또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고.. 했던거 또반복하고 그럴진 몰라도.. 그냥 미련없이 떨치세요.. 분명한건요 나 ㅡㅡㅡ 중에 이글을 본인이 본다면.. 분명 천프로!! 아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의미없었는데 허허.. 하실껍니다
20.03.25 15:23
(5332382)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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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래요 님만 그런거 아니니까 너무 상심하지 마시길
20.03.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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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귀었을 수록 사람이 바뀌지 않는걸 어린친구가 이미 알게된겁니다. 이미 시그널 제대로 줬네요. "나에게 빈틈이 생겼어" 그걸 채워주지 못하면 여자는 떠납니다. 단,한번으로 이런 신호를 주지않아요. 이미 몇번 가슴속에 있었던거고 글쓴이는 여자친구의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지 못한겁니다. 글쓴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분명 시그널 후에 변하지 않은 모습이 었을거 같아요. 사람은 변하지 않거든요 저도 동일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말씀드려요..
20.03.25 16:35
(499900)

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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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리 말해주는게 좋은거죠.. 잠수이별보다는 나은겁니다.. 좋게 생각하세요.. 토닥토닥
20.03.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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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 잘 모르겠습니다." 10개월 정도 지나면 마음 바뀔걸요.
20.03.25 15:21
(123439)

106.101.***.***

어린여자랑 만나면 자기 관리 철저히 해야합니다 몸매,외모,피부 진짜 사귀는상대랑 나이차가 안나게끔요 저도 29살에 20살과 사귀고 6년동안 관리에 관리에 집중했죠 작년에 결혼하고 관리안해서 뱃살이 많이 나왔네요 ㅜㅜ
20.03.25 15:19
유부게이
6살 연하였는데 항상 어딜가든 동갑이냐고 질문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제가 조금 동안이긴 하지만 전여친이 조금 노안이긴했거든요. 꾸미는걸 좋아해서 그런것? 같네요. | 20.03.25 15:21 | | |
(5332382)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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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래요 님만 그런거 아니니까 너무 상심하지 마시길
20.03.25 15:20
revnine
이런 환승은 처음이라 화도나고 지금은 현타와서 아무생각 안들지만 그냥 잘살아라~ 생각이 더 큰것 같기도하네요. | 20.03.25 15: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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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 잘 모르겠습니다." 10개월 정도 지나면 마음 바뀔걸요.
20.03.25 15:21
루리웹-9017808102
10개월 정도 지나면 달라질수도 있겠네요. | 20.03.25 15:22 | | |
루리웹-9017808102
10개월? 사람에 따라 한달도 안걸리는경우도 있지요 | 20.03.25 16:58 | | |
루리웹-2850609326
앞으로 할일을 생각하다보니 '연애'에 대한 생각이 나질 않더라구요. 김칫국 드링킹으로 지금 잘못했다고 돌아온다해도 앞으로 할일때문에 제가 받지 못할것 같네요... | 20.03.25 17: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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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똑같은걸 글쓴분도 가능할수있지않나요? 결혼하지 않는이상(결혼한다해도 ㅋ 보장은아니지만) 영원한 사랑이 있을까요? 식을수도 있는거구요 그냥 또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고.. 했던거 또반복하고 그럴진 몰라도.. 그냥 미련없이 떨치세요.. 분명한건요 나 ㅡㅡㅡ 중에 이글을 본인이 본다면.. 분명 천프로!! 아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의미없었는데 허허.. 하실껍니다
20.03.25 15:23
흙으로돌아가자
허허 하며 웃는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지금은 운동, 자기계발에 힘쓰고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아파봐야 할것 같더라구요. 지금까지 제 인생을 되돌아보면 그 떠나간 친구는 아마 지금 행복하겠지만 나중엔 안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계속 행복할지도 모르지만, 뭐 그건 그사람이 타고난거니 어쩔수없고 그냥 푸념같은글인데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3.25 15:25 | | |
(1267050)

118.218.***.***

헤어질때 다른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 이렇게 말해주는경우는 그마나 양반입니다 "환승이별"인 경우중에요 뭐 흔하디 흔한 이별중 하나이니 기운내시고 가장 좋은건 지금 작성자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보내는겁니다 지금 의미부여는 진짜 쓸모없으니
20.03.25 15:27
북촌선비
감사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미루고있던걸 하려고합니다. 이제 시간도 흘러넘치니 환승이별이라는게 엄청 흔한 거였다니 지금까지 그렇게 이별해본적이 없어서 잘몰랐네요. 의미없는 하루가 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3.25 15:32 | | |
(6331)

175.223.***.***

시간이 지나면 얼굴도 이름도 기억이 안나실날이 올거에요
20.03.25 15:36
shins94
얼른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름도 가물가물해서 누구였지? 하는? | 20.03.25 15:57 | | |
(1711899)

223.62.***.***

사람사는게 다그런거지 영원한게 어딧니 좀더독해지거라
20.03.25 15:38
만땅이냐
더 독해지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 마음 먹으려고 생각중이긴한데 힘드네요 ㅋㅋ | 20.03.25 15:57 | | |
원래 사람은 배신하는 존재임
20.03.25 15:40
루리웹-197856396453
뒷통수 딱 맞으니 이런 기분이구나 싶긴하네요. | 20.03.25 15:57 | | |
(56834)

223.39.***.***

20년 제 청춘을 바친 여자에게 뒷통수 맞았어요. 저도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었네요. 영원할거라는 보장도 없고 헤어지면 그 시간들이 아무 의미가 없는것인데... 허무하더라구요. 같이 힘내요
20.03.25 15:41
살아있네~~
20년이면.. 저보다 더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꼭 그분보다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별거 아니었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20.03.25 15:58 | | |
(499900)

123.213.***.***

BEST
그래도 미리 말해주는게 좋은거죠.. 잠수이별보다는 나은겁니다.. 좋게 생각하세요.. 토닥토닥
20.03.25 15:59
내가내라꼬
동거중이어서 헤어질때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했나봐요. 아마 동거중이 아니었으면 잠수이별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ㅋㅋ | 20.03.25 16:00 | | |
그런걸 보시면 패배감에 젖는것도 아까우세요 ㅎㅎ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사람이 떠났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다음 좋은 사람을 만났을때 확실하게 붙잡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갖춰야하는지 스스로 판단하시고 채우시는게 좋습니다 연애는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너무 상심하지마세요
20.03.25 15:59
울랄라울라숑숑
이별의 형태일뿐 평범한 이별중 하나입니다 ㅎㅎ 너무 평범한 이별사유기때문에 본인이 앞으로 연애에 어떻게 임할건지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20.03.25 16:00 | | |
울랄라울라숑숑
지금 아주 큰도움이 됐다고 생각이 들긴해요. 그전에 하지 못했던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한달동안 아주 많은 생각을 한것 같아요. 이게 끝났다고 제 인생이 끝난것도 아니고 앞으로 나아갈 발판을 하나 놓아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전여친이랑 연애중에는 항상 머물러있다는 느낌이 들긴했었어요. 이제 남에게 의지할 나이는 아니라서... 좀더 나은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에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20.03.25 16:06 | | |
환승전에 시그널이 있었을 거 같은데요.
20.03.25 16:18
이단헌트7
환승전에 자기가 요즘 다른사람한테 관심이 간다 라는 말은 했었어요. 저는 그때 앞으로 좀더 잘하겠다 라는 말을 했고 그럴수도 있다 우리가 오래 사귀어왔으니 라는 말을했었습니다. 이게 그렇게 나비효과로 커질줄은 몰랐네요. | 20.03.25 16:19 | | |
BEST
그냥삽니다.
오래 사귀었을 수록 사람이 바뀌지 않는걸 어린친구가 이미 알게된겁니다. 이미 시그널 제대로 줬네요. "나에게 빈틈이 생겼어" 그걸 채워주지 못하면 여자는 떠납니다. 단,한번으로 이런 신호를 주지않아요. 이미 몇번 가슴속에 있었던거고 글쓴이는 여자친구의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지 못한겁니다. 글쓴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분명 시그널 후에 변하지 않은 모습이 었을거 같아요. 사람은 변하지 않거든요 저도 동일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말씀드려요.. | 20.03.25 16:35 | | |
이단헌트7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그냥 생각하는게 그전에는 그런 상대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조금들어요. 이번에 새로 일하게된 직장에서 알게된 사람이고 자기랑 정말 잘맞는다고 몇번 말하긴 했거든요. 저는 그때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네 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저도 잘못한건 아마 있을것같아요. 제가 인지를 못할뿐이지. 하지만 최선은 다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번 헤어짐을 겪으면서 제 부족한점들을 조금씩 생각하고 바꿔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어쩌면 정말 좋은 경험일수도 있죠, 제가 변할수있도록 도와준거니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도 싶지만 그냥 잊고 제 나름 잘살려고 노력중이긴 해요 | 20.03.25 16:47 | | |
사랑은 쫀맛에 따라 변하는것임
20.03.25 16:18
삽질나라머슴
변한다는게 참... 저는 항상 들어왔던게 어떻게 연애 초반이랑 자기를 대하는게 똑같냐 안변해서 좋다. 라는말을 매번 들어왔었어요. 그만큼 최선을 다했었거든요. 다른 사람한테 흔들리지도 않고 | 20.03.25 16:20 | | |
그냥삽니다.
더 잘해주는 사람나타났으니 환승 그게 여자에요 그냥 잊고 새출발 혹시나 돌아온다면 꺼지라고 하세요 어차피 돌아와도 좀있다 떠남 | 20.03.25 16:28 | | |
삽질나라머슴
물어보니 더 잘해준다기보단 그사람한테 더 호감이 간다고 하네요. 저보다 못생기고 키도작지만 그냥 호감이 간데요. 아마 말이 잘통해서 그런것 같아요. 항상 입에 달고 살았던게 정말 안맞는다~ 하고 장난식으로 말하곤 했거든요. 뭐 안맞는데 어쩌겠어요. 저도 그말을 장난처럼 해왔는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요 ㅋㅋ 오래오래 연애해서 저같은건 잊었으면 좋겠네요. | 20.03.25 16:34 | | |
(203047)

121.131.***.***

이 참에 잘 걸렀다고 생각하시면서 넘겨도 될듯합니다. 연애니까 사람 헤어지는건 자유지만, 그렇게 환승이별할 사람이었으면 나중에라도 터졌을 것 같네요. 자기 모습 일관적으로 보여주시는 것만해도 할 건 다 하신것 같지만, 아쉬운게 있었다면 생각해보면서 정리해보는게 어떨까요? 댓글들 보니 현 상황에서 당장할 행동들도 아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빨리 떨치시길 바래요.
20.03.25 16:36
Vague Hope
이미 실천중이긴해요. 미루고있던 일을 하기위해 퇴사도 진행중이고 운동도 매일하며 살을찌우기위해 정말 미친듯이 먹고있습니다. 딱히 피부는 손도 안댔는데 많이 먹어서 그런가 요즘 엄청 좋아지고 있더군요. 항상 똑같은 모습을 보여준게 아마도 지루한점중 하나일수도있지만 그건 그사람 판단이고 저는 변하지않는 사람이 제일 좋다고 생각이들어 매일 그렇게 행동했었습니다. 좋은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고민이 아닌 위로를 받고싶어서 글을 작성한것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20.03.25 16:39 | | |
추가 내용을 읽어보니 님은 잘못된 사랑을 했었네요. 매몰차게 차버렸어야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냥 빨리 잊고 더 "글쓴이한테 잘 맞고 더 좋은 사람" 만나시기 바랍니다.
20.03.25 16:44
이단헌트7
그래도 마음은 나한테 있고 놀건 놀고 다른사람한테 마음은 주지 않았다 라는걸로 믿고 지금까지 잘 만나왔던것 같아요. 그래도 똑부러진 성격?은 아닌것 같지만 자기 주장이 있었던 사람이라 아닐수도 있지만.. 그냥 제가 좋게 포장하는것 같기도 하네요. 애초에 저한테 좋은사람 이었다면 저런행동도 하지 않았겠죠... | 20.03.25 16:48 | | |
얼마전 비슷한 일을 겪엇습니다. 배신감때문에 진짜 아무 것도 못하겟고 집착이 가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이나 다들 그래~ 라는 말 괜찮아 져야 공감되지 지금 하나도 안들어 올겁니다. 여기서 고민 하시기 보단 좋은 전문 상담사 분만나 뵈는거 추천드려요. 제가 모르던 저의 마음이나 행동을 스스로 깨닫게 도와주시더라구요.
20.03.25 17:28
바리버리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환승이란 정말 엄청 심한짓이죠. 자신은 행복하겠지만 상대방은 정말 지옥 구렁텅이로 빠지게 하는거거든요. 그냥 이별하고 얼마뒤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면 이렇게까지 아프진 않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어떤 말을 듣건 전문 상담을 받건 본인이 받아들여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한달동안 정말 아파하고 울면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도 조금 힘들긴 하네요. 문득 왜 힘들어하는거지 라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아마 힘든게 공허함, 늘옆에 있던게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냥 상담사 분이 하는 말보다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고 위로를 받고싶어 이곳에 글을올린것 같아요. 잘 이겨내고 있지만 좀더 위로가 필요했나 봅니다.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20.03.25 17:37 | | |
저도 바람핀거알고 용서해줬는데 다시 안오더군요ㅋ 두달정도 힘들었네요 지나간 사랑은 새로운사람 만나니 조금씩 잊혀지더라구요
20.03.25 18:01
소라와 오리
저는 아직 한달이라 조금 힘든것 같네요. 1~2주는 정말 죽을것 같이 아팠는데 지금은 조금 무덤덤해 졌어요. 한번씩 sns나 카톡친구추천에 뜨는걸 보고 아 잘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긴해요. 그냥 그러려니 하려고하지만 아직 시간이 덜 간겄같네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20.03.25 18:04 | | |
힘드실때마다 끊임없이 확인하시고 미련이고 뭐고 부질없다는걸 몇번이고 상기시키셔야 얼른 벗어날 수 있습니다.
20.03.25 18:18
크아사드인
10년이상 해왔던 루리웹이라 그런지 여기가 제 집같네요. 다들 정말 고마우신분들만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그래서 여기를 떠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이런 좋은 댓글들과 충고를 해주시는분들도 계셔서. 얼른 벗어나려고 정말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여기에 글을올리기로 한게 정말 잘했다 싶은만큼 정말 도움이 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20.03.25 18:22 | | |
그냥삽니다.
네 훗날 다른 게시판에서 기쁜 소식 들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 20.03.25 18:25 | | |
엇..갑자기 저의 과거가 떠오르는 ㅋㅋ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네요. 많이 어린 여친, 집착, 의심, 메달리기........ 저도 그 당시에는 '더이상 사랑은 없다'..'더이상 여자는 못만나겠다'..'다른남자만나서 행복하겠구나..ㅆㅂ' ..이런 가지가지의 생각을 거의 3년넘게 했습니다 ㅋ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참......;;;;;;;;; 근데, 4년정도 지나니 미웠던 생각이 조금씩 사라지고, 5년정도 지나니 아련해지더만, 이젠 10년가까이 지나니 좋았던거만 생각납니다. 5년이 지나서부터는 '결혼할거 아니면 연애라는거, 아무 의미없구나..걍 남는건 기억뿐'이라고 생각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라는거, 진짜입니다.
20.03.25 18:30
(1271013)

223.33.***.***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경제사정이나 성격이나...나이도
20.03.25 18:50
(533966)

117.111.***.***

힘내세요 🤛
20.03.25 19:34
(3883081)

223.38.***.***

저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사겼을때 대뜸 전에 소개받앗던 사람이라면서 사진을 보여주더라구요. 아 그렇구나 했었는데 몇개월후 저랑 헤어지고 그남자랑 바로 사겼습니다.. 힘내세요 결국 시간이 약입니다. 좋은여자 만날거에요
20.03.25 20:11
(89302)

39.7.***.***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는 사람은 시간이 잊게해준다는 그런 말들이 사실이졍 힘내세요!
20.03.25 20:35
(1392671)

116.34.***.***

작성자님이 부족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환승 이별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예의가 결여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2년동안 만난 사람이라 이별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또 다른 좋은 인연을 만나시길 바래요.
20.03.25 22:01
(1285875)

218.236.***.***

그렇게 떠날 사람이라면 그냥 떠나는게 나을것 같아요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일뿐인것 같습니다 안그러러실분이 나타나길 바랄께요
20.03.25 22:12
(5198522)

211.202.***.***

나를 알아주지 않는 세상이나 사람을 탓하는 자라면 결코 성공을 바라지 말라. - 아무개
20.03.26 01:43
(730281)

175.193.***.***

어제 새벽에 찾은 글인데, 저도 정독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님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퍼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31759818
20.03.26 13:25
(4990794)

218.236.***.***

다른 좋은 만남이 있으실것에요~~
20.03.26 15:29
전 이미 숱하게 당해서 ;;; 무뎌집디다. 어쩔 수 없어요 인간사가.... 내 이익에 눈 멀어서 쓰렠짓 하는 사람은 넘쳐나고, 정말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은 적어요. 신의를 갖춘자를 만나기도 포기하고, 오직 제가 붙잡는건, 제 스스로가 신의를 잃어 사는 자가 되지 않기를 노력하며 살고 있슴당. 힘내 십쇼~~!
20.03.27 17:57
(1583074)

175.223.***.***

헤어지면 남인데 랍스타든 뭐든 왜 신경쓰는지? 무섭네요
20.03.3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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