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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아 엄마 책상 봤다가 못볼꼴 보네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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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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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966)

117.111.***.***

BEST
여기는 가족이랑 손절하라는 말을 너무 쉽게들 함
20.03.19 15:27
BEST
님 이 그런거 보기 싫어서 집나가겠다는건 제가 참견할 부분은 아닌데요. 혹시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가요? 어머니 나름 대외 활동하시는건데.. 님 이 주말마다 어머니 모시고 어디가서 즐거운시간 보내주는건 아니잖아요. 아줌마들 경로가 대부분 한정되어있어서 동네 미용실이나 교회나가면 신납니다. 나름 영리단체라 헌금 안내고는 눈치보여서 못다녀요. 꼬맹이들이나 동전내고 다니는거죠. 너무 "종교" 에 갇혀서 생각하지 마시길. 교회도 사람 모인 곳이고 거기서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하실겁니다. 거기다 건물 이용도 수시로 가능하기도하죠. 그냥 어머니가 즐거워하는 "모임" 정도로 생각하세요. 십일조 정도면 취미비용으로는 적당합니다. 님 은 월 수입에서 취미에 대한 고정지출 없으신가요? 가령 월급에 10프로 정도는 게임 과금을 한다거나 아니면 동호회나 모임 의 회비라거나 말이죠. 반대로 어머니가 그래픽 쪼가리에 돈쓴다고 집 나가라 하면 어떨 것 같으세요? 내 돈가지고 내 취미활동하는데 남이 이해안된다고 막말하는건 생각이 굉장히 좁은겁니다.
20.03.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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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글이 이해가 안감
20.03.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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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화목을 위해 개인 돈도 맘대로 못 쓰는군요!
20.03.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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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 어머니가 교회다니는 것으로 충족하는 부분가 있을거임 만일 글쓴이가 어머니께 충족되는 부분을 채워줄수없다면 교회다니는거가지고 못볼걸봤다니 그런말을 하면안됨 모르긴몰라도 가정내에 분명 깊은 골이 있는가정임
20.03.19 16:50
(4769301)

14.32.***.***

아이고..
20.03.19 15:08
BEST
난 이글이 이해가 안감
20.03.19 15:13
(5333114)

218.159.***.***

조선족은너네나라로꺼져
어떤 부분요..? | 20.03.19 16:14 | | |
(389184)

222.235.***.***

종교에 빠지면 답 없습니다. 보니깐 광적으로 빠지신 거 같으신데... 손절이 답입니다.
20.03.19 15:19
넌병신이다
댓글 누가 지웠냐ㅡㅡ | 20.03.19 15:36 | | |
(5333114)

218.159.***.***

넌병신이다
답없음... | 20.03.19 16:14 | | |
(533966)

117.111.***.***

BEST
여기는 가족이랑 손절하라는 말을 너무 쉽게들 함
20.03.19 15:27
Diane Kruger
정신과 의사들도 그렇게 얘기하던데 유투브에서 ㅋㅋ 김치 받을 정도 관계,위치만 되면 된다고 | 20.03.19 15:58 | | |
Diane Kruger
남의 집이니까 | 20.03.19 16:06 | | |
Diane Kruger
받고는 싶은데, 주기는 싫거든요 | 20.03.19 19:59 | | |
(89302)

175.223.***.***

종교인들에겐 당연시 여겨지는 부분이기도하고 무조건 내야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겪어오신게 있으니 더 싫으신거겟죠
20.03.19 16:04
(5333114)

218.159.***.***

랴랴묘
365일가던거 코로나때문에 일요일만 빼고 교회가시는듯으.. 어떻게 저렇게 빠질수가 있는지 참... | 20.03.19 16:15 | | |
(274843)

210.180.***.***

이 나라에 중국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하게 발생한 이유는 무조건 종교라고 봅니다. 어머님의 성향을 바꾸긴 쉽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싸우지는 마세요. 어르신들은 본인 성향과 생각이 오랜시간동안 고착화되어 절대 바뀌시지 않습니다. 어머님과 차분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세요. 이 시국에 잠시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자는 식으로.
20.03.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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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 그런거 보기 싫어서 집나가겠다는건 제가 참견할 부분은 아닌데요. 혹시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가요? 어머니 나름 대외 활동하시는건데.. 님 이 주말마다 어머니 모시고 어디가서 즐거운시간 보내주는건 아니잖아요. 아줌마들 경로가 대부분 한정되어있어서 동네 미용실이나 교회나가면 신납니다. 나름 영리단체라 헌금 안내고는 눈치보여서 못다녀요. 꼬맹이들이나 동전내고 다니는거죠. 너무 "종교" 에 갇혀서 생각하지 마시길. 교회도 사람 모인 곳이고 거기서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하실겁니다. 거기다 건물 이용도 수시로 가능하기도하죠. 그냥 어머니가 즐거워하는 "모임" 정도로 생각하세요. 십일조 정도면 취미비용으로는 적당합니다. 님 은 월 수입에서 취미에 대한 고정지출 없으신가요? 가령 월급에 10프로 정도는 게임 과금을 한다거나 아니면 동호회나 모임 의 회비라거나 말이죠. 반대로 어머니가 그래픽 쪼가리에 돈쓴다고 집 나가라 하면 어떨 것 같으세요? 내 돈가지고 내 취미활동하는데 남이 이해안된다고 막말하는건 생각이 굉장히 좁은겁니다.
20.03.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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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사드인
이거지 어머니가 교회다니는 것으로 충족하는 부분가 있을거임 만일 글쓴이가 어머니께 충족되는 부분을 채워줄수없다면 교회다니는거가지고 못볼걸봤다니 그런말을 하면안됨 모르긴몰라도 가정내에 분명 깊은 골이 있는가정임 | 20.03.19 16:50 | | |
(3230606)

110.70.***.***

크아사드인
교회에서 모임은 부가적인 거지 신앙의 집단이에오 헌금을 무슨 연회비 정도로 여기는데 안 믿으면야 그렇게 퉁친다 해도 본질은 그게 아니거든요 더 이해 못하는 꼴이에요 | 20.03.19 19:25 | | |
검업봄
부가적인게 맞지만 의미는 결코 부가적이지 않습니다. 교회에 매일간다 하시면 신앙심도 있으시겠지만 그냥 그 생활 자체를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겁니다. 자전거 좋아하면 혼자타야죠. 왜 자전거 동호회 를 나갈까요. 목적이 아예 다른 사람일 수 도 있지만 자전거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 해도 비슷한 사람들과 느낌과 감정 공유하고 취미를 같이하는게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뭘 이해하고 못하고 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본질인 신앙집단이라는데에만 놓고보자면 당연히 비종교인은 종교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부가적인 측면까지 따져보아서 금전적인 부분(십일조) 이 불만인듯 하니 합리적인 생각을 도와드린겁니다. 카페를 하루에 한번씩 매일간다해도 한달에 15~20만원씩 나옵니다. 교회 역시 헌금으로 운영되는 곳이기 때문에 십일조 가 그렇게 부당하고 아까울 정도의 금액은 아니에요. 주 1회면 몰라도 교회를 매일가신다하니.. 물론 종교집단 특성으로 종교를 강요하거나 가정에 소홀하다면 아들로서 혐오할 수 는 있다 생각합니다만 글 내용에 없기에 논외로 쳤습니다. | 20.03.19 20:37 | | |
(10952)

122.39.***.***

이런 걸 자식이라고 에효.. 아니 어머님이 신촌■ 다니시는 것도 아니고.. 멀쩡한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는데 자식된 도리로 힘내시란 말은 못하고 손가락질을 하고있다니 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십일조랑 선교헌금 아까워서 그래요? 님한테 안주고 교회에 주니까? =ㅅ=
20.03.19 17:43
(1843867)

211.194.***.***

파라시아
십일조 낼돈으로 가정에 썻으면 더 화목했음. | 20.03.19 18:06 | | |
BEST
블라비켄
가정의 화목을 위해 개인 돈도 맘대로 못 쓰는군요! | 20.03.19 20:03 | | |
블라비켄
남편 용돈도 마음대로 못쓰게 하면서 "게임같은거 살 돈으로 애들 과자 사주면 가족이 화목해지고 좋지 않느냐" 소리와 뭐가 다르죠? | 20.03.20 17:12 | | |
(4959098)

211.36.***.***

블라비켄
이런분들 남편이 게임사는거 아내가 싫어하면 김뿅뿅라느니 한녀랑은 결혼하는거 아니니 이러고있음 ㅋㅋ | 20.03.21 10:25 | | |
블라비켄
이거 보니깐 그거 생각난다 남편이 본인 용돈을 쪼개서 열심히 모아놓은 돈을 여자가 찾아내서 이 돈 왜 모았냐 가족을 위해 써라 그 돈으로 해외여행 다녀오면 가족화목하고 좋지 않냐 그런 이상한 여자 이야기 ㅋㅋ | 20.03.21 17:38 | | |
블라비켄
전 종교는 없지만 소소하게 몇만원에 가끔 십만원씩 내는 정도는 사실 우리가 게임에 돈 투자 하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게임해서 스트레스 푸는것 처럼 그들도 그돈 내서 구원받는다고 믿음 가지고면서 좀더 즐겁게 살수 있으니깐 어느정도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함 | 20.03.23 14:42 | | |
(1482142)

218.158.***.***

사이비만 아니면 가족끼리는 종교 안건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0.03.19 20:01
어머님이 집안 기둥 뽑아서 교회에 갖다 바치나요? 아니면 소소하게 헌금 몇만원 하시는거에요? 일을 하셔야 하는데 종교에 빠져서 돈만 쓰고 있으신거에요? 부모님 나이에는 사회 생활이 많지 않습니다. 교회도 하나의 인맥이구요. 교회 다니면서 동년배 분들하고 대화도 많이 하고 그러면 좋은거 같은데요.
20.03.19 20:12
집 기둥뿌리 뽑힐정도로 주는거 아니면 노터치 해야지 늙은나이까지 일하다 이제 여가생활 하겠다는데 그거 터치하는건 내가 게임하고 싶어서 플스 엑박 샀더니 집 부모님이 뭐라 하는거랑 같은거임
20.03.20 02:08
(4716475)

182.224.***.***

혹시나 해서 앞에 글도 읽어 봤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월 생활비 300? 설마 그거 가지고 넉넉하다고 생각 하시는건 아니겠죠 진짜 독립해서 살면 돈 나갈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데 그냥 부모 밑에서 사시니깐 경제관념이 전혀 없으신건 아니고요? 그리고 어머님께서 보아하니 신앙심도 신앙심 이시지만 그냥 교회다니시는게 하나의 낙 이신것 같으신데 그렇게 신경 쓰이시면 님께서 좀 잘 챙겨 주시면 될것 같은데요? 너님도 여기 루리웹 웹서핑 하시고 여가든 게임이든 하고 싶은거 시간내서 하실텐데 님 어머님은 교회에서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면 배알이 꼴리시나요?
20.03.20 10:00
(4959098)

211.36.***.***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무교지만 종교에 대한 시선이 저 책을 읽고 많이 달라졌어요
20.03.21 10:24
(5328185)

223.38.***.***

불효자식
20.03.21 12:16
뿅뿅들 진짜 많네
20.03.21 15:00
데스사이즈헤
개 독도 못쓰나 ㅋㅋㅋ | 20.03.21 15:00 | | |
(4066)

182.228.***.***

다 가족들 잘되라고 돈 아껴가며 헌금내는 것인데... 이걸로 뭐라고 하면 안 됨. 우리가 술먹고, 게임 사는 돈을 엄마는 헌금을 내는 것임. 누구 잘되라고? 자식들 잘 되라고!! 이런 마음을 몰라주냐???
20.03.21 16:36
전직무당
다 가족들 잘되라고 돈 아껴가며 헌금내는 것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3.21 17:39 | | |
인터넷 게시판에 부모 욕하고 자빠진 글쓴이도 이상하고 멍멍이들 몰려와서 교회 십일조 쉴드치는것도 웃기고 재밌게 보고 갑니다~
20.03.21 17:40
여러가지 얽힌게 있지만 예전에 "이속에 사람이 있다고"처럼 교회에서 만난 언니들 동생들과의 인연도 있고 여러가지가 얽혀있을거예요. 거기다가 누구는 이만큼 냈다 누구는 어떤다 비교도 될거고.
20.03.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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