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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현재 건설 관련종사자 입니다만 집값오르는거보면 사실너무웃깁니다. [41]






댓글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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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74)

39.117.***.***

BEST
공인중개사 시험 1과목인 부동산학개론을 조금만 공부 해보시면 작성자분의 식견과 세상이 돌아가는건 많이 다르다는걸 아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20.03.14 00:00
(4729542)

39.113.***.***

BEST
제가 총공사비용 2000억 참여당시 부지매입값이 1000억이였습니다 실제 시공에 들어간비용은 800억정도였구요. 아파트 부지매입땅값 무시못합니다
20.03.13 23:54
(4885102)

116.123.***.***

BEST
본인 식견에 취해있으신것 같습니다. 집값은 분양가에 다 녹아 있는거고 집값이 오른다는건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었다는겁니다. 이미 지어놓은 건물은 가치가 떨어지기만 하는겁니다. 건물값은 집값이 아닙니다.
20.03.13 23:23
BEST
너무 모르시네요. 부지매입비. Pf대출 이자가 소비자에 전담하는 중도금이자보다 훨씬높은거 아시죠? 님 말씀대로면 건설회사 1년 이익이 20%이상나오겠네요.
20.03.14 00:53
(3432370)

117.55.***.***

BEST
시공단가 아무리비싸도 평당 500임 나머지는 부대경비 및 땅값임 집값이 오르는거는 건설사랑은 관련없음 땅값때문임. 공사비는 10년전에도 주복은 400정도였음
20.03.13 23:10
(3432370)

117.55.***.***

BEST
시공단가 아무리비싸도 평당 500임 나머지는 부대경비 및 땅값임 집값이 오르는거는 건설사랑은 관련없음 땅값때문임. 공사비는 10년전에도 주복은 400정도였음
20.03.13 23:10
(2086928)

121.172.***.***

OPERA85
땅값을 생각하더라도 현재 올라가는 층수도 봐야합니다. 현재아파트는 평균적으로 못해도 25층에서 30층은 올라가는 실정입니다.. 땅값 핑계로는 이가격이 형성된다고하기에는 무리가있는상황이죠 | 20.03.13 23:12 | | |
(3432370)

117.55.***.***

長門有希
층수랑은 관련없음 건축연면적기준으로 공사비 산정하고 다 하기때문에욤 | 20.03.13 23:13 | | |
(4885102)

116.123.***.***

BEST
長門有希
본인 식견에 취해있으신것 같습니다. 집값은 분양가에 다 녹아 있는거고 집값이 오른다는건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었다는겁니다. 이미 지어놓은 건물은 가치가 떨어지기만 하는겁니다. 건물값은 집값이 아닙니다. | 20.03.13 23:23 | | |
(4885102)

116.123.***.***

5535353
아 마지막 단어가 이상하네요. 마지막 집값은 부동산가격이라는 의미로.. | 20.03.14 01:05 | | |
(275381)

1.228.***.***

5535353
제가 볼때 그쪽이 본인식견에 취해있는거 같은데요.. 분양가 자체가 높은건 사실입니다. 싸구려자제 가져다 쓰고 노무비 가라로 써서 공사비자체가 부풀려지고 분양에 반영된거 맞아보입니다. 그 이후여 시장흐름에 따라 가격이 올라간것도 있지만 공사비도 엄청나게 부풀려있습니다. 그리고 글쓴분은 공사비가 부풀려져서 분양가가 높다 이건데, 왜 분양이후 프리미엄을 언급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20.03.14 14:59 | | |
5535353
평당 일천에 분양하던거 집값올랐다고 천오백, 이천에 분양하던데 결국인상분은 다 건설사가 먹는겁니다. 현재 집값이 더오르거나 유지하는게 건설사 입장에선 유리한거고 언론에 로비해서 집값상승전망하게 하는것도 이유가 있음~ 집팔고 시골가서 살거아니면 집한채가지고 십억짜리집있다고 좋아할거아님~ 결국 제일웃는건 민간분양건설사 니깐 | 20.03.14 20:20 | | |
(3432370)

117.55.***.***

그리고 공사비 500에도 시공사가 충분히 남겨먹고 그런거는 이해가는데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오르는거는 땅값이 그만큼 올라서 그런거임. 다들 시행사나 아니면 재개발 조합 같은 그런데서 이득보는 차액을 남겨가지 시공사는 시공단가에서 빼먹어야하는데 문제는 평당 500에 공사했는데 다른기업보다 안좋게 시공나와버리면 타격이 크기때문에 절감도 정도것 할수밖에없음.
20.03.13 23:13
(4729542)

39.113.***.***

BEST
제가 총공사비용 2000억 참여당시 부지매입값이 1000억이였습니다 실제 시공에 들어간비용은 800억정도였구요. 아파트 부지매입땅값 무시못합니다
20.03.13 23:54
돈많은 새끼들이 몰려다니면서 말도안되게 고가격에 거래를 형성하면서 올립니다
20.03.13 23:54
(169774)

39.117.***.***

BEST
공인중개사 시험 1과목인 부동산학개론을 조금만 공부 해보시면 작성자분의 식견과 세상이 돌아가는건 많이 다르다는걸 아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20.03.14 00:00
좁은 땅에 인구가 수도권에만 집중되니 땅값이 오르고 집값이 오르는겁니다. 내가 들어갈 자리는 없고 돈 있는 사람이 들어오는거구요. 시공회사는 당연히 추첨재 하고, 가격을 올려 경쟁을 올릴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평수 같은조건 서울과 지방 집값 차이가 나는데 님의 주장 대로 라면 지역 모두 같은 조건이라면 집값이 동일해야겠죠. 본문에 쓰신 외단열,내단열 문제는 시공허가가 떨어진 이상 우리가 시공사에게 따질 이유가 없습니다. 하청업체의 무리한 입찰로 부실공사에 의한 님이 하는 하자보수가 문제지요.
20.03.14 00:05
(4639406)

1.249.***.***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20.03.14 00:11
BEST
너무 모르시네요. 부지매입비. Pf대출 이자가 소비자에 전담하는 중도금이자보다 훨씬높은거 아시죠? 님 말씀대로면 건설회사 1년 이익이 20%이상나오겠네요.
20.03.14 00:53
(13168)

49.167.***.***

다들 땅값이 비싸니깐 아파트가 비싼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개포공무원아파트 건설사가 땅 사들일 때 가격이랑 분양가에 포함시킨 땅값 비교해보세요. 비트코인은 양반소리 나올정도로 어이가 없습니다. SH나 LH가 공동주택부지 건설사한테 팔아넘길때 건설사가 왜그렇게 돈을 쏟아부으면서 달려드는지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건설사가 남는게 없다는거는 신고되는 매출순익만 보고 얘기하는거고 한국 건설사는 대부분 대기업이라 견적 입찰 과정에서 계열사나 다름 없는 회사들과 어마어마하게 짜고치기 합니다. 돈과 인력과 자재들이 자기들 네트워크 안에서 돌고 돌기 때문에 현장을 여러개 돌리면 일종의 거대한 갭투자가 가능해집니다. 남는게 없다는 말은 그냥 장사꾼이 남는거 없다는 개소리랑 같은 말입니다. 동네에서 빌라 집장사하는 업자들도 본전치기라고 하면서 외제차끌고다니는데 건설사는 노는 단위가 다릅니다. 대한민국 근대화 초기부터 행해오던 온갖 관행과 이익관계가 정치권을 포함한 모든 기득권에 얽혀있어서 나라를 다시 세우지 않는 이상 못 고친다고 보면됩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그러길 바라지도 않아요
20.03.14 01:43
zeldahime
틀린 말이 아닌게 호반건설이 국대 2번째 규모의 대우를 인수한다고 자금을 살짝 공개할때 모두가 경악했어요 수입구조가 나올수 없는 국가인데 막상 건설사가 현금자본을 공개하니 놀랄수밖에 | 20.03.14 07:50 | | |
(231201)

118.36.***.***

땅값이...
20.03.14 01:50
(5256014)

175.118.***.***

무언가 착각하고 있으신거 같습니다. 집의 가격은 집의 원자재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직장과의 거리, 사회적 인프라의 구축으로 결정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집은 똑같지만 시급은 다릅니다. 연봉이 3억 6천이면, 월급여는 3천만원. 일 급여는 백만원. 시급은 10만원이 됩니다. 결국 연봉이 증가 할 수록, 직장과 집까지의 거리는 매우 중요하며 이것이 집값에 반영되는 겁니다.
20.03.14 02:08
집수리 관련이라 그쪽만 보이시는 것 같네요.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딱 아는 만큼 보이시는 듯.
20.03.14 02:14
근데 잡담 게시물은 징계 조치인데 고민이 뭐죠?
20.03.14 02:14
(885024)

49.172.***.***

게임 사이트에 부동산 전문가가 왜이렇게 많을까요??? 대출 왕창 땡겨서 막차를 탔다는 불안감에 부들부들 떨고 있는것같은 그런느낌?? 집값이 오르면 떨어질수도 있고... 부동산이 그렇게 자산불리기 좋은 아이템이면 20억에 사서 무슨 30억 50억까지 오르기라도 한다는건지 나원참... 본인들 자식들한테 공부고 일이고 다 필요없고 아파트 하나만 잘사라~ 할듯.. 쯪쯪...
20.03.14 02:32
건설사도 건설사인데 건설사 + 다주택 부자들 + 부동산업자 셋이 만들어낸 콜라보입니다. 문제는 그 콜라보에 들어간 서민들이 함께 거품에서 헤엄치고 있어서. 거품이 없어지면 안된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기 때문에 없어질 수 없는 거품이라 생각해요.
20.03.14 06:10
(1300757)

211.108.***.***

댓글들 상태들 보니 부동산 요새 일 많이 없나보네요 겜 사이트에 먼 ㅋㅋㅋㅋㅋ 평일 낮에도 겜 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머 하고 사시는 분들인가 했더니 ㅋㅋㅋㅋ
20.03.14 07:07
공급/전용 면적도 아닌 아파트 가구당 대지 지분 면적이 얼만지 알면 기절할듯
20.03.14 07:39
(4709596)

122.42.***.***

솔직히 부동산 공화국이에요 수퍼 편의점은 없어도 부동산 거래소는 잔뜩 있던지
20.03.14 08:04
(790772)

220.122.***.***

너무 좁게만 보시네요.. 넓게 보시면 이런말씀 하시기 힘드세요.. 자재가 싸다하더라도 집값의 대부분을 결정하는건 학군과 인근 접근성입니다. 거기에 따라 집값이 형성되기때문에 만약 재개발 재건축이 들어가면 원래살던사람들한테 평당 500에 계산해서 나가라고 하면 그분들이 나갈리가 없지요. 그러니 재건축 재개발도 계속 무너지고 새로 계획짜고 하는겁니다.
20.03.14 11:12
(9775)

59.12.***.***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인근 (경일중고등학교 옆) 수년 전에 팔고 피눈물 흘리는 1인입니다. ㅠㅠ 25평대 연립주택 팔고 용인왔는데 (지금 성수동집 약 2.5배 이상 폭등, 아니 폭등 중... /쭉~ ㅠㅠ) 암튼 팔고 처음 고급 아파트 살았을땐 몰랐는데 (멋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관리비가 일반 원룸 월세 이상이라서 2년 살고 이사.) 다가구 주택으로 이사했는데 , 겨울 한가운데 보일러 틀고 뭘 해도 집이 진짜 춥고 허접하더군요.. 벽지 뜯고 벽을 보니 석고보드, 석고보드 조심스럽게 구멍뚫고 보니 외벽돌 중간에 그 흔한 스티로폴 단열재도 안넣고 텅텅 빈 채로 석고보드 덧댄걸 알고는 경악했었습니다. ㅠㅠ 석고보드 때고 단열작업하기에는 돈이 엄청나게 들고해서....... 야매작업으로 석고보드에 구멍 여럿 뚫어서 그 사이로 우레탄폼 쏴서 외벽과 석고보드 사이를 매웠습니다. 한방에 쫙 쏴버리면 우레탄폼의 팽창압이 상당해서 석고보드가 튀어나오면서 부셔지기도 하더군요. 40평대 석고보드 있는곳 다 우레탄폼 채우는데 120통 정도........ ㄷㄷ 채우고 폼벽지 시공으로 나름 단열, 방음 다 잡았습니다. 용인 민속촌 인근 다가구 주택촌인데 전혀 오를 꺼리가 안되는데 무슨 바람잡이가 있는지 집값 올랐다 말았다 장난치는 기분이 들더군요.
20.03.14 11:20
과거일본처럼 부동산 거품경제가 무너질 시기가 올것이라고 예언합니다
20.03.14 11:22
건설업 종사자라고 하시기에는 건설원가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시네요. 자재 인건비만 들여서 뚝딱 짓는게 아닙니다. Pf대출이자, 부지매입비, 매년 발생하는 esc 분양가 자체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분양권을 전매하면서 붙은 프리미엄이 과다한거지 이것도 자유시장경제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공산당처럼 집값을 억제해야하나요?
20.03.14 11:41
(885024)

49.172.***.***

루리웹-5306979433
진짜 자유시장경제라면 외국 은행이나 대기업에서 우리나라 부동산 다 사고도 남을걸요?? 그런다음 무한대급의 자본으로 시장을 자유자재로 조절할수 있다면 일해서 먹고사는 개인들이 평범한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평범한 노동자가 20년 정도 일해서 모은돈이면 집한채 살수 있는정도는 되어야죠.. 그러므로 자본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의식주는 정부에서 컨트롤 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 20.03.15 13:39 | | |
분양가 상한제 지역 혹은 공공분양 분양원가를 알아보세요. 건설사가 그렇게 폭리 취할 수 없습니다. 잘나가는 국내건설사 영업이익율 보세요 보통 5~10% 입니다.
20.03.14 11:45
(5328185)

223.38.***.***

조선시대 중세시대에도 안먹힐 단순한 논리 ㅋㅋㅋ
20.03.14 13:23
무식이 깡깡
20.03.14 14:47
집값오른다 뭐다하는데 사실 서울평균내보면 물가상승률오다 조금 많은정도고 일부지역만 많이올랐습니다. 오른지역보면 공통점이 연봉높은 직업 많이사는곳인데 강남, 종로, 여의도 부근이고 그쪽지역은 월급 천정도는 많지도 않아요. 그런사람들 인프라좋고 직장가까운곳 구하다보니 기본적으로 비싸고 수요가 항상있습니다. 여기서 정부가 8.2대책이라고 집 한채이상이면 세금때리는데 그말은 꺼꾸로 말하면 싼집 다팔고 핵심지역 비싼거 한채만 가지라는 말이라 지방, 변두리 건물주들 다 정리하고 강남,종로에 올인하는 결과를 가지고옵니다. 결과는 현재진행형이죠. 이후 규제 내놔도 의미가 없는게 집 팔면 세금만 기본 수억인데 당연히 팔리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집 팔아라 하는데 세금 그정도면 말로만 팔라고 하는거지 걍 재산세 좀 더내도 안파는게 나아요. 당연히 집주인들 선택은 존버입니다. 어차피 그지역은 항상 고액연봉자 수요많아서 세입자 구하기도 어렵지않고 그냥 월세올려받으면 그만이에요.
20.03.14 17:55
(4862838)

14.4.***.***

아니 유명브랜드 아파트도 아파트 주차장이 입주한지 6개월도 안되서 바닥이 다깨짐 그리고 아파트 결로현상도 심하구여 안방에서 자고있으면 윗집 화장실가는소리 물내리는소리 다들리네요 그리고 핸드폰 알람도 들려요 7시부터 7시 30분까지 울리더라구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말하는 윗집 말소리 다들리구요 그리고 밑에 집인지 옆집인지 쿵쿵쿵 하는소리가 뭔가했더니 아 사랑하는소리도 들리더라구요 이거 너무 심한데 가격은 무슨 몇억이러니 참
20.03.15 06:36
(42021)

125.129.***.***

건설사들이 언론사들 대주주가 되어 언론으로 계속 장난질 뽐뿌질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0.03.16 12:55
윗님들 말씀 들어보면 몇억~십몇억 하는 아파트들 죄다 땅값이고 시공원가는 평당 500도 안되는 싸구려라는게 대한민국의 아파트 수준이란 얘기군요?
20.03.16 17:25
좋은 입지니깐 아파트값이 오르는게 정상 아입니까ㅋㅋ
20.03.16 20:28
죄송하지만 건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네요 지나가던 건설 10년 했던 사람이 한마디 합니다....자재비랑 인건비는 이미 최저의 최저를 달리고 있고 건설사 이윤은 실제로 최저를 달리고 있으며 법규가 강화되면서 그 이윤도 점점 줄어듭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땅값이 제일 주요 원인입니다 같은 평수 아파트가 지방은 3억이면 사고 서울 잠실은 30억이상 줘야 하죠
20.03.16 22:33
노패인노게인
예전엔 적정가 입찰제였는데 명박이때 최저가 입찰제 하면서부터 품질도 낮아지고 다같이 죽어나는 결과가 발생중이죠 | 20.03.16 22:36 | | |
아파트의 층간소음문제는 내력벽구조가 가장 큰 원인 아니였나요? 그건 일부분중 하나인가요?
20.03.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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