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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내 나이37살 요즘 진짜 죽고싶음 [74]






댓글 | 74
1


(4925258)

150.249.***.***

BEST
너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도 많다... 물론 이 글이 좋지 않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ㅈㄴ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아서 그냥 리스펙트 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20.03.06 14:37
(1584253)

106.246.***.***

BEST
힘내십쇼.........
20.03.06 14:37
(5128579)

218.144.***.***

BEST
어머니 옷가계하시고 음식점하면 집도있겠네 난 40 월세살고 부모님 일못하심 여동생이랑 내가일함 나도 비슥하게 은수정정도였는데 10년전 싹다말아먹음 그래서 월세 살고있고 10년동안 여동생이랑 빛다갚음 여동생 회사다니고 난 1년전부터 노가다 다님 어디가서 죽고싶단말 쉽게하지말길
20.03.06 15:27
BEST
그냥 직장다니는게 나을거 같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에서 짠하네...
20.03.06 14:35
(523342)

1.11.***.***

BEST
망했어도 가게 얻을 돈은 있었구나...
20.03.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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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직장다니는게 나을거 같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에서 짠하네...
20.03.06 14:35
(1584253)

10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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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쇼.........
20.03.06 14:37
(4925258)

150.249.***.***

BEST
너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도 많다... 물론 이 글이 좋지 않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ㅈㄴ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아서 그냥 리스펙트 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20.03.06 14:37
(1693520)

223.62.***.***

the_hujimino
저도 알지요 저보다 힘들고 끼니마저 해결 못하시는분들도 있다는거 그래서 저도 아무리 힘들어도 버티고 버티면 나아지겠지하면 밝게 살려고 해도 점점 힘들어지기만 하고 나아지는게 보이질 않으니 너무살기 힘듭니다... | 20.03.06 14:41 | | |
(1693520)

223.62.***.***

the_hujimino
그리고 더비참한건 대출상담받고 서류제출하고 나와서 너무속상해서 오랜만에 집에가서 소주한병 먹고 자야겠다 싶어서 편의점 가서 소주한병 사려는대 체크카드 결제가 안대서 그냥 도로두고 나왔습니다 생각해보니 대출상담받고 서류제출한다고 정신없이 택시타고 다녔더니 소주한병 살돈도 없었네요.... | 20.03.06 14:53 | | |
(4925258)

150.249.***.***

마케리온
끝이 보이지 않아도 계속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고 있잖아 그게 말이야 쉽지 나 같았으면 못버티고 아버지 빚이고 뭐고 그냥 도망나왔음 솔까 너 처럼 ㅈㄴ 열심히 사는 사람은 언젠가 기회 온다 그냥 속는셈치고 끼니마저 해결 못하는 사람에 비하면 좋은 환경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줘 | 20.03.06 16:46 | | |
(5138924)

39.7.***.***

요즘 유투브 자영업자 보는데 진짜 죽을맛같더라구요... 전 ㅇ아예생각도 안하는데 더더욱 자영업은 생각안하게되게되더군요.. 아무튼 힘내십쇼
20.03.06 14:40
(116534)

125.185.***.***

부모님이라 마음대로 원망할수도 없는 그심정 약간이나마 이해합니다.. 힘내세요...
20.03.06 14:43
(3860122)

121.190.***.***

해줄수 있는 말은 힘내세요 란 말밖엔 없네요 새옹지마라고 하잖아요 다시 또 기회 올겁니다 화이팅!
20.03.06 14:45
(1693520)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채두
정말 고맙습니다 더힘내볼께요 | 20.03.06 17:16 | | |
(5245853)

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채두
이글이 제일 좋은 것 같다. | 20.03.06 18:32 | | |
원래 경기도 안좋았는데 코로나 겹쳐서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힘들때 연인의 유무도 큰데 오히려 헤어지셔서 상처가 훨씬 크실 것 같네요 저도 그 마음 압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본인을 케어할만한 활동 할 수 있으면 잘 챙겨서 하시라는 말 밖에 못하겠네요
20.03.06 14:48
(4732744)

121.162.***.***

아버지 빚 안 갚아도 되지 않아? 물론, 대견한 일이긴 하지만.. 안좋은 선택까지 생각할 정도면 심리적으로 벼랑끝인거 같은데..
20.03.06 14:49
(5256014)

175.118.***.***

아이타운
아버지 빚 안 갚으려면 아버지가 사망하고, 유산상속 포기를 해야함. 유산상속을 시도하면 빚도 갖이 상속됨. 생전에 빚 안 갚으면, 빚쟁이들이 돈 돌려달라 신청하고 집에 빨간딱지 붙어서 재산 다 처분함. | 20.03.06 14:52 | | |
아이타운
상속포기해야함. | 20.03.06 14:55 | | |
(1325844)

121.168.***.***

아이타운
네, 살아계실때는 갚을 의무가 없어요. 사망 후에는 상속 포기하면 되고 | 20.03.06 15:01 | | |
아이타운
그래서 요즘은 빚이랑, 상속받을 재산이랑 저울질해서 머가 더 이익인지 계산부터 한다더라... 글쓴이분은 어떤 상황인지 몰라도, 대부분 상속포기하는사람들이 많드만.. | 20.03.06 15:02 | | |
(5256014)

175.118.***.***

환장의 짝궁
은수저라자늠. 첨부터 흑수저면 쉽게 포기하는데 은수저였다면 포기햇을시 정신적 충격이 클거임. | 20.03.06 15:05 | | |
(2648263)

182.225.***.***

유리탑
어차피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받을 재산도 없어서 포기하면됩니다. 빚쟁이들이 몰려와도 내빚이 아니라서 갚을 의무가없습니다.. | 20.03.06 15:17 | | |
(5256014)

175.118.***.***

호모 심슨
글캐 쉽게 안 풀릴겁니다. 빚쟁이들 쉽게 포기 안해요. | 20.03.06 15:20 | | |
(2648263)

182.225.***.***

유리탑
저도 상속 포기해봐서 압니다...옛날 쌍팔년도 식으로 집에 찾아오고 불법 추심하다가 걸리면 경찰서행이라서요. 득보다 실이 더 많아요. | 20.03.06 15:22 | | |
(5256014)

175.118.***.***

호모 심슨
오. 그럼 안심이네요. | 20.03.06 15:24 | | |
(2648263)

182.225.***.***

유리탑
네 그리고 부모님이 살아계시다면 살아계신것만으로도 빚을 갚을 의무가 없습니다. 초반부터 손절해야해요. 부모님의 채무를 대신갚아준다면 그 채무이행 당사자가 됩니다. 애초에 손절해야합니다..반드시 | 20.03.06 15:26 | | |
(19759)

223.38.***.***

호모 심슨
뭔지는 모르겠으나 부모님의 상황 때문에 갚아야하는 사정이 있겠죠. 설마 그거 몰라서 따박따박 갚고 있을까요? | 20.03.06 15:43 | | |
(2648263)

182.225.***.***

Babystar
그 시작은 대부분은 부모님이 도와달라혹은 부모님께 힘이되고 싶어서...그런게 대부분입니다. 조금만하면 된다고하니 자녀입장에서 돕는건데 그게 점점..역전이되요. 저도 그런 경험해봐서 아는데 자녀들의 푼돈으로 해결이 안되요. 결국 자녀까지 끌고 들어가게되더라구요. 제가 부모라면 거두절미하고 내가 바로 신불자되는게 더 빠르고 좋은 해결책이되요. 근데 사업하는 분들은 퇴로를 만들어놓는경우가 적더라구요. 진짜 부모님만 망한분들은 그나마 운이 좋은편이에요. 자녀명의까지 끌고 들어가면 제 지인은 결혼하고서도 부모님이 자녀명의로 사업했고 자신은 사업에 참여한적도 없다..는걸 증명하고 빚에서 벗어나는데 몇년 걸리더라구요. | 20.03.06 15:47 | | |
(5256014)

175.118.***.***

Babystar
개인적으로는 그 빚이라는게 친척들이 빌려준게 아닌가 함. 친척들이 빌려주는 경우 꽤 됨. | 20.03.06 15:48 | | |
친구야. 나도 그렇게 살고있다. 누군가 애쓴다고 알아주면 그걸로 만족하고 살자. 힘내라. 인생 덧없다 아이가.
20.03.06 14:58
37이면 84쥐띠 맞지? 힘내라 친구야 37살 이번해에 운 좋다니까 돈 더 벌게 될거야 건강 잘챙기고 가까운데 살면 도와주고 싶네 PC만 있으면 앵간한 직장인 월급정도는 벌수 있게 해줄수 있는데
20.03.06 15:06
(533966)

211.36.***.***

힘냅시다요
20.03.06 15:07
(937819)

211.228.***.***

동갑이네요 저도 나름 굉장히 힘든일을 겪고 지내고 있지만 인생한부분이라도 본인이 은수저로 지냈다고 하시니 그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굴 원망할 필요도 없어요 저도 원망할 때도 있고 하지만 그것도 오래가지 않기 바랍니다 원망한들 본인 맘이나 상대방관계만 무너뜨릴 뿐 아무 소용없죠 그리고 저도 더 심하다면 심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현재 자기자신앞에 놓여있는 것이 자의던 타의던 몇번 시도해보고 벗어날 수 없으면 받아들이고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게 없더라구요 잘될 때도 안될 때도 그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와 최선을 다하는 것 뿐입니다 잘될 때야 받아들이고 안되니 남탓하고 그 화살이 결국 또 본인스스로 탓하고 부정하고 우울증오고 괴로움에 뒹군다고 해결되는 것 없더라구요..어렵지만 어떻게든 맘으로 받아들여야합니다 인정하기 쉽지 않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힘내시고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부터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20.03.06 15:08
(5055522)

223.38.***.***

담배부터 끊어요....
20.03.06 15:10
(507237)

175.223.***.***

사실 돈 보다는 마음의 병이 더 힘드신 것 같아요. 수저 찾는것도 집에 얹혀 살때나 하는 말이라.. 오히려 힘들다고 주변 못 챙기고 어리광은 부린적은 없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당장은 힘들다고 주변이 안 보일지 모르겠지만 여유 있을때 돌아보셔요. 항상 옆에서 도움을 받으시는 분들이 계실 거에요.
20.03.06 15:12
(4769301)

14.32.***.***

힘내요
20.03.06 15:16
힘내세요 ㅜ
20.03.06 15:21
(5128579)

218.144.***.***

BEST
어머니 옷가계하시고 음식점하면 집도있겠네 난 40 월세살고 부모님 일못하심 여동생이랑 내가일함 나도 비슥하게 은수정정도였는데 10년전 싹다말아먹음 그래서 월세 살고있고 10년동안 여동생이랑 빛다갚음 여동생 회사다니고 난 1년전부터 노가다 다님 어디가서 죽고싶단말 쉽게하지말길
20.03.06 15:27
(5099292)

106.101.***.***

형님 저랑 비슷하게 사시네요. 오늘이 암울해서 미래도 컴컴한 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버티십시오. 꼭 버텨서, 그리고 보란 듯이 잘되서 나이 먹어서도 이쁜 색시 얻어 궁둥이 두들기며 살아봅시다! 화이팅!
20.03.06 15:28
(2219172)

183.97.***.***

가게도 하면서 뭐 이런생각을 하고있나... 남밑에서 뼈빠지게 일해서 4식구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는 사람도 있고만....
20.03.06 15:42
(32387)

112.216.***.***

안녕나보다 2살 어리신데 저는 제 잘못으로 빚이 1억이라서 ㅎㅎ; 그래도 덜 억울하긴 하실듯
20.03.06 15:44
(523342)

1.11.***.***

BEST
망했어도 가게 얻을 돈은 있었구나...
20.03.06 15:45
(180577)

121.190.***.***

노력가
역시 은수저 급은 망해도 뭐라도 있음.. | 20.03.06 16:53 | | |
(4427588)

175.223.***.***

사업실패는 본인책임이지.. 연대 책임이 없어요. 계속해서 경제활동을 해야할처지라면 변제를 해야겠지만. 아들 나이가37이면 경제활동하실나이도 아니고만요. 그냥 아버지 재산 다 털어버리고 모시고 사시죠. 친인척 돈 끌어다가 날린거면 어쩔수없고요. 도리상..
20.03.06 15:54
(78291)

211.249.***.***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 내시기를 바랍니다.
20.03.06 16:03
(1370)

112.219.***.***

차라리 개인 파산이나, 회생을 하시는게
20.03.06 16:03
고민계시판이 왜 또 메인화면으로 돌아왔지...
20.03.06 16:13
(196093)

39.7.***.***

제친구 아버지도 사업부도로 ..스스로운명을 결정하시고 .어머님은 아버지 그렇게 되고 가출해서 .할머니.친형.제친구만 남았었는데 워낙 잘살았다가 부도 맞으니 운명이 바뀌더라구요. 공장들어가서 유리만들고 정수기 판매하고 악착같이 돈모으고 사촌형이 하는 고깃집에 3년 일하고 고깃집 창업했어요 . 코로나때문에 일시적으로 휘청하지만 되는 집은 또 되더라구요.당분간 지출 최대한 줄이시고 버텨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장사하지만 지금이 오히려 기회라는 생각으로 남들 문닫을때 오시는 분들에게 만족스런 음식대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두달 바짝 웅크렸다가 날풀리면 출시할 메뉴 구성이나 배달카테고리도 준비하고 있어요 ..영업전엔 혹시모르니 배달의 민족 커넥트로 투잡합니다 . 알아보면 돈 벌수 있는 방법은 많으니 적극적으로 주변 찾아보시길 빕니다.
20.03.06 16:13
장동건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그런 힘은 어디서 나오나요? | 20.03.07 13:34 | | |
(6612)

211.34.***.***

저도 가게하는데 매출 박살났네요 다들 힘내시길
20.03.06 16:20
(2411)

112.217.***.***

저도 30대 초반에 사업하다 번거 다 날리고 빚은 없었지만 고시원서 몇년 살면서 죽고 싶은 생각 들때가 많았는데 남들 재밌게 사는거보니 나도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아직도 한창인데 나도 살면서 즐겨야겠다 싶어 버는거 족족 모았습니다 뭐 중간중간 사고 싶은것도 샀지만 ㅡㅡ 이제 낼모래 50되가는데 지금은 그때 안죽고 살기 잘했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힘든 시기는 언제 지나갔냐는 듯이 지나갑니다 힘내시고 하나씩 풀어나가다보면 좋은일이 생길거라 생각되네요
20.03.06 16:33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고 해서 지금 내가 죽고싶은게 없어지거나 안힘들어지는건 아니죠. 뭐 더힘든 사람있다 너보다 더힘들다 이런걸로 남의 상황을 보면서 힘을내는건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 내 당장 눈앞의 상황이 너무 힘들기 때문이져. 거기서 부정적인 생각이들고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힘드니까. 근데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지금 힘들지만 그래도 살려고 여러가지 알아보고 해보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것 조차 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어렵지만 그냥 무책임하게 있지 않고 여러가지 노력해보고 있는 그런 자신을 조금만 칭찬해도 될 것 같아요. 답이 없어보여도 살면서 소소한 행복도 있을거고 나아지는 부분은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런시절도 있었지라며 회상하며 술한잔 기울일 수 있을때가 분명히 있을테니 조금만이라도 본인을 칭찬하면서 살아가봅시다.
20.03.06 16:34
(1693520)

223.62.***.***

맛스타헌터월드
정말 감사합니다 | 20.03.06 17:15 | | |
생각을 바꾸세요 코딱지만한 가게 하나 운영하면서 사장님 소리 듣고 남 밑에서는 일 못하는 성격이라고 떠들고 다닐거면 지금 인생 그대로 살아야하고 기술 배워서 월 천만원씩 벌고 싶으면 그 갈 찾아가면 됨 쓴소리라 생각하겠지만 생각도 안바꾸면서 징징대는 사람 요즘 너무 흔하게 보고 난 이런 문제가 비단 정부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말도 함 배관사로 활동중이고 세후 월 700~900정도 범 요즘 애들 진짜 한심함
20.03.06 16:49
(180577)

121.190.***.***

루리웹-2164078909
우와 배관사 경력이 몇이고 어떤거 하시길래 그러세요? | 20.03.06 16:55 | | |
(1693520)

223.62.***.***

루리웹-2164078909
제가 글을 이상하게 쓴건 아닌거같고 위에 다른분들이 쓴소리 하시면 그렇구나 힘내야겠구나 하면서 조금더 힘내자라고 생각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대 제가 사장님 소리들어야겠다고 가게 차리다니요? 그런 마음품은적도 없습니다 남 밑에서 일못하겠다고 떠들고다닌적도 없구요 그리고 월천만원씩을 벌고 싶다니요 저도 사회생활 해봐서 알지만 월천만원벌기 정말 어려운거 충분히 잘알고있습니다 저는 현상황에서 조금씩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싶은대 나아가질 못하는거 같아 답답해서 이런말을 남긴거구요 | 20.03.06 17:15 | | |
루리웹-2164078909
이따위로말하니까 현장직 일하는분들이 싸잡아서 무식하다 소리듣지 글쓴분이 언제 정부탓 남탓 사장소리듣겠다 소리했나요?? | 20.03.09 09:35 | | |
(5146)

116.123.***.***

어디 몸아픈거 아니고 사지 멀쩡하면 그거만으로도 다행입니다. 다음은 어떤일을 해야 할까하는 노력의 문제구요.
20.03.06 16:54
(545278)

119.200.***.***

전혀 도움이 안되시겠지만 저보단 나으십니다.....힘내세요
20.03.06 17:02
남이 나보다 더 힘들다고 해서 내가 힘들지 않게 되는 건 아니다
20.03.06 17:12
(850234)

106.101.***.***

님보다 더 힘든 사람 있거든요! 이런 말은 신경쓰지마세요. 남이 나보다 더 힘들다고 내가 안 힘든건 아니니까요.허나 긍정적으로 봅시다. 집도 있고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재력이 어느정도 있단 거니까요. 완전 밑바닥이 아니기에 이번 시련을 이기신다면 더 좋은 상황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상상만 한다면 세상에서 불우한 존재는 자신뿐이란 생각에 잘 될것도 안되고 기회 또한 보이지 않습니다. 모쪼록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3.06 17:42
진짜 빚갚고 살아야할 남자 품어주는 여자 진짜 없음 드라마속얘기지
20.03.06 17:47
(121934)

60.157.***.***

요리에 비전과 큰 뜻이 있고 해서 식당 하는거 아니면 그냥 월급쟁이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20.03.06 18:09
(5049420)

121.146.***.***

힘내십쇼 행님 이 말밖에 못하겠습니다
20.03.06 18:14
버티셔야 합니다. 저도 옛날 생각나네요.
20.03.06 18:20
(5245853)

39.7.***.***

힘내세요. 지나기까지의 여정이 뜨거운 모래장에 살을 쓸리는 느낌이겠지만 지나고나면 흉터라고 할 것도 없는 안줏거리가 됩니다. 그 기간의 인내와 근성이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씩이라도 자신에게 비자금을 마련해서 따로 모으시는 것도 좋겠네요.
20.03.06 18:37
(89302)

175.210.***.***

밑에 사람도 37세 이사람도 37세 37세에 뭔가 있는가=ㅁ=)))
20.03.06 19:14
(508402)

223.62.***.***

형님 힘내세요 !! 좋은 일이 있으실겁니다.
20.03.06 20:42
이런말 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어머니 옷가게라도 가압류 안당할려면, 부모님 이혼시키시고, 아버지유산 상속 포기하세요. 이혼이란말에 불효자가 될수도 있겠지만 살아갈수는 있겠내요.
20.03.06 21:44
힘내세여
20.03.06 22:59
그래도 인생 단맛 봤었네.. 부럽다.
20.03.07 03:18
(4937281)

222.105.***.***

가게 운영하는데 궁핍하다라...
20.03.07 11:51
그래도 집안 문제 아버지 한분만 그러셨지.. 저희는 아버지 사업 빚에 남동생놈까지 주변 아는분에게 사기치고 가출해서 까지 해서 그거 갚느라 죽을맛 입니다. 게다가 동생넘은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는대 이혼 후에 애도 두고 나가서 애까지 키우고 있어요.. 그리고 애엄마한테 양육비 같은거 받고 있지도 않습니다. 처음엔 제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건가 싶었습니다. 빚 갚느라 어머니는 연세가 60대 중반이신대도 밖에 나가 청소부일하시고, 저도 회사 다니면서 번돈으로 열심히 갚고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힘내서 살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20.03.08 16:39
(1319326)

122.43.***.***

ㅎㅎㅎ.. 모두가 다 힘들어요. 저희 공장 매출이 1년에 100억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2년간 일이 확 줄더라구요. 회사가 빚이 생기면서까지 직원들 월급도 못 주고.. 대출을 10억씩 땡기고 있습니다만.. 결국 직원 5명 해고시켰구요. 그마저도 안되서 한국 사무실은 문을 닫을 판입니다. 지금 빚이 50억 정도입니다.. 회사를 다 처분해도 갚기 힘든 수준이네요..
20.03.08 21:32
대구에서 자영업하는 37 동갑입니다 저도 장사 안돼서 가게끝내고 새벽에 건물청소 다닌지 반년이 다되어 가네요 ... 2년사귄 여친이랑도 헤어지고 했지만 힘들다고 그냥 견디면 그냥 제자리입니다 저도 낮에 뭐라도 해서 3잡 할려고 알아보는중에 차라리 스마트스토어라도 해보자고 공부하고 있구요 ... 힘들겠지만 그냥 주저앉아있음 똑같에요 뭐라도 찾아서 바꿔야만 합니다 . 우리 힘냈시다~!!!! 죽으란법 없습니다
20.03.09 04:18
(5307028)

58.140.***.***

힘내세요....
20.03.12 16:16
(19404)

14.55.***.***

그래도 포기 안하시고 살아나간다는게 대단합니다. 저도 장사 안되서 힘들긴합니다. ㅠㅠ
20.03.12 17: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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