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친구] 친구 부부사이에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의 아이... 그 친구를 어제 만났습니다. [23]




글꼴


댓글 | 23
1


BEST
핀트를 잘못 잡으셧네요. 사람들이 참견하지 말란 건 친구의 가정에 끼어들지 말라가 아니라 이미 친구는 알고 있으니까 괜히 더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애초에 그 친구가 모를 수가 없다니까요. 님에게 보여준 서류에 아내 혈액형이 적혀 있다면서요? 그리고 태어난 자식 혈액형을 모를리가 없잖습니까. 친구인 님도 얻어 듣는걸요. 그렇다면 본인이 확인을 하든 뭘 하든 알아서 하는거지 거기서 끼어 들려고 하는 게 쓸데 없는 참견이라는 겁니다.
20.02.08 10:50
(243713)

60.158.***.***

BEST
글 작성자는 친구를 위한다고 하는거 같은데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눈감는게 가장 현명할텐데요? 친자가 아니면 작성자나 친구에게 있어서 불행이고 검사해서 친자가 맞으면 불행중 다행일지라도 그 동안 친구와 친구가정 분위기는 박살내고 작성자와 친구 둘다 형언할 수 없는 거리감이 생기겠죠 결국 뭐를 선택하든 한 가정에게 피해를 주는겁니다. 우정이나 정의감 아무것도 아닙니다.
20.02.08 10:53
(215224)

59.13.***.***

BEST
정성스럽게 올린 답글에 대해서 반박글 올린거 보면 답은 정해 놓고 물어보기 였네요
20.02.08 11:29
(5319514)

162.243.***.***

BEST
친구는 이미 알고 있는데 뭘 말하나요? 3자가 아는 가족 혈액형을 남편 본인이 모른다?
20.02.08 13:04
(109038)

96.22.***.***

BEST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는데도 이미 다 결정해놓고 글은 왜 써요? 그냥 가서 말해요
20.02.08 11:44
3천만원이나 빌려준거는 대단하긴하네요.못받을수도 있는데..살다보니 느낀건 내가 선의로 한 행동일지라도 반드시 결과까지 좋게 따라오지는 않아요. 남일에 끼는건 아무리 친한친구일지라도 조심해야해요.
20.02.08 10:18
(268739)

61.102.***.***

꼬마겨울살이
네 맞아요. 제가 먼저 말 안꺼낸 상태에서 친구가 일찍 알게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20.02.08 10:30 | | |
BEST
핀트를 잘못 잡으셧네요. 사람들이 참견하지 말란 건 친구의 가정에 끼어들지 말라가 아니라 이미 친구는 알고 있으니까 괜히 더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애초에 그 친구가 모를 수가 없다니까요. 님에게 보여준 서류에 아내 혈액형이 적혀 있다면서요? 그리고 태어난 자식 혈액형을 모를리가 없잖습니까. 친구인 님도 얻어 듣는걸요. 그렇다면 본인이 확인을 하든 뭘 하든 알아서 하는거지 거기서 끼어 들려고 하는 게 쓸데 없는 참견이라는 겁니다.
20.02.08 10:50
(243713)

60.158.***.***

BEST
글 작성자는 친구를 위한다고 하는거 같은데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눈감는게 가장 현명할텐데요? 친자가 아니면 작성자나 친구에게 있어서 불행이고 검사해서 친자가 맞으면 불행중 다행일지라도 그 동안 친구와 친구가정 분위기는 박살내고 작성자와 친구 둘다 형언할 수 없는 거리감이 생기겠죠 결국 뭐를 선택하든 한 가정에게 피해를 주는겁니다. 우정이나 정의감 아무것도 아닙니다.
20.02.08 10:53
(215224)

59.13.***.***

BEST
정성스럽게 올린 답글에 대해서 반박글 올린거 보면 답은 정해 놓고 물어보기 였네요
20.02.08 11:29
(215224)

59.13.***.***

사이파이
본인이 확신이 있었으면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행동함 이미 답은 정해놨는데 마음은 쥐꼬리만한 정당성이라도 얻고 싶어서 쓴글 | 20.02.08 12:17 | | |
(2648263)

110.70.***.***

진짜 친구라면 친구가 먼저 말할때까지 기다려줍니다 정말 궁금하죠. 니아이 아닌거 같다, 니네 남편 술값 터진거 어떻게 됐냐, 니 부인 그날 늦게들어온거..이런식으로.. 진짜 소중한 친구라면 일단 친구가 나에게 먼저 말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좋습니다 궁금한거 물어보는 사람은 많습니다 또한 쉽죠. 아..이건 아닌거같은데 아닌거같은데 당사자들은 괜찮다는데 타인들이 그렇게 나대는거에요 오히려 그걸 참고 기다리고 말 안해줘도 너에게 그런 사정이 있으니 말안하는거겠지 마음으로 이해해주는게 가장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거망동 하지말라는거였습니다 작성자님도 다르지 않습니다.
20.02.08 11:42
(109038)

96.22.***.***

BEST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는데도 이미 다 결정해놓고 글은 왜 써요? 그냥 가서 말해요
20.02.08 11:44
(958236)

121.154.***.***

진짜 아끼는 친구라면, 저같으면 말 합니다. 진짜 아끼는 친구라면 같이 불구덩이에 들어가야죠. 그런데 그게 아니다. 그러면 몸을 사릴 수 밖에요.
20.02.08 12:27
(958236)

121.154.***.***

Swaiman
네이버에서 친자 확인 검색하면 벼래별 사연이 다 나옵니다. 터뜨려야 할 문제는 빨리 터뜨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고름이 살이 되지 않아요 | 20.02.08 12:30 | | |
(5319514)

162.243.***.***

BEST
Swaiman
친구는 이미 알고 있는데 뭘 말하나요? 3자가 아는 가족 혈액형을 남편 본인이 모른다? | 20.02.08 13:04 | | |
잘 하셨습니다.
20.02.08 13:04
난독증 환자들이 많네요 ㅎㅎ 글쓴이분 친구분에게 그정도면 잘조언하신것 같습니다.
20.02.08 13:35
할만큼 하셨습니다. 지켜보시면 됩니다.
20.02.08 13:45
정말 형제같은 사람이면 그 사람의 아픔이 내 아픔이 되는 만큼 그냥 넘어가긴 쉽지 않죠. 근데 그 정도까지 얘기하셨다면 이미 님이 할수있는 건 다했다고 봐야 합니다. 사실 그 친구는 인생 중대사인 만큼 이미 알고 있었을거고 님의 얘기도 그냥 자기를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거라 생각해서 가만히 들어준것일 뿐이겠죠. 더 얘기하는건 그 친구를 힘들게 할 뿐이죠
20.02.08 16:29
저기요,,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요, 남자가 a형이고, 여자가 0형인데, 어떻게 ab형이 나올까여??? 만약에 이게 정말이라면,, 아이가 병원에서 바꿧다던지, 여자가 낳은 아이가 아닙니다....여자가 바람을 펴서 애기를 낳았다고 해도 여자가 0형인데... a,b,o형이 나오지 ab형이 나오나여????,, 혹시 여자쪽이 혈핵형을 b형인데 0형으로 잘못알고 있는거 아닌가여??
20.02.09 08:31
(588333)

115.21.***.***

아크서바이벌
여자가 봄베이 O형 이거나, B형 인자가 약한 B형이면 일반 혈액형 검사로는 O형으로 나옵니다. 의외로 아무 문제 없을 수도 있습니다. | 20.02.09 14:11 | | |
(236817)

211.210.***.***

댓글들 참 까칠하네... 결국 지들도 남 일에 껴드는 거면서...
20.02.10 04:11
팔.로미
댓글이 까칠들 한것과는 별개로. 남일에게 껴드는것은 고민상담 게시판에 고민글이라고 글을 올려서 그런것이죠. 암묵적으로 글을 고민상담에 올렸다는것은 그에 대한 반응글을 올려달라는것이고요. | 20.02.17 00:23 | | |
(35910)

175.223.***.***

말해줘야지 정말 모를 수도 있는데 나중에 억울해서 뒤지면 어쩔려고
20.02.11 12:30
조언 잘 해주신 겁니다 여기분들 그냥 다들 오지랖이라고 하는데 그건 글쓴이가 친구와의 관계가 친형제 이상이라고 한걸 별거아닌 것 처럼 생각해서 그런 것 같네요 그냥 친구 입장이 아닌 글쓴님이 전제한 친형제 이상으로 감정이입을 해보고 맒씀들 하세요 친형이나 동생이 저런상태라면 그냥 모른척 하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을 것 같네요
20.02.11 12:35
혈액형은 ABO말고도 weak, cis 등 20가지 정도의 구별법이 있습니다. 수혈에 가장 많이 적용되는게 ABO라서 그것만 잘 알려졌을뿐이고 자세한건 병원가서 검사하는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그정도면 잘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세줄 넘어가면 제대로 못읽는 사람 많아서.... 루리웹 난독증 게시판
20.02.12 10:05
혈액형 검사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전자 검사를 해보라고 조언하는 건 잘하셨다고 봅니다. 간이 검사의 경우 100 % 정확성이 아닐 수도 있으니 정확한 시험을 받아봐야죠. 혈액형 방식만 믿다가 파탄난 사례도 있다하고... 그리고 고민을 털어놓는 사이라면 저 정도 조언은 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도 친구분께서 먼저 털어놓으셨다고 했지만, 저는 제 친한 친구라면 유전자 검사 받아보는 게 좋겠다고 먼저 얘기할 거 같네요.
20.02.14 11:27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33534 전체공지 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테스트 모집 8[RULIWEB] 2020.02.12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28) 루리 70 231846 2009.05.05
30558976 신체 [Nocturne] 9 06:49
30558975 인생 카지오브 113 03:15
30558974 컴플렉스 사과젤리젤리 126 01:28
30558973 인생 익섯 241 00:50
30558972 인생 루리웹-5173855630 574 2020.02.19
30558971 친구 윤설란 416 2020.02.19
30558970 이성 깜푸우우우우 758 2020.02.19
30558964 인생 레드릭스 579 2020.02.19
30558963 학업 ElysiumPeace 1 337 2020.02.19
30558962 학업 흥핫하으홋핫윽 752 2020.02.19
30558960 게임 수원알바생 817 2020.02.19
30558959 신체 향원정소나무 681 2020.02.19
30558958 인생 오우스핏으 482 2020.02.19
30558957 인생 closue 1421 2020.02.18
30558956 이성 레드홀 2905 2020.02.18
30558955 인생 폴리페놀효과가굿 1227 2020.02.18
30558954 인생 ロ-ドス島戰記 475 2020.02.18
30558951 인생 spaceapo 1705 2020.02.18
30558950 인생 두렵다 3 2123 2020.02.18
30558948 인생 루리웹-8378310384 662 2020.02.18
30558947 취미 루리웹-9083002334 14 5739 2020.02.18
30558945 인생 루리웹-1368776330 768 2020.02.17
30558944 인생 미쿠미쿠하게 해줄게! 1004 2020.02.17
30558943 컴플렉스 서른이된일등공신 1 828 2020.02.17
30558942 이성 푸른파란 2319 2020.02.17
30558939 인생 ???? 2 1704 2020.02.17
30558937 인생 하우이즈유얼라이프 8 3483 2020.02.17
30558936 인생 30살 백수 1302 2020.02.17

글쓰기 36930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