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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장모님이 사람 미치게합니다.(장문 주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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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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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수년째 겪고있으니 아시겠지만 장모님이 변할리는 없고 현상유지 하면서 관계를 개선하기란 불가하죠. 사람이 잘 안변한다는건 늘상 하는 말이지만, 님의 장모님 경우에는 별난 멘탈 덕분에 절대안변한다 할수 있을것 같네요. 타인의 분노하는 감정이나 잘못 지적에 대해서 절대면역 시스템을 갖추신거 아닌가 싶어요. 이것도 늘상 하는 말인데, 답안나오는 사람하고의 관계는 멀리하는것 아니면 잘 참는것 말고 답이 없습니다. 회사라는게 얼마만한 규모인지 모르겠는데 규모가 작은 자영업 수준이라면 저는 그냥 미련버리고 귀향을 하시던 멀리 떠나가시는거 추천합니다. 눈에 보이는 손해가 없으니 우습게 여기기 쉬운데 멘탈 부숴지는거 생각보다 댓가가 큽니다. 그 멘탈로 하루이틀도 아니고 수년이상 살게되면 부서진멘탈이 성격에 반영되고 굳어집니다. 가치관이 틀어지고 성격이 망가지고 정신질환이 생긴다는 겁니다. 회사가 아쉬워 참으실거면 장모님과 회사에 대해서 초연해져 보려고 노력하시는게 좋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이 사람 아니다 라고 판단이 서면 그냥 쳐냅니다. 쳐낼수 없으면 그 사람과 관련된것들 전부 진심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요. 장모님이 약속시간에 계속 늦는다.- 약속은 지켜야해 라는 약속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버리고 장모님처럼 약속을 우습게 생각하고 나도 늦게나간다. 늦었으니 130키로로 달린다.- 회사와 관련된 약속도 진지하게 임할필요없고 장모님처럼 우습게 생각하고 법을 준수하고 시속100키로를 준수한다. 늦은건 장모탓을 한다. 늦었는데 휴게소에서 음료를 사겠다 한다.- 나도 음료수 하나 고르고 거기에 더해 좋아하는 휴게소 음식하나 줏어서 다 먹고나서 화장실도 갔다가 담배도 한대피고 느긋하게 출발한다. 장모가 제주도에 왜가냐한다.- 장모님이 하는말은 그냥 진지하게 들을 필요가 없고 뭐라 하든말든 상관없이 내가 가기로 한 날에 그냥 간다. 장모가 전화로 말도안되는 요구를 한다.- 싫어요 하고 내 할말 끝났으면 대꾸안하거나 싫다는 대답만 반복하고 대충 핑계대고 빨리 끊는다. 오래전화 잡고 진지하게 대화하면 복장만 터지니까. 장모의 행동들이 가불기로 느껴지는 이유는 님이 장모와 회사 관련된 모든일들에 진지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제가 하는 말들이 막장상황을 만들어 낸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별거 없습니다. 장모가 약속늦어도 된다니까 약속 늦게 나간거고, 음료수 먹자할때 같이 먹은거고, 규정속도 준수했고, 제주도 원래 가야할 타이밍에 간거고, 말도안되는요구 거부한거고. 아무 잘못도 문제도 없네요. 상대는 어쩔수 없으니 님의 멘탈이라도 지키시길.
20.01.13 16:37
(2724015)

14.5.***.***

BEST
처가 돈 받는 순간부터 님은 사위가 아니라 직원이 되버린 것... 조쏘기업은 항상 사모가 gr이라더니...
20.01.13 15:54
BEST
제주도에 직장 알아보고 이사하시면 해결되실듯
20.01.14 12:55
(35579)

12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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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가족이나 아는사람이랑 동업하는거 아니랬습니다. 저도 친척이랑 같이 일한적 있었는데 가끔볼땐 천사였는데 알고보니 엄청 쇠심줄 똥고집이었더라는;; 사람말도 안듣고 자기의견만 강한;; 님네 장모님은 더하네요;; ㄷㄷ
20.01.13 17:00
BEST
도망치세요.
20.01.13 17:53
(232011)

106.249.***.***

회사 넘겨도 계속 입김 넣을게 뻔한데 그게 받는걸까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이 게시판에서도 여러분들이 얘기하잖아요? 고치진 못해도 무시 당하지 않도록 장모 정신차리게 강하게 나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01.13 15:49
(4831607)

220.72.***.***

케형
강하게 한번 나가기는 해야겠습니다... | 20.01.13 18:23 | | |
(232011)

49.164.***.***

외계인.
본인 상황은 본인이 제일 잘 아실테고 상황자체도 타계해야하는 건 본인이시기 때문에 함부로 더 이상 뭐라 말하는 것도 좀 어불성설 이지만 강하게 나가시고 여태까지 해온 것도 아쉬우니 물려 받는 걸로 하시고 대신 사업에 터치 안하는 조건을 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20.01.13 22:21 | | |
(4831607)

220.72.***.***

케형
응원 감사합니다... | 20.01.14 13:33 | | |
그냥 고향 내려가는걸로 정하신거 같은데...
20.01.13 15:49
(4831607)

220.72.***.***

카오리즈마
아직 정하지는 않았습니다ㅜ | 20.01.13 18:24 | | |
(9775)

49.169.***.***

일단 장모와 같이 하는 일 정리하고 탈출하시고, 사업하면서 미팅시간 늦고 약속 안지키면 언젠간 망합니다.. 이건 필연이죠. 부인분도 같이 동조하신다면 당분간 안본다 말하고 단절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먼저 동업관계 청산부터 하셔야 할듯합니다. 절대 안바뀝니다. 적응할 수 없는 간극의 차이라면 탈출 하셔야 합니다.
20.01.13 15:51
(4831607)

220.72.***.***

레옹
약속 안지키면 망한다는거는 저도 동감합니다ㅜㅜ 그래서 아예 사업을 받되 장모님은 손을 때게 할것인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 20.01.13 18:24 | | |
(2724015)

14.5.***.***

BEST
처가 돈 받는 순간부터 님은 사위가 아니라 직원이 되버린 것... 조쏘기업은 항상 사모가 gr이라더니...
20.01.13 15:54
(4831607)

220.72.***.***

구든살
전에 일하던곳은 화만내서 지랄이었는데 이젠 제가 화를 내게됩니다... | 20.01.13 18:25 | | |
(3152570)

71.223.***.***

누군가를 막론하고 봐서 힘들고 같이 있어 *같으면 멀리하는게 진리 입니다. 또 가족이나 친구가 자기 무덤 파고 있으면 절대로 말리거나 도와주려고 하는거 아닙니다. 지 무덤 잘 파게 놔둬야지 같이 얽기면 나중에 정말 구해줄수도 없게 됩니다. 버리세요.
20.01.13 16:01
장모님이 님을 사위로 보는게 아니라 호구로 보는듯 하네요. 정말 사위로 아끼시면 저 따위 발언 안하죠
20.01.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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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수년째 겪고있으니 아시겠지만 장모님이 변할리는 없고 현상유지 하면서 관계를 개선하기란 불가하죠. 사람이 잘 안변한다는건 늘상 하는 말이지만, 님의 장모님 경우에는 별난 멘탈 덕분에 절대안변한다 할수 있을것 같네요. 타인의 분노하는 감정이나 잘못 지적에 대해서 절대면역 시스템을 갖추신거 아닌가 싶어요. 이것도 늘상 하는 말인데, 답안나오는 사람하고의 관계는 멀리하는것 아니면 잘 참는것 말고 답이 없습니다. 회사라는게 얼마만한 규모인지 모르겠는데 규모가 작은 자영업 수준이라면 저는 그냥 미련버리고 귀향을 하시던 멀리 떠나가시는거 추천합니다. 눈에 보이는 손해가 없으니 우습게 여기기 쉬운데 멘탈 부숴지는거 생각보다 댓가가 큽니다. 그 멘탈로 하루이틀도 아니고 수년이상 살게되면 부서진멘탈이 성격에 반영되고 굳어집니다. 가치관이 틀어지고 성격이 망가지고 정신질환이 생긴다는 겁니다. 회사가 아쉬워 참으실거면 장모님과 회사에 대해서 초연해져 보려고 노력하시는게 좋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이 사람 아니다 라고 판단이 서면 그냥 쳐냅니다. 쳐낼수 없으면 그 사람과 관련된것들 전부 진심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요. 장모님이 약속시간에 계속 늦는다.- 약속은 지켜야해 라는 약속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버리고 장모님처럼 약속을 우습게 생각하고 나도 늦게나간다. 늦었으니 130키로로 달린다.- 회사와 관련된 약속도 진지하게 임할필요없고 장모님처럼 우습게 생각하고 법을 준수하고 시속100키로를 준수한다. 늦은건 장모탓을 한다. 늦었는데 휴게소에서 음료를 사겠다 한다.- 나도 음료수 하나 고르고 거기에 더해 좋아하는 휴게소 음식하나 줏어서 다 먹고나서 화장실도 갔다가 담배도 한대피고 느긋하게 출발한다. 장모가 제주도에 왜가냐한다.- 장모님이 하는말은 그냥 진지하게 들을 필요가 없고 뭐라 하든말든 상관없이 내가 가기로 한 날에 그냥 간다. 장모가 전화로 말도안되는 요구를 한다.- 싫어요 하고 내 할말 끝났으면 대꾸안하거나 싫다는 대답만 반복하고 대충 핑계대고 빨리 끊는다. 오래전화 잡고 진지하게 대화하면 복장만 터지니까. 장모의 행동들이 가불기로 느껴지는 이유는 님이 장모와 회사 관련된 모든일들에 진지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제가 하는 말들이 막장상황을 만들어 낸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별거 없습니다. 장모가 약속늦어도 된다니까 약속 늦게 나간거고, 음료수 먹자할때 같이 먹은거고, 규정속도 준수했고, 제주도 원래 가야할 타이밍에 간거고, 말도안되는요구 거부한거고. 아무 잘못도 문제도 없네요. 상대는 어쩔수 없으니 님의 멘탈이라도 지키시길.
20.01.13 16:37
(4831607)

220.72.***.***

고소왕을꿈꾼다
긴 답변 감사합니다. 잘 참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1.13 17:53 | | |
(640745)

121.169.***.***

고소왕을꿈꾼다
작성자에게 남겨주신 글이지만 굉장히 보편적인것 같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 20.01.18 10:25 | | |
로켓님
잘 보셨네요. 특정인을 위한 답을 준비하고있는게 아니라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한테 해주는 늘상 하는 답변이에요. 여기 일부러 찾아와서 장문의 글을 남기는 분들 대다수가 대화나 화내기 정도는 해보고 안먹혀서 오시는데, 이것이 글 내용이 달라도 같은답을 해줘야할 이유죠. 몇번 얘기해봐도 안되는 사람은 백번 천번 이야기 해도 바뀌질 않습니다. 오히려 반복될수록 뻔뻔해지고 내성이생기죠. 요즘세상에 사람 패서 고칠것도 아니고 멀리하는거 말고 답이없어요. 대화가 통할 사람이면 한두번만 이야기 해도 알아 듣기 때문에 여기 찾아와 글을 쓰게 만들지 않죠 | 20.01.19 11:13 | | |
(46642)

104.232.***.***

우와 진짜 장난 아닐듯하네요.. 어차피 님이 회사를 물려 받더라도 옆에서 간섭이 장난아닐듯 해요. 속편한 길을 선택하시길...
20.01.13 16:58
(4831607)

220.72.***.***

지크프뤼드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 20.01.13 17:52 | | |
(35579)

125.181.***.***

BEST
이래서 가족이나 아는사람이랑 동업하는거 아니랬습니다. 저도 친척이랑 같이 일한적 있었는데 가끔볼땐 천사였는데 알고보니 엄청 쇠심줄 똥고집이었더라는;; 사람말도 안듣고 자기의견만 강한;; 님네 장모님은 더하네요;; ㄷㄷ
20.01.13 17:00
(4831607)

220.72.***.***

kumdodori
미치겠습니다 정말 | 20.01.13 17:52 | | |
(6566)

121.180.***.***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 안 바뀝니다. 그나마 나이가 젊으면 바뀔수 있는데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또한 어느정도 성공을 했다면...절대 안 바뀝니다. 누가 머라고 하던 자기의 방식으로 성공을 했기 때문에...모든것의 기준이 자기가 되기 때문이죠. 이런 스타일의 사람이랑 같이 잘 지내는 방법은 없습니다. 아얘 마주치거나..접촉의 기회를 줄이는 방법 그리고 같이 얼굴 볼거면 ..만약에 본인이 을이라면 계속 을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방법이 없어요. 이런말 하기 조금 그럴수도 있지만..애초에 와이프 분이 어느정도 장모님은 이러이러한 스타일의 사람이다..라고 이야기 하지 않으셨나요? 신혼..혹은 연애 초반도 아니고..결혼할 사이이면 보통 와이프던 남편이던..우리 가족은 이러이러한 스타일의 사람이다라고알려주는게 보통인데요? ..그리고 그러한 성격을 알았으면...애초에 같이 일을 하지도 않으셨겠죠.
20.01.13 17:26
(4831607)

220.72.***.***

바람의칼심
이게 문제가 와이프마저 속고있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매일 말해요 엄마가 이런사람인줄 몰랐다고... | 20.01.13 17:52 | | |
(6566)

121.180.***.***

외계인.
혹시 장인어른 안계신가요 ? 이런 문제는 장인어른이랑 술한잔 하시면서 상담한번 해보는게 좋을거 같으신데요? | 20.01.13 17:54 | | |
(4831607)

220.72.***.***

바람의칼심
장인어른이 성격이 아니!!!!!!!!!부터 시작하면서 성질내시는데 장모님 영향이 큰것같습니다. 그리고 술을 못드세요ㅠㅠ | 20.01.13 18:02 | | |
(6566)

175.212.***.***

외계인.
정말 먹고사는데 문제가 있거나..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아니면...탈출하세요... 이게 성격이 어긋나있는 사람과...참으면서 세월이 지나면 윗분 말씀처럼..나도모르게 내 성격이 부정적으로..그리고 어긋나게 됩니다. 본인은 그걸 잘 인지하지 못해요..끓는물의 개구리 처럼요. | 20.01.13 18:21 | | |
(4831607)

220.72.***.***

바람의칼심
저도 그거때문에 많이 고민중입니다. 와이프도 제 성격이 조금씩 변하고있다는 말에 자각하게됩니다... | 20.01.13 18:23 | | |
(6566)

175.212.***.***

외계인.
저는 장인 장모쪽이 아니라..부모님이라 참고사는걸로 택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성격이 부정적 비관적 비뚫어진걸 알아요. 의식적으로 바꿀려고 노력은 하지만 쉽지는 않더군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풀어줘야 하는데..그걸 참게되고...그걸 부모님이나 혹은 님같은 경우 장인 장모니..그 스트레스가 직접적으로 방출되지 못합니다. 그럼 그스트레스가 내부에 쌓여서 나를 곪게 만들고...가까이에 있는 와이프 자식 ..나아가서 친구 친적한테 알게 모르게 표출됩니다...잘 생각하시고 잘 대처하시길.. | 20.01.13 18:27 | | |
(4831607)

220.72.***.***

바람의칼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ㅜㅜ | 20.01.13 18:32 | | |
BEST
도망치세요.
20.01.13 17:53
(1194086)

121.170.***.***

애까지 있는 사람한테 마누라 반품하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참나.... 어이가 없네
20.01.13 18:23
(4831607)

220.72.***.***

싹빠가지
와이프와의 사이는 너무 좋습니다.ㅜㅜ | 20.01.13 18:23 | | |
(4897410)

121.181.***.***

1. 물려받기로 한 업이 정말 탄탄하고 전망좋다면 이악물고 온갖 시련 다 견디는 방법 2. 물려받기로 한 거 때려치고 직장 구하는것 2가지 말곤 답 없습니다. 1번 선택하신다면 제가 볼땐 그 선거사무실 사건보다 더 한게 앞으로 펼쳐질 거구요... 선택하셔야 합니다...
20.01.13 20:39
(4831607)

220.72.***.***

블러드번
.......다른직업을 조금 찾아봐야겠습니다... | 20.01.14 13:37 | | |
????????????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사업하신다는 분이 약속시간도 안지키시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사업이 번창할 수 있었는지 신기할 지경인데.......장모님 회사 들어간 순간부터 님은 장모님하고 주종관계가 된거에요.처가하고 사이가 멀면 멀수록 좋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물론 다른 생판 남인분들에게는 장모님이 매너있게 대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위대하는 거는 영 아니네요.그나마 와이프분하고 사이가 좋다는 건 다행이네요.하긴 자기 혈육에게도 저러시니 와이프분도 진저리를 치실수밖에 없겠지만......와이프분하고 상의해서 독립하세요.지금이라도 다른 직장 알아보시구요.그 방법밖엔 없어 보입니다.
20.01.13 20:58
(4831607)

220.72.***.***

루리웹-3145335843
사업이 조금 특수성이 있어서 전국에 몇개 없는 사업이라 가능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 20.01.14 13:38 | | |
(179916)

121.143.***.***

장모라는 분이 그런 인성 갖고 사업하신다고 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 같고... 기본적으로 타인과 공감 능력이 심각하게 결여된 것이 글로만 봐도 프레임이 보이네요. 거의 90% 이상을 자신의 범주로 인생을 살아오셨나 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과 자녀 분을 키우셨군요. 존경(?)스러운 수준이군요. 그게 아니라면 과거에는 안그랬다가 무슨 계기로 나사가 빠지셨거나 인성 결함을 겪게 된 게 아닐런지요. 계속 이런 식이라면 회사가 잘된다는 보장은 당연히 없습니다. 시간 개념없는 사업주는 어떻게 경영하든 뻔하거든요. 선택지는 그냥 빨리 빤스런 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여기 다른 분들 의견도 대동소이 한 것 같고요. 현명한 선택하시길.
20.01.14 01:07
(4831607)

220.72.***.***

▶◀lighter
장인어른의 성격이 평소 말투 자체가 아니!!부터 시작해서 소리지르는게 평상시 모습이신걸로 봐선 장인어른이 생불이신것 같다고 생각중입니다. | 20.01.14 13:37 | | |
함부로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훗날 받을 직장이 대한 아쉬움 이 큰 이유겠죠. 애초에 자기만의 길 을 접고 그 쪽으로 뛰어드신게 실수인 것 같습니다.
20.01.14 02:47
(4831607)

220.72.***.***

크아사드인
네...저도 그렇게 생각중이라 좀 후회됩니다... | 20.01.14 13:38 | | |
(274843)

210.180.***.***

어르신들은 본인 성격이나 성향이 오랜시간동안 고착화되었기 때문에 옆에서 뭔짓을 하더라고 절대 변하시지들 않습니다. 절대로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님이 장모의 성향을 받아들이실만한 재량이 있으시면 함께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떠나시고 멀리 하세요.
20.01.14 08:44
(4831607)

220.72.***.***

LatrellSprewell
조언 감사합니다.. | 20.01.14 13:38 | | |
(4911319)

175.223.***.***

죄송하지만 그거 못고쳐요. 본인은 문제라고 생각안하실거에요.
20.01.14 12:34
(4831607)

220.72.***.***

leopaard
네...제가 봐도 고치는것 자체는 힘들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는 자기 성격이 아주 좋으신줄 알아요.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 20.01.14 13:39 | | |
BEST
제주도에 직장 알아보고 이사하시면 해결되실듯
20.01.14 12:55
(4831607)

220.72.***.***

루리웹-7712553440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1.14 13:39 | | |
외계인.
와이프도 친정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정도면 부인이랑 상의 하시고 빨리 옮기세요 | 20.01.14 13:43 | | |
자처한일.. 새직장 알아보고 다른길 찾아요 장모 명줄만큼 부려먹다 토사구팽됨
20.01.14 19:09
재산안받을각오하시고 연 끈고 사세요
20.01.15 11:26
(1029289)

118.128.***.***

무시 당하는거 알면서도 아무것도 안하면 노예임. 옛날 노예는 폭력에 의해서 어쩔수라도 없었지 폭력에 의한 불거항력도 아니고 지식도, 선택의 여지도 있는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20.01.15 12:42
(935520)

203.138.***.***

미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1.15 16:00
어처구니가없네요.....
20.01.16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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