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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새로산 비싼 패딩잠바 입고 지하철 탓다가 노인한테 변을 당했네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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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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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민이???
19.12.14 15:25
(1370)

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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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맨날 찐따웹 취급 받지 새로산 비싼 패딩 누가 잡아서 쭈글해지면 열받겠지 근데 이게 고민 게시판에 글올릴 수준까지 인가야 무슨 고소네 마네 열받는건 알겠는데 그에 이정도까지 해야 될 수준인건가 거기에 찬동 하는 애들도 좀 웃기고(여기선 다수라는게 더웃김 ㅋㅋㅋㅋ) 이런일 가지고 현실에서 함 얘기해봐 과연 몇명이나 편들어 줄까 아니 본인도 현실에선 얘기 못할껄 조잔한 놈 처럼 보일까봐 ㅋㅋㅋ 본인 스스로도 아는거지
19.12.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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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른 사람이 내몸 함부로 터치하면 기분나쁘긴한데. 고작 백화점 패딩 더러워졌다고 ㅅㅂㅅㅂ 거리는거 웃겨죽겠음.
19.12.14 16:06
(4719027)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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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캐 답글들은 성인군자들밖에없지? 저라도 화나겠음. 자차 타고 다니라는 말같지도않은 댓글은 또 뭔지 ㅋㅋ
19.12.14 16:41
(145669)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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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는건 이해가되지만 뜯어진것도 아니고 약간 쭈글해진건데 옷값을 물어내라는것도 참
19.12.14 16:47
저도 예전에 버스 급정거하면서 뒤에 있던 나이가 좀 있으신 아주머니가 가방끈을 잡으면서 넘어지는 바람에 가방도 찢어질뻔하고 하마터면 허리가 뒤로 꺽이면서 다칠뻔 한 적 있죠. 짜증나더라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잊어버리시는게 편할거같네요.
19.12.14 14:17
(38132)

211.197.***.***

버밀리온 휴
진짜 나이만 처먹고 하는 짓이 너무 괘씸해서 마음에 두고 있으니 열이 더 받네요. 그냥 지나가다 똥밝았다 생각하고 잊어야겠습니다. | 19.12.14 14: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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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민이???
19.12.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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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른 사람이 내몸 함부로 터치하면 기분나쁘긴한데. 고작 백화점 패딩 더러워졌다고 ㅅㅂㅅㅂ 거리는거 웃겨죽겠음.
19.12.14 16:06
(38132)

211.197.***.***

루리웹-6942285846
네 죄수번호님도 똑같이 당해봤으면 좋겠음. 죄수번호님 당하는거 보고 저도 좀 웃어보게요. | 19.12.14 17:53 | | |
진짜 현실에서 있을법한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드물고 특이한 케이스인것 같은데 글만 보면 몇백주고 새신발 삿는데 (그것도 올백으로) 누가 밟아서 자국남, 그래서 기분 X같음 내용밖에 없는것 같은데.. 어떤 답변을 원하시는건지 궁금.
19.12.14 16:27
(38132)

211.197.***.***

루리웹-9017808102
살면서 이런 황당한 경우를 겪어서 다음에 또 이런 경우를 겪에 되면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는 마음에 올린거 같습니다. | 19.12.14 18:01 | | |
그렇게 비싼패딩이 귀하시면 자차를 타고 다시셔야죠..
19.12.14 16:34
(5417)

221.163.***.***

타카치즈마루
한심한 놈 | 19.12.14 16:43 | | |
(38132)

211.197.***.***

타카치즈마루
차 있는데 헬스장에 주차장도 없고 운동하고 바로 나와야되서 지하철 이용했죠. | 19.12.14 18:19 | | |
(4719027)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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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캐 답글들은 성인군자들밖에없지? 저라도 화나겠음. 자차 타고 다니라는 말같지도않은 댓글은 또 뭔지 ㅋㅋ
19.12.14 16:41
(38132)

211.197.***.***

ornnn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 기분이 어떻는지 똑같이 겪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 19.12.14 18:30 | | |
ornnn
정신 반쯤 나간 쌉선비들 투성이네요. ㅋㅋ 지들 차 조금 기스나면 환장들하는 놈들이 요즘 패딩 비싼거 100만원 호가하는데, 급정거나 급출발 같은 돌발상황 도 아니고 옆사람이랑 여유롭게 쳐 지끼다가 앞에있는사람 병풍으로 알고 어디가지도 못 할 정도로 아주 걸레짜듯이 쳐잡고 일어난 것 같은데, 저였으면 못참고 짜증냈을겁니다. 욕안박은게 어디에요. 경찰부르는 상상 좀 한게 뭐어때서 존ㄴr열받으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참.... 개 꼰대새기들.... 요즘 진짜 정신병걸린 노인들 너무 많습니다. | 19.12.15 04:15 | | |
(38132)

211.197.***.***

크아사드인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가끔 꾸미고 싶어서 오랫만에 옷에 좀 투자했는데 어제 같은 경우 할매가 저의 옷을 걸레 쥐어 짜듯히 꾹 잡고 일어나는데 그래놓고 미안하다 말 한마디 없이 사라지길래 얼마나 열받든지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따질려고 하다가 사람들 많은데서 그랬다가 노인확대가 뭐다 불리한 상황이 겹칠까 싶어서 면전에 직접 애기도 못하고 한번 더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예전에 폐지 줍는 노인이 남의 차에다 리어카 쿵 갖다대고 박스나 고물같은 물건을 본네트에 얹혀서 실어나르는것도 목격한것도 몇번 봤구요. 아마 제차 기스난것도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공격성 댓글이나 시비거는 사람이나 죄수번호들은 아무래도 자기 일 아니니 아니니 우습게 생각하는거 같네요. 지들은 똑같이 당해보면 그런말이 나오나 싶은데 그냥 짐승한테 먹이를 주면 안되듯이 상대할 가치가 없는거 같습니다. | 19.12.15 12:20 | | |
(145669)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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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는건 이해가되지만 뜯어진것도 아니고 약간 쭈글해진건데 옷값을 물어내라는것도 참
19.12.14 16:47
(38132)

211.197.***.***

dksdksdsk
순간 너무 화가나서 그런 생각들었습니다. 처음에 소리쳐서 싸워야 하나? 사람도 많고 노인이니까 참았는데 몸이 불편하면 저한테 부탁을 하면될것을 허락도 없이 남의 옷이 남의 옷자락 잡고 일어서는게 내가 무슨 도구도 아니고 생각할수록 열받더라구요. | 19.12.14 18:06 | | |
(145669)

121.159.***.***

RX78GP03
님요즘 괜히 그랬다가는 지하철 패딩남으로 영상찍혀서 큰일날수 있어요 | 19.12.14 19:3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38132)

211.1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처녀자리무엇
너무 무리하지도 않고 적당한 선에서 소비합니다. 옷이 백단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새옷입고 처음 외출나간 플러스에 허락도 없이 남의 옷자락 잡고 일어나는건 내가 무슨 지팡이도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순간 그런 생각했네요. | 19.12.14 18:17 | | |
(1977741)

182.225.***.***

남의 물건이나 신체에 손 대는게 잘하는 짓인가요? 멀쩡한 손잡이 놔두고 다른 사람의 옷이나 신체를 잡는게 당연한거에요? 윗 댓글 분들 웃기네요. 나이가 많건 작건 간에 다른 사람 터치하는게 당연한 건가? 내가 이상한가? 글쓴님 심정 이해 가는데요? 진짜 어떤 분 말씀대로 성인군자 나셨네요.
19.12.14 19:10
즐루
ㄹㅇ ㅋㅋ 루리웹은 하도 꼬인사람 많아서 글 올리면 어떻게든 까내리죠 ㅎㅎ | 19.12.14 19:12 | | |
(38132)

211.197.***.***

즐루
당사자가 아니니까 아무래도 우습게 생각하는거 같네요. 똑같이 겪어봤으면 하네요. 이미 지난 일이니 그럴려니 넘겨야 겠습니다. | 19.12.14 19:37 | | |
(533966)

182.209.***.***

요즘 어르신들이 고쳐야할 습관 중 하나라고 봅니다
19.12.14 19:16
(38132)

211.197.***.***

Diane Kruger
요즘 속히 말해서 틀딱 틀딱 꼰대 이런 말이 나도는거 보면 매너없고 진상에 뻔뻔한 나이 많으신 분들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치기 힘들거 같기도 하구요 서울에 지하철 몇호선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기도 만만치 않다고 애기 들은거 같습니다. | 19.12.14 19:47 | | |
(533966)

182.209.***.***

RX78GP03
네 님이 화내시는 거 이상한 거 아니에요. 요즘은 개인주의로 향해가는 시대인데 | 19.12.14 19:48 | | |
(4975737)

58.140.***.***

무슨 옷에 똥 묻힌 것도 아니고... 찢은 것도 아니고... 거동 불편한 노인네가 옷 좀 붙잡고 일어났다고 ㅆㅂㅆㅂ 분노 폭발까지...
19.12.14 19:20
(38132)

211.197.***.***

paran_blue
네 파란님도 똑같이 겪어봤으면 하네요. 거동 불편한 노인네가 말도없이 님 새옷자락 손에 꽉지고 일어나서 미안하다 고맙다 말도없이 싹 사리지고 말이죠. | 19.12.14 19:55 | | |
RX78GP03
아니 그러니까 님 모르겠음? ㅋㅋㅋ.. 다른 사람들의 포인트는,, 썡판 남인데 님 백화점가서 큰맘먹고 구입한 새옷잡고 그렇게 일어섰다 는거에 화가 나는걸로 그러는게 아니구요,, 당연히 그 상황은 부처님이라도 화날듯요.. 누구라도 그 상황이면 뭐지 이 할매는? 장난하나.. (욕) 하겠죠. 그런데 지하철에서 오늘 있던 그 일로 인해서 경찰서에 갔다거나, 어떻게 잘못되서 싸움이 낫다거나 일이 더 악화됫다거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본문내용만 보면 그냥 아무것도 포인트는 없고 그냥 '오늘 어떤 X!*#@!할매 떄문에 내 새옷 망가짐 그래서 짱남, 노땅들 ㅆㅃㅆㅃ' 님 글만 보면 그냥 속좁은애가 ㅅㅄㅂ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 그냥 밖에서 안좋은일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화풀이 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구요... 아는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 안볼 사이인데, 그냥 대놓고 거기서 다 할말 하시지 왜 인터넷에서 그것도 비주류들이 모인 이곳에서 호자 ㅆㅂ ㅆㅂ 하는게 웃기다이거에요 앞으로 계쏙 볼 사이도 아니고, 직장동료, 불알친구, 몇년지기 친구도 아니고 그냥 안볼 사이인데 'x같네' 하고 넘엉가면 되지 여기에 글 쓴것도 모자라서,, 덧글에다가 자기한테 동감 안해주는 사람 하나하나 ... 상대하고 계시는게 좀 .. | 19.12.14 20:02 | | |
(38132)

211.197.***.***

루리웹-9017808102
죄수번호 말이 참 많으시네요. 무슨 소설 쓰는건지 그리고 제가 ㅆㅂㅆㅂ 한적도 없고 없는 말 혼자 횡설수설 부풀려서 애기하는지? 님 좀 이상한 사람인거 같은데....... | 19.12.14 20:12 | | |
RX78GP03
부풀린거 없는데.. 그냥 그렇게 보인다구요.. 딱 처음 글 봤을떄,,,, 틀린말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할머니랑 어떻게 상황이 악화되서 할머니가 님한테 더 피해준것도 없잖아요. 아는 사람이 아닌것도 사실이고, 그냥 욕한번 하고 넘어가면 되잖아요. 옷이 얼마나 망가졌는지는 눈으로 보질 못했으니 판단 못하겠지만 님이 밖에서 안좋은일있던거 (어이는 없지만 그닥 큰일도 아님) 가지고 인터넷에 이렇게 고자질하듯이 올리는것도 사실이잖아요.. 뭘 부풀려요... | 19.12.14 20:1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017808102
"허락도 없이 남의 옷자락 잡고 일어나는건 내가 무슨 지팡이도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 너무 화가난거 인터넷 (비주류 모임)모임에 올린것도 사실이잖아요. 동정해주길 바라면서, 아닌가요?.. 위에 사람도 말햇지만, 글 내용에 고민은 아무것도 없는것도 사실이고.. 근데 글 쓰고나서 생각해보니까,, 만약 님이 애초에 이게 좀 아닌 행동이다라는걸 알았으면 애초에 글을 쓰질 않았겠죠.. 그렇게 보일거라는걸 알았으면 글 쓸 생각도 안하고 덧글에 저렇게 달지도 않았겠죠.. 더이상 얘끼해봤짜 싸움만 될듯. 그냥 서로 시각이 다른것 같네요. | 19.12.14 20:19 | | |
(4975737)

58.140.***.***

RX78GP03
네 옷 조금 구겨지는거 쯤이야 별일 아니니,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웃으며 넘길 수 있습니다. 예쁜 여자분이 님 옷을 구겨도 속으로 ㅆㅂㅆㅂ거리셨을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혼자사는 세상 아니니, 님도 조금 남에게 관대한 마음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 19.12.15 00:02 | | |
(38132)

211.197.***.***

paran_blue
아무리 좋은게 좋은거라 하지만 그 노인이 옷을 잡고 일어섰으면 그래도 몸이 불편해서 그랬다 또는 미안하다 말 한마디 쯤 해야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더불어 같이 사는 세상이 되지 않나 싶은데요. | 19.12.15 13:08 | | |
(4780245)

122.47.***.***

비난할건 없지 않나 결론은 생각은 했지만 욕도 안했고 뭐라한것도 아니고 경찰 부른것도 아닌데 ㅋㅋ 솔직히 무개념들 너무 많아서 보기만 해도 화나는 경우 허다한데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본인의 정신건강에 좋음
19.12.14 19:59
(38132)

211.197.***.***

엔돌킴
이미 시간이 지났으니 잊어 버리기 시작하네요. 그때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할까 하다가 공공장소에 사람들도 많은데다 노인확대다 뭐다 여러가지 불리한 상황이 겹칠까 싶기도하고 한번 더 생각하고 참았네요. | 19.12.15 12:42 | | |
(1370)

118.36.***.***

BEST
이러니 맨날 찐따웹 취급 받지 새로산 비싼 패딩 누가 잡아서 쭈글해지면 열받겠지 근데 이게 고민 게시판에 글올릴 수준까지 인가야 무슨 고소네 마네 열받는건 알겠는데 그에 이정도까지 해야 될 수준인건가 거기에 찬동 하는 애들도 좀 웃기고(여기선 다수라는게 더웃김 ㅋㅋㅋㅋ) 이런일 가지고 현실에서 함 얘기해봐 과연 몇명이나 편들어 줄까 아니 본인도 현실에선 얘기 못할껄 조잔한 놈 처럼 보일까봐 ㅋㅋㅋ 본인 스스로도 아는거지
19.12.14 20:17
경리식당
쿨병 나발불었네ㅋ 너처럼 고민에 경중따져서 올리는 수준이 되네 마네, 지가 게시판 관리자인 것 마냥 사또질 해대면서 반말로 열폭하는 놈들도 찐따웹 특성중 하나지, | 19.12.15 03:57 | | |
근데 그래서 고민이 뭐임? 전에 무슨 친구때문에 서운하다고 징징대는 글부터 요즘 고민 게시판이 일기장이 되는것 같네
19.12.14 20:26
(38132)

211.197.***.***

루리웹-8726181402
참나 죄수번호 내가 언제 친구때문에 서운하다고 징징되는 글 올렸나? 자꾸 없는말 지어낼래? 없는 말 거짓말로 이상한 사람 몰아부치고...... 질이 아주 나쁘네 이거 | 19.12.14 20:37 | | |
RX78GP03
님이 썼다는 의미로 한 말 아닌데요? 그래서 다시 물어볼께요 뭐가 고민인데요? | 19.12.14 21:40 | | |
루리웹-8726181402
쳐읽어라 좀 뭐가 고민이겠냐. 숨겨놓은 것도 아닌데 왜 못찾어 | 19.12.15 04:21 | | |
(38132)

211.197.***.***

루리웹-8726181402
다른 사람이 봐도 님 댓들로 괜히 엄한 사람 아주 나쁜쪽으로 몰아 부칠 수 있는 상황인데 현실에서 다른사람한테 그랬다가 어떻게 될지 상상이나 해봤어요? | 19.12.15 12:37 | | |
RX78GP03
딱봐도 본인이 예민하구만 ㅉㅉ 그냥 그렇게 사세요. 적어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남에게 공감 구걸이라도 하지 말던가 어쩌라는건지 | 19.12.15 14:43 | | |
크아사드인
그니깐 뭐냐고? 누가봐도 내가 이러니깐 니들이 공감해줘라 말곤 없는데? | 19.12.15 14:44 | | |
루리웹-8726181402
심란하고 속상한 일 당했으면 그거 자체가 고민이지,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제 입장에서 하찮아보이면 징징글이고 고민이 아니게 되는건가? 그럼 당장 이 게시판에 보이는 몇몇 글 들도 공감유도 뻘글이겠네?? 소개팅가서 채이고 옴 <---공감유도 징징글 공무원 가치관 글 <--- 공감유도 징징글 갤럭시 배터리문제 <---고민 ㄴㄴ 질문글 | 19.12.15 15:14 | | |
(38132)

211.197.***.***

크아사드인
시비나 걸고 악성댓글 다는 사람 특징을 보면 족보도 없는 죄수번호들이 대부분이네요. 저런것들은 바퀴벌래보다 못한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 19.12.15 17:31 | | |
뭐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면전에서 직접 얘기하지 못한 이상 이미 끝난 일이죠. 저도 나이 드신 분들이 가끔 이상한 행동(허락도 안 받고 나를 지탱해서 일어난다든지)하는 거에 꽤 거부감은 있습니다만, 그냥저냥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기고, 그렇게 자주 있는 일도 아니라 그닥 감흥은 없이 삽니다. 본인 기분 나쁜건 백번 이해해요. 맘먹고 산 옷을 허락없이 구기면 기분 나쁘죠. 앞으로는 그런 일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되다 가 아니라 대다 입니다. 징징되다 -> 징징대다 나불나불되다 -> 나불나불대다 되다는 "경찰이 되다" "밥 시간이 되었다" 이럴 때 쓰는 거구요. "재촉해대다" "징징대다" "바쁜데 밍기적대다" 이런 식으로 쓰시면 됩니당
19.12.14 20:57
(38132)

223.33.***.***

토모에:고젠
맞는 말씀입니다. 공공장소에 사람들도 많고 나이드신 노인한테 면전에 직접 따지지도 못한 상황이고 세상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싶어서 답답한 나머지 글 올렸네요. 순간 화가 많이 나고 기분이 몹시 안좋았는데 지난 일이니 잊어야죠. 오타 및 맞춤법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19.12.14 21:40 | | |
(4796331)

210.210.***.***

짜증나고 화나는건 인정합니다... 저분들은 안바껴요. 그러니 이런 짜증 나는 상황을 항상 적어 놓고 참고 하시길. 그런 생각 없이 그냥 나이 먹으면 어차피 똑같은 사람 됩니다. 우리가 괜찮은 어른이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진짜 어른이라고 부를 노인들을 현실에선 아주~~ 보기 힘든게 현실이죠. 그럼 그 사람들이 젊을때도 그랬을까요? 다 똑같이 틀딱들 욕하겠죠... 그리고 나이먹으면 니들도 나이먹어봐 ... 이런게 무한 반복 되는것임.
19.12.14 22:25
(38132)

211.197.***.***

파벨
말씀대로 점잖고 괜찮은 노인은 보기 힘든거 같습니다. 내가 낸데 반말 찍찍에 주책도 심하고 고약한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아예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9.12.15 11:57 | | |
(5236459)

221.140.***.***

루리웹 애들 중에 몇몇은 몇만원짜리 싸구려 옷입고 다니고 자기 관리 안하고 다니니까 고급 옷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그래요. 글쓴이님 덧글 별로 신경쓰지 마시길.
19.12.14 22:58
(38132)

211.197.***.***

오른쪼기
개인적으로 알뜰하게 생활하는것도 좋지만 한번씩 꾸미고 다니고 싶은 생각에 가끔 신경을 썹니다. 악플은 이제 그럴려니하고 짐승에게 먹이를 주지않듯히 무시 해야겠습니다. | 19.12.15 12:00 | | |
(516552)

14.38.***.***

할머니 부축 해줬다고 좋게 생각하세요.
19.12.14 23:17
(38132)

211.197.***.***

내마음의
이미 시간이 지났으니 잊어버리기 시작하네요. 말씀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 19.12.15 12:25 | | |
기분이 나쁜건 알겠는데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19.12.15 03:24
저는 화가 날 것 같네요. 비싼옷 싼옷 떠나서 내 옷을 지렛대 삼아 잡아당겨 일어나면서 미안하다 말도 한마디 없고 당연한듯이 행동한다면 누가 진상인가요? 여기서 할머니가 피해자입니까? 어이털리네요
19.12.15 12:41
(38132)

211.197.***.***

오늘도다새거다
사람을 물건 써듯히 써고 결국 나중에 내팽게치면서 미안하다 아무런 말 없이 사라지고 플러스 새옷입고 나갔는데 이러니 순간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이미 지나간 일이니 빨리 잊어 버릴려고 합니다. | 19.12.15 12:59 | | |
글쓴이의 상태를 볼때 명품을 입혀놔도 거적때기 쓴거로 보일테니 ㅋㅋㅋㅋ 이해는 합니다 ㅋㅋㅋㅋ
19.12.15 13:30
역시 찐따웹 수준스런 글인듯.
19.12.15 13:34
(5231424)

39.117.***.***

비싼옷 아니고 집에서 입는 티셔츠였어도 말도없이 남의옷 잡아당기면 기분나쁠만 한데요..말로 젊은학생 나좀 도와줘요 했으면 누구라도 훈훈하게 도와드릴텐데 갑자기 남의옷 덥썩하는건 당연히 기분나쁜것 맞죠 글쓴이분이 욕먹고있는건 단순히 일기를 유게가 아닌 고게에 써서인듯 ㅋㅋ
19.12.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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