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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생산직에 들어갈까 합니다. 추천 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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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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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446)

27.124.***.***

BEST
1인기숙사는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중소기업 생산직은 마음 단단히 먹고 가셔야됩니다. 절대 쉬운곳이 없습니다. 괜히 외국인 천지가 아닙니다. 편하고 깨끗한곳도 많지만 그런곳은 20대를 뽑거나 지인소개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업무환경이 열악한것 부터 시작해서 나이가 좀있다면 대인관계도 좀 고생하실거에요. 사람들이 약간은 방어적으로 대하거든요. 반찬 만드는곳은 아줌마들은 분류나 포장같은 그나마 좀쉬운일 시키고 남자들은..좀 힘든거 시킵니다. 종이 제품 만드는곳은 무게도 많이 나가고 먼지 장난아닙니다. 저녁에와서 코풀면 콧물이 새까매질겁니다. 제가 허리때문에 고생해서 진짜 무거운거 많이드는곳은 피하세요.. 주방기기만드는곳은 아마 엄청 더울텐데요? 각오 단단히 하셔야 됩니다. 부디 좋은곳에 입사하시길 바랍니다.
19.12.13 20:46
BEST
크흡... 그것 만은...
19.12.14 14:34
BEST
가급적이면 교대 근무 없는 주간만 하는 곳을 다닐 생각입니다. 돈도 좋지만 규칙적인 생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들어가면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성실하게 다닐 생각입니다. 운동은 자전거를 좋아하는데 자전거를 타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드립니다 ㅎㅎ
19.12.14 10:08
BEST
식품생산관리15년 있었습니다 라인근무는 배합 성형 포장인데 성형은 힘든게 없어서 보통 여자들이합니다 남자는 잘 안뽑습니다 배합실은 원료에 따라 다른데 작은곳은 사람이 일일이 들어서 넣고 좀 큰곳은 리프트가 있고요 톤백은 지게차로 하고 처음가시면 배합전 원료준비 하는 거 하면서 익숙해지면 배합도 합니다 그리고 포장실인데 여기가 모든 식품업체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포장실은 로터리하고 삼면포장기 돌아가는데 여기도 보통은 여자들이합니다 제품변경때마다 셋팅만 해주고 포장지하고 날인필름같은 거만 확인해주면 되거든요 문제는 외포장실입니다 라인으로 상품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냥 물처럼요 실링확인하고 날인확인하고 박스에 담고 테이핑하고 파레트올리고 파레트차면 랩핑하고 창고적재하고 이거의 반복인데 라인당 2인1조인대 1명이 창고적재하러 가면 밀려요 안밀릴 수가 없습니다 그럼 달려옵니다 욕하러 이것때문에 많이 싸웠네요 2명이 하면 힘든일이고 3명이 하면 노는 것 같아 인원충원을 안해줘서 지나가다도 많이 도와줬습니다 이렇게 일이 힘든데도 급여가 여자들하고 똑같아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고 구인으로 가장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사실 식품업체가 생산쪽인거외에도 힘든게 많습니다 매일 기본세척에 월1회 주말에 모든설비세척 이게 힘들고 위험합니다 수산화 나트륨으로 하는데 5년전에 입은 화상이 고대로에요 위생과에서 평가나오고 점수 안좋으면 그날부터 업무 끝나고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합니다 그리고 식약처 점검은 관리직으로 있음 진짜 헬입니다 혹 식품업체를 가신다면 그나마 배합실이 괜찮습니다 성형쪽에 원료 안떨어지게 시간맞춰서 공급만 잘해주면 되고 중간짬시간도 있을 겁니다 몸이 튼튼하시면 납품도 괜찮고요 저있던 곳은 주5일 칼퇴에 250 받았습니다
19.12.14 18:12
BEST
꼭!! 노조가 있는곳으로 가세요.노조가없는곳은.ㅠ_ㅠ...회사에 넘휘둘려서..일하시기 너무 힘듭니다..노조가 있으면 정말 조금마한 권리라도 보장됩니다.. 어디에 가실진 모르지만 몸쓰는 일은 한달이 정말힘듭니다..힘들시더라도 힘내시고 홧팅하시길 바랍니다..
19.12.14 20:58
(433446)

27.124.***.***

BEST
1인기숙사는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중소기업 생산직은 마음 단단히 먹고 가셔야됩니다. 절대 쉬운곳이 없습니다. 괜히 외국인 천지가 아닙니다. 편하고 깨끗한곳도 많지만 그런곳은 20대를 뽑거나 지인소개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업무환경이 열악한것 부터 시작해서 나이가 좀있다면 대인관계도 좀 고생하실거에요. 사람들이 약간은 방어적으로 대하거든요. 반찬 만드는곳은 아줌마들은 분류나 포장같은 그나마 좀쉬운일 시키고 남자들은..좀 힘든거 시킵니다. 종이 제품 만드는곳은 무게도 많이 나가고 먼지 장난아닙니다. 저녁에와서 코풀면 콧물이 새까매질겁니다. 제가 허리때문에 고생해서 진짜 무거운거 많이드는곳은 피하세요.. 주방기기만드는곳은 아마 엄청 더울텐데요? 각오 단단히 하셔야 됩니다. 부디 좋은곳에 입사하시길 바랍니다.
19.12.13 20:46
초코송이v
정성 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알아보고 지뢰는 피해가야겠습니다 | 19.12.13 20:52 | | |
(433446)

27.124.***.***

개인적으로 환경,업무난이도,식사같은거 따지자면 대기업사내 1차하정 전자제품 조립관련 생산직쪽으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근데 이런곳도 나이가 중요한지라...
19.12.13 20:53
초코송이v
나이... ㅠㅠ | 19.12.13 20:58 | | |
(145669)

121.159.***.***

이왕 생산직으로 가려고 맘먹었으면 최소 중견기업은 알아보세요. 반찬만드는곳 박스포장하는 이런곳 가봤자 돈도 적고 비전도 없어요
19.12.13 21:11
dksdksdsk
넵! 기왕 가는거 탄탄한 회사 갈려고 합니다. | 19.12.13 21:23 | | |
1인기숙사 없을 겁니다. 생산직 반장급 정도 되면 월세잡고 출퇴하더라구요.
19.12.13 21:11
크아사드인
역시.. 그렇군요^^; | 19.12.13 21:23 | | |
(4737738)

124.80.***.***

댓글을 보니 나이를 적지않으셨는데 나이가 어찌 되는지 나이대를 적으셔야지 설명이 더 편할듯 하네요 40대면 이력서를 작성하시고 일단 뿌려보시고 잡플래닛이나 이런걸로 최소한 거를수있는것은 거르는게 좋아요. 나이가 드실수록 회사생각 하지마시고 일단 무조건 뿌리시고 면접전화가 오는회사를 중점으로 회사를 고르시는게 시간적으로 더 나으실듯 보이네요 중소기업이나 하다못해 중견까지가도 1인기숙사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19.12.13 21:18
Ferri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이번 달엔 일이 있어서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구직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기숙사는... 역시 욕심이었나봅니다^^; | 19.12.13 21:26 | | |
(4737738)

124.80.***.***

레이네펠.
30대 후반이심 위에 집주변 구인하는곳 일단 다 던져 넣어보셔서 낚시하듯 기다리셔야되요 30대이심 서류통과도 힘든곳이 많다보니 그러다 연락오면 일단 면접가겠다하고 알아보심이 시간적기회적으로 더 좋아보이시네요 | 19.12.13 21:30 | | |
레이네펠.
까짓꺼 월세나 전세 하시죠. 돈 좀 들모으더라도 여가시간 은 챙기셔야죠. 잘되시길 바랍니다. | 19.12.13 21:30 | | |
Ferri
조언 감사드립니다. 낚시하듯 기다리겠습니다^^ | 19.12.13 21:35 | | |
크아사드인
기숙사가 있으면 한 달 정도는 경험해볼 생각입니다. 절약하고 싶거든요 ㅎㅎ 물론, 정 아니다 싶으면 말씀 따라 월세나 전세해야겠네요 | 19.12.13 21:37 | | |
(4717090)

218.37.***.***

지역이 어디신가요! 전 구리살다 안산에 중견 생산직다니다가 계약만료되고 중소기업 정직으로 들어갔는데 일도편하고 주5일 주간근무 인데 잔업에 토욜특근뛰면 나름괜찮네요! 분위기도 자유롭고.. 다들 중소생산직 피하라는데 저는 조금낮춰서 들어가면 괜찮은곳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9.12.13 21:35
조르댕댕
저는 경기 북부에 거주 중입니다. 이곳은 주로 양평이나 포천쪽에 일자리가 많네요. 자리 잡으신 거 축하 드리고, 부럽습니다. 저도 괜찮은 곳 찾아보겠습니다! | 19.12.13 21:41 | | |
(4717090)

211.36.***.***

레이네펠.
팁을 드리자면 생산직종은 정말 마음에 안드네 하면 바로 그만둡니다...(하루, 일주일, 심지어 점심먹고 그만두는경우도..) 그러다보니 기존 직원분들이 정을 잘 안줍니다. 핀잔이라고해야하나? 왜왓냐 뭣하러 여길오냐 그지같은곳이다.. 등등 처음에만 그렇고 막상친해지면 잘해주시곷잘알려주세요ㅎㅎ 교대근무라면 말할것도없이 피곤하구요 ㅎㅎ 저도 교대근무할땐 상여다뭐디해서 좋았는데 쉬는날에 강제로 패턴바꾸는게 쉽지않더라구요. 지금이야 월급이 줄어들었지만 스스로 기준을 낮추니 괜찮아졌구요!! 그리고 꼭운동하세요. 원래 운동을 좋아했는데 풀로 근무하면 운동할시간 없다고 쉬다버릇하니 더 축나더라구요 ㅠㅠ 저도 오래다닌건 아니지만 꼭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19.12.14 08:17 | | |
BEST
조르댕댕
가급적이면 교대 근무 없는 주간만 하는 곳을 다닐 생각입니다. 돈도 좋지만 규칙적인 생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들어가면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성실하게 다닐 생각입니다. 운동은 자전거를 좋아하는데 자전거를 타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드립니다 ㅎㅎ | 19.12.14 10:08 | | |
잘해봐여! 전 잘 모르지만 글쓴이분이 잘됬으면 좋겠네요
19.12.13 23:34
두미베이비
정말 감사합니다! 기운이 납니다! | 19.12.14 00:24 | | |
제조업 피할곳은 첫째도 둘째도 식품업체입니다
19.12.14 12:42
맨몸으로왓섭
컥... 식품 업체 맘에 들었는데...ㅠㅠ | 19.12.14 14:32 | | |
BEST
레이네펠.
식품생산관리15년 있었습니다 라인근무는 배합 성형 포장인데 성형은 힘든게 없어서 보통 여자들이합니다 남자는 잘 안뽑습니다 배합실은 원료에 따라 다른데 작은곳은 사람이 일일이 들어서 넣고 좀 큰곳은 리프트가 있고요 톤백은 지게차로 하고 처음가시면 배합전 원료준비 하는 거 하면서 익숙해지면 배합도 합니다 그리고 포장실인데 여기가 모든 식품업체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포장실은 로터리하고 삼면포장기 돌아가는데 여기도 보통은 여자들이합니다 제품변경때마다 셋팅만 해주고 포장지하고 날인필름같은 거만 확인해주면 되거든요 문제는 외포장실입니다 라인으로 상품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냥 물처럼요 실링확인하고 날인확인하고 박스에 담고 테이핑하고 파레트올리고 파레트차면 랩핑하고 창고적재하고 이거의 반복인데 라인당 2인1조인대 1명이 창고적재하러 가면 밀려요 안밀릴 수가 없습니다 그럼 달려옵니다 욕하러 이것때문에 많이 싸웠네요 2명이 하면 힘든일이고 3명이 하면 노는 것 같아 인원충원을 안해줘서 지나가다도 많이 도와줬습니다 이렇게 일이 힘든데도 급여가 여자들하고 똑같아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고 구인으로 가장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사실 식품업체가 생산쪽인거외에도 힘든게 많습니다 매일 기본세척에 월1회 주말에 모든설비세척 이게 힘들고 위험합니다 수산화 나트륨으로 하는데 5년전에 입은 화상이 고대로에요 위생과에서 평가나오고 점수 안좋으면 그날부터 업무 끝나고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합니다 그리고 식약처 점검은 관리직으로 있음 진짜 헬입니다 혹 식품업체를 가신다면 그나마 배합실이 괜찮습니다 성형쪽에 원료 안떨어지게 시간맞춰서 공급만 잘해주면 되고 중간짬시간도 있을 겁니다 몸이 튼튼하시면 납품도 괜찮고요 저있던 곳은 주5일 칼퇴에 250 받았습니다 | 19.12.14 18:12 | | |
맨몸으로왓섭
으윽;; 단순히 포장만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엄청 복잡하군요. 좀더 알아봐야겠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팁 감사드립니다. 글만 봐도 머릿속에서 상황이 그려지네요; | 19.12.15 00:54 | | |
생산직 알아보실거면 폴리텍 같은데서 국비 지원 교육 알아보세요 구색 맞추기일 뿐이라고 하더라도 자격증 있는것과 없는것은 차이가 큽니다
19.12.14 12:57
정상적인 사고
감사합니다. 찾아보겠습니다. | 19.12.14 14:32 | | |
그리고 회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기숙사에서 생활하시느니 차라리 고시원을 알아보시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19.12.14 13:15
BEST
정상적인 사고
크흡... 그것 만은... | 19.12.14 14:34 | | |
BEST
꼭!! 노조가 있는곳으로 가세요.노조가없는곳은.ㅠ_ㅠ...회사에 넘휘둘려서..일하시기 너무 힘듭니다..노조가 있으면 정말 조금마한 권리라도 보장됩니다.. 어디에 가실진 모르지만 몸쓰는 일은 한달이 정말힘듭니다..힘들시더라도 힘내시고 홧팅하시길 바랍니다..
19.12.14 20:58
루리웹-2573585529
감사합니다. 노조 생각을 못하고 있었네요. 몸 고단한 건 각오하고 있습니다. 격려 감사드립니다!! | 19.12.15 00:56 | | |
(4900651)

59.10.***.***

같은 30대 후반으로 저랑 같은 고민하시네요. 잘되시길 응원 합니다.
19.12.17 10:14
용도령
감사합니다! 서로 건승하자구요!! | 19.12.17 11:34 | | |
(956762)

211.223.***.***

저 투잡으로 야간에 편의점 식품 생산직 출하에 있었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도시락 라인타고 나오면 박스에 담는게 여간 스피드를 요구해서 힘들고 중간 식사 빼고 쉬는 시간을 아예 안주는점은 좀 조깥지만
19.12.24 09:18
순대같은년
살짝 땡기네요. 힘들어도 숙달되면 편해지는게 반복작업인지라.. ㅎ | 19.12.25 12:46 | | |
기술 배우세요 절대 돈 몇만원 더 준다고해서 단순 업무 관련 된 곳 가지마세요. 나중되면 말년이 비참해 집니다. 괜히 사람들이 할꺼 없으면 기술이나 배우라는 소리하는게 아닙니다. 당장이야 몇십만원 더 받고 좋죠 20대 30대~50대 되면 할 줄 아는건 개나 소나하는 단순 업무... 기술배우면 그나마 이직하고 할수있는건 많습니다. 인정만 받는다면 프리랜서로 활동해도 되고요.
19.12.24 15:19
헨타이 스님
마침 자격증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2.25 1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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