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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파탄난 막장인생입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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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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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없으니 다시 시작합시다.
19.12.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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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려고 하는데도 참 잘안되네요. 참아보려고 애쓰고, 걱정할까봐 친구가족에게 하소연도 못하고, 그렇게 참다가 터졌으니 오죽 힘드시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고, 집안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작성자님은 분명 대단하고 좋으신 분입니다. 쉬고, 그 후 그래도 살아야하니까 힘을 내셨으면 좋겠어요. 분명 작성자님만 좌절하고 우울하고 쉬고 싶진 않을거에요. 몸과 마음을 추스리며, 후회와 반성은 하되 자책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이라면 진작 무너지거나 망가졌을 그 상황을 버틴 작성자님의 대단함을 스스로 인정해주었으면 해요. 힘내주세요. 막다른 길에 가로막혀 힘들텐데도, 이 곳에 글을 올리며 힘을 내려고 시도하는 당신은 대단한 용기와 인내를 가진 멋진 분이십니다. 단지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 나머지 잠시 불안에 시달리는것일 뿐, 분명 당신 스스로에게 희망을 갖고 있고, 그걸 의심하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응원할게요, 잘할 수 있어요.
19.12.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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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당신은 나쁜사람입니다. 저는 올해 34에 빚만 3400만원입니다. 그런데도 직장 잘다니고 어떻게든 살아 보겠다고 난리부르스치고있습니다. 우울증? 안그래도 저도 우울감이 밀려와서 미칠것같습니다. 그냥 잠만 쳐자고 싶지요. 하지만...책임과 소명은 다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보다도...고작 이깟일로 무너질 내가 아니라고 되뇌면서 직장을 다시 잡아보시는건 어떨까요? 화이팅입니다.
19.12.11 12:27
(145669)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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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다른지역와서 고생하지 마시고 어머니가 계시는 곳에 가셔서 그쪽에서 어머니 모시고 취업을 하거나 다른 일을해서 돈을 버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아님 주유소 알바 같은거라도 해서 생계 유지는 하세요
19.12.11 11:29
(52686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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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인생의 목표나 목적보다는 생존을 우선순위에 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한 마음으로 38세 신입, 물론 현실적으로 일자리를 찾기 힘들 수 있겠지만 열심히 발품파시면 일용직을 전전하는 것 보다는 나은 직장을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생존을 최우선목표로, 몸과 마음을 조금 여유롭게 하고서, 그 다음 책도 읽고, 사람도 만나보고 하며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해보는게 수순이 아닐까 싶습니다.
19.12.11 11:20
(52686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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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인생의 목표나 목적보다는 생존을 우선순위에 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한 마음으로 38세 신입, 물론 현실적으로 일자리를 찾기 힘들 수 있겠지만 열심히 발품파시면 일용직을 전전하는 것 보다는 나은 직장을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생존을 최우선목표로, 몸과 마음을 조금 여유롭게 하고서, 그 다음 책도 읽고, 사람도 만나보고 하며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해보는게 수순이 아닐까 싶습니다.
19.12.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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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없으니 다시 시작합시다.
19.12.11 11:22
정말 슬프네요. 유학 도중 집안에 일어난 일 은 정말 가히 상상이 안갑니다. 얼마나 절망스러우셨을 까요. 제가 해드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말 당연한 소리의 피드백 과 응원의 말뿐이네요. 해서 피드백 은 생략하고 응원만 해드리고 싶어요. 그 동안 힘든 길 걸어오셨습니다. 부디 자신을 위해 가족을 위해 나쁜생각 가지지 마시고 빠른 시일내엔 활력을 되찾아서 나중엔 행복해지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화이팅
19.12.11 11:26
(145669)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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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다른지역와서 고생하지 마시고 어머니가 계시는 곳에 가셔서 그쪽에서 어머니 모시고 취업을 하거나 다른 일을해서 돈을 버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아님 주유소 알바 같은거라도 해서 생계 유지는 하세요
19.12.11 11:29
(499900)

123.213.***.***

동갑이네요.. 그래도 빚 없는거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저는 지금 -2천에 통장도 막히고 신용등급 10등급입니다.. 그냥 어째 저째 살고 있습니다. ㅠㅠㅠ 날 추우니 일도 쉬엄쉬엄 하세요
19.12.11 11:35
(935520)

203.138.***.***

거창하게 써놓긴 했는데 결국 일하기 싫고 루리웹은 붙들고 있는 썩어빠진 정신인데 이런거 할시간 있으면 나가서 일용직 할거라도 찾는게 좋을듯. 방구석 누워서 스마트폰 들여다봐야 인생 안바뀝니다. 나가서 뭐라도 보고 듣고 느끼고 움직여야 지푸라기라도 잡는거지.
19.12.11 11:47
SL_SYA
팩폭이네요. 결국 일하기 싫고 의욕도 없고 그냥저냥 살기 힘들어서 자1살하고 싶다 이게 주 요지 같은데... 결국 다시 마음 다 잡지 않는 이상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도태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대로 굶어죽던지 어떻게든 다시 취직할지 마음을 정하는 수밖에요 | 19.12.11 12:16 | | |
(2272)

211.34.***.***

SL_SYA
동감합니다 38살이면 많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일어서기도 충분한 나이입니다 큰일을 겪으시고 충격이 크시겠지만 사람이 생각이 많아지면 될 일도 안됩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일자리 가리지 말고 뭐든지 해보세요 | 19.12.11 12:41 | | |
SL_SYA
이런분들은 원래 자본주위에서 도태되는 최하계층이 될수 뿐이 없음 자본주위 사회에서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잘살수 있는 희망이 있는건데 북한으로 보내서 그냥 다같이 평등하게 못살면 님 우울증 치료될듯 | 19.12.11 13:59 | | |
(935520)

203.138.***.***

중소기업 빌런
사실이 그런거 아닌가요? 진짜 이런 글 볼때마다 그래도 배안고프고 등따시니까 이런글 쓸 여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듬. | 19.12.11 14:39 | | |
(935520)

203.138.***.***

루리웹-7044593948
그저 남탓, 사회탓, 부모탓, 나라탓, 자기탓은 절대 안하는 부류들은 절대 성공 못합니다. | 19.12.11 14:40 | | |
SL_SYA
직접 욕해달라는 글도 아니고, 위로와 응원이면 충분할 글에, 자기들은 뭐라도 되는것 마냥 훈수두는게 어이가 없네요 비추 박힌숫자가 안보이는건지.. | 19.12.17 16:45 | | |
(57134)

112.147.***.***

어머니 생각하시면서 의지를 가지고 사세요. 제가 보기엔 지금 삶은 어쩔수 없이 처한 상황이 아니라 본인이 선택해서 사시는것 같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고 할 수 있습니다.
19.12.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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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당신은 나쁜사람입니다. 저는 올해 34에 빚만 3400만원입니다. 그런데도 직장 잘다니고 어떻게든 살아 보겠다고 난리부르스치고있습니다. 우울증? 안그래도 저도 우울감이 밀려와서 미칠것같습니다. 그냥 잠만 쳐자고 싶지요. 하지만...책임과 소명은 다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보다도...고작 이깟일로 무너질 내가 아니라고 되뇌면서 직장을 다시 잡아보시는건 어떨까요? 화이팅입니다.
19.12.11 12:27
진짜 이것도 고민이라고 걍 일하시기 싫으신거잖아요 ㅋㅋㅋ 어이가 없네 이게 고민인가요? 진짜 저 위에 팩폭하신분 마음이 이해가 가네 . 어머니 생각하면서 일하기 싫은건 뭔지 보니 놀려고 걍 핑계찾는 느낌 38살이면 막 젊지도 않고 미래가 훤히 보이네요. 난 또 세상 고아에 의지할사람 한명 없고 빚만 몇십억이라도 있는줄 속으로 본인 한심하다는고 생각 하긴 하시죠? 왜냐하면 이야기 듣는 저도 정말 글쓴이 한심하게 느껴지거든요
19.12.11 12:35
진짜 위에 착하게 글써준분들 너무 착하네요 내 동생이거나 형이였으면 진짜 멱살잡고 몇대 팻을것같아요. 답답해서
19.12.1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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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려고 하는데도 참 잘안되네요. 참아보려고 애쓰고, 걱정할까봐 친구가족에게 하소연도 못하고, 그렇게 참다가 터졌으니 오죽 힘드시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고, 집안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작성자님은 분명 대단하고 좋으신 분입니다. 쉬고, 그 후 그래도 살아야하니까 힘을 내셨으면 좋겠어요. 분명 작성자님만 좌절하고 우울하고 쉬고 싶진 않을거에요. 몸과 마음을 추스리며, 후회와 반성은 하되 자책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이라면 진작 무너지거나 망가졌을 그 상황을 버틴 작성자님의 대단함을 스스로 인정해주었으면 해요. 힘내주세요. 막다른 길에 가로막혀 힘들텐데도, 이 곳에 글을 올리며 힘을 내려고 시도하는 당신은 대단한 용기와 인내를 가진 멋진 분이십니다. 단지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 나머지 잠시 불안에 시달리는것일 뿐, 분명 당신 스스로에게 희망을 갖고 있고, 그걸 의심하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응원할게요, 잘할 수 있어요.
19.12.11 13:22
우울증인데다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더 힘든 것 같네요. 기숙사 있는 생산직에 들어가서 1년 정도 일해보는 건 어떨까요? 의식주의 상당 부분이 해결되고 돈이 쌓이면 마음의 여유도 생길 겁니다.
19.12.11 14:40
(12260)

203.233.***.***

빚없는게 그나마 빛.. 빚때문에 힘든 사람도 있습니다..
19.12.11 15:24
어머니는 거짓말한거 다 아시면서 받아주신겁니다. 용서를 구하고 집에 들어가져서 직장구해보세요.
19.12.11 16:09
(2648263)

182.225.***.***

어머님 옆에서 같이 살면 불편하긴하겠죠...근데 어머니의 바람은 그냥 내아들이 행복했으면...하는게 아닐까합니다. 고향으로 어머니 곁으로 내려가서 내가 할수 있는일부터하세요. 엄마에게 잘난 아들이고 싶어서 거짓말했노라...고백하세요. 어느 어머니가 부모 눈치모느라 거짓말한 자녀를 혼낼수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내가 너를 눈치줘서 네가 나때문에 거짓말했구나...마음아파 하실겁니다. 내아이가 내 눈치를 보는게 너무 맘아파할겁니다. 하지만 알아야해요. 그리고 엄마 곁에서 할수 있는것부터하세요. 겨울이라 일자리가 많지는 않겠지만 주유소 알바나 편의점 알바나 식당 서빙같은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더이상 잃을게 없는 사람에게 세상은 온통 기회투성이입니다. 이 이하로 내려가기도 쉽지않아요. 지금 내상황에 비해서 일이라도 할수 있고 빚이라도 없고 지금 내가 돈이라도 벌수 있고 어머니가 곁에 있어 좋다...생각하면서... 내가 지금 할수있는것부터 하세요... 남과 절대 비교하면안됩니다. 남과 비교하면 내 삶은 지옥이 되는거에요.. 내가 옛날에 잘나갔던거 우리집이 잘살았던거 이런거 다 잊고 지금현실을 받아들이고 나에게 집중하시고 할수있는것부터 차근차근해보세요..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기면 그때 다시 글을 써보세요...그때가서 뭔가 하고 싶은거나 관심이 생기면 다시 또 글을 써보세요. 비교하거나 잡생각하지말고 온건하게 나에게 집중하고...내 가족에게 집중하세요. 자신을 많이 아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 할줄 아는것부터
19.12.11 16:48
(40578)

121.167.***.***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있으세요. 약해진 마음이 정상이 되어야 앞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19.12.11 17:46
(1258710)

58.236.***.***

일을 하기 싫은건 수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다들 먹고살기 위해 일할뿐임 인간관계도 좋은사람하고만 할수 없어요 언젠가 퇴사하고 새인물이 와서 좋던관계가 않좋아질수도 있는거임 다들 참을거 참고다니는거임 정 싫으시면 고향내려가 거기서 부모님 보며 일을 찾으셈 아부지도 가족을 보며 버티신거임
19.12.11 18:01
농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농사 열라 힘듭니다. 그러나 짓다보면 의외로 농민에 대한 여러가지 지원제도가 있고 무엇보다 농민은 세금을 안냅니다. 조세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그게 장점입니다. 그러니 실질적으로 절대액으로 도시근로자에게 상대가 안되는 것이 맞으나 실제적으로 사는 것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도지하지 않을때의 이이야기입니다. 농사를 짓다보면 자연스럽게 우울증이 치료가 됩니다. 어머니에게 다 말씀하세요.. 우울증 걸렸다고 열심히 일하시기 바랍니다. 40대가 되었을때 그래도 시골의 땅이 있고 먹고 살 기반이 있다면 도시근로자 보다 낳은 삶입니다. 꼭 도시에 가서 경쟁하면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
19.12.11 18:25
루리웹-5195249638
저도 이 글에 동감.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건강도 찾고 생활비도 아꼈던 경험이 있다니 이 길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제 아는 분도 글쓴이 나이에 농사짓기로 결심하고 수확기 일용직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준비하더라구요. 현금만 보지 않고 실제 씀씀이 변화까지 따지면 도시 밑바닥 인생보다 훨씬 낫습니다. 어머니랑은 터놓고 대화한 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가족이 함께 산다는 것엔 장점이 많습니다. 결국 힘들 때 서로 의지하는 게 가족인데, 자존심때문인지 뭣때문인지 모르지만 일부러 멀어지는 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 19.12.12 10:43 | | |
(5287613)

182.209.***.***

제가 친한 동생이랑 삶이 비슷 하시네요 제 아는 동생도 캐나다 유학 갔다가 집에 큰일이 생겨서 국내 복귀하고 저랑 송도의 제법 큰 모텔에서 직원으로 만났는데요 지금은 집안 빚 청산하고 배우자 잘만나 딸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서로 힘들어도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서로 기대어 가는게 인생 이예요 부디 좋은 사람들 만나시길 바랍니다
19.12.11 18:47
(241414)

121.159.***.***

아버님 보내시고 아들만 바라보면서 살고 계실 어머님 생각하세요 어머님은 분명 아들이 부자로 떵떵거리면서 사는걸 바라지 않으실겁니다 어머님에게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어머님 더 나이들기 전에 ... 뭐라도 해서 알바든 뭐든 돈 벌어서 어머님과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오시고 어머님에게 맛있는것도 사드리시고 좋은 추억과 시간 쌓으세요 그렇게 목표의식을 가지고 하다보면 또 다른 무언가 생길겁니다 힘내세요
19.12.12 00:01
(4768135)

222.129.***.***

지방 중소기업들에선 사무직도 사람이 없어서 못구하는데 이게 무슨 말이지.. 울산 경주 구미 창원 등등 공단들 있는곳에 일자리 널렸어요
19.12.12 11:11
그래도 40대가 아니니 다행입니다. 저는 40대인데 아직도 직업이 없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19.12.12 11:26
교회라도 다녀보세요 남들은 뿅뿅교다 뭐다 욕도 많이 하지만 저같은 경우엔 교회다니면서 정신차리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0훌쩍 넘은 나이에 무경력에 2년넘게 백수생활도 했지만 다시 새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근처에 유명한 교회에 다니시던가 설교라도 들어보세요.힘내세요..절대 끝이 아닙니다.새로 시작할수 있어요.
19.12.12 14:55
(1919599)

121.67.***.***

일단 우울증을 해결하는게 최우선입니다. 몸살걸린 사람에게 운동해서 고치라고 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우울증 걸린 사람에게는 비슷한 말을 하죠 어떤 방향이든 우울증을 고치는 방향으로 진로를 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일은 그 다음에 생각하세요.
19.12.13 17:54
(4743833)

222.234.***.***

꼭 일용직이 아니라도 국비지원받아서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취업연계가 되는 일을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나이때문에 일용직만 전전하시는건 인생살이에 있어서 시간이 지날 수록 자괴감과 우울증이 커질거같다고 생각됩니다. 당장 제가 하는 제빵일만 하더라도 40살이 되어서 신입으로 도전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물론 이쪽일이 월급은 적고 3D업종이긴 하지만 기술만 제대로 알려주는 곳으로 입사하신다면 일용직보다야 장기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세상은 넓고 찾아보면 의외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을거에요. 힘내세요.
19.12.13 18:49
죽어라 일하고 차라리 장사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노력한만큼 벌수있는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19.12.1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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