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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 이제와서 그립네요. 편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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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타임은 이미 지난 것 같고, 편지 를 쓰는건 님 자유인데 이미 다른 연애하고 있는 여자 입장에선 정말 아무런 감흥 도 없을 겁니다. "만약 새로운 사람이 없었다면 붙잡고 싶었다" 는 메시지 만 전하고 싶은게 다 라면 이미 먼저번 카톡으로 연락해서 만나자고 했을 때, 다 전해졌을겁니다. 거기에 "만날 수 는 없다" 는 말 은 나는 다시 사귈 생각없다 라는 뜻 을 전한거구요. 한마디 로 상대방 도 이미 알고있는 내용을 왜 굳이 또 알려주냐는 겁니다. 차라리 다시 만나달라고 편지를 쓰면 용감하다고 말이라도 해주고 그게 그나마 덜 찌질한겁니다. 나는 너가 혼자면 너를 붙잡으려했었어... 여자왈: 어우 뭐래는거야 진짜 말 그대로 청승이에요. 힘들고 편해지고 싶은 마음에 확인사살 이 필요하면 그냥 솔직하게 다시 만나자 하세요. 그 편이 단념도 빠르고 비겁하지도 않습니다. 님 이 어중간하게 편지보내봤자. 싸가지없고 냉정하게라도 답장해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 쪽에서 읽고 쌩까면 님 은 또 괴롭고 답답해 하면서 얘가 왜 답장이 없지 하다가 며칠 뒤 카톡 한 개 더 보내겠죠. "편지 읽고 생각은 좀 해봤어...?" 평소 여자가 어떤여자 였는지 떠나서 그쪽에서 자존심 하나 때문에 감정도 속이고 전화 10통의 기회를 다 거절해버리셨으면 거기에 책임을 지세요. 다시만나달라고 말하거나 아니면 침묵하고 갈 길 가시거나
19.12.0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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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오면...좋지 않은 상대에요...반복 될 뿐입니다 깔끔하게 편지 보낼 필요도 없어요..그냥 다른 여자 만나면되요 크리스마스 다가와서 마음이 뒤숭한거 뿐입니다.
19.12.0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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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보세요 저렇게 해서 미련을 없애려는게 아니라 일말의 희망이라도 붙잡아 보려는 것인지 아닌지...
19.12.08 00:25
(303454)

2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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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여기서 하지 말란다고 안하는거면 본인도 자존심 상하지 않겠어요?
19.12.07 23:51
(2724015)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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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희망 때문에 미련하게 굴지 말자가 답입니다만... 뭐 어쩌겠어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본인 인생인데. 인생은 어짜피 뭘해도 후회가 남습니다. 어짜피 후회할 거라면 뭐든 해보고 후회합시다!
19.12.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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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오면...좋지 않은 상대에요...반복 될 뿐입니다 깔끔하게 편지 보낼 필요도 없어요..그냥 다른 여자 만나면되요 크리스마스 다가와서 마음이 뒤숭한거 뿐입니다.
19.12.07 23:27
(1549369)

123.109.***.***

지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않는다...다른 버스가 들를뿐...
19.12.07 23:50
(303454)

2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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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여기서 하지 말란다고 안하는거면 본인도 자존심 상하지 않겠어요?
19.12.07 23:51
아 찌질해 ㅋㅋㅋㅋㅋㅋ 뭐 연애가 찌질한거죠 ㅋㅋㅋㅋ
19.12.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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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보세요 저렇게 해서 미련을 없애려는게 아니라 일말의 희망이라도 붙잡아 보려는 것인지 아닌지...
19.12.08 00:25
(159380)

119.204.***.***

쥬드매버릭
새로운 사람이 생겼기에, 이제 일말의 희망의 가능성은 보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새로운 사람이 없었다면 붙잡고 싶었다라는 마음만을 전하고 싶습니다. | 19.12.08 00:29 | | |
GO.
(5271364)

121.184.***.***

한발빼시면 생각 사라짐
19.12.0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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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타임은 이미 지난 것 같고, 편지 를 쓰는건 님 자유인데 이미 다른 연애하고 있는 여자 입장에선 정말 아무런 감흥 도 없을 겁니다. "만약 새로운 사람이 없었다면 붙잡고 싶었다" 는 메시지 만 전하고 싶은게 다 라면 이미 먼저번 카톡으로 연락해서 만나자고 했을 때, 다 전해졌을겁니다. 거기에 "만날 수 는 없다" 는 말 은 나는 다시 사귈 생각없다 라는 뜻 을 전한거구요. 한마디 로 상대방 도 이미 알고있는 내용을 왜 굳이 또 알려주냐는 겁니다. 차라리 다시 만나달라고 편지를 쓰면 용감하다고 말이라도 해주고 그게 그나마 덜 찌질한겁니다. 나는 너가 혼자면 너를 붙잡으려했었어... 여자왈: 어우 뭐래는거야 진짜 말 그대로 청승이에요. 힘들고 편해지고 싶은 마음에 확인사살 이 필요하면 그냥 솔직하게 다시 만나자 하세요. 그 편이 단념도 빠르고 비겁하지도 않습니다. 님 이 어중간하게 편지보내봤자. 싸가지없고 냉정하게라도 답장해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 쪽에서 읽고 쌩까면 님 은 또 괴롭고 답답해 하면서 얘가 왜 답장이 없지 하다가 며칠 뒤 카톡 한 개 더 보내겠죠. "편지 읽고 생각은 좀 해봤어...?" 평소 여자가 어떤여자 였는지 떠나서 그쪽에서 자존심 하나 때문에 감정도 속이고 전화 10통의 기회를 다 거절해버리셨으면 거기에 책임을 지세요. 다시만나달라고 말하거나 아니면 침묵하고 갈 길 가시거나
19.12.08 02:57
(2724015)

14.5.***.***

BEST
쓸데없는 희망 때문에 미련하게 굴지 말자가 답입니다만... 뭐 어쩌겠어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본인 인생인데. 인생은 어짜피 뭘해도 후회가 남습니다. 어짜피 후회할 거라면 뭐든 해보고 후회합시다!
19.12.08 08:32
(98695)

112.187.***.***

그리운게 아니라 뿅뿅꼴리는듯
19.12.08 14:20
마음은 약간 이해는 가는데, 편지를 써봐야 이불킥꺼리 하나 더 늘어날거 같네요 차라리 시간이 좀 많이 지난 뒤에 연락이든 뭐든 하면 반가울지도 모르겠습니다
19.12.09 00:42
(9172)

119.205.***.***

그냥 이 시점에서 끝 이러셔야 합니다. 그게 지금으로선 최선입니다. 뭘 해도 지금보다 더 좋아질건 전혀 없습니다.
19.12.09 10:04
(2648263)

182.225.***.***

일부러 약간 쿨한 찌질이인척까지 했는데 이제와서 편지를 쓰는건 일부러가 아니라 진짜 찌질이가됩니다. 더 심각한 찌질이가 되기전에 마음접으세요. 여자분도 거절했는데 편지를 써서 뭐가 해결안됩니다. 그냥 진짜 찌질이가 찌질하게 남의 여자한테 추근덕거리는거밖에 안됩니다. 쪽팔린짓하지마세요...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존엄성을 지켜주세요..
19.12.09 15:29
하지마요
19.12.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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