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이성] 결혼은 어떻게 하는걸까요..? 이별하고 너무 힘드네요.. [51]





[광고]
글꼴


댓글 | 51
1


(5282925)

203.234.***.***

BEST
지나오고 나서 느낀건데 '이런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 에 이런사람 은근히 많더라. 처음겪는 이별이라 아프고, 1년이 지나도 문뜩문뜩 생각나겠지만 우선 님이 잘되야된다. 힘내라는말 안한다. 건강해라
19.11.28 15:57
(333538)

175.223.***.***

BEST
연애는 스스로 일어나 건강히 살아갈 수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지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오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스로 살아가시려 잘 버티시고 직장찾고 하고 계시다보면 또 모르죠, 어떻게 될 지. 이미 헤어진 그 분이 돌아올 수도 있고 새로운 사람 만나실 수도 있고. 중요한 건 모르는 일이고 스스로 결정지을 수 있는건 스스로의 인생 뿐이니 잘 소화해나가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울어도 괜찮아요. 그리고 진짜 윗 분 말대로 건강하세요.
19.11.28 16:06
(24341)

222.112.***.***

BEST
그리구요 소중한사람은 또와요. 제가 교회다니던 여친을 3년사귀고 님처럼 잃어버렸는데 이런식의 권태기 바람이었어요. 남자 없다고 그냥 헤어지자고 했는데 1달만에 남자랑 1박여행 가는게 목격됐죠. 벌써 10년전 이야기고 지금은 예쁜아들과 어여쁜마누라가 있습니다. 훨씬소중하고 더 괜찮은 여자죠. 반드시 옵니다. 이글쓰고 아내한테 무작정 전화해서 사랑고백 한번 더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야근하는 처지지만 전화로 느껴지는 달콤함에 취해있습니다. 10년후엔 아무것도 아닐겁니다. 저도 그때 그녀, 저에게 먼지만큼도 의미 없어졌어요
19.11.28 20:04
BEST
멋있으시네요.. ㅎㅎ 정말 저도 그런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19.11.28 20:12
(24341)

222.112.***.***

BEST
음 제 생각엔요 유럽여행가서 맘에 드는 남성상을 만난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교해서 님을 손절한거죠 시기상으로 딱인거 같습니다. 물론 자책하셨듯이 그간 잘못하셔서 그렇게 된거죠. 이건 바람이라고 보기도 어렵네요 그냥 권태기 갈아탄거지..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후회한만큼 다음인연에 잘하시면 됩니다.
19.11.28 18:47
대학원생인데 연애를 할 정도면... 취업하시면 생길 겁니다.당장 눈앞에 있는것부터 해결하고 보시죠
19.11.28 15:53
msilver_player
네 감사합니다 힘내야죠! | 19.11.28 19:53 | | |
(5282925)

203.234.***.***

BEST
지나오고 나서 느낀건데 '이런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 에 이런사람 은근히 많더라. 처음겪는 이별이라 아프고, 1년이 지나도 문뜩문뜩 생각나겠지만 우선 님이 잘되야된다. 힘내라는말 안한다. 건강해라
19.11.28 15:57
하울러
감사합니다. 오기로 버텨서 꼭 성공해야겠네요 | 19.11.28 19:54 | | |
(5276320)

115.95.***.***

지나간 일에 반성하고 앞으로 다가올 인연을 위해 준비하면 더 좋은 사람 만날 가능성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헤어지고 나면 잘못했던 것들만 생각나고 후회하는건 당연한거에요 과거를 길게 붙잡을 수록 좋은 사람 만날 기회는 점점 희박해집니다. 당장 급한 취업준비부터 해치우세요 지금 상황에선 연애는 사치라고 생각이 드네요
19.11.28 16:06
지방이w
버티고 버텨서 털어버리고 꼭 같은실수 반복안해야죠 | 19.11.28 19:54 | | |
(333538)

175.223.***.***

BEST
연애는 스스로 일어나 건강히 살아갈 수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지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오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스로 살아가시려 잘 버티시고 직장찾고 하고 계시다보면 또 모르죠, 어떻게 될 지. 이미 헤어진 그 분이 돌아올 수도 있고 새로운 사람 만나실 수도 있고. 중요한 건 모르는 일이고 스스로 결정지을 수 있는건 스스로의 인생 뿐이니 잘 소화해나가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울어도 괜찮아요. 그리고 진짜 윗 분 말대로 건강하세요.
19.11.28 16:06
SIROP
감사합니다 | 19.11.28 19:54 | | |
(499900)

123.213.***.***

대학원생인데 연애를 할 정도면... 2 저는 대학원 7년반 생활하며 솔로였음 ㅋㅋㅋㅋㅋ 아직 젊으시고 기회도 많으신데요~ 빨리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화이팅!
19.11.28 16:16
내가내라꼬
바쁜 와중 짬내서 틈틈히 연애했네요 ㅎㅎ | 19.11.28 19:55 | | |
(1070424)

220.230.***.***

걱정하지마세요. 아직 젊은 나이기도 하고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에요. 헤어지고나면, 아 내가 이런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내가 다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다시 행복하게 연애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 찾아오기까지의 시간이 너무나 힘들겠지만요.
19.11.28 16:23
hr7eal
힘내겠습니다 | 19.11.28 19:55 | | |
누군가를 만나는게 지칠때도 있어요. 혼자인게 좋을때도 많습니다. 떨쳐내고 싶은데 저지른 죄가 많아 그러지 못할때도 있어요. 자아를 잃는거보다 혼자 한번 즐겨보시는것도 좋습니다.
19.11.28 16:28
사상최강생물
혼자였던 기간도 긴적 많았는데 요 몇년간 끊임없이 연애해서 그런가 돌아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 19.11.28 19:55 | | |
(502046)

121.162.***.***

29살이면 앞으로 연애 주구장창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취업 하시고 지갑에 여유 생기면 원없이 할수 있어요. 힘드시겠지만 일단 지금은 시간이 약이겠거니 다른곳에 집중하세요. 게임이든 운동이든 뭐든요.(술빼고)
19.11.28 16:46
레테다이브
네 노력해야죠 ㅎㅎ | 19.11.28 19:55 | | |
(639951)

203.226.***.***

그 어려운 임용도 붙으신 분인데 너무 좌절하고 계시네요 ;; 임용도 뚫으신 분인데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연애 쉽게 풀릴때는 쉽게 풀립니다. 그리고 너무 결혼이나 여자에 집착하다 보면 잘 될것도 안됩니다. 헤어진 분은 그냥 잊고 할일 하시고 취미생활 즐기세요
19.11.28 16:56
(5276320)

115.95.***.***

김명민
임용은 여자분이 합격한거에요 | 19.11.28 17:06 | | |
(639951)

203.226.***.***

지방이w
아 일하면서 대충 빠르게 보고 댓글 달았는데 ;; 잘못봤군요 | 19.11.29 10:56 | | |
일단 취직부터 해야 하죠
19.11.28 17:13
아름다운 건강
그래야겠어요 | 19.11.28 19:56 | | |
대학원생인데 연애를 할 정도면... 3 아무튼 첫연애도 아니시고 아시잖아요 시간이 약이란거 마음 굳게 먹고 취직만 생각하다보면 좋은 인연 옆에 또 생길지도 몰라요 그러니 힘내요^^ 저도 힘낼게요 ㅠㅡㅠ...
19.11.28 17:14
이힣힣힣힣힣
화이팅해요 ㅎㅎ | 19.11.28 19:56 | | |
여행 3~4주 갔다와서 헤어지자했다구요? 뭐 이유야 여러개 갖다붙이면 이유긴한데... 두달밖에 안됐는데 만나는 사람도 생기고.. 에혀.... 그냥 지난 일이니 자책하고 힘들어하지마세요. 특히 절대 자책 하지마세요. 글쓴이분 잘못한거 한개도 없습니다. 님 이 노력하고 바뀐다고 관계가 달라질것 같으면 진작에 달라졌을거구요. 위에 분들 말대로 일단은 안정권을 찾고 배필을 찾아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19.11.28 17:53
크아사드인
저도 여행갔을때 저보다 나은 사람한테 흔들렸을 거라고 생각하긴해요. 유럽여행이 그런 분위기라 하더라고요.. 능력좋은 사람들도 많고.. 그것때문에 더 자존심 상하기도 하구요.. 제가 성공해야죠! | 19.11.28 19:56 | | |
(145669)

121.159.***.***

취직이 먼저 같은데요.아마 여자분 맘이 안돌아오는 가장 큰 이유가 님이 백수인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19.11.28 18:23
dksdksdsk
네 취직해야곘어요 | 19.11.28 19:57 | | |
(24341)

222.112.***.***

BEST
음 제 생각엔요 유럽여행가서 맘에 드는 남성상을 만난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교해서 님을 손절한거죠 시기상으로 딱인거 같습니다. 물론 자책하셨듯이 그간 잘못하셔서 그렇게 된거죠. 이건 바람이라고 보기도 어렵네요 그냥 권태기 갈아탄거지..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후회한만큼 다음인연에 잘하시면 됩니다.
19.11.28 18:47
서퓨
네 소중한거 잃어본 기억 절대 잊지않고 같은 실수 반복 안합니다. | 19.11.28 19:57 | | |
(24341)

222.112.***.***

BEST
루리웹-1819256158
그리구요 소중한사람은 또와요. 제가 교회다니던 여친을 3년사귀고 님처럼 잃어버렸는데 이런식의 권태기 바람이었어요. 남자 없다고 그냥 헤어지자고 했는데 1달만에 남자랑 1박여행 가는게 목격됐죠. 벌써 10년전 이야기고 지금은 예쁜아들과 어여쁜마누라가 있습니다. 훨씬소중하고 더 괜찮은 여자죠. 반드시 옵니다. 이글쓰고 아내한테 무작정 전화해서 사랑고백 한번 더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야근하는 처지지만 전화로 느껴지는 달콤함에 취해있습니다. 10년후엔 아무것도 아닐겁니다. 저도 그때 그녀, 저에게 먼지만큼도 의미 없어졌어요 | 19.11.28 20:04 | | |
BEST
서퓨
멋있으시네요.. ㅎㅎ 정말 저도 그런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 19.11.28 20:12 | | |
(6615)

183.97.***.***

어릴때 뜨겁고 죽을듯이 10년 연애하고 헤어진 첫 사랑 생각이 지금도 가끔 나긴 하지만 뜨뜨미지근하게 2년 연애하고 결혼해서 지금 제 옆에 있는 와이프와 제 딸이 더 좋고 행복합니다. 이런 날이 꼭 오시기를 바랍니다.
19.11.28 22:50
별리
저도 꼭 사랑하는사람과 결혼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욯ㅎ | 19.11.29 02:16 | | |
하 20대에 무슨 연애의 끝 이런 얘기를 합니까 아는 지인은 65인가 66살인데 그 나이에도 여자만 잘 만나고 다니더이다 20대의 남자는 연애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약자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잡을수 없는 여자는 잡을수 없습니다 나이 들고 남자가 경제력이 좋아질수록 남녀관계가 균형을 맞추게 되어 있습니다
19.11.28 23:38
루리웹-1978369993
그렇다고 생각하고 견뎌야죠! | 19.11.29 02:16 | | |
글쓴이분을 놓친 여자분은 인연이 아닌 것이죠. 반대로 기회를 얻었다 생각하세요~
19.11.29 00:26
이럴수가?!!!!
감사합니다 ㅎㅎ | 19.11.29 02:17 | | |
(4796331)

203.130.***.***

연인일때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던데... 헤어지면 죽지 못해 사니 어쩌니... 그런데 이상하게 결혼해서 살면서 이런 사람은 정말 극~~~~소수 라는거. 물론 힘든건 이해하는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다음에 만나는 분에게 더 잘해주시길. 심리학적으로 보면 로미오와 줄리엣 처럼 따라 죽는건 정신병이라고....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봐서 죽을것 같이 사랑하자. 이런건 병임.... 오히려 동거를 해봤으면 뽑아먹을거 다 뽑아먹고 질려서 헤어졌을수도 있다는.... 결혼이라는건 생활습관-성격-능력-외모 순으로 봐야 하는데.... 연예는 반대로 보기 때문에 결혼했을때 후회하는 사람이 많으며 선생님 하고 사귀었던 친구들 보면 가르치려고 해서 굉장히 피곤 하다고..... 오히려 기대가 없이 만나서 결혼 하는 사람들이 잘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연애는 연애로 즐기시고 결혼은 소개나 선으로 해서 하시길. 연애를 행복하게 했으면 상대가 잘되기를 바라며 깨끗히 보내주시고 마음을 털어버리시길
19.11.29 04:29
파벨
감사합니다.. 아직도 생각이 많이나지만 힘내보겠습니다 | 19.11.30 15:15 | | |
(533966)

117.111.***.***

저도 결혼까지 생각~했어 한 여자한테 차였는데 생각하면 이런 것도 극복 못 하면서 결혼하면 겪을 숱한 고난 같은 것들을 어떻게 감당할까 싶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그냥 혼자 살면서 좋은 차나 타고 다닐까 생각도 들고 ㅋㅋ
19.11.29 07:48
Diane Kruger
같이 힘내요 ㅠㅠ | 19.11.30 15:15 | | |
(2648263)

182.225.***.***

뻔한말인데...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감정이 둔해지고 그러더라구요. 아무렇지도 않을거라는건 거짓말이구요. 하지만 지금보다는 조금더 나아질거에요. 힘내시면 좋겠네요...그래도 식사는 잘 챙겨드세요. 울때 울더라도 먹고 우세요...
19.11.29 11:31
호모 심슨
언제쯤 이 아픈 마음이 끝날지... 감사합니다 | 19.11.30 15:15 | | |
외롭다고요? 전 21~23살? 이후로 연예 안해본 모쏠인 30대 후반입니다. 나도 외로운게 뭔지 알았으면 좋겠네요 외로움에 익숙해져버렸는데
19.11.29 20:20
그라나시엘
저도 그런시절이 있었는데 근 몇년 계속 연애하다보니까 곁에 누가 있는게 참 좋더라고요 ㅠ | 19.11.30 15:15 | | |
(779141)

211.234.***.***

29살의 이별...지금은 당장 죽을것 같이 힘들고 모든것이 너무 괴롭고...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감정은 너무 싫지만요 그래도 더 좋은 기회가 올거란걸 알기에 부럽네요. 더 좋은 사람 못만날것 같겠지만 분명 찾아옵니다. 힘든시간 잘 보내시고 좋은 사람 맞이하세요. 아...그리고 정신력 강하게 키우시고 자신을 심신으로 좀 가꾸세요.
19.11.30 13:41
마야최강
꼭 제 모든걸 다 바치고 싶은 사람이 또 나타나면 좋겠네요 | 19.11.30 15:16 | | |
(1541976)

121.159.***.***

이런사람 또 만날수 있을까......? 생각보다 이런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몇번의 이별을 격고 지금 와이프 만나서 잘 살고 있습니다. 뭐 어차피 판단이야 각자 하는거지만 지금 와이프가 아니라 예전에 만났던 여자들 중에 결혼했으면 큰일날뻔했구나!! 할 정도로 지금 와이프가 현명하게 잘 해주고 있구요. 인연이야.. 곧 다시 찾아옵니다. 다만 그 인연을 만나려면 본인이 최소한의 성공이나 자리정도는 잘 잡고 있어야겠죠. 힘냅시다.
19.11.30 23:12
The2ndRUNNER
제가 더 좋은사람이 되면 꼭 나타날거라고 믿어야겠어요.. 쉽지는 않겠지만 | 19.12.01 12:37 | | |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시간이 약이다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 언제 그랬냐듯이 생각도 안남
19.12.03 19:02
(5112760)

210.183.***.***

여자 많습니다 기죽지 마세요 본인의 조건이 좋아지면 온갖 소개가 들어옵니다. 그땐 오히려 님이 튕겨가며 만나는 겁니다. 이 악물고 취직하고 돈모으세요
19.12.04 04:57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프로젝트 O2' 발표회 실황 8[RULIWEB] 2019.12.14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28) 루리 69 187676 2009.05.05
30557957 이성 망고베리 122 02:01
30557956 인생 루리웹-6082804507 277 2019.12.14
30557955 이성 욜욜 244 2019.12.14
30557952 인생 맛있는 속빈강정 390 2019.12.14
30557951 인생 금왕돈까스 1497 2019.12.14
30557950 인생 RX78GP03 1680 2019.12.14
30557949 취미 루리웹-9017808102 538 2019.12.14
30557948 인생 Momentary Life 2 1107 2019.12.14
30557947 취미 Bottemyag 286 2019.12.14
30557945 인생 냐뉴니뉴냐 2 483 2019.12.14
30557944 학업 PLAN.P 1 992 2019.12.14
30557943 인생 Mfact 580 2019.12.13
30557942 인생 초보입니다.. 749 2019.12.13
30557941 이성 토니홐 2 1398 2019.12.13
30557939 인생 레이네펠. 5 934 2019.12.13
30557937 인생 ddjjwkslx 1271 2019.12.13
30557936 취미 나는무공해 461 2019.12.13
30557935 취미 드래곤7001 477 2019.12.13
30557934 인생 금왕돈까스 491 2019.12.13
30557933 취미 노노노너너너어어 602 2019.12.13
30557932 학업 롤러코스터타는게인생의 낙 696 2019.12.13
30557931 취미 Momentary Life 1229 2019.12.13
30557928 인생 100020001 411 2019.12.13
30557927 이성 번개슛통키 1292 2019.12.13
30557926 취미 루리웹-1236783765 1 642 2019.12.12
30557924 학업 루리웹-0261621457 376 2019.12.12
30557921 취미 주주인형 1 2194 2019.12.12
30557919 취미 LEE나다 1412 2019.12.12

글쓰기 36586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