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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아버지가 개에게 물리셨습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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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
1


(1201580)

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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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처분이 답입니다. 사람을 공격한 개는 이후에도 계속 공격하게 됩니다.
19.11.22 09:37
BEST
이전에도 감당 못했고 앞으로도 감당못할거 뻔한 주인한테 개를 교정하라 그런다고 교정이되나. 교정이 가능할 만큼 개를 알고 아끼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저렇게 되지도 않음. 집마다 강형욱씨 같은 사람이 한명씩 있는것도 아니고 이래라 저래라 말하긴 참 쉽죠? 현실은 비싼돈 주고 교육 시설에 보내던가 살처분하던가 그냥 그대로 키우거나 밖에 없음. 개를 저렇게 대충 키우는 사람이 비싼돈 들여서 행동교정을 해주리란 가능성은 사실 별로없고. 그냥 계속 저따구로 키울 가능성이 제일 높은데 가장 현실적이면서 피해를 줄일 방법이 살처분임.
19.11.22 12:20
BEST
사람보다 개가 먼저인 개같은 놈들이 있음
19.11.22 12:41
(2724015)

14.5.***.***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문제는 한번 사람 문 개 교정이 어렵다는 거. 전문가한테 보내면 돈 140정도 깨집니다. (단체 교육 10회에) 근데 집 앞 마당에 묶어놓는 똥개에 140 쓰겠어요? 솔직히 방치한 주인의 잘못이 제일 크고 묶여서 스트레스 받고 교육 못 받은 개가 불쌍하긴 하지만 개통령도 가끔 안락사 밖에 답이 없다고 말하는 개도 있어요.
19.11.22 15:25
(1462475)

183.107.***.***

아버지가 쎄게 물리신 거라면 아예 목줄해놓고 집 밖으로 못나가게 해야죠. 갠적으로는 물렸으니 살처분 하라고 하고 싶지만 솔직히 가족사라면 가족끼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애초에 그런 공격적인 대형견을 왜 목줄을 안하고 밖에 풀어 기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걸 뭐라고 안하는 아버지도 이해가 안가구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어른들끼리 해결할 일이니 괜히 글쓴분이 나서서 일 키우지는 마시구요. 넌지시 아버지한테 고모댁 개 좀 위험하지 않냐는 식으로 얘기 꺼내보세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글쓴분이 당하기 전에 뿌리부터 뽑으라고 말씀드리고 싶긴 합니다만...
19.11.22 08:34
(4799582)

121.164.***.***

라라아는
본문에 나와있듯이 목줄안한게 아니고 풀린겁니다 ;; | 19.11.22 08:52 | | |
(286277)

121.138.***.***

남의 개를 살처분하라고 하면 100% 감정 싸움밖에 안되고 법적으로도 남의 개를 살처분할 방법은 없으니 개를 관리 못할꺼면 남에게 넘기던가 훈련을 시키던가 치료비등을 납부하던가 선택하라고하셔서 개를 잘 관리하도록 유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9.11.22 09:22
(1258710)

114.203.***.***

요즘같은 시대에 반려견에 대한 생각이 어느정도인지 각자 다르기때문에 고모의 생각이 어떠냐에 따라 갈리겠지요.. 개에대해 애정이 깊으면 죽이는것에 대해 반발이 심할수도 있고 가족간에 불화가 생길수 있으니 살처분보다는 개목줄을 튼튼한걸로 고치던가 아님 앞마당이 있으시다니 울타리를 치는것도 생각해보게 하시는게 나을듯..
19.11.22 09:24
(1201580)

211.56.***.***

BEST
살처분이 답입니다. 사람을 공격한 개는 이후에도 계속 공격하게 됩니다.
19.11.22 09:37
(286277)

183.98.***.***

에네르기
뭔 쌍팔년도 소리를... 강형욱씨 같은 사람이 왜 있나요. 개의 성질은 개에 따라 다르지만 교정이 가능합니다. | 19.11.22 10:28 | | |
Ka-ye
강형욱씨가 하는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중요한건 고모쪽에서 금전,시간적인거 감안하고 전문가를 부르던 교정을 할 생각이 있느냐 인 것 같아요. 근데 보통 마당집에서 개기르시는 분들이 할까 싶어요. 그냥 묶어놓고 마는 경우는 많아도요.. 아 답이 나왔네요. 묶어놓으면 될 듯.. | 19.11.22 10:54 | | |
(286277)

183.98.***.***

크아사드인
말씀하신대로 개의 문제가 아니라 개 주인의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이죠. 근데 저 윗댓글은 그런 걸 무시하고 그냥 개를 살처분 하자는 말이잖아요? 말도 안되는거죠. | 19.11.22 10:56 | | |
(286277)

183.98.***.***

Ka-ye
그리고 개를 그렇게 관리할 생각이 없으면 개를 키우질 말아야지. 묶어놓기만 하면 개가 더 이상해질텐데. 강형욱씨같은 사람이 없죠. 근데 개 주인으로써 어떻게든 개를 훈련시키고 교육해서 사회와 같이 살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고모라는 분이 개를 키울 생각이면 그런 의무를 행해야 하는거고 그걸 권유해 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 19.11.22 10:59 | | |
Ka-ye
뭐 저게 주인입장이 아니고 이웃이나 친척 등 공격이 당해질 수 있는 입장이면 그렇게 생각 할 수 도 있다 봅니다. 전체적으로 따지고 보면 말씀대로 개 주인 문제가 크죠. | 19.11.22 11:00 | | |
BEST
Ka-ye
이전에도 감당 못했고 앞으로도 감당못할거 뻔한 주인한테 개를 교정하라 그런다고 교정이되나. 교정이 가능할 만큼 개를 알고 아끼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저렇게 되지도 않음. 집마다 강형욱씨 같은 사람이 한명씩 있는것도 아니고 이래라 저래라 말하긴 참 쉽죠? 현실은 비싼돈 주고 교육 시설에 보내던가 살처분하던가 그냥 그대로 키우거나 밖에 없음. 개를 저렇게 대충 키우는 사람이 비싼돈 들여서 행동교정을 해주리란 가능성은 사실 별로없고. 그냥 계속 저따구로 키울 가능성이 제일 높은데 가장 현실적이면서 피해를 줄일 방법이 살처분임. | 19.11.22 12:20 | | |
Ka-ye
살처분이 답 맞는데요 교정하는거 뭐 쉬운줄 아시나 | 19.11.23 18:22 | | |
(4789641)

117.111.***.***

사람무는 개는 살처분이 답
19.11.22 11:34
(1247177)

182.226.***.***

개장수한테 파세요.
19.11.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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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개가 먼저인 개같은 놈들이 있음
19.11.22 12:41
(2724015)

14.5.***.***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문제는 한번 사람 문 개 교정이 어렵다는 거. 전문가한테 보내면 돈 140정도 깨집니다. (단체 교육 10회에) 근데 집 앞 마당에 묶어놓는 똥개에 140 쓰겠어요? 솔직히 방치한 주인의 잘못이 제일 크고 묶여서 스트레스 받고 교육 못 받은 개가 불쌍하긴 하지만 개통령도 가끔 안락사 밖에 답이 없다고 말하는 개도 있어요.
19.11.22 15:25
(2648263)

182.225.***.***

저희 삼촌댁에 보호소에서데려온 개가 있는데 이색기가 안무는 사람이 없이 다 물더라구요. 삼촌만 아녔음 진작에 콱 밟아버리는데.....
19.11.22 15:36
고모한테 살처분 하자고 얘기하는 순간 고모가 그 개를 자식처럼 여기고 있다면 아마 글쓴이는 그 집에 다시는 발 못 붙일겁니다. 고모에게 개가 사람을 무는건 정말 문제가 큰일이고 나중에 다른 사람을 물 경우 그 사람이 요구할시 개를 도태시켜야 될 상황이 올수도 있으니 철저하게 관리할것을 부탁 드리는게 나은 방법입니다. 말하자면 개줄은 짧게 항상 묶고 다니고 외출할때 입마개 하게 하고 사람들이 못 만지게 얘기하게 하는 등등요. 그리고 보호소에서 개를 입양하는 사람들은 보통 보호소에 있는 개들은 인간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개들이라 문제의 소지가 일반 가정집 개보다 많다는걸 인지하고 입양을 시도해야 합니다. 그런 상처있는 개들을 보듬어줄 인격이 안된다면 보호소 개 입양같은건 생각도 안하는게 좋습니다.
19.11.22 15:43
사람 무는 개는 무조건 살처분 말로 안되면 경찰에 신고해보세요
19.11.22 16:24
(779141)

103.51.***.***

그러게 자연속에 잘 살고 있는 동물들을 왜 본인 좋다고 사람 사는곳에 자꾸 가져다 놓는건지... 키울거면 동물에게도 사람에게도 피해안가게 하던가... 으....인간의 욕심이란~
19.11.23 00:09
저는 이런글 보면 참 답답하더라고요 가족이 동네 양아치 같은놈한테 맞아도 찾아서 죽이고싶은 욕구가 드는데 개새키가 아버지를 물었는데 가만히 놔두나요
19.11.23 18:20
(762038)

211.224.***.***

안락사 가야됩니다. 새끼도 아니고 큰놈이 무는 버릇있다면 위험합니다. 고모님이 개를 아낀다고 그러시면 항아리 다루듯이 집에서 고이 모시던가 해야지 괜히 밖에 풀어놨다가 사람 물어서 두들겨 맞아 뒤지는게 방치하면 그것도 학대나 다름없다라고 하세요. 밖에서 헛짓하다 맞아죽는것 보다는 안락사 시켜서 편히 보내주던가.... 아니면 제발 관리좀 철저하게 하세요. 라고 설득해 보세요. 덩치 있는 개는 마당에 풀어키울려면 제대로 훈육이 필요한데 시골에서 똥개 키우듯이 키우면 위험합니다...
19.11.2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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