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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친구놈 관련 고민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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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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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8263)

182.225.***.***

BEST
친구들 말은 안듣고 루리웹 댓글러들 말을 들으시려구요?;;;;친구들 말 잘들으세요...
19.11.19 16:55
BEST
너무 착하시네요...
19.11.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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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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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말은 안듣고 루리웹 댓글러들 말을 들으시려구요?;;;;친구들 말 잘들으세요...
19.11.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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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하시네요...
19.11.19 17:04
(286277)

183.98.***.***

어떤것이던 정답은 없는거 같은데... 님이 하시고 싶은대로 하시고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세요. 아무튼 님 같은 분이 계셔서 사회가 살만해지네요. 그리고 동사무소나... 관계기관에 한번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럼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나 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이나... 하여간 뭔가 도움의 기준? 같은게 세워지지 않을까요?
19.11.19 17:19
할 수 있는 만큼 하신것 같은데... 필요 이상으로 개입하지 마세요. 오히려 관계를 더 그르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이라면 몰라도... 친구라도 하더라도 남이니까요.
19.11.19 17:22
저라면 그 정도까지 못했을텐데, 여러가지로 많이 노력하셨네요. 할만큼 하신것 같습니다.
19.11.19 17:34
본인은 할 수 있는데 까지 했습니다 더 이상 무엇을 해줄려고 하지 마세요 그 부터는 오지랍입니다. 본인이 간절히 도움을 요청 할 때까지는 무엇을 해줄려 행동 하지 마세요
19.11.19 19:31
(516552)

14.38.***.***

도움이 필요하다고 연락오면 도와주세요.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다고 하는데 도와주려고 하면 그게 더 나쁘게 작용할때도 있더군요.
19.11.19 20:41
정신병있는거 같은데
19.11.19 22:26
와 님 혹시 강 아랫권 서울 사시나요 ? 제 친구랑 똑 같은 이야기 인데 ; 제 친구는 가족이 정신병원에 집어 넣었음. 피해망상 부터 해서 정신병 있어서 누군가 쫒아와서 죽이려 한다고 친구집에서 재워 달라 했다네요. 손을 놓을 수 밖에 없는게, 약 타서 알아서 먹을땐 괜찮은데, 약 떨어졌는데, 안받고 거르기 시작하면 애가 점점 혼자 이상한 생각을 믿고 누군가 꼭 죽이러 온다 해서 주변친구들 결혼 한 애들까지 찾아가서 집에서 재워 달라 떼를 써요. 우선 정신병 100% 입니다. 약물 치료 필요 해 보이고요. 어릴적 트라우마랑. 홀로 있던 시간들이 많으면 그렇게 미처가요. 조커까진 아니래도, 조현병처럼 이상한 짓 으로 무슨 짓 일어날 수 있으니 꼭 병원 상담 하게 끔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 친구도 정신병원 들어가기 싫어했지만, 6개월 갔다가 약타먹은 이후로 사회생활 가능 해 졌어요. 꼭 병원 보내셈. 주변의 타인에게 해 안가게 하는게 그 친구를 위한 길이기도 함.
19.11.20 09:49
만약 제 친구라면 어케든(강제로든,구슬려서든) 약 한 번 먹여보고 그 뒤에 제대로 된 대화 를 해볼 듯 싶습니다.
19.11.20 10:28
(2648263)

182.225.***.***

제가 뭐 쿨한척 하려고 하는 말도 아니구요. 자신에게 한정되어있는 에너지는 한정되어있어요. 친구분께 힘을 쓰려면 그게 보통 힘으로 안되요. 솔직히 부모자식간의 애정이 아니면 그정도로 못해요. 그럴바에 그냥 본인에게 그 힘을 더 쓰고 내 가족에게 한번이라도 더 신경써서 자신의 가정부터 화목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그럴시간에 부모님께 한번이라도 더 전화하세요. 사랑한다고하세요.... 그 친구는 안불쌍하냐? 사람이 매정하다 할수 있어요. 근데요...그 친구분은 스스로 고칠 생각이 없어요. 작성자분이 가족도 아니라서 강제 입원시킬수도 없구요. 설득하는것도 쉽지않습니다. 친구와의 인연이 거기까지인거에요. 그럴바에 그냥 부모님게 한번이라도 더 전화하세요. 늙어가는 부모님 보면서 나중에 늙어서 맘아파하지마시구요... 나이들수록 힘이 딸려질겁니다...그때 그 친구한테 매달릴 힘으로 부모님한번더 만나볼껄...하고 후회할수있어요. 그 친구분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될일이 있고 안될일이 있는데 이번일은 너무 힘들고 어렵고 시간도 돈도 많이드는 일입니다. 작성자분 그냥 친구들말 들으세요.
19.11.20 11:15
친구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했으면 하실 도리는 다 한거 같네요
19.11.20 15:02
님이 너무 오지랖이 넓은 신 것 같습니다. 그 친구 히코모리 증상으로 정신병이 맞습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그 친구를 강제로 입원시킬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나중에 찾아오면 조금씩 도와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19.11.2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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