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취미] 밑에 군대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글올린사람입니다 [46]





[광고]
글꼴


댓글 | 46
1


(5281765)

39.116.***.***

BEST
군대란게 왜 조난 유치하냐면 솔직히 갓 20대진입한 애들이 급식이랑 별반 다를게없는데 그런애들을 죄다 모아놓고 계급생활을 시키니 일부뺴곤 정상적으로 돌아갈수가없음 물론 나이처먹고도 저런애들이 잇긴하지만 통상적으로 유치하게 돌아가는게 군대임
19.11.14 21:31
BEST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남이 어떻게 조언을 해줘도 제 3자니까 저렇게 속 편하게 참으라 하지 싶을 건데, 군대 다녀온 사람들 대부분 비슷한 경험이 있을겁니다. 선임, 후임들이 그 동기 잘 따르고 좋아하는걸로 보이죠? 걔들 바보 아닙니다. 옆에서 보면 뻔히 보여요. 앞에서야 분위기 띄우면 호응해주고 하는데, 나중가면 결국 일 잘하는 사람을 인정하는 곳이 군대입니다. 내무생활 못하더라도 일과 잘하면 무시 못하지만, 내무생활 암만 잘하고 밖에서 연고대 다니다 와도 일과 제대로 못하면 병x 취급 받습니다. 그런 친구들 그냥 무시하고, 걔보다 일과는 잘 하겠다는 마음으로 내 할 일 하는게 답입니다. 그리고 군대라는게 갓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가둬두니까 앞에서 말로 표현 못하는 시기심, 질투가 장난 아닙니다. 잘난 친구 하나 있으면 앞에서는 칭찬하고 띄워주다가도, 그 친구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뒤에서 허당이네, 말만 뻔지르하고 제대로 할 줄 아는건 없네라는 말이 나오는 곳 입니다. 군대 내에서 평가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어자피 전역하면 연락하는 사람 없습니다. 맨탈 붙잡으시고, 정 못참겠다 싶으면 장기 앞둔 중사나 진급 앞둔 중위급 간부한테 얘기하세요. 그런거 감춰두다가 곪아 터지면, 지들 진급이랑 장기 복무에 직결되서 못 본척 할 수가 없습니다.
19.11.14 22:34
BEST
전 글은 부조리가 없었다는 가정하 였고 한심한 사람처럼 말한건 단지 업무 스트레스 관한 이야기 때문이었는데, 누구나 군대가서 겪는 일반적인 스트레스 처럼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글 을 적으셨고요. 근데 이 글엔 자세한 사정이 적혀있는 상태고 들어보니 전 글과는 반대로 지금 부대에 부조리 가 있죠. (왕따 괴롭힘 이지메) 해서 저는 현실적인 방안 을 말씀드린거고 동기끼리 묶어놔도 질알한다는 소리는 글쓴이분이 한심하다는 소리가 아니라 같은계급끼리 생활관 을 묶어놔도 수많은 부조리 가해자가 생겨나는 인간 어두운면 을 욕한겁니다.
19.11.14 23:04
BEST
한 번 화를 내시던가 중대장이나 행보관하고 상담해보시는게 낫겠네요. 에혀 동기끼리 묶어놔도 이 질알이네..
19.11.14 20:52
BEST
한마디 하자면 저분 불합리하다고 해서 지금 군대를 바꿀수 없는 노릇이고 여기 글쓰는 님이나 저나 군대문화 못바꿉니다. 보통은 절이 싫으며 중이 떠나면 되는데 군대 그것도 안됩니다. 말투들이 공격적이라서 그렇지 솔직히 그냥 가서 깽판처버려요라는 글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충동 느낀다고 탈영할지 모르겠다고 상담하면 그 순간 관심병사인데 이것도 해결방안 아니잖아요.
19.11.14 22:50
BEST
한 번 화를 내시던가 중대장이나 행보관하고 상담해보시는게 낫겠네요. 에혀 동기끼리 묶어놔도 이 질알이네..
19.11.14 20:52
(4543582)

58.237.***.***

크아사드인
"군생활 해본 입장에서 어떤 부류 인지 대충 감이 오나보죠. 님 도 해봤으면 알거에요." 전에 댓글도 그렇고, 왜 글쓴이를 한심한 사람처럼 이야기 하세요? 글쓴이가 싫으시면 그냥 갈 길 가세요. 강제로 군대에 끌려갔는데 고민글도 못 올리나요? | 19.11.14 22:42 | | |
BEST
백복
전 글은 부조리가 없었다는 가정하 였고 한심한 사람처럼 말한건 단지 업무 스트레스 관한 이야기 때문이었는데, 누구나 군대가서 겪는 일반적인 스트레스 처럼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글 을 적으셨고요. 근데 이 글엔 자세한 사정이 적혀있는 상태고 들어보니 전 글과는 반대로 지금 부대에 부조리 가 있죠. (왕따 괴롭힘 이지메) 해서 저는 현실적인 방안 을 말씀드린거고 동기끼리 묶어놔도 질알한다는 소리는 글쓴이분이 한심하다는 소리가 아니라 같은계급끼리 생활관 을 묶어놔도 수많은 부조리 가해자가 생겨나는 인간 어두운면 을 욕한겁니다. | 19.11.14 23:04 | | |
(7281)

175.209.***.***

저라면..주동자인 그인간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런 일 또 발생시 뒤집어 놓을듯요..뭔가 강한 모습보이지 않으면 위에 보고하든 뭐하든 시간 지나면 무시하는건 똑같을 겁니다. 오히려 주먹다짐이든 뭐든 지든 이기든 성깔을 함 보여야 그담부턴 주변이 조용해 질겁니다.
19.11.14 21:05
메타버스
군대 안갔다오셨나요. 저기 학교 아니고 군대입니다. 그짓하면 그짓한사람만 똘아이 되고 영창갔다와서 군생활만 길어집니다. | 19.11.14 22:46 | | |
메타버스
성깔 보여준답시고 주먹 휘둘렀다가 둘다 영창가거나 징계받는게 군대입니다. | 19.11.14 23:52 | | |
(733864)

219.240.***.***

메타버스
미필이면 그냥 피식 웃으면서 넘어가 주는데, 군필이 이 댓글 쓴 거라면 진짜 한심하고 멍청한 사람일세;;. 3자라고 막말하지만, 글쓴이가 저 짓하면 영창가거나 징계받습니다. 남일이라고 말도 안되는 조언 갖다 붙이지 마세요.으휴 | 19.11.15 00:11 | | |
동글뱅이
뒤집고 성깔 보여주는것도 부대원들에게 이미지를 형성하고 나서의 일입니다. 말은 안해도 일과에 적극적으로 임하면 님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하나 만들어가세요. 그런 상황에서 엎는겁니다. 자기편을 만든체로 그래야 님을 이해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 19.11.15 00:42 | | |
(7281)

175.209.***.***

내일이 좋아.
답답한 심정에 좀 과격하게 적은듯합니다. 아무튼 밑쪽에 덧플로 대신하겠습니다. | 19.11.15 13:05 | | |
(7281)

175.209.***.***

동글뱅이
주먹다짐 운운 한건 심했지만 저도 군대 제대로 다녀온 입장에서 주변을 보고 느낀걸 좀 과격하게 얘기한겁니다. 그냥 모든걸 다받아주고 모르는척하면 계속해서 끝까지 똑같이 행하더군요 그럴땐 강하게 뭔가 표현을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더군요 제 후임병 하나가 동기들한테 항상 따돌림 당하고 헤헤 웃기만 하고 밤에는 몰래 훌쩍거리고 있고 그래도 계속해서 괴롭힘 당하는걸보고 제가 말했었거든요..물론 주먹다짐은 아니지만 강하게 아닌건 아니고 싫은건 싫은거라고 표출하라고 어떤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며칠지나 각자 조용히 잘지내는걸 보고 안심은 했었고..그 후임병도 와서 고맙다 하고.. 군대라는곳이 서로 태어나고 자란 환경이 각각 다 다른지라 첨부터 함께 잘지내는것 정말 힘든일인데 그안에서 따돌림이나 괴롭힘까지 당한다면 정말 미칠노릇인걸 알기에 답답한 맘에 옛생각도 나고 해서 과격하게 적었던것 같습니다. | 19.11.15 13:07 | | |
(733864)

219.240.***.***

메타버스
차라리 마지막 댓글처럼 조언을 갖다 붙이셨으면 좋았었는데, 첫 댓글 다신 내용 그대로면 너무 안 와닿아요....말씀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저역시 댓글 과정에서 과격하게 표현한 부분에서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19.11.19 23:45 | | |
(7281)

175.209.***.***

동글뱅이
아닙니다..답답한 맘에 제가 좀 과격하게 표현했었네요..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9.11.21 23:25 | | |
(710408)

61.102.***.***

일단 제가 있을때랑은 많이 다르긴 하지만... 지금 그 친구는 본인이 오야가 되고 싶고, 글쓴이님을 밀어 내고 싶나 보네요. 아마 상황상 글쓴이님이 주위 말곤 좀더 위라고 생각되는 분위기 일겁니다. 밑에 말고 위로요. 군생활이 줄었다지만 그래도 길기는 오지게 길어서 3달쯤 되면 누구는 어떻고 집안사정이나 성격 대충 다 알게 됩니다. 저는 샤바샤바나 담배를 안해서 그냥 ㅈㄴ 일만 했습니다. 작업병 상병꺽일때까지 진짜....오지게 했네요. (상병땐 가서 지휘자로...맨날 작업했다고 아니까 행보관이 불름...) 이건 몸은 힘든데 나중이 좀 편해지고요. 타중대 간부든 뭐든 같이 다 일해본게 있어서 다 아니깐 친하게 지내게 되네요. 옆중대 약간 오지랖도 부리면서 밑에 아저씨들 겁나 고생하면 거기 고참한테 슬쩍 대놓고 누가 뭐랬다고는 안하고 아 좀 고만 갈궈 애들 좀 덜덜 볶아싸 어재 티비 보면서 라면 먹는다고 끓여오라고 했지?? 양아치여 양아치지 이불이나 좀 개 아저씨 짬없을때 고생했자녀 뭐 이런식으로 내부에 편이 없으면 외부라도 좀 만들어 나가시고, 고참이(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담배를 피든 커를마시든 전화를 하든 같이 갈래? 하면 안해도 그냥 가세요. 가서 좀 그냥 이야기나 들어주고, 그정도만 해도 됩니다. 좀 지금이 거지 같아도 학생이 아니고 군인이다 보니 아침에 눈뜨고 밤에 잠잘때 까지 같이 있다보니 ㄳㄲ는 다 알게 됩니다. 처음에 겁나 어리어리 해도 심성이 착한애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진짜 친구도 생기고 해요. 저도 05년에 전역 했는데 두명은 아직도 전화도 하고 어쩌다 가끔 보면서 같이 걸레빨고 욕머던 이야기 맥주한잔 하면서 하고 합니다.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조금만 조금만 더 지나면 돼요. 화이팅
19.11.14 21:07
(5281765)

39.116.***.***

BEST
군대란게 왜 조난 유치하냐면 솔직히 갓 20대진입한 애들이 급식이랑 별반 다를게없는데 그런애들을 죄다 모아놓고 계급생활을 시키니 일부뺴곤 정상적으로 돌아갈수가없음 물론 나이처먹고도 저런애들이 잇긴하지만 통상적으로 유치하게 돌아가는게 군대임
19.11.14 21:31
2wanoo
더구나 쥐꼬리만한 권력, 완장 하나 차도 온갖 갑질을 다 하는게 인간임. 오죽하겠음. | 19.11.15 15:55 | | |
(565479)

183.103.***.***

본인이 어떤 성격이신지는 모르시겠지만 군대에서 저런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겠죠 첫째는 본인도 똑같이 그 알동기를 놀리고 까내리거나 , 다시는 그렇게 못하게 크게 화를 내서 갑분싸 만들어버리거나 두번째는 그 놀리고 까내리는걸 망신이라 생각하지말고 웃으면서 받아넘기거나 인정해버리는 것 저는 개인적으로 두번째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군생활 하실때 하나만 명심하시면되는게 군대내의 그 분위기에 잡아먹히시면 안됩니다 선임이니 후임이니 이미지 관리를 해야하니 군기를 잡아야하니 뭐니 이런건 치우시고 이 군대 문화를 내가 박살내버려야겠다 라고 생각하시면서 군대에서 보는 모든 사람들을 그냥 하나의 사람으로 대하십시오 인생이 군대 문화 그 자체인 간부들은 빼구요 나이가 어린 후임들은 그냥 동생이라 생각하고 나이가 많은 후임은 형이라 생각하고..짬밥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아무 쓸모없습니다
19.11.14 21:38
BEST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남이 어떻게 조언을 해줘도 제 3자니까 저렇게 속 편하게 참으라 하지 싶을 건데, 군대 다녀온 사람들 대부분 비슷한 경험이 있을겁니다. 선임, 후임들이 그 동기 잘 따르고 좋아하는걸로 보이죠? 걔들 바보 아닙니다. 옆에서 보면 뻔히 보여요. 앞에서야 분위기 띄우면 호응해주고 하는데, 나중가면 결국 일 잘하는 사람을 인정하는 곳이 군대입니다. 내무생활 못하더라도 일과 잘하면 무시 못하지만, 내무생활 암만 잘하고 밖에서 연고대 다니다 와도 일과 제대로 못하면 병x 취급 받습니다. 그런 친구들 그냥 무시하고, 걔보다 일과는 잘 하겠다는 마음으로 내 할 일 하는게 답입니다. 그리고 군대라는게 갓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가둬두니까 앞에서 말로 표현 못하는 시기심, 질투가 장난 아닙니다. 잘난 친구 하나 있으면 앞에서는 칭찬하고 띄워주다가도, 그 친구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뒤에서 허당이네, 말만 뻔지르하고 제대로 할 줄 아는건 없네라는 말이 나오는 곳 입니다. 군대 내에서 평가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어자피 전역하면 연락하는 사람 없습니다. 맨탈 붙잡으시고, 정 못참겠다 싶으면 장기 앞둔 중사나 진급 앞둔 중위급 간부한테 얘기하세요. 그런거 감춰두다가 곪아 터지면, 지들 진급이랑 장기 복무에 직결되서 못 본척 할 수가 없습니다.
19.11.14 22:34
(1295993)

218.51.***.***

[전투]순양함
이 의견에 동감합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서 초반에 따돌림을 좀 당했습니다. 다만 제가 열심히 일하니까 선임들이랑 나중에 들어온 후임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았고 덕분에 군생활은 수월하게 잘한편이였습니다. 진짜 개처럼 일하고, 선임한태 예의를 지키고, 후임들에게도 잘해주면 아무리 누군가가 절 병/신 취급하려해도 못하더군요. 나중에 정말 친해진건 아니지만 동기들이랑도 사이가 원만해졌고 서로 날새우는일 없어 잘 지내며 제대했습니다. 다만 제가 운이 좋았을 뿐이지 군대에는 뿅뿅들이 많습니다. 상담도 꾸준히 받으세요, 받으면 상담을 받았단 사실을 간부가 인지 할수 밖에 없고, 이런 기록이 있으면 문제터지면 '얘는 도움을 직,간접적으로 요청했는대 간부가 무시했다.' 라는 소리는 나사빠진 간부아니면 절대 듣고 싶지 않아합니다. 군생활 조지는 한이 있더래도 간부들이 가해자들을 직,간접적으로 조질태니 한결 수월해질겁니다. 가끔은 웃겻던 기억이 나서 실소하지만 군생활 ㅈ 같은거 누구나 압니다. 그리고 위에 분들이 말한거처럼 병/신은 누구나 알아봐요. 정치질로 덮을수 있는게 한계가 있습니다. 힘내세요. | 19.11.15 01:41 | | |
(4543582)

58.237.***.***

이전의 고민글과 합쳐서 공격하는 댓글들 가관이네요. 언제는 한국 군대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하더니, 막상 징병된 사람이 고민글 올라오면 "니 잘못이지" "군대에 놀러왔어요? 참아요" "이런 글도 올라오고 군대 편해졌네" 이런 소리나 해대고. 답변하기 싫으면 그냥 무시하고 가면 되잖아요? 그렇게 자기도 고생했으니 남이 편하게 지내는 꼴 못 보는거임?
19.11.14 22:38
BEST
백복
한마디 하자면 저분 불합리하다고 해서 지금 군대를 바꿀수 없는 노릇이고 여기 글쓰는 님이나 저나 군대문화 못바꿉니다. 보통은 절이 싫으며 중이 떠나면 되는데 군대 그것도 안됩니다. 말투들이 공격적이라서 그렇지 솔직히 그냥 가서 깽판처버려요라는 글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충동 느낀다고 탈영할지 모르겠다고 상담하면 그 순간 관심병사인데 이것도 해결방안 아니잖아요. | 19.11.14 22:50 | | |
백복
백복님 말씀대로 그래도 한국에서 군입대를 기피하지 않고 입대해준 것만해도 고마운 일이긴한데, 왜 그렇게 고민글을 올린 군인을 공격하는 댓글을 다는건지 모르겠네요. | 19.11.14 22:50 | | |
내일이 좋아.
그렇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인데. 한국 군대에선 그것도 안되네요. '부적합제대'를 하면 제대후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으니. | 19.11.14 23:01 | | |
루리웹-2599472692
딱히 그러지도 않습니다. 육체건 정신쪽이건 자의건 타의건 의가사 한 친구들 보면 전역하고 1 2년동안은 술자리 농담삼아 얘기하곤 했지만 다들 취직 잘하고 잘먹고 잘사는데요. 막상 사회에서 의가사고 뭐고 신경 안쓰더라구요. | 19.11.14 23:13 | | |
(145073)

121.159.***.***

백복
그냥 이 사이트 사람들이 남 고민따위는 그저 받아칠 생각만 하는사람들 수두룩 한듯 저도 그런 비슷한 댓글 달았다가 비추 폭탄에 욕 바가지로 먹었죠 왜 남의 고민가지고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지 못할망정 개소리나 해대니 진짜 피해의식들 쩔어서 남 까면서 그런걸로 대리만족 하는사람들이 많네요 | 19.11.15 11:52 | | |
찐?
19.11.14 22: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73878483
사실상 좋은 해결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군대에서 동기들에게 따돌림 당하는걸 보복 안하고 그냥 참기만하면 가해자가 재미들려서 더 괴롭힐거 같고...... 신고해도 전출 보내진 부대에서 부대원들에게 무시 당할거같고....... | 19.11.15 00:17 | | |
(1175529)

1.230.***.***

군대라는 게 아주 비효율적인 연락체계 덕분에 자대 옮기신다고 더 나아지고 편해질거란 생각은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동기끼리도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 좀 문화가 많이 달라져서 이해를 할 수가 없으나 지금 계신 곳에서의 일들이 다른 자대에서 이상한 방향으로 퍼져서 시작부터 많은 선후임에게 더 안 좋게 시작할 확률이 다분합니다. 전산처리 대부분 전부 병사들이 하고 내용들을 다 읽기 때문에 이동을 원하셔서 됐더라도 그 선택을 되돌리고 싶으실거라 예상하네요
19.11.15 00:35
Dinobot
자대를 옮기면 소문이 님을 더 힘들게 만들 가능성도 높습니다 | 19.11.15 00:39 | | |
(1175529)

1.230.***.***

루리웹-4205571043
제말도 그말인지라... | 19.11.15 00:44 | | |
Dinobot
길어서 비추 했나봐요 | 19.11.15 00:45 | | |
(1175529)

1.230.***.***

루리웹-4205571043
ㅠㅠ... | 19.11.15 00:47 | | |
(3629379)

14.32.***.***

남의일 같지 않아서 댓글을 달아드립니다. 저는 10년도 군번이고 공군 방공포대에서 동기생활관을 썻던 사람입니다. 150명의 병사중에 7명이나 동기가 있었던 동기가 많은 기수였지요. 하지만 저의 군생활은 악몽이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교묘하게 사람을 무시하고 호구잡고, 폭언에 함께 영창가자 시전. 말하고자 하면 끝이없고, 누군가는 너가 군생활을 못한거다라고 한심하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잃을게 없었던 그녀석은 후임은 물론이고 선임도 슬슬피하는 막장, 가장 호구잡혔던건 뭤도 모르고 동기라고 잘해줬던 나머지 다섯명의 동기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군생활중에 아침9시에 출근하는 시간이 가장 좋았고, 5시에 퇴근해서 생활관으로 복귀하는 시간이 가장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군생활 내내 일만하고, 전역 전날까지 근무를 섰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나서 악몽도 많이꿨고, 군대에서 만들었던 좋은 인연까지 끊어버리고 아예 생각을 안하니까 지금은 많이 극복이 되긴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지금도 기억을 삭제하고 다른곳에서 다시 군생활할래라고 묻는다면 다시 하겠다고 말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후회하는건 그냥 본부헌병대에 고발하던 부모님께 호소해서 혼자라도 다른 부대를 갔었어야하는데 하지 않았던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은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평생 트라우마가 생겨도 자신의 몫일뿐이지요. 시작부터 부대를 터트려버리는건 너무 위험하고, 부서장이나 간부에게 진지하게 상담을 하시길 바랍니다. 간부들도 사건터지는건 인생과 장기근속이 걸려있는거라 강하게 나가면 적어도 지금보다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건투를 빕니다.
19.11.15 01:13
저는 05년에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지만 후배님의 심정이 좀 이해가 가는데요?중고등학교나 군대나 정글 같은 곳입니다.인간이라는 동물이 참으로 간사해서 착해보이고 얼빵해 보이면...즉 약한모습보이면 집요하게 괴롭히려 들고요.이 새끼가 좀 강해보인다 싶으면 건들지 못합니다.동기들이 님을 건드는거는 님이 만만해보이고 약해보여서에요.강하게 나가서 잡아먹어버리던지 아니면 대대장하고 다이렉트로 면담을해서 전출을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던지 결판을 내세요.근데 만약 님이 할말을 못하는 유약한 스타일이라면 아마 다른 부대로가도 비슷할거에요.왜냐하면 어디로가도 군대 내무실 시스템은 비슷비슷해서요...쩝
19.11.15 01:17
장난하니까 저보다 2살 많은 동기 생각나네요 그 사람이 22살 이였는데 진짜 중고딩 애들처럼 장난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장난도 가벼운 장난이면 상관이 없는데 지속적인 장난이나 좀 선넘는 장난은 짜증나죠 저도 그때는 갓 졸업한 무개념의 극의 였는데 쇽편하게 싸우고 둘다 영창감.. 이 사람말고도 자기는 용돈으로 100만원 받는다고 넌 힘들게 일하면서 돈버냐 풉 이러면 진짜 부모님 돈 많다고 무시하는 놈도 있었는데 얘랑도 사고치고 그 밖에도 이상한걸로 시비거는 애들 많았는데 그에 대해 반항을 자꾸 하니까 그냥 안하더라고요 나이많은 형들은 어른스러운 사람이 많았는데 진짜 20~23살? 는 학교 다닐때 애들이랑 차이가없더라고요 하고싶은 말이 뭐냐면 글쓴이분 글쓰는것만 봐도 성질내는 이런거랑은 인연이 없어보이시는데 물론 싸운다는게 절때 좋은 방법은 아님.. 저 같은 경우 철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거 신경도 안썻죠.. 위에 선배님들 뎃글처럼 일이나 다른 무엇인가 어필하셔서 나는 니같은 쓰레기들이 건들여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보여주세요
19.11.15 01:28
쓰셨던 글들 보니까 사회관계(친구 등)가 극히 적거나 없으셨던 분 같네요. 안타깝지만 이런 상황이면 타개를 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친구라는게 사회 관계를 시작하는 첫단추같은거거든요. 친구 관계에서 50%는 배울 수 있는데 경험이 적거나 없으시기 때문에 상황을 풀어나가기 위한 대처 능력이 없어요. 혼자면 어떻게 해본다고 쓰셨는데, 제 예상으로는 혼자라 해도 딱히 별 대응 못하셨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 만만하게 보인다고 하셨는데 그게 다 거기에서 나오는거에요.
19.11.15 01:36
https://youtu.be/IOLFF7-M4jw 이런 세상이 있다 힘내라
19.11.15 03:06
(1258710)

114.203.***.***

군생활 일반적으로 하면 이미지 나쁠것도 없음. 동기가 놀리고 후임이 이상하게 볼까?라 하겠지만 군생활 잘하고 후임 잘챙겨주면 놀리는 선임보고 저사람이 문제구나 함. 그리고 반응하지마셈.. 놀림이 재밌으니 하는거임.. 그런 부류는 놀림이 재미없으면 다른 대상 찾게됨.. 후임이 들어오다보면 그런쪽 대상 찾게 됨.. 그러니 내 군생활이나 신경쓰면 됨. 부대재배치 받는게 더 이미지 깎임. 부대 재배치 받는건 둘중 하나니깐요.. 가족중에 군간부가 있다 or 군대 부적응자다. 후자라면 관심병사 취급당함.
19.11.15 06:56
(159903)

116.42.***.***

본인 글에 옮기는것 말고는 답이 없어보이니 선택지는 간단함 버티거나, 변하거나, 전출하세요 어차피 조언이라는 것은 선택지들을 제시해줄 뿐이지. 디테일한 변화나 개인의 성향까지 알수 없기 때문에 어러가지의 선태직중 자신이 가장 잘 맞겠다고 하는걸 고르는 겁니다. 여기있는 누구도 당신의 군생활을 책임져 줄수 없음. 그저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고. 자기가 가장 후회 안할 선택을 하고 스스로 책임지시면 됩니다.
19.11.15 08:35
(935520)

203.138.***.***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바꿔달라고 요청하고, 그거 다 들어줄거면 군대는 커녕 이 사회도 안돌아갑니다.
19.11.15 08:51
(89122)

211.224.***.***

확실한건 부대 재배치든 부서 재배치든 하는 순간 군생활 끝날때까지 님은 관심병사임. 지금 좀 안좋을지는 몰라도 스스로 옮기려고 뭔가를 하는 순간부터 님 군생활은 최악으로 치닫음. 내가 이등병때 멋모르고 TO난 다른 부서로 가겠다고 손 든 순간부터 군생활 개꼬여봐서 잘 압니다.
19.11.15 09:19
(163097)

211.208.***.***

근데 군대에서 ㅈ같은 선임만나서 힘들거나 그러는경우는 많은데 거기서 놀림받거나 그러는 사람들 보면 하나같이 다 문제가있더라. 어리버리하든지, 일을 가르쳐줘도 못하든지, 좀 이상하든지....
19.11.15 09:23
(1337576)

115.145.***.***

제 군대 경험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12년도 군번의 취사병이었고요. 제 생각엔 일을 그렇게 잘 하진 못 했으나, 다들 노력하겠지만 저는 그 이상으로 노력했었습니다.(예 :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키면 내 일 나중에 하고 먼저해주기) 사실 그 전까지 제 이미지가 어땟는지 잘 몰랐지만, 상병 1호봉 정도 됬을 때도 계속 갈구는 선임1 새끼가 있더라고요. 좀 심하게 갈궜었어요. 이등병때부터 갸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하루에 한번 이상 부모님께 전화해서 속 썩였었고, 한 번은 훈련때문에 3일 정도 전화를 못 했었는데 부모님께서 저가 사고 난 줄 알고 군대 행정실에 전화까지 하실 정도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아무튼 상병 1호봉 정도 됬으면 어느정도 군대 돌아가는 것도 알고 아무리 일을 못해도 어느 정도는 할 단계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취급이 똑같했어요. 쓰바 내가 이렇게 사니 사고(하극상)치고 휴가 짤리고 전출가야겠다 생각하고 벼루고 있었어요. 저같은 경우엔 옆부대 취사병들 생활얘기 들을 수 있어서 대충 알았거든요. 파견도 가보고. 13년에 비가 엄청 와서 경기도 지역이 쑥대밭이 된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진짜 모두가 힘들어서 부조리 그런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병사들이 식판 설거지할 시간도 없어서 먹자마자 바로 대민지원 갔는데, 그걸 뒷처리 해야 되는데, 너무 힘들어서 15분만 쉬었다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 쉬는 장면 보고 선임 1 놈이 손지검하더군요. 이 기회다 하고 엄청 때렸습니다. 한 번도 제대로 싸움 해본 적 없었지만,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 물듯 진짜 엄청 때렸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른 사람 들리게 소리치면서요. 결국 정치 때문에 하극상했던 이 상황이 없던 일이 되어 전출은 못 갔는데 대우가 좀 달라졌지요. 더 이상 건드는 사람은 없었어요. 전역하고 친한 후임한테 물어보니 관심병사 찍혔었다고 하네요. 이 사람 건들지 마라고 장교들이 다 교육시키고 ㅋㅋㅋㅋ 뭐 그 이후로는 인간관계로는 어려움이.... 하나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죽지 않고 전역했습니다. 결론 말합니다. 1. 동기 생활관의 폐해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지금 군대 개판이예요. 라떼에는 호구같아도 먼저 들어오면 선임이었습니다. 아주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먹히는 경우 없어요. 그리고 너무 부조리가 심해서 동기끼리 모잘라도 잘 챙겨주고 그랬어요. 2. ■■할 생각이 1%이라도 있으시면 그 생각을 그 제일 싫은 새끼 주도자 새끼 야삽으로 처버린다 이런 생각으로 갖고 계세요.(도구 절대 쓰지 마시고 ^^;; 주먹질하세요) 절대로 자기 스스로 해할 생각 하지 마시고 나를 괴롭히는 그 사람을 때리세요 제발... 그러면 차라리 낫습니다. 어떻게든 자기 정신 상태를 표현해야합니다. 3. 마지막으로 선택은 자기몫입니다. 어떤 행동을 하실지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진짜로 이것저것 다 계산하고 하극상 한 것 입니다. 뒷 감당을 계산하고 꼭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19.11.15 09:34
(5151039)

112.161.***.***

98군번 아재인데 뭐가 문제인가요. 라때는 매일 청소모임 한다고 불러다놓고 줘팼었고 한달에 한두번씩 전체집합 걸려서 다같이 쳐맞았었어요. 2000년 넘어가면서 점점 구타가 없어지고 있다고.. 오히려 이등별님이 가장 무섭다는 농담 비스므리한말을 나와 친한 그당시 하사였지만 중사가 된 친구한테 소식을 듣고는 있었고.. 2010년 넘어가니 이젠 군대가 아니라 보이스카웃이란말을 대놓고 하더군요. 중사 친구놈은 이때 줫같다고 군대 때려치고 나왔고. 최근 군대소식 간간히 뉴스에서 보면 뭔 동기제를 한다. 휴대폰을 사용한다. 아주 ㄱㅄ 당나라군대 다 됐어요. 동기 친구놈이 만만하게보고 괴롭히는게 왜 고민입니까. 걍 아구창 날려버리면 되지. 군대 아무리 편해졌다고해도 갇혀있는곳이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일수밖에 없고 못된성격인 놈들은 남에게 그 화풀이를 하려고 합니다. 군대뿐만 아니라 회사다녀도 똑같아요. 약한놈은 당하고 못된놈은 괴롭히며 히히덕거립니다. 그래서 전 상병달면서 매일 우유 500미리짜리 먹으며 운동했어요. 내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 가정을 지키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만만하게 보이며 살지 마세요.
19.11.15 10:24
(340477)

76.169.***.***

o쵸비츠o
아재요... 사람 패면 어찌 되는 지 아직 모르는 걸 보니 사람 패라고 말만 하고 패본 적은 없나보오... | 19.11.15 13:42 | | |
(640745)

121.169.***.***

짬밥을 먹으면 그만큼 경험이 나와줘야하는데 안그러면 인정 못받습니다. 글쓰신분이 경험치 대비 너무 일을 못하시는게 아니라면 조금만 참으시면 평가는 잘 돌아올 것 같아요. 폭력 등 어리석은 선택은 미필들이나 하는 조언같아요.
19.11.15 11:20
위에 이미 좋은 답변들을 많이 해 주셨네요. 둘중하나입니다. 한번 무쌍난무를 펼치시던가 동조해서 웃으며 받아넘기시던가요. 만약 신체적 위협이 있다면 한번 개지랄떨고 뒤집어 놓을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고 과한 장난으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동조해서 웃으며 받아넘기시길 추천합니다. 이게 굉장한 스트레스라는건 동감합니다. 하지만, 님께서 진짜로 찐따짓을 하지 않는이상 다른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님을 쉽게 우습게 보거나 하지 않습니다. 과한 걱정이십니다. 다른사람들도 아무 생각 없지 않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님이 당하는걸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님을 만만하게 보는사람도있을것입니다만, 보통은 장난을 과하게 치는 사람을 안좋게 봅니다. 겉으로 인기 많아보이고 사람들이 잘 따르는것처럼 보여도, 다른사람들도 장난이 과하다는거 알거고 님을 우습게 보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가볍게 받아주시고 웃어넘기면 결국 재미없어서 장난을 덜 치게됩니다. 님이 열받는걸 즐기는걸수도 있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장난이 과하더라도 거기에 그냥 동조하면 님은 더 대인배가 될거고 스트레스도 줄을겁니다.
19.11.15 12:3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알리익스프레스 연말세일 쿠폰 8[RULIWEB] 2019.12.09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28) 루리 69 186879 2009.05.05
30557937 인생 ddjjwkslx 376 17:27
30557936 취미 나는무공해 169 16:33
30557935 취미 드래곤7001 195 16:26
30557934 인생 금왕돈까스 259 14:00
30557933 취미 노노노너너너어어 409 09:02
30557932 학업 롤러코스터타는게인생의 낙 505 04:47
30557931 취미 Momentary Life 893 04:29
30557929 이성 루리웹-7700382992 1 1303 02:48
30557928 인생 100020001 283 02:04
30557927 이성 번개슛통키 920 01:01
30557926 취미 루리웹-1236783765 414 2019.12.12
30557924 학업 루리웹-0261621457 271 2019.12.12
30557921 취미 주주인형 1 1842 2019.12.12
30557919 취미 LEE나다 1188 2019.12.12
30557918 취미 qwezxcasd 473 2019.12.12
30557917 인생 루리웹-3486595353 3 1488 2019.12.12
30557916 인생 드림파워 1180 2019.12.12
30557914 인생 금왕돈까스 1217 2019.12.12
30557913 취미 Ansony 143 2019.12.12
30557912 컴플렉스 아일라이 450 2019.12.12
30557911 컴플렉스 찾지말아주세요-_- 2 337 2019.12.12
30557910 취미 날렵한거부기 445 2019.12.12
30557909 인생 루리웹-3140169734 1 1273 2019.12.12
30557908 인생 루리웹-8766752668 2 1171 2019.12.12
30557907 인생 moomee 770 2019.12.12
30557906 취미 철댕철댕 405 2019.12.12
30557905 이성 루리웹-5175965410 956 2019.12.12
30557904 인생 루리웹-785694502 884 2019.12.11

글쓰기 3658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