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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군대 자대바꾸고 싶습니다 방법 없나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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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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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데가면 적응 잘할거 같나?
19.11.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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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해본 입장에서 어떤 부류 인지 대충 감이 오나보죠. 님 도 해봤으면 알거에요. 다 같이 힘들고 스트레스 도 동일한데 꼭 어디가 편하다더라 어디로 가면 좋다더라 ...이러면서 그 생각 한 번 사로잡히면 완전히 포기하기 전까진 군생활 개판치는데 그런애들 꼭 한두명씩 있어요. 자기가 가고싶은데로 가고 .. 군대 놀러간거 아니잖아요? 부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19.11.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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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있다고 쳐도 더 안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도 해봐야죠.
19.11.14 19:03
(935520)

2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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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1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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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분이 자대 바꿨습니다. 어떻게 바꿨냐면 사단장에게 직통으로 연락해서 이 부대에서는 못하겠다고 했댑니다. 이등병때.
19.11.14 19:08
(935520)

2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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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14 18:57
매우매우 복잡하고 매우매우 어려운 방법으로 가능이야 하겠지만... 라떼는 말이야는 아니지만 웬만하면 적응을 해보시는게 어떨지 싶네요. 특히나 생활보다 소대원 or 같은 생활관에서 부대끼는 사람이 괜찮다면 더더욱 조금만 참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꿈의 몇몇 자대를 제외하고는 다 비슷해요.
19.11.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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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데가면 적응 잘할거 같나?
19.11.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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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있다고 쳐도 더 안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도 해봐야죠.
19.11.14 19:03
.....군대 어딜가든 다 똑같이 개차반입니다. 거기가 ㅈ같다고 다른곳이 아니라는 경우는 없거든요.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19.11.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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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분이 자대 바꿨습니다. 어떻게 바꿨냐면 사단장에게 직통으로 연락해서 이 부대에서는 못하겠다고 했댑니다. 이등병때.
19.11.14 19:08
(4747847)

49.173.***.***

저는 도저히 소총수 못하겟다고 ■■할것같다고 대대장 주임원사 마편넣었더니 정훈병 갔습니다 개꿀.
19.11.14 19:11
(710408)

61.102.***.***

뭐 갈수는 있는데 가봤자 쟤 뭐땜시 왔다고 이미 소문 다 나 있어서 더 ㅈ같아 질꺼에요. 백일휴가쯤 되시는거 같은데 2월쯤되면 그냥 일하다 바쁘니 시간좀 가실꺼고 7월쯤부터는 나름 허리는 피고 살껍니다.
19.11.14 19:18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글쓴이가 있는 곳이나 다른 부대나 별 차이 없을겁니다. 부조리 없고 간부가 갈구는게 아니라면 걍 해당부대 훈련이나 주 일과가 빡세서 힘든 것이겠죠. 그냥 편한 곳으로 재배치 받고싶은거 아닌가요?
19.11.14 19:21
특별한 부조리나 폭행 같은게 없는 이상은 다른부대 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겨내시길 빕니다. 한국에서 건강한 남자로 태어난 이상 군대 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19.11.14 19:29
(4990054)

211.107.***.***

본부 행정 서무계 하면서 인사 담당에 분대장까지 해본 입장에서 이런경우 많이 봤었는데 군대도 결국 사람 사는곳이라 피하려고 하지말고 보고체계에 따라 가장 먼저 분대장이랑 상담해보고 그위로 행보관도 있고 중대장도 있으니 대화를 통해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처음에 이미지 안좋아도 점차 괜찮아집니다. 그 마음 들때가 이병~일병 시기에 가장 심합니다. 정말 부적응자가 아닌이상 결국 다 적응하는 사람사는 곳이니까요 위 댓글에 뭐 일단 참아라 이런소리 듣지마세요 참으면 병됩니다. 대화로 푸세요 정말 답이 없다 싶으면 그때가서 직통으로 사단쪽이든 어디든 마편넣거나 하시고 싶으신대로 하셔도 됩니다.
19.11.14 19:43
(4745375)

221.165.***.***

고민을 올렸는데 몇몇은 왜 공격을할까 왜..?
19.11.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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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무
군생활 해본 입장에서 어떤 부류 인지 대충 감이 오나보죠. 님 도 해봤으면 알거에요. 다 같이 힘들고 스트레스 도 동일한데 꼭 어디가 편하다더라 어디로 가면 좋다더라 ...이러면서 그 생각 한 번 사로잡히면 완전히 포기하기 전까진 군생활 개판치는데 그런애들 꼭 한두명씩 있어요. 자기가 가고싶은데로 가고 .. 군대 놀러간거 아니잖아요? 부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 19.11.14 20:16 | | |
(159903)

116.42.***.***

모히무
부조리같은게 있는건 아닌데 -> 부대에는 문제 없음 이미지가 너무 안좋고 -> 본인의 이미지면 스스로 개선, 부대의 이미지면 그건 어딜가나 마찬가지 스트레스 받아서 -> 땡보직도 땡보직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음, 괜히 자기 군대가 세상에서 젤 힘든거 아님 만약 부조리나, 개인적인 특수한 사유때문에 힘들어하고 계신거였다면 다들 위로해주거나 좋은 방법을모색해줬을 겁니다.... 익명이지만 공개된 게시판이라 말씀하지 못한 사연이 있으시다면 이해해 줄수 있으나.... 글에 적은게 다라면 왜 공격받는지 궁굼해하실 이유가 없을것 같네요 | 19.11.15 07:59 | | |
(2157366)

220.85.***.***

조오오오온버밖에 없습니다. 사회 나가도 군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않아요
19.11.14 19:57
제 동기도 군 생활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담당 간부가 업무를 안 알려주고, 심술 부리고 괴롭혀서, 간부들한테 얘기하고 보직 변경 했습니다. 다행히 자대 내에서의 보직 변경이라 그 친구랑 계속 지낼 수는 있었어요. 그런데 그 후임자로 들어온 아이도 그 간부한테 똑같이 괴롭힘 당했고, 걔도 보직 변경을 요청했는데, 걔는 타 부대로 날아갔습니다. 님이 원하면 자대 바꿀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 다른 부대 날아가면 지금이랑 똑같은 취급 받습니다. 군대는 소문이 겁나게 빨리 돌고, 비밀이 없는 곳이에요. 사소한 것도 하루 사이에 부대 인원 모두가 알게됩니다. 분명 '저 새끼 전 부대에서 ~~ 하다가 날아왔대 ㅋㅋㅋ' 하고 뒷담할 겁니다.
19.11.14 20:04
(1247283)

121.174.***.***

의외로 군대가 회사보다 잘 말하면 더 잘 바뀌는것 같아요 그래도 딱히 부조리가 있는것 아니라면 그 곳에서 적응하고 지내는게 가장 좋습니다 결국 군대에서 본인이 있는곳이 가장 빡쌔고 힘든 곳이기 때문에 옮긴다고 엄청나게 좋아지는것 없습니다 좋아 보일뿐이죠 군대는 울타리 안에서 마음대로 못나간다는게 가장 힘들었던것 같아요
19.11.14 20:05
어느 부대에 사고가 크게 터져서 부대 해체 후 재구성할 때 낑겨들어가지 않는 이상 중간 전입자는 신병보다 못한 취급 받는 게 보통입니다. 진짜 여기 있다가는 누굴 죽이던가 내가 죽던가 둘 중 하나다 싶은 상황이 아닌 이상은 그냥 참고 버티는 게 나아요.
19.11.14 20:07
(1421664)

59.19.***.***

친구중에서 군대가기 엄청싫어해서 공군간애 있는데 그곳에서도 힘들다고 보직변경한애 있어요 자세한 설명 못들어었지만,, 뭐 못하겠다고 난리피우면 보직변경 되겠죠
19.11.14 20:11
(1726226)

211.198.***.***

힘들다는 사람한테 공격하는건 쫌..그렇지 자대 바꾸는건 거기 부대장이상의 권한이라 훨 힘들고. 진짜 못참겠으면 보직을 바꿔보려고해보는게 나음. 그건 부대내에서 해결하는거라 훨씬 쉬움.
19.11.14 20:20
(1726226)

211.198.***.***

RAILLi
물론 그거에대한 책임은 본인이 감당 하긴해야됨.. 위에 써있는대로 소문은 빨리퍼짐. 갠적이겐 선임의 진짜 되도않는 괴롭힘만 없으면 걍해볼만 하지않을까 싶음. | 19.11.14 20:23 | | |
(718)

218.147.***.***

군대가서 안힘든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어느 부대로 가건 전출자는 짬밥대우 못받아요. 더 힘들어집니다. 탈영해서 전출온사람 사고쳐서 온사람 많이 봤는데, 짬밥대우를 못받아 혼자 그냥 유령취급받더이다. 혼자만 힘들다 생각하지말고, 같은 부대원들 동기들 생각하셔서 좀 참고 견뎌보셔요.
19.11.14 20:34
(344709)

211.48.***.***

이미지가 안좋아서 자대를 바꾸고 싶으시다는 거면... 자대 다른 곳으로 가면, 이미지는 더 안좋습니다... 원래 있던 부대에서 큰 사고를 쳐서 다른 부대로 왔구나 하는 인식이 박혀서요. 투명인간처럼 무시당하는 경우도 있고...
19.11.14 20:36
(695694)

116.120.***.***

없어요 없어. 걍 버티세요
19.11.14 21:37
(3145659)

14.36.***.***

본인이 부조리 저지르면 부대 바꾸기 가능
19.11.14 21:37
(4565007)

211.204.***.***

해외파병이나 창설부대같은거 있으면 신청해보세요. 전 그렇게 부대 옮겨봤습니다만 그런거 아니고 부대옮기는 경우에는 옮겨도 지금보다 나아질건 없을겁니다.
19.11.14 21:49
관심병사가 되시면 바꾸는것 가능합니다.
19.11.14 22:10
흔히들 하는말이 있어요. 내가 있는 자대가 가장 빡세다고...그래도 군대도 결국엔 사람 사는 곳이라 융통성과 시스템에 적응하면 지금보다는 덜 스트레스 받으실 겁니다.
19.11.14 22:56
자대야 부대마다 차이가 있다고는 생각하는데요. 현실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윗분들이 줄기차게 말씀하셨지만요. 자대를 바꾸면 생각보다 소문이 빨리 퍼져요. 다 사람사는 곳이라서요. 이미지는 소문퍼졌으니 당연히 않좋게 출발하는건 않봐도 뻔하죠. 잔인한 말인건 알지만 적응하도록 노력하는게 자대바꾸는 것보다 나은 선택이라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19.11.14 23:03
1.마음의 편지(근데 내무 부조리 아니면 잘 안됨) 2.행보관한테 가서 말함(근데 행보관도 엥간하면 보직 바꾸는 정도로 끝내려 할거임) 3.사고 치면 정도에 따라서 알아서 바꿔줌. 대신 노가다하는 보직 될 가능성이 매우 큼. 참고로 난 다 해봄(...) 사고는 내가 친게 아니라 당한거지만.
19.11.15 00:13
スターおっさんHD
운전병>행정병>정훈병>취사 지원병 보직 4가지 해봤는데 솔직히 선임이 개념없는 놈만 아니면 할만한데 대부분 개념없는 놈들인게 한국 군대라(...) 선임이랑 관계 나쁜게 아니면 웬만하면 버티는게 나음 | 19.11.15 00:17 | | |
■■하겠다고 난리친다음에 선임들이 괴롭혔다고 구라치면 조용히 px병으로 빼주더군요 물론 그아이와 함께했던 부대원들은 선임과 후임들은 개고생하지만요... 지켜보던 입장에선 희극이면서 비극이였습니다
19.11.15 05:42
(5281765)

39.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1.15 08:43
(397811)

211.184.***.***

존버
19.11.15 08:57
딴대 가잖아요? 그럼 그곳에서 님오자 마자 그런생각할껍니다 아 또 폐급 색ㅁ기 전출왔네;; 그러면 거기서도 똑같죠;;
19.11.15 09:31
군생활 사고쳐서 타부대에서 온 병사 있었는데 같은 첩무 말고는 잘 어울리지 못하고 전역 하더라구요 갈거면 이등병떄 가버려야지
19.11.15 09:35
군대를 경험한 모든이가 생각하는 문제임 딱히 방법이 없는듯
19.11.15 09:47
답을 드립니다.. 군대 자대 3번 바꾸어본 제가 명확한 답을 드립니다. 다른사람 말은 다 무시하십시요. 군대 본인이 나라에 봉사하러가는거지, 죄지어서 가는것은 아닙니다. 당당히 대대장에게 가십시요.. 그리고 이야기 하십시요...정말 ■■충돌느낀다고.. 그럼 바꾸어 줍니다. 본인이 기분이 좋아야 분대 분위기가 좋고, 분대 분위기가 좋아야 소대가 평온합니다. 보직 3군대 돌면서 각기 다른 기술도 익혀보시고, 다른 부대 체험도 해보시고, 님은 그럴자격이 충분합니다. 님이 돈받고 가는것도 아니고, 나라에 "봉사"하러 가는 겁니다. 당당히 요구하세요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군대는 님이 봉사하러 가는거지, 벌서러 가는 곳이 아닙니다.
19.11.15 10:38
(1228809)

110.70.***.***

아나바다 운동
군대는 봉사가 아니라 국민으로서의 의무 아닌가 ㅋㅋㅋ 뿅뿅충돌은 첨듣는다 아 ㅋㅋ | 19.11.15 11:31 | | |
질수없삼
아닙니다, 그건 100% 잘못된 생각이고, 어디까지나 정치인들이 젊은사람들 무일푼에 일시키려는 자기들만의 논리입니다. 세상에는 불변의 법칙, 공짜는 없습니다. 말이좋아 의무지 , 결국 본질은 공짜 입니다. 속지 마시고, 세뇌되지 마세요. | 19.11.15 12:02 | | |
저는 문제사병이 아니었고, 어떻게든 군대기간동안 무언가를 배워서 나가고 싶다는 욕망이 컸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군생활, 남들과는 많은 경험을 갖고 퇴소할수 있는 군생활에 대한 욕구가 저에게 용기를 줬습니다. 님도 성공하시길 빕니다. 3군대중에 분명 님 입맛과 적성에 맞는 곳이 있습니다. 찾으시면 분명 군생활도 즐거운 곳이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당장 실천하세요
19.11.15 10:40
(1368748)

175.200.***.***

제가 직접 본 사례로는 타중대에서 성추행관련 사고 친 녀석이 격오지 부대로 전출되는건 봤네요
19.11.15 12:12
가챠돌리는거랑 비슷
19.11.15 12:13
만약에, 다른 부대 가셔도, 님은 이미 타부대 적응 못해서 온걸로 관심병사가 되어있습니다. 새로운 부대가 지금보다 나을거라고 생각하는건 그저 꿈이에요. 그것만 명심하세요
19.11.15 13:03
(403768)

211.198.***.***

타부대로 전출갈경우 새로운 부대에서는 거의 문제아 취급합니다. 이게 가장 치명적입니다. 차라리 지금부대에서 더 열심히 해서 인정받는수밖에 없습니다. 병장 달떄까지는 그냥 뿅뿅뺑이 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여가시간을 희생하며 몸을 굴리는수밖에 없죠.(그럼 인정받고 병장되어서 요령 피워도 뭐라고 안합니다.) 진짜 떙보직(PX병, 보일러관리병)으로 빠지면 몸은 편해도 정신적으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게되죠. 취사병도 병사식당은 존나 빡세지만 간부식당은 좀 널널합니다.
19.11.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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