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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렉스] 자소서랑 써보려는데 우울함이 터졌습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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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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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너무 솔직해 지기보다는 '난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의 시점으로 말하세요. 밑에 분은 거짓말을 하라햇는데. 요새 면접관들이 사람 뽑는데에 회의 느끼는 것도 채용후의 괴리감이고 없는 자기를 만들어서 회사에 적응한다는 것도 넌센스일 뿐더러 거짓말이 어설프면 확율은 떨어집니다 아시는 분이 실무 면접관 이셨고. 제가 저렇게 합격했습니다. 거짓말로도 합격은 할수 있습니다만 과연 좋은 결과 일까요?? 면접은 자기를 파는 일이고 판매는 과장해서 광고 하기도 하지만 거짓말로 광고 하는건 사기라생각합니다.
19.11.13 20:30
(69663)

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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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장점이 되기 마련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일찌감치 탈모가 와서 헤이하치 머리가 된 케이스인데 머리카락을 일찍 떠나보냈어도 굴하지 않고 꿋꿋히, 열심히 살고 있단 식으로 포장하니 이 부분을 면접관 께서 좋게 보시더라구요. 힘내세요!
19.11.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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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는 거짓말을 쓰는게 아니라 진실을 좋게 포장하는겁니다. 장점이 없으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세상에 장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점도 장점으로 만들수도 있고 님께서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시는것과 님을 좋아해주는 단 한사람이 님을 생각하는것과 다르듯 님도 분명 장점이 있을겁니다. 모르시겠다면 한사람씩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작은 장점이라도 회사에 부합하는 무언가가 있을거에요
19.11.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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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넘게 살아오다보니 느끼는건데 자소서는 간결하고 거짓없이 쓰는게 최고였습니다. 성장과정에서 너무 과하지 않은 솔직한정도? 이러이러한 현실에 놓였을때 이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라는 정도?
19.11.1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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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분야에서 오래동안 자리를 했던 사람이고 연륜으로도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륜을 무시하고 속여 넘기려는건 뻔히 보여요
19.11.1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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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는 거짓말을 쓰는게 아니라 진실을 좋게 포장하는겁니다. 장점이 없으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세상에 장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점도 장점으로 만들수도 있고 님께서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시는것과 님을 좋아해주는 단 한사람이 님을 생각하는것과 다르듯 님도 분명 장점이 있을겁니다. 모르시겠다면 한사람씩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작은 장점이라도 회사에 부합하는 무언가가 있을거에요
19.11.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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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버리
정확히는 너무 솔직해 지기보다는 '난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의 시점으로 말하세요. 밑에 분은 거짓말을 하라햇는데. 요새 면접관들이 사람 뽑는데에 회의 느끼는 것도 채용후의 괴리감이고 없는 자기를 만들어서 회사에 적응한다는 것도 넌센스일 뿐더러 거짓말이 어설프면 확율은 떨어집니다 아시는 분이 실무 면접관 이셨고. 제가 저렇게 합격했습니다. 거짓말로도 합격은 할수 있습니다만 과연 좋은 결과 일까요?? 면접은 자기를 파는 일이고 판매는 과장해서 광고 하기도 하지만 거짓말로 광고 하는건 사기라생각합니다. | 19.11.13 20:30 | | |
진솔됨? 작은장점? 그딴거 내세울 취준생들 수두룩하고 면접관들 안알아줌 본인이 아무것도 내세울게없으면 그냥 구라치는게 뽑힐확률 높음
19.11.13 20:20
(4975737)

117.111.***.***

화정동사는전수민
입사 후에 뽀록 나지 않았음? | 19.11.13 20:47 | | |
paran_blue
경력이나 능력을 뽀록칠생각이셨음?ㄷㄷ | 19.11.13 21:04 | | |
(4975737)

58.140.***.***

화정동사는전수민
그래서 님은 이력서에 무슨 구라를 쳐서 입사했길래 그렇게 당당함? 함 썰 좀 풀어보셈 | 19.11.13 23:31 | | |
(662823)

211.44.***.***

화정동사는전수민
면접관이 바보도 아니고 구라 쳐봐야 다 들켜요 이놈이 구라를 섞었는지 진짠지 이야기 해 보면 다 나와요 | 19.11.14 02:21 | | |
베래
면접관은 거짓말판독기계가 아님ㅎㅎ 지원자 거짓말하는지 살필 여유도없어요 그냥 믿고 가는거지 뭘 모르시네ㅎ | 19.11.14 09:38 | | |
(69663)

175.195.***.***

BEST
단점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장점이 되기 마련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일찌감치 탈모가 와서 헤이하치 머리가 된 케이스인데 머리카락을 일찍 떠나보냈어도 굴하지 않고 꿋꿋히, 열심히 살고 있단 식으로 포장하니 이 부분을 면접관 께서 좋게 보시더라구요. 힘내세요!
19.11.13 20:37
(586735)

61.245.***.***

Nw118SJ
아...아아아....ㅠㅠ | 19.11.14 14:11 | | |
(1258710)

114.203.***.***

자소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허구를 덮는식으로 하는거임.. 대학조별발표를 예를 들면 서로 협동해서 단순히 끝난 조별발표를 개인플레이하던 동급생을 나의 잔머리로 참여시켜 발표해서 칭찬받았다 식으로 뻥튀기 하는거죠.. 사회복지라면 봉사활동을 한거에 내가 어떻게 도와주려다 실패해봣고 어떻게 해보려 노력했었다 란 식으로 뻥튀기 하는거임.. 아예 하지도 않은걸 했다고 하지말고 해본 경험을 소설로 극적인 결말로 만들라는거죠... 또한 경험 또는 경력 부분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어디든 무료봉사라도 하면서 지금도 노력중이다 라고 어필하는게 좋음.. 취업 정직하게 하면 좋죠. 하지만 누구나 같은 조건에서 시작한 경쟁이 아닌만큼 이겨야하는 취업전쟁속에서 나의 정직함을 신념으로 남에게 밀리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봄. 차라리 붙고나서 끝이다 하지말고 내가 부족한만큼 노력으로 갚겠다란 마음으로 회사다니는게 나음
19.11.13 22:04
(4975737)

58.140.***.***

겸둥현진
참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ㅉㅉㅉ. 이런걸 인사 담당자가 봐야 하는데 | 19.11.13 23:32 | | |
(884567)

59.14.***.***

솔직히 사람 사는 거 거진 비슷비슷한 상황에서 살아왔는데 특별한 장점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라고.
19.11.14 01:02
(1252619)

114.129.***.***

저도 현타 심하게 오더군요 특히 부모님하고 사이에서 좋은이야기가 나올게 없어서
19.11.1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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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넘게 살아오다보니 느끼는건데 자소서는 간결하고 거짓없이 쓰는게 최고였습니다. 성장과정에서 너무 과하지 않은 솔직한정도? 이러이러한 현실에 놓였을때 이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라는 정도?
19.11.1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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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164078909
면접관이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분야에서 오래동안 자리를 했던 사람이고 연륜으로도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륜을 무시하고 속여 넘기려는건 뻔히 보여요 | 19.11.14 01:55 | | |
(2648263)

182.225.***.***

스스로를 너무 모르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알게된게 어떤 사람이던 단점만있는 사람은 없다는겁니다. 단점만있는것도 진짜 능력이거든요. 자신을 조금더 돌아보세요.
19.11.14 11:52
(4862838)

183.100.***.***

저도 뭔가 쓸려니까 답답하더라구요 하아 내가 장점이 뭐고 단점이 뭐고 아아아아아 진짜 모르겠네요 단점이라고 쓰면 싫어할꺼잖아요 장점은 그리 좋은장점은 있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단조로워여 어차피 다 꼼꼼히 읽지도 않는거같은데요
19.12.0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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