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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차여서 잠도 안오네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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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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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278)

218.157.***.***

BEST
지나면 암것도 아니에요 지금당장은 슬프겠지만 울지말고 견디세요
19.11.13 06:06
(71727)

118.46.***.***

BEST
시간지나면 이런때도 있었지 하며 안주거리가 될겁니다. 인연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버린 사람에 너무 슬퍼마시고 댓글중에 있듯이 더건강하고 멌있게 자기관리하시면 더좋은 인연이 찾아올겁니다.
19.11.13 08:00
BEST
잠이 오는게 이상한겁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2~3일내에 복귀되는사람이 있고 한달 두달 더 길게 가는 사람도 있죠. 감당할 부분이니 아프면 아픈데로 지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데 신경 쓸 꺼리가 있담 더좋고
19.11.13 11:49
(4928230)

142.184.***.***

BEST
이상한 소리같게 들리시겠지만 왜 그 감정이 유부로서는 이렇게도 부러운지. 사실 유부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사랑으로 마음 아프고 힘들어지는 게 아예 불가능한 삶이 돼버려서 그런거 같아요. 힘든 시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극복이 될 거고 헛웃음 칠 수 있는 기억이 될 거예요.
19.11.13 12:40
(4928230)

142.184.***.***

BEST
루리웹-2164078909 (4791392) 1.225.***.*** 참 부질없다 ㅉㅉㅉㅉㅉ 나 같으면 새 여자 만날 생각에 잠 못 자겠는데 자, 잘 한 번 봐봐. 위에 위로의 말을 해준 많은 사람들의 글과 너가 써재낀 글을. 너의 말투와 태도를 너 스스로가 제 3자가 됐다고 생각하고 한 번 다시 봐봐.
19.11.14 07:04
난 차였어~ 축구공처럼~ 그래 I was a Car~
19.11.13 03:29
(533966)

182.209.***.***

루리웹-1800217848
근데 진짜 요즘 차에 관심 부쩍 늘었는데 골로 가버렸네여 | 19.11.13 03:36 | | |
사람 다 똑같아요. 그러다 새 사람 만나면 잊어버리는거죠. 시간이 약이니 몰두할 수 있는걸 찾으세요. 담배나 술이 빠지지 마시구요. 술은 진짜 마시는 동안만 도망쳐 있는거지 결국은 본인만 힘들어져요.
19.11.13 04:12
(533966)

182.209.***.***

크레이지 바츠
술담배는 안합니다. 조언 감사드려여 | 19.11.13 04:16 | | |
(52003)

125.176.***.***

힘내요.... ㅠㅠ
19.11.13 04:36
(533966)

182.209.***.***

디쿠맨
넵넵 | 19.11.13 04:45 | | |
(11191)

49.175.***.***

오 정말 마음 많이 주셨고나 주륵 딴사람 언넝 찾으셈 거짓말처럼 나음
19.11.13 04:43
(533966)

182.209.***.***

마기할멈
글쎄요.. 당분간은.. | 19.11.13 04:45 | | |
(545278)

218.157.***.***

BEST
지나면 암것도 아니에요 지금당장은 슬프겠지만 울지말고 견디세요
19.11.13 06:06
(533966)

211.36.***.***

DRAGONAR
눈물나오면 그냥 울어버리려구여 | 19.11.13 11:15 | | |
(975415)

58.236.***.***

저도 차인지 오늘로 딱 일주일째 술끊고 운동하려구요
19.11.13 07:03
(533966)

211.36.***.***

[MEK]
힘내세용 | 19.11.13 11:15 | | |
(71727)

118.46.***.***

BEST
시간지나면 이런때도 있었지 하며 안주거리가 될겁니다. 인연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버린 사람에 너무 슬퍼마시고 댓글중에 있듯이 더건강하고 멌있게 자기관리하시면 더좋은 인연이 찾아올겁니다.
19.11.13 08:00
(533966)

211.36.***.***

yeariing
그러면 좋겠네요 관리하려구요 | 19.11.13 11:15 | | |
(1247283)

121.174.***.***

별로 위로는 안되시겠지만 더 좋은 분 만날 거에요~
19.11.13 09:09
(533966)

211.36.***.***

눈팅6
모르겠네욬ㅋㅋ | 19.11.13 11:15 | | |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으셈
19.11.13 09:16
(19162)

14.63.***.***

힘드신 크기 만큼 사랑 했었다는 거라고 생각하시고 즐거운 취미나 다른 사람 만나세요
19.11.13 09:34
시간이 다 해결해 줄겁니다 (힘내세요)
19.11.13 09:50
지금 힘든 이 순간을 충분히 만끽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하지만 그 아픈 마음을 간직하는 것이 인생에는 경험이고 공부가 되었습니다. 저도 결혼하기 전에 많은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면서 충분히 가진 그 느낌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발전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19.11.13 09:57
(533966)

211.36.***.***

역습의 명후니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제가 결혼 생각을 할 정도의 여자였어서 더 상심이 크네여 | 19.11.13 11:16 | | |
Diane Kruger
네 그 마음 압니다. 힘내에쇼. | 19.11.13 11:17 | | |
(773616)

112.216.***.***

같이 힘내자요...
19.11.13 10:18
하하!! 지금 눈물나죠? 두달 지나보세요. 피눈물 날겁니다. ㅜㅠ
19.11.13 10:27
(533966)

211.36.***.***

세가[그레이티스나인]베이스볼
그런가여 ㅋ | 19.11.13 11:17 | | |
화이팅이에요. 우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슬픈영화 보고 질질짜고, 다 털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방법은 더 능력있고 좋은 사람이 되면 되는거에요. 지금 헤어진 여자친구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19.11.13 10:53
빨리 다른 여자에게 마음 줘야합니다 그래야 고쳐져요
19.11.13 11:12
저도 썸타다가 어제 연락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끊었어도 속상하긴 마찬가지라. 혼술을 했습니다!
19.11.13 11:29
BEST
잠이 오는게 이상한겁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2~3일내에 복귀되는사람이 있고 한달 두달 더 길게 가는 사람도 있죠. 감당할 부분이니 아프면 아픈데로 지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데 신경 쓸 꺼리가 있담 더좋고
19.11.13 11:49
(533966)

211.36.***.***

대군사 쓰마이
일이 좀 바쁜편이라 일하니 생각이 안나긴 하더라구요.. 근데 한숨도 못자서 상사분에게 얘기하고 조퇴핼어요 | 19.11.13 12:10 | | |
축하합니다
19.11.13 12:16
(533966)

211.36.***.***

분노조절당해
감사합니다 | 19.11.13 12:36 | | |
Diane Kruger
이제 속박에서 벗어나셨으니 훨씬 더 좋은여자 만나시길 바래요 | 19.11.13 21:12 | | |
(4928230)

142.184.***.***

BEST
이상한 소리같게 들리시겠지만 왜 그 감정이 유부로서는 이렇게도 부러운지. 사실 유부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사랑으로 마음 아프고 힘들어지는 게 아예 불가능한 삶이 돼버려서 그런거 같아요. 힘든 시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극복이 될 거고 헛웃음 칠 수 있는 기억이 될 거예요.
19.11.13 12:40
(533966)

211.36.***.***

showcase
정말감사합니다 | 19.11.13 13:04 | | |
이별이라는게 참 슬퍼요. 그렇지만 만나고 헤어짐에 이성을 보는 눈이 점점 성숙됩니다. 힘내세요. 더 좋은 이성을 만나실거라 봅니다.
19.11.13 12:57
(533966)

211.36.***.***

그루미먼데이
정말 감사합니다 | 19.11.13 13:08 | | |
(232011)

106.249.***.***

세상엔 전 여친보다 더 좋은 사람은 몰라도 전 여친만한 사람은 많습니다. 자기 관리하면서 지내다 보면 언젠간 다음 인연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힘든 시간은 지나가게 되어있고 기억도 흐릿해지게 될겁니다. 지금 감정을 잘 추스리고 떠나간 사람을 축복해주고 나를 위해 생활하시면 됩니다.
19.11.13 13:07
(533966)

211.36.***.***

케형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9.11.13 13:08 | | |
(248792)

218.238.***.***

제가 헤어졌다는 글에 항상 달아드리는 댓글이 있습니다. 당장은 정말 미쳐 죽을듯 싶지만 제 경혐상 항상 전 여친보다 나은 사람을 만났어요.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전 여친들 한 박스 가져다줘도 안 바꿀 사람입니다. 나중에 더 좋은 사람 만납니다 걱정 안해도 돼요.
19.11.13 13:51
저도 2년전에 똑같았는데 운동하면서 스트레스 풀었던.... 자기관리하면서 자존감 찾으시길 ㅋ 그리고 저는 작년에 결혼하고 6개월 아기도 있습니다.... 홧팅~~
19.11.13 14:02
지금이 제일 힘들껍니다. 저도 헤어진 날 어찌어찌 잠에 들어서 아침에 눈뜨니까 스산한 공기에 헤어졌다는게 실감이 되면서 눈물이 쭉 나오더군요. 시간이 다 해결해줄겁니다.
19.11.13 17:31
(582990)

175.192.***.***

앞으로 수없이 차고 차일겁니다. 많이 만나세요, 갠적으로 지나고 보면 그때가 제일 좋은 나날이었던것 같아요 ㅋㅋㅋ
19.11.13 17:45
지나고나면 다~~~부질없는일 이란걸 깨닫게 되실겁니다
19.11.13 21:18
참 부질없다 ㅉㅉㅉㅉㅉ 나 같으면 새 여자 만날 생각에 잠 못 자겠는데
19.11.14 01:55
(4928230)

142.184.***.***

BEST
루리웹-2164078909
루리웹-2164078909 (4791392) 1.225.***.*** 참 부질없다 ㅉㅉㅉㅉㅉ 나 같으면 새 여자 만날 생각에 잠 못 자겠는데 자, 잘 한 번 봐봐. 위에 위로의 말을 해준 많은 사람들의 글과 너가 써재낀 글을. 너의 말투와 태도를 너 스스로가 제 3자가 됐다고 생각하고 한 번 다시 봐봐. | 19.11.14 07:04 | | |
(26271)

118.32.***.***

그땐 난 어떤 마음이었길래 내 모든걸 주고도 웃을 수 있었나 그대는 또 어떤 마음이었길래 그 모든걸 갖고도 돌아서 버렸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 품 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다짐은, 세워올린 모래성은 심술이 또 터지면 무너지겠지만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 품 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그리운 그 마음 그대로 영원히 담아둘거야 언젠가 불어오는 바람에 남몰래 날려보겠소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19.11.19 08:30
(533966)

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피니티~비욘드
감사합니다 와닿아요!! | 19.11.22 13:07 | | |
슬픔 대신에 분노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적어도 분노는 우울하지 않거든요.
19.12.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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